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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ding the Shell Dweller "Neolamprologus Caudopuncatus"

by: Kevin Bogs

008.jpg

In my experience with keeping many different genus and species of shell dwelling cichlids, one has stood out over the rest for showing fascinating parenting behaviors: the Neolamprologus caudopunctatus "Red Fin".

수많은 종과 속(형질)의 패각시클을 키운 경험에 비추어볼때..
한종이 다른종과 다르게 눈에띠는 양육 행동을 보여 주었다 :
바로 ..카우도펑크타투스 레드핀 ....

This species was even studied at Stanford University's psychology department to better understand the evolution of human behavior as its level of intelligence appears to be high enough for the fish to be capable of developing socially induced mental disorders.
이 고기들은 사회적으로 야기된 정신장애들에 연구될수 있을만큼  지적수준이 높았던거 것처럼  심지어 이들 종들은 스탠포드대학의 심리학과에서 인간행위의 진화 를 좀더 이해하기위해서 연구되기도했다..

For an example: When a dominant male looses his status, it has been observed to choose an unoccupied section of the tank and dominate it, even though there is nothing to dominate. Call it delusions of grandeur if you will.

예를 들면 : 우월한(힘쎈)수컷이 그의 신분(서열,그위치)을 잃게되면 .비록 지배하거나 영역을 내세울만한것이 없다손치더라도  수조의 빈영역을 선택하고 그곳을 영역을삼는것이 관측되었죠.. 과대망상이라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The Neolamprologus caudopunctatus from Lake Tanganyika is dubbed by many as the "decorating fish" because of its constant need to rearrange its dwellings.

탕카니카호수로부터의 카우도펑크타투스는 데코레이팅피쉬(꾸미는 물고기)로써 많이 불려졌다
왜냐면.. 끊임없이.. 그거주처(소라)를 재배열 하고 재배치하고 할필요가 많았기때문인지..

Although rare in the lake, this fish produces huge spawns in the aquarium, which seems to be making it more available through online fish dealers, Cichlid clubs, and local hobbyists who often trade them in at local fish stores.

호수에서는 드믈지만 이고기는 수조내에서는 엄청나게 산란을 한다..
이현상은 우리같은 온란인동호회나 딜러들.. 시클 클럽..또는 지역수족관에
거래를 하는 지역 취미자들을 통해서 좀더 쉽게 구할수있게끔 하는것같다...

The "Red Fin" is an omnivorous opportunistic shell dwelling Cichlid from Lake Tanganyika
("opportunistic" in this case means that the fish does not require shells to thrive in the wild). Keeping these fish require at least a 20 gallon aquarium, good filtration, fine substrate or sand, High pH (7.9-8.6), and at least two decent size snail shells per fish. Red Fins can be kept with any of the smaller fishes from lake Tanganyika, and will fend for themselves. If breeding is desired however, they are best kept in a species tank.

그 레드핀은 탕카니카호수에서온 옴니버스한 기회주의적인 패각종이다..
(여기서 이 기회주이적이다라는 말은 야생에서는 성장할때는 패각이 필요로하지 않는 고기임을
이경우 의미한다 )
이고기를 키우기위해선 최소 20갤런의 수조가 필요하다 ( 울나라로 한자 또는 큐브 )
글구 좋은 여과싸이클 .. 좋은 바닥제 또는 모래 .. 페하 7.9-8.6
그리고 적어도 고기당 두개의 넉넉한 사이즈의 패각이 필요로 한다..[ 밑줄 쫙~~~~~~~~!!!!!]
레드핀은 다른 좀더 작은 탕어들과 충분히 합사가 될수 있습니당~~
그리고 그들 자신들을 부양할것입니다..브리딩을 원한다면.. 한수조에서 키우면 좋을것이다...

