코리도라스는 어떤 물고기인가 , 그리고 , 도대체 뭐가 매력일까요 ? 담뽀싸이트자료및 외국 자료 ( 수십시간투자 ㅠ.ㅠ ) 수집해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직 기르지 않은 사람은 꼭 함께 코리도라스의 매력에빠져 봅시당.. 윙크하는 코리를요 ㅋㅋ(^^). 코리를 키워 보지 않고 물생활을 논하지 마라 ㅋㅋㅋ 제 지론입니다. 이녀석들.. 정말 매력있고 재미 있는 고기 입니다. 이웃나라 일본의 매니아들은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애정을 갖고 있지요.. 브라질로 매니아들끼리 채집을 갈정도니깐요 .. 워낙 근연종 ..비슷한 종 ... 등등.. 있어 .. 정확한 이름을 부여 받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나봐요 .. 플레코의 L 넘버 처럼 이녀석들도 초기엔 C 넘버를 사용었구요 .. 학명이나 이름이 정확히 밝혀 지지 않은 녀석들은 요즘도 CW넘버를 갖고 있습니다 .. 그만큼 새로운 종이 쉽게 발견 되는 녀석들이라서 수집하는것만으로도 좋은 열대어 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300종이 넘는 이고기들이 세계 담수어의 반을 차지 하고 있답니다(메기과) 대부분 아마존강유역 남아메리카에 분포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나 콜럼비아까지 넓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선 언제 채집 가볼수 있을까요 ?? ^^ ㅋㅋ로또 1등되면 ?? ^^::
그럼 ㄱㄱㄱ 해볼까요 ?
Cory = helmet, doras = skin.
In this case it was incorrectly used to mean armour (cuirasse) instead of skin in allusion to the dual rows of plates that run along the flanks of this genus.
There are dozens and dozens of species of Corydora. The ones you are most likely to find in a store are Bronze Corydora (c.aeneus), Albino Corydora (also c.aeneus), Peppered Corydora (c.paleatus), Panda Corydora (c.panda). You may also find several other types but the above are the most commonly seen.
Origin - Amazon Freshwater Rivers (Brazil, Venezuela, Peru), South America Sizes - Average around 3 inches. Some species can be larger and the Pygmy Cory (c.pygmaeus) does not grow above 1 inch. Feeding - Omnivore, pellets, sinking, frozen/live food taken Sexing - The females are much wider than the males when viewed from above, relatively easy to breed in captivity if you know what you're doing. Tank Habits - Shoaling fish, ideally kept in groups of around 6, very social active fish. Make excellent community fish and clean up scraps of food dropped by other tankmates. Need light substrate, sand or small gravel, no sharp gravel as this will damage their barbels. They also enjoy hiding in and around rocks, plants and bogwood
일단.. 위에 영문인데요 .. 대충 훝어 보면
코리드라스의 학명인 「Corydoras」은 「Cory=헬멧과 같이 딱딱하다」 「Doras=피부,스킨」로 「헬멧과 같이 딱딱한 피부」를 가진 물고기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코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피부가 비늘로 구성되어 있지만.. 거의 민들한 느낌을 받을수 있을겁니다 . 그렇다고 해서 정말 철갑처럼 딱딱하진 않습니다 ..
그리고 코리드라스의 독일어 「Panzerwelse」은 「전차 메기」라고 하는 의미랍니다. 시력이 안좋아서 모래에 코를 박고 돌진하는 행동으로부터 이름이 붙였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독일사람들도 .. 당근 코리라고 부르겠지만요 ...
불펌금지 입니다 .. 담뽀뽀 ...
영문을 보면 .. 수십종의 코리들이 있고 .. 우리들이 여러종의 코리들을 접할꺼라 되어 있습니다..