When adults, the fish will usually pair off into couples. The males noticeably larger than the females and once paired will establish a territory. Adult males also display a thin red line at the leading edge of their caudal fin.
성어가되면 당근 쌍을 이루려고 하겠지요..
수컷이 현져하게 암컷들보다 큽니다..그리고
일단 싸이되면... 어느정도의 영역을 형성할것입니다..
수컷성어는 또한 그의 옆구리지느러미의 끝부분을 따라서.. 얇은 레드라인을 보여
줄것입니다..

The fish seem to form invisible boundary lines in the aquarium and when breeding will not allow any fish of the same species to cross those lines for more than a few seconds, even during feeding times.
카우도는 수조내에서..보이지않는 경계라인을 형성하는듯 합니다..
키울때 보면 같은종조차도 단지 몇초이상 이 라인을 넘어오는것을 허락치않습죠..
심지어 먹이 먹을때도 말입니다..

boundries.jpg


In the above picture, the yellow lines show the boundaries formed in a 35 gallon tank.
Each is occupied by a breeding pair of fish. One pair claims the territory behind the rock and the open water area above it. Another is quite happy with the other side of the rock, while the dominant male of the tank and his female claim the other half of the tank.

위사진에서..노란선은 35겔런수조에서 형성된 경계지역을 의미한다..
각각은 한쌍이 점령을 하고 있다..
한쌍은 바위의 뒤쪽영역과 바위위의 오픈된 물영역을 먹고 있구..
다른쌍은 그바위의 반대편을 먹고 상당히 해피해 한다..
비록 대빵수컷과 그의 처자가 수조의 반을 먹고 있지만서도 말입니다...

colors.jpg

Red Fins have a remarkable ability to change appearance when luring a mate or fending off other fish from their territory. The picture above shows a female forming vertical stripes down her body. I have observed these stripes becoming so dark they appear jet black running from top to bottom.
레드핀은 동료를 유혹할때나 또는 그들의 영역으로부터 다른고기들을 밀어내거나 할때 외관을 변화시키는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사진은 암컷이.. 바디에 세로의 띠를 발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무늬들이 더 진해지는것을 발견했는데... 거시기..그들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젯블랙(?)할때....


I've witnessed on many occasions males meeting together at the edge of their territories,
head down (defensive posture) displaying their dark stripes for several minutes, then peacefully returning to their own areas.
나는 가끔 수컷들이 그들의 영역의 경계에서 함께 만나는것을 자주 목격했다..
머리는 아래로 향하고 ( 방어적인자세) 몇분동안 그들의 짙은 스트맆(무늬)을 표출했고..
그후 다시 평화롭게 그들의 영역으로 돌아갔다..

mf.jpg

When preparing to breed, the female will choose an open shell, excavate it, and deposit her eggs. She will lure the male into the shell where he fertilizes the eggs. After fertilization, she will usually bury it in the substrate leaving a hole only large enough for her to enter.
양육을 준비할때..암컷은 오픈된 패각을 선택할것이구..그것을 팔것입니다(안쪽 청소를 의미하겠지요).. 그리고
알을 붙일겁니다..그리고 암컷은 수컷을 그 패각으로 유혹할것이고 그 알들을 수정시킬것입니다..수정후.. 암컷은 바닥재로 들락달락할수있을 만큼의 구멍만 남긴후 패각의 입구를 묻어버릴겁니다..

enter.jpg exit.jpg shel111l.jpg

The eggs will hatch in about 3-4 days from fertilization. At that time the tiny fry will grow quickly on frozen baby brine shrimp while keeping very close to the shell's entrance. Within a week, the female will excavate the shell entirely and the brood will begin to swim higher and explore their surroundings. As the parents take turns guarding them, one will stay with the fry and the other at the edge of the territory.
그 알들은 수정후 삼사일후에 부화할것입니다..그와동시에 ..그 작은 치어들은  냉동 베이비 브라인 쉬림프로 빨리 자랄것이구..그 패각의 입구쪽 가까이에 머물것입니다....
일주일즘 지나면 암컷은 그 패각을 안전히 막아버려서 그 애기들이 좀더 높고 멀리 그들의 주의를 유영하게끔할것입니다....부모들이 치어들을 번갈아 가면서 돌보고 가드할때..한마리는 치어들 곁에 있구.. 다른 한마리는 그 경계에 머물것입니다..

guarding.jpg

Even though these are not mouthbrooding cichlids, if one of the babies ventures too far off, the female will chase it down to the gravel and gently suck it into her mouth and return to the breeding shell and spit it out unharmed with the rest of her fry.
비록 이녀석들이 마우스 브리더 시클은 아니지만
만약 그 치어들중 한마리가.. 너무 멀리까지 모험을 하게 되면
암컷은.. 그 치어을 쫒아가서 바닥쪽으로 내려가게 한후 .. 부르럽게 그치어를 입으로 삼킨후
그 거주 패각으로 돌아와 다치지 않게 그 나머지 치어들이 있는곳에 뱉어낸다..


These fish do have fairly large broods, usually 35-50 at each spawn. If kept in condition, the fish can spawn every 30 days. Two of the three pairs in this tank usually spawn a few days apart from eachother every month, so the tank is almost constantly full of babies (I keep this tank at work, my coworkers call it the "fish factory").

이들 고기는 사실상 많은 치어를 낳지 않습니다.. 보통 35-50마리 정도 입니다..
조건이 허락한다면 이고기는 매달 산란 할수 있을겁니다..

이수조내의 세쌍중 2쌍이  대게 대달 서로서로 약간의 날짜차이를 두고 산랄을 합니다..
그래서 그 수조는 거의 끊임없이 치어들로 만원입니다..
(전 이수조를 회사에 두고 있는데 동료가 고기공장이라고 부르더군요 ㅋㅋㅋ)

 

At about 3 weeks, the fry will help the parents defend their territory. If another spawn occurs, the fry will help the parents guard the new batch. I do however recommend removing and placing the young in a grow out tank at about 30 days. The parents will usually spawn again within days of removing the brood with a new batch hatching a few days later.
3주정도가 되면.. 그 유어들은 그들의 영역을 지키는 부모들을 도울겁니다..( 멋지네요 )
만약 또다른 산란이 있게되면 그 유어들은  부모가 그 새로운 치어들을 지키는것을 도울겁니다.
저는 그러나.. 그 유어들을 30일정도 되었을때.. 치어항으로 옮길것을 권합니다...
그 부모들은 그 유어들을 옮긴후 몇일안에 다시 산란을 할것이구 그 산란은 몇일후 다시 부화을 할것입니다.

**Note: It seems that I have been able to control breeding by setting the temperature of the water. Most of the time the fish spawn at 81 degrees.I have never had a spawn when the tank heater was set to keep the water temperature below 78 degrees. This was over a period of 2 years.

노트:
아마도 수온을 세팅함으로 인해서 브리딩을 콘트롤 할수 있었던거 같다..
대부분의 산란은 81디그리에서 발생했다...
난 수조에 히터를 설치해서 수온이 78디그리 아래로 유지하려고 할때 산란을 경험하지 못했다..
이것은 2년의 기간에 걸치 것이다...

 


**Note: The adults love frozen brine shrimp, and I usually feed this to them between batches. Do not feed regular brine (fresh or frozen) with small fry in the tank (only feed baby brine) to avoid babies mistakenly being eaten during a feeding frenzy. They get very excited at feeding times.
노트:
성어들은 냉동 브라인쉬림프를 좋아한다..
난 대게 그들에게 산란이 있을경우 먹였다..
치어들이 있는 수조에선 일반 브라인(생이던 냉동이던)쉬림프를 먹이지 말구
꼭 베이비 브라인 쉬림프를 먹여라..왜냐하면 실수로 어미들이
광란의 먹이 몰림상태일때..치어들을 먹을수 있기때문이다 ㅡㅡ;; 충분히 공감..
그들은 먹이줄때..굉장히..광분을 한다 ..ㅡㅡ;; 마져마져..