원산지 - 아마존 유역의강 ( 브라질 , 베네슈엘라 , 페루 ) , 남미 크기 - 뭐 아시다 시피 3인치 정도 .. 물론 큰넘은 크구요 먹이 - 아래에서 다시 알아 볼터니 통과 암수 - 암컷이 위에서 봤을때 좀 통통하고 수컷은 날씬한 편입니다 . 여러마리 키우면 딱 티가 납니다^^ 수조환경 - 밝은 바닥제가 좋구요 .. 당근 모래종류가 좋구요 ... 날카로운 바닥제 (산호사같은 ㅠ.ㅠ) 는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숨을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면 좋구요 ....
대충 영문 훝어 봤습니다 ...
[분류]
뭐 거의 생물학적 지식이 풍부해야 하겠지만 걍 보시구 통과 하시길 ㅡㅡ;; (발음하기도 대따 힘들어욤 ㅡㅡ;)
Callichthyidae = ( kal ik THEE id dee ) Bodies covered with two rows of bony plates and possess 3 pairs of barbels. Family includes Corydoras, Aspidoras, Brochis, Callichthys, Hoplosternum, Lepthoplosternum, Megalechis and Dianema. 사실 해부학적으로 따지면 .. 골치 무지 아프죠 ..ㅠ.ㅠ 학자도 아닌이상.. 대충 보면 .. 몸뚱이가 두열의 보니판과 3쌍의 갈비뼈를 가지고 있는 녀석들이 이(종속과목 머머머)에 속한다고 하니. 걍 그러려니 합니당 ㅋ ㅑ ~~~ 아 골치야 .... 아 .. 요기까지 정리하는데 2시간 걸렸당 ㅋ ㅑ .. 불펌 금지 ... 가서 핫도그 2개 먹고 옵니다 배고팡..
[매력]
이녀석들 수초나 유목및 돌밑등에 항상 숨어 있고 작은 인기척에서 우당탕 도망가기 일쑤인 얼굴 보기 힘든 겁장이이지만
모성 본능을 간질이는 것 같은 행동 , 가끔 눈 깜박임(윙크)하는 것처럼 보이는 동그라미 둥근눈,
눈동자 , 열심히 바닥제를 쿡쿡 찔러 먹이를 찾는 행동 - 일명 금사신공^^아가미로 모래가 팍팍 나오죠., < BR>어항에 일렬로 늘어서서 군기잡는 모습 등 등 모든 것이 사랑스럽고 한 번 빠져 버리면 밑바닥이 없는 열대어입니다.
윙크하는 메타에^^ 이거 만드는데 30분 소요 ㅋㅋ
성격도 온순해 대부분의 코리는 다른 열대어와 함께 기를 수도 있고(전 탕어항에서도 기릅니다 ㅠㅠ.) 수질에도 강한편이라서 초심자라도 사육하기 쉽고 , 그리고 잘 되면자신의 수조내에서 번식해 주는 일도 있어 , 산란 , 부화 , 치어의 사육과 여러가지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입니다. 또 수류를 좋아해서 물살타기 놀이를 아주 잘 하지요 ..^^ 가끔 측면을 달아주세요 ..똥이나 분진도 제거 되고 코리들의 춤도 (군무도 ) 추는 모습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갠달프님 치어들-갠달프님은 코리의 달인이십니다 ㅋ ㅑ ~
군무하는 모습입니다.^^ 이쁘죵 ??
(덤1)코리는 장 내호흡이 가능해 장으로 모세혈관을 통해 대기중의 산소를 흡수하는 것이 가능해 가끔 수조의 표면에돌진 해 공기를 들이 마시는 것도 볼 수가 있어 공기를 장으로부터먹고나서 기포(방귀?)가 되어 올라 가는 것도 볼 수가 있습니다. (^^;
[코리에 대한 오해]
유감스럽게 여전히 일본이나 한국이나 ㅋㅋㅋ 「수조의 청소꾼」등의 설명으로 초심자에게 판매를 하는 수족관이있습니다만 , 이것은 코리가 바닥제 속에서먹이를 찾는데 머리를 바닥제 안에 넣고돌진하고 있는 모습이 꼭 청소 하는모습으로 비추어 지기에 그런이야기들을 하시지만 코리는 결코 청소부 고기가 아님을 꼭 인지해 주세요 .. 즉 다른 물고기 처럼 먹이를 주셔야 한다는 말입니다 ....