 

I highly recommend this fish for hobbyist who love to spend time watching, or in an office where other coworkers who once thought you've become a total "cichlidiot" will themselves become intrigued by watching these fascinating shell dwellers.
저는 고기를 바라보는것을 좋아하는 취미를 가진분들에게 이고기를 강추합니다..
또는 사무실에서 당신이 시클박사가되었다고 생각하는 동료들이 있는 곳에서말입니다.
동료들은 이 매력적인 패각을 바라봄으로써 호기심을 갖게 될것입니다..

 


자료제공 : 첫발자욱님, 손병관님...
번역 : 허접번역사 담뽀뽀
글 : Kevin Bogs
2004 7. 25













은빛아린님 글입니다
 
우리가 많이 키우는 카우도하면...그냥 L.caudofunctatus지요.
간혹 옐로우핀이라던지..레드핀이라던지..등등이 있지만요.
그건 그냥 구별하기 쉽게 하기위해 임의대로 붙인 명입니다.
아래 사진을보면 지역명까지해서 근연종까지 있지요..

한때 카우도를 처음 키울때 생각했던적이 있었습니다.
어디서 파는 카우도는 날씬한대 비해 또 다른곳에서 파는 카우도는 통통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지요.
막연히 추측만하고 알길이 없어 그냥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지역종이 다른 카우도였습니다.

아래사진중 카팜바랑 카상가를 보시면 아시겠지요?
사진이 깨끗하지 못해 확실히 구별은 힘들겠지만 그냥 한번쯤 알고 지나치면 도움될꺼 같습니다.
tan61.jpg





카우도 치어들이 사라졌습니다.ㅜㅜ
 
얼마전 첫 산란에 엄청 많이 부화를 해서 좋아했었는데..
지금 한두마리 남았습니다.

자꾸 사라져서..커다란 애플스네일이 의심스러워 요넘도 다른 어항으로 옮겼는데..그래도 계속 사라지더군요.

다른분들께 물어보니..수질이 오염되어서 녹은것이라 하더군요.ㅜㅜ
큐브에 쌍기 하나 돌리고 있는데...그동안 물갈이가 적었나봅니다.
더군다나 최근엔 치어들때문에 물갈이도 안하고 버텼는데..이게 더 문제가 된것 같습니다.

점점 게을러 져서..물갈이 주기도 길어지는것에 대한 경고로 삼고, 자주 갈아줘야겠습니다.

그래서 어제 모든 어항의 물갈이를 했습니다.
탕어항은 50%, 수초어항은 30% 정도..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했습니다.- 동규아빠님
 
 
 
1차산란때 잘돌볼것 같아 어미와 같이 두었었습니다.
근데 문제가 생기더군요..숫컷이 심심하면 한입에 쏘~~옥....
암,수 같이 두었다면 숫컷을 분리해주셔요..
2차산란 지금은 암 컷만 남기구 숫컷은 분리했습니다.
지금 잘자라구 먹이두 잘먹구 있습니다....-
유리아빠님







카우도 따개비 털다 다시 엎었습니다. ㅡ,.ㅡ;;  -- 갈매기섬님
 

* 아래 정보는 꼬마깨비님의 글 과 사진입니다..

번식했을 때의 상황

·60cm 레귤러 수조
·카우도펑크타터스 3마리 단독 사육
·쌍 형성 후는 쌍 단독 사육
·PH8.5 전후(KH는 불명)
·범위, 산란 바닥은 조가비의 안
·물 교환은 주에 2회,  4분의 1정도

아랫글은 번역 자료 입니다.

산란, 부화의 방법

카우드펑크를 집에 입수해 오고서부터, 몇 번이나 쌍 같은 기색이 생기고 있어 산란하는 것 같은 분위기는 있었습니다만, 산란까지는 가지 않았습니다. 여러종이 합사가 되어서 그런것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카우드펑크를 3마리 단독으로 사육하기 시작하면, 의외로 곧 산란해 주었습니다. 역시 단독 사육이 제일 좋은 것인지도 모릅니다.
카우드펑크는  적합한 산란 바닥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는 조개 가운데서 산란할수도 있는 종류입니다.앞전의 경우도 3회정도를 조개 안에서 산란했습니다. 브리샤르디에 비교하면, 경계심은 약하고, 최초의 산란에는 치어를 조개의 바깥에는 내지 않습니다만, 부화 후 약 1주간 정도 경과하면, 치어가 먼 곳에 가도 방치해 둡니다. 치어를 먹어 버리는 것 같는 것은 없습니다.
1회째가 4월 1일, 2회째가 4월 30일, 3회째가 5월 29일에 산란 하는 것으로봐서 약 1개월 간격에 산란하는 것 같습니다.

번식 행동

숫놈과 암놈이 번식 행동을 시작하면, 몸의 측면에 갈색의 얼룩말 줄무늬가 나옵니다. 영역 싸움 할때나, 암놈 끼리의 숫놈을 쟁탈할때도 이 모양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영역이 되는 조개의 위에서 2마리가, 첫번째 사진처럼 머리를 아래로 해 몸을 기울이고, 등 지느러미와 가슴 지느러미를 쫙 펴서 넓힙니다. 그리고 천천히 상대에게 접근해 가서는 정지하고, 또 천천히 접근하고, 하는 식으로 이성에 어필하고 있었습니다. 이 행동은 쌍 형성 후의 산란 전에도 자주 보였습니다. 서로의 "사랑의 확인"을 하는 행동이기도 한 것이지요??

자웅의 판별

숫놈과 암놈의 분별하는 방법입니다만, 지역 변종의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개종에는 맞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만, 숫놈의 꼬리 지느러미에는 오렌지의 라인이 들어갑니다. 암놈에는 이 라인이 보이지 않습니다. 3마리중에 꼬리지느러미에 라인이 들어간 놈들 2마리는, 라인 없는 놈에 비해 비해 조금 몸도 크게 되었습니다. 또, 이번까지의 쌍은, 1회째와 2회째의 산란과, 3회째의 산란은 실은 숫놈이 다릅니다. 3회째의 산란에 암놈이 바람이 나고, 숫놈이 교체되어 버렸습니다. 3희동안의 산란에서 라인 없는 놈이 조개에 가까이에 있던 것으로 부터도 라인이 들어간 개체가 숫놈인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고 생각합니다

기타사항
수조에서 1개월후에 2회째의 산란을 했습니다만 다음의 치어가 태어나는 시기가되면 어미가 먼저 태어난 치어를 쫗아버리듯이 됩니다..( 1회째 산란할 때는 치어가 나올때까지 알지못했지만 2회째는 앞에 적은 이런 행동으로 인해 산란한것을 알수있었습니다.) 또 빈번하게 조개를 출입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어미가 치어를 공격한 것 같고 조금 수가 감소하고 있었습니다. 2회째 산란을 한것 같을때에는 격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우도깨비--님3.jpg

산란후 3주 가량 된 치어

P. S

산란을 하고나면 암놈은 알이 있는 소라에서 거주하게 되며 숫놈은 그 근처의 소라에 둥지를 틀어 거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암놈이 소라를 지키고 있는동안 그 주위를 돌며 순찰하죠...

또한 부화하고 나서 치어가 소라 밖으로 나왔을때 치어가 멀리 나가게되면 먼저 발견한 어미가 자신의 소라에 치어를 데려갑니다.. 암놈이 발견한 경우 암놈의 소라로 데려가고, 숫놈이 발견한 경우 숫놈의 소라로 데려가죠..
이 경우 숫놈의 소라로 들어간 놈들은 자발적으로 암놈의 소라로 돌아오게 됩니다... ㅎㅎㅎ 하지만 물어오는것도 며칠 뿐 입니다.. 좀 지나면 멀리 나가든말든 놔둬버립니다..