[코리의 먹이]
잡식성입니다,식물성 동물성먹이 모두 잘 먹습니다 주로 바닥에서 생활을 하기때문에 가라앉는먹이를 주셔야 합니다. 정제형 식물성 먹이나 냉짱이나 비트 바닥에만 있으면 잘 먹습니다..
아셔야 할 점은 이녀석들 시력이 안 좋아서 바로 앞에 먹이도 그냥 스쳐 지나갈수 있어요..^^
수염과 냄새를 통해서 먹이를 찾는답니다 .
냉짱 .실지렁이.비트.냉짱.
번식을 잘시키시려면 실지렁이가 좋다고 하네요 ^^
그럼 사진을 통해서 살펴보죠 ..
1.실지렁이 산란을 위한 최고의 먹이입니다.. 관리가 힘들고 구하기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장안수족관이 전국으로 공급을 합니다 .. 장안수족관은 참고로 어항으로도 유명한 수족관 입니다 최고로 만들어 주십니다 ... 실지렁이에 과한 자세한 정보는 먹이게시판을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
2. 냉짱 다름으로 좋은 사료는 냉짱 입니다.. 모기유충(?)암튼 영어로 blood worm 이라고 해서요 빨간유충 녀석들입니다 ... 보통 일본산이 많이 선호 되구요 .. 요즘은 중국산에 일본상표가 붙어서 나오는 경향입니다. 냉동제품이라서 항상 냉동고에 보관하셔야 하구요 가격이 좀 비싼 단점이 있습니다만 여전히 최고의 먹이로 선호 됩니다 ... 코리들도 매우 좋아하구요
3. 기타 정제형 사료들..
[코리의 수조 꾸미기]
*수조의 선택
수조는 일반적인 수조를 쓰시면 됩니다 .. 즉 암거나 상관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자던 두자던 전용수조던 .. 어항만 있으면 ... 코리 전용수조를 꾸밀수 있죠 ..
물론 환경이 안되면 일반 수초어항에 합사를 해서 키울수 있으니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번식을 시켜 보시고 싶은 분은 코리만 따로 키우는것이 좋겠죠 ?
*바닥제
코리항 바닥은 주로(일반적으로) 가는(고운) 모래를 많이 사용합니다..
코리가 모래를 아가미로 뿜어내는 모습이 넘 귀엽죠..^^ 그러나 꼭 모래여야만 하지는 않습니다 흑사나 일반 바닥제에서도
무리없이 키우실순 있습니다.. 초반에 언급했지만 날카로운 입자의 바닥제는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입이 헐수 있고 코가 헐수 있어요... 최대 1센티 이내로 까시는것이 좋습니다.
수초어항에서도 잘 어울리구요.많이들 수초어항에 키우시는데 바닥을 휘집고 다니기때문에 (심하지않게)
뿌리깊은 수초들이 좋습니다..전 수초 뽑힌건 하나도 없습니다. 또한 나중에 코리를 건져내거나 할때 수초사이에 숨거나 하면
잡기위해서 수초들을 많이 잃을수도 있습니다..(큰어항에서 )
코리 바닥제로 잘 사용되는 금사
금동마마님
*여과기
코리를 위한 최고의 여과기는 사용해본 결과 스폰지 여과기가 단연 최고 입니다. 물론 수류를 좋아하기에 측면이나 외부을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 또는 저면도 물론 사용할수 있지만.. 수조의 청소또는 먹이투여시를 고려해본다면 스펀지 여과기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 스펀지 여과기가 미관을 조금 헤치긴 하지만요 ...
*구조물
유목,나나,돌 등의 구조물로 이쁘게 어항을 꾸밀수 있답니다. 자세한 사항은 코리어항 레이아웃 게시판에 가시면 많은 참조가 되실겁니다..