그리고 번식은 암놈이 먼저 소라로 들어가서 알을 낳고 나오면 숫놈이 곧 뒤따라 들어가 수정을
시키는 식으로 하는데요...이때 산란하는 소라 입구가 크면 입구쪽에 모래를 잔뜩 쌓아 입구크기를
자신의 몸에 맞게 만듭니다~



치어가 날아오르게 되면 소라 입구로 모여들게 되는데요.. 그때부터는 거의 잘때빼고는 소라 입구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소라입구에 나오게 되면서부터 슈림프 부화시킨걸 투여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위에 적이 나타나거나 하면 깜짝 놀라며 어미는 나 몰라라 하고 도망가고 치어들은 바닥에 엎드립니다.. ㅡ.ㅡ;; 위험상황이 지나가면 어미는 다시 치어들 곁으로 돌아오게되죠.. 치어 기르기에는 그렇게 열성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포이드 같은걸 치어한테 접근시킬시에는 어미가 덤벼들기도 합니다..



 *아래 정보는 첫발자욱님 글과 정보 입니다..

저희 집에는 카우도가 수1 암 2 가 있습니다. 그중 암수 한 쌍이 눈이 맞은 상태로 두번째 산란을 했습니다.
첫번 산란 후 치어는 실패로 끝났구요... 어제 두번째 산란을 확인했습니다.
다시 앞으로 가서..
저희집 카우도 환경은 자반(가로 45  폭 30 높이 33)어항에 산호사 중간입자, 세라 스펀지 60L, 따개비와 소라 대여섯개입니다.
카우도는 쌍이 잡히니까 쌍은 따개비를 중심으로 있고 나머지 한 마리는 스펀지 여과기 대롱 근처에서 숨어지냅니다.
자료실에 있는 것 처럼 쌍이 있는 지역으로는 잘 내려오지 못합니다. 혹 먹이를 먹으러 가끔 내려오면 카우도 쌍이 처녀 카우도를 쫓아내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쌍이 잡혀서 산란행동을 하게 되면...
암수가  소라와 따개비의 입구를 산호사로 모두 막아버리는 행동을 합니다. 저희 집에서는 카우도가 소라는 모두 입구를 막아버리고 따개비에다가 산란을 했는데, 따개비의 다른 입구도 산호사로 막아놓는 걸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암놈이 들어갈만한 구멍 크기만큼 남겨놓고는 모두 막습니다...
대단한 노가다입니다. 그 많은 산호사를 입으로 물어나르면서 입구를 막어놓으니 말입니다.
암놈이 따개비 안 깊숙한 곳에 산란을 하고나면 좀체로 꼼짝하지 않고 따개비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숫놈도 활동이 뜸하고 암놈이 있는 따개비 윗층에서 자리를 잡고 가만히 있습니다.
먹이를 주면.... 언제 먹었는지 모르게 제가 안보는 틈에 먹이를 먹나봅니다.
암놈은 계속해서 따개비 안에서 꼬리로 살랑거리며 치어들에게 산소를 공급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제 며칠 후면 치어들이 따개비 안에서 꼼지락 대면서 돌아다닐 겁니다. 지난 번 산란때 그랬으니까요...
그리고 좀 더 시간이 흐르면 따개비 밖 세상으로의 첫 발자욱을 내딛겠죠...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caudo89--4.jpg

 