[코리의 번식]
코리의 번식은 참으로 오묘 하여 많은 이들에게 매력으로 다가 갑니다. T-positon 티포지션이란 독특한 수정방법을 하지요.. 위에 공지에 보시면 자세히 나와 있으니 한번 읽어 보세요 ...
코리는 번식이 잘 되는 종과 그렇지 않은 종이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그에 따라서 책정이 되곤 하지요..
종들에 따라서는 급격한 수온차에 의해서 또는 PH변화에 따라서 ...
환경변화에 따라서 , 먹이에 따라서, 성어의 연령등 번식의 시기가 다 틀리며 획일적이지 않다는점을 알고 계시면 되겠구요 .
일단 짝이 지어지면 알을 낳아서.. 번식을 하구요 암컷이 알을 어항벽이나 여과기 수초등에붙여서 자연적으로 부화가
되도록 합니다 .. 여타의 물고기들처럼 알을 돌보거나 지키거나 하는 습성은 없습니다..
그래서 부화율을 높이기 위해서 따로 채취해 부화를 시키지요....
알은 무정란과 유정란이 있으니 첨엔 잘 구별을 하지 못할수 있는데 몇번 경험하시면 금방 구분이 됩니다 ..
알속에 하얗게 보이는게 있다면 그건 무정란입니다. 유정란은 첨에는 투명하다가 점차 거므스름해집니다
알을 보시면 알을 채취하여 ..^^ 이 채취 하는 과정이 정말 어렵습니다.. 알을 터트리기도 하고 .. 잃어 버리기도 하고 ...^^::( 카드, 손,스포이드가 주로 사용됩니다 ) 전용 부화 수조가 있으면 알을 띠어 그곳에서 부화를 시키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부화가 되면 그때 부터 또 어려움이 있지요.. 바로 생존율입니다.. 초기 부화시 하루 이틀 정도는 난황의 먹이를 먹도록 하구요 그후 액상먹이를 이용해서 일주일 이상 키우신뒤 슈림프를 부화시켜 주시면 큰 무리 없이 키우실수 있습니다 .. 다만 물관리를 잘 해주셔야 합니다 ..
초기먹이는[액상먹이:jbl 노블플루이드 , 탈각브라인슈림프 등]
★치어관리:
제 생각에 부화해서 치어가 죽는 경우는 난황을 다 소비하고 제2차 먹이 공급을 못받아 죽는 경우와 수질이 않좋은 경우 물갈이시 수온의 차에의하여 죽는 경우가 대부분 인것 같습니다 역시 경험을 통해서 . .. 감을 잡으셔야 할것입니다 ..
코리는 부화후에도 수질문제등으로 30~40%정도까지 사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화후에도 슈림프를 주실때 먹는 양을 봐가면서 주세요. 넘 많이 주면 수질오염이 되서 치어사망이 늘어납니다.
★알쉽게 채취할수 있는 팁
모래 바닥에 유약이 안발라진 접시를 뒤집어 놓고 코리가 드나들 수 있도록 돌을 괴어주면 그 속에 들어가서 분뚜껑 천정에 쉬 알을 붙인답니다..확실하진 않지만요 ^^
★ 코리알 관리 Tip
제가 코리알 첨 부화할때 부화통에 테이프로 붙여서 여과기 출수구를 부화통 상단에 걸쳐두고 물이 떨어지게 도 해봤습니다. 물론 다른 방법보다는 치어 생존율이 다소 높죠.. 그러나 어차피 부화통역시 한계는 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큰 어항을 누누히 강조한 것입니다. 부화통에서 키우시려면 하루에도 몇번씩 스포이드로 부패된 먹이 찌꺼기와 죽은 치어들을 건져내주셔야 합니다. 여과기에서 떨어지는 물이 산소공급과 신선한 물을 공급해주기는 하지만, 부화통 바닦이 막혀있으므로 전체적인 물갈이가 되는건 아닙니다. 글구 지난번에 적었듯이 물갈이 주기에 따라 다르지만 부화후에도 4주~5주사이에 치어들 패사율이 높습니다. 이시기에 특히 물갈이를 잘 해주세요.. 이시기만 잘 넘기면 그다음엔 죽으라고 고사를 지내도 잘 안죽습니다.
부하통 조심하세요..저도 부하통에 알 넣어두었는데..아마토들이 빼 먹어요(새우있으면 조심) 글구 치어들이 작아 바딱에 홈 사이로 빠져나가요==>부하통 환수 할때 물살에 의해 치어 7마리 정도 살렸는데 환수하다가 그만 구멍으로 속!! 지금은 한마리 생존 잘 큽니다.
늦어도 4일 이내 부하는 다 하는것 같더라구요.무정란은 곰팡이가 생깁니다..제거하시구요
부화통 바닦홈은 코리치어에겐 치명적입니다. 이리루 다 빠져나가거나 다른 고기가 있으면 입에서 입으로 쪽 빨아먹기도 합니다. 부화통바닦에 모래를 깔으시던지(전 별로추천안함) 아님 테이프로 막으시면되는데.. 테이프로 막을 경우 바깥에서 막는게 좋습니다. 안쪽에서 막으면 덜 붙은 부분이 일어나서 그 틈으로 치어가 끼어서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글구 테이프로 밑을 막더라도 옆에난 구멍으로도 빠져나갑니다. 조금크면 못빠져나가지만.. 예전엔 저두 부화통을 썻지만, 지금은 별도의 작은 어항을 마련해서 코리알만 부화시키고 있습니다.
[코리의수명]
코리도라스의 수명은 얼마나 되나? --갠달프님
얼마전 뽈똑이님과 전화통화하다가 코리 어령에 관한 이야기를 잠깐 나누었습니다.
오늘 갤러리에서 코리 수명을 5년 정도로 알고 계신분들이 있어서 예전에 얼핏 본 코리도라스 포럼에서 본 글을 다시 찾아 보았습니다.
수명에 관한 토의는 아니었고 어느 어령까지 제대로 산란을 하는가에 대한 토의였습니다.
명확하게 수명이 얼마인지 언제까지 산란이 가능한지에 대한 결론은 내리기 힘들었고.. Ian Fuller (코리 브리더계의 대부)의 직접 경험에 의하면 14년된 스터바이를 아직도 키우고 있고 수정율 90%이상의 산란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리플들을 보니 대부분 5년이상된 코리들이 거의 정상적인 산란을 하고 있다고 하고요..
아에네우스의 경우 27년동안 산 경우가 보고가 되어있고 20년정도 사는 경우도 흔한 일이라고 합니다.
수명이란 것이 편차가 있기는 하지만 수명이 평균 20년은 되고 산란도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하는 것 같습니다. 코리가 작다고 오래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
잘 관리하신다면 평생은 아니더라도 반평생 정도는 한 가족처럼 지낼수 있는 어종인것 같습니다.
[코리사육기]
시소파파님
시소파파님
3월 8일날 태어난 치어들입니다. 겨우 일주일 지났는데 처음보다 많이 컸어요. ^^
처음 42마리 부화했었는데 매일 한두마리씩 죽어서 지금은 30마리 정도 남았네요. 바닥에 사는 놈들이라 바닥 관리 하는데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매일 한번씩 스포이드나 주사기로 바닥 찌꺼기 청소를 해주고 있어요.
어제 또 알을 붙여서 수조 위쪽에 있는 자작 부화통에 붙여놨는데요. 요놈들도 5일 정도 후면 또 부화하겠죠? ^^
지금 스터바이 암수 비율이 숫4: 암1 이렇게 되는데요. 처음엔 숫컷 두 마리 정도를 암컷으로 교환해보려 했었는데 그냥 두기를 잘 한듯 싶습니다. 코리 게시판에서 어느분이 4:1 비율이 좋다고 말씀하신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알 붙이는 주기가 상당히 짧습니다.