카우도 어미들이 산란을 할때는 어항내의 모든 소라의 입구와 따개비의 입구를 가능한 한 다 막아버린다.
어미들은 입으로 산호사를 물어나르는 수고를 마다 않고 구멍이란 구멍은 모두 다 막는다.
암놈이 산란을 할 구멍만 빼놓고...^^
이윽고 알에서 치어가 꼬물 꼬물 꼬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면
어미들이 다시 소라와 따개비의 다른 봉해놓은 구멍들을 여는 작업을 한다.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지만 브리더의 입장에서는 카우도의 산란과 부화를 손 쉽게 알 수 있는 행동이라 생각된다.
산란때에는 이상하게도 어미들의 먹이반응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
먹이를 주고 나면 달팽이가 바닥에 가라앉은 비트를 먹는 가 보다.
이건 확실치 않다. 먹이 주고나면 바로 출근하고 저녁 밥 주고 나서는 올림픽 보느라 정신이 없으니까..
참고로 저는 물고기들 하루에 아침과 저녁 두번만 밥을 줍니다. 양은 가능한 한 적게..
그리고 치어들은 많이 주지요. 말라위 들도 많이 주구요..ㅎㅎ
(레드쥬얼 치어들 겁나게 먹습니다. 그리고 트레토와 아세이 옐로우 핀 녀석들도 거의 거지 수준입니다.
닥치는대로 배터지게 먹고 또 입에 잔뜩 우겨넣습니다.)
치어들은 아직 난황이 달려있는 상태입니다.
알 색깔도 흰색이었는데.. 난황의 색도 흰색입니다. 다른 고기들과는 좀 다른 색이죠...
참고로 치어들을 지키고 있는 암놈 카우도와 치어들 사진을 첨부합니다.
아마 20-30여마리 정도의 치어들이 있을 것이라고 추정됩니다.
지난 번 산란때에 암놈 카우도가 24마리의 치어를 부화시켰으니까요...


 저번에 물티, 오셀라투스 번역 올렸던 중학생 임솔입니다. 이번에는 카우도입니다. 좀 짧네요.^^;

N. caudopunctatus is a dwarf cichlid from Lake Tanganyika. It has a silvery-beige colored body, accented only by a distinctive, goldish-orange dorsal fin and blue eyes. Its tail fin and flanks have pearly spots that are visible if the light hits them at the correct angle. These spots that spatter the tails of both males and females have earned it the name caudopunctatus, meaning "spotted tail."

카우도펑크타투스는 탕가니카호의 드워프 시클리트이다. 이놈은 은색과 베이지색의 몸을 가지고 있으며, 뛰어난 금색 비슷한 오렌지 색의 등지느러미와 푸른 눈이 눈에 확 튀는 시클리트이다. 이들은 조명이 제대로 비치면 보이는 진주색 점을 꼬리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에 가지고 있다. 이런 암컷과 수컷의 꼬리지느러미에 퍼져 있는 점들 때문에 '점이 있는 꼬리'라는 뜻을 가진 카우도펑크타투스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Despite being a monomorphic species, there are a few subtle traits that can help you distinguish males from females. Males will usually attain a length of 3.5 inches (9 cm) while females are significantly smaller at 2.5 inches (6.5 cm). Males also tend to show a slightly more intense coloration than the females. In addition to their larger size, males can also sometimes be differentiated from females by the presence of red on the upper, outer edge of their tail fins. Males are certainly more aggressive than their counterpart, unless she is tending to eggs or fry, in which case, neither the male nor other tank mates are allowed too close to her or her territory.

수가 적은 종(種)임에도 불구하고, 암수 구분을 할 수 있는 분명한 방법이 있다. 수컷은 보통 9cm정도이지만 암컷은 6.5cm 정도 된다. 수컷은 또한 암컷보다 색채가 더 강하며, 수컷은 등지느러미 바깥쪽 끝에 붉은색이 있을 수 있다. 수컷은 암컷이 알이나 새끼를 보호하고 있지 않는 한 암컷에게 공격적이며, 심지어 서로의 영역에 침입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물고기의 이혼이라...ㅋㅋ)


This species is only found along the Zambian coast, at a depth of just 6 feet. In the tank, they need rocks to provide crevices for shelter and for a spawning site. If shells are provided, it’s possible they may use these as spawning sites, even though they won’t live in them like true shell-dwellers. Upside-down clay pots work well as spawning sites too. Just be sure to enlarge the drain hole to accommodate both the male and the female.