첫 알을 붙인 이후로 길어야 15일 정도 휴식기가 있고요. 5일이나 일주일 간격으로 계속 알을 붙여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부화에 대한 지식이 없었던 관계로 대여섯번 정도를 실패했었는데 이젠 부화 시키는데 어느 정도는 감이 잡힌 것 같습니다.
앞으로 키우는게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코리는 한달 안에 50% 이상이 죽는다고 하더라구요.)
무럭무럭 튼튼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7년 7월10일 아침 UPDATE 담뽀뽀 ^^ 편집 담뽀뽀 forever dampopo and members
한때 저 멤버 구성으로 한 일주일간 열심히 벽을 타더니만 요즘은 별로 안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카이님
***** 담뽀뽀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7-16 22:01)
======================================== ※※※※ 코리에 대한 여러가지 Tip. ※※※ ======================================== 구피매니아님작성
또 한번 긴 글을 작성해보기 위해서 자판을 두드립니다...ㅋㅋ 최근 코리키우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난듯 싶습니다.. 질문게시판에도 코리에 관한 글이 늘었고.. 제가 아는분만해도 코리로 오신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오늘은 코리어항에 어떠한 환경이 좋고 또 어떠한 여과가 좋고 어떠한 먹이가 좋은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코리어항의 환경 흔히 코리어항이라 불리우는 600*200*200어항은 코리에게 좋은 환경의 어항은 아닙니다. 최소 큐브정도의 가로 세로 높이는 되어야 코리를 키우는데 적당합니다. 그 이상 되어도 좋구요. 저는 큐브-2자정도의 어항을 기준으로 코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보통 체구가 높거나 덩치가 큰 종은 2자에서 산란시키며 그외에 체구가 낮은 종들은 큐브에서 산란을 시키곤 합니다.. 그리고 흑사와 금사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흑사를 애용?합니다. 퇴깽이님 댁 어항도 많은 어항이 대부분 흑사에 저면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흑사를하고 왜 금사를 하는것일까요? 먼저 금사를 선택하시는 분들은 대개 얇은 바닥재와 코리의 아가미신공 또는 실지렁이 급여의 편리함등을 이유로 금사를 선택하십니다. 위에 이유에서 금사는 탁월한 바닥재입니다. 금사는 밴드류이외에 코리에게는 크게 지장이 없지만 밴드류개체가 금사에 있을경우 발색이 흐리게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흑사에 저면을 애용합니다. 두가지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바닥재라하면...정해진건 없고 그때 환경에 따라 달라질것 같네요^^ 제가 키우는 코리의 대부분이 밴드종이라서 저는 흑사를 선택한것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코리에게 목화석이나 수석등 돌종류가 적당한가?에 대해 말씀드리면 코리에게 돌등은 적당하지 않습니다. 코리의 습성상 바닥에서 생활하고 겁이 아주 많습니다. 불만 켜도 난리를 치곤 하지요..물론 적응이 되어 가만히 있으면 상관없겠지만..코리가 놀래거나 했을때 머리를 돌에 헤딩해서 죽는 경우도 가끔 있으니 참고하세요^^*
2. 코리어항의 여과 코리어항에 여과에 대해서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것으로 압니다..저같은 경우는 저면여과기와 스펀지여과기를 애용합니다. 어항이 크면 외부쓰시면 되겠구요..어항이 2자이하일 경우는 보통 저면과 스펀지를 사용하죠.. 저면을 쓰면 좋은점은 물이 쉽게 안깨진다..그리고 똥이 쉽게 분해된다...이정도이고...단점을 말하자면 실지렁이 급여가 까다롭다..이정도 말씀드릴수 있겠네요..그러나 실지렁이는 투명한 통이나 용기에 담아 주시면 그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저면은 가격대비 성능 최고의 여과기 입니다. 작은 어항 전면에 저면을 깔면 왠만해서는 물이 쉽게 깨지지 않고 잘 버팁니다. 그리고 미관상 대롱한개만 나와있으니 보기도 좋죠^^ 스펀지여과기는 생물학적 여과가 주된임무로서...먹이찌꺼기나 똥등이 스펀지에 붙어 분해되곤 합니다. 스펀지 여과기는 설치가 쉽고 여과가 우수합니다. 하지만 작은어항에 스펀지여과기가 있다면 공간차지를 상당히 많이하게 됩니다...또한 코리가 가끔씩 껴서 죽는경우도 있습니다..그럴땐 스펀지여과기에 스펀지를 앞으로 살짝 당겨주시고 사용하세요^^ 제가 생각했을때 코리어항에 여과는 저면과 스펀지의 조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면이 주여과기이고 스펀지가 보조여과기로서의 기능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제 생각이니 태클?삼가해주세여 ㅋㅋ
3. 코리어항의 먹이 마지막으로 먹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아시겠지만 코리에게 가장 좋은 먹이는 감히 실지렁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지렁이가 독이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실지렁이가 바닥재에 들어가 죽었을경우...일명 폭탄이라고 하죠..폭탄맞았을경우 많은 코리들을 잃을수 있습니다. 또한 실지렁이는 더러운물에 살기때문에 안좋은 균등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구입하신후 세척은 필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지렁이를 먹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실지렁이 먹이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산란을 쉽게 할수 있습니다. 비트먹는 코리와 실지렁이 먹는 코리는 산란개수와 개체크기등에서 차이가 납니다. 생먹이를 많이 먹을수록 비대해지고 산란도 쉽고..치어키울때도 쉽습니다. 그러나 실지렁이먹이실때 가장 주의하실점은 매일 주시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일주일에 7일 다주지 마시고 최소 1-2일은 실지렁이 대신 다른 사료를 주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매일 실지렁이만 먹으면 비대증에 걸려 비만으로 죽기 십상입니다..그이유로 매일 급여보다는 텀을 두고 급여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4. 코리들의 산란유도 코리들을 산란유도 하는 방법입니다. 저도 이 방법을 가끔 사용하곤 합니다. 이 방법은 수원에 계신 퇴깽이님의 방법입니다. 퇴깽이님은 4가지 방법을 기술하셨습니다. 아래 내용과 같습니다. ------------------------------------------------------------------------------------------------------------------------- 1. 물갈이로 수온낮추기.. 평상시 수온이 24도정도일 경우 2~3도 낮은 물로 물갈이를 해줍니다... 이때 물갈이의 양은 50%정도가 적당합니다...그이상도 좋습니다... 물갈이를 하면서 찌꺼기도 빼주고, 어항벽면도 청소를 깨끗이 해줍니다... 2. 먹이 주기.. 평상시 비트 또는 실지렁이를 먹였다면 1~2일정도 먹이 투여를 금지합니다... 그런다음 위의 물갈이를 함과 동시에 대량의 먹이를 줍니다...(실지렁이가 제일 적당합니다만...) 3. 조명 변경.... 평상시 저녁 7~10시까지 등을 켜줬다면, 위의 물갈이가 되고 난 2일후 등을 아얘 안켜줍니다...(2일간) 4. 합사... 당연히 합사는 안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단일종만 키우는것이 좋습니다.. -------------------------------------------------------------------------------------------------------------------------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산란이 잘 안되거나 하시는분들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질문게시판에 자주오는 질문인..코리어항에 개체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코리어항에 많은 개체를 길러도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물론 여과가 충분하다는 가정하에 입니다. 광명에 사시는 쿨한계성님은 예전에 자반에 코리성어100마리를 기르신것으로 압니다. 왜 코리가 안죽고 그 좁은어항에서 잘 살까요? 답은 여과와 수질입니다. 충분한 여과와 수질이 좋다면 코리기르는데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애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조심하세여 ㅋㅋ 그럼 다음에 더 좋은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전 무슨 문제가 있는줄 알았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