이 종은 딱 6피트 깊이의(탕가니카 호의) 잠비아 연안에서만 발견된다. 수조에서는, 그들은 바위틈을 은신처로 삼고 새끼를 낳기 위해 바위가 필요하다. 만약 고둥이 제공된다면, 그들이 진정한 패각종이 아니라도 그것을 산란장소로 이용할 것이다. 엎어놓은 화분도 좋은 산란장소가 될 수 있다. 다만 암수가 모두 들어갈 수 있도록 화분 밑바닥의 구멍을 크게 해 주어야 한다.

One attribute that makes N. caudopunctatus particularly pleasing is that it is constantly patroling the tank with its fins erect, as if permanently on display. Not only is it quite active, but it’s also a rather peaceful cichlid species. It frequently flares its fins at conspecifics, but these episodes are almost always more out of show than out of malice. When this fish gets excited or stressed, dark, vertical wedge-shaped bars become more distinct along the top portion of its flank. These make a nice contrast to its usually plain, yet beautiful, creamy-silver body. Because of their small size, a matched pair can be kept successfully in a 20-gallon tank.

가끔 카우도(카우도펑크타투스)를 보고 기쁠 때가 있는데, 그 때가 바로 놈들이 마치 영원히 전시될 듯이 핀을 바짝 세우고 수조를 순찰하는 것이다, 이놈들은 활발한 시클리트이면서 굉장히 평화롭다. 종종 다른 시클리트에게 지느러미를 세우지만, 보통 악의의 뜻이 아니고 경고의 표시이다. 만약 이 물고기가 흥분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검은 수직 무늬가 몸 전체에 나타난다. 이것들은 카우도의 심플하지만 아름다운 은(銀)크림색 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몸 크기가 작기 때문에, 한 쌍의 카우도는 20갤런(한자)어항에서 길러질 수 있다.


As already mentioned, in the wild, N. caudopunctatus lives over a sandy substratum. Sand is likewise recommended as the substrate of choice for the aquarium. They enjoy playing with the sand, sculpting it and moving it around ? not as much as true shellies do; nevertheless, they do their fair share of restructuring.

아까 언급했듯이, 자연상(上)에서 카우도는 모래바닥이 있는 곳에 산다. 그러므로 수조에서도 모래를 바닥재로 쓰는 것이 좋다. 이들도 모래를 이리저리 옮기며 꾸미는 것을 좋아할까? 다른 패각종들만큼은 아니지만 이들도 모래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Courtship and spawning begins by the pair preparing a nest. Once a secluded spot has been selected (usually near a rock unless using a flowerpot or shell), they will begin digging a hole. They then proceed to dig a hole in the center of the sand pile created by the excavated sand, creating a semi-circular rim around the entrance of the secluded spawning site. Needless to say, spawning is a secretive affair. The female will attach her eggs to either the sides of the flowerpot/shell or against the rock next to the nest. The male is then banished and she takes up vigil over the eggs, constantly fanning them with her pectoral fins.

구애와 번식은 쌍이 둥지를 마련할 때부터 시작된다. 일단 한 지점이(산란장소로)지정되면(주로 화분이나 고둥이 없으면 바위 근처이다)그들은 삽질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파낸 모래 가운데를 또 파내서 두 개의 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절벽을 산란장소 주변에 만든다. 말할 필요도 없이, 산란은 비밀리에 이루어진다. 암컷은 둥지 옆의 화분이나 고둥이나 돌 가장자리에 알을 붙일 것이다. 수컷은 쫓겨나고 암컷은 밤새 알에 가슴지느러미로 부채질할 것이다.


Broods number between 40 and 60 young, with hatching occurring after just 72 hours. Fry become free-swimming 8-10 days post-fertilization. Young should be fed their own specialized entree of fry food, including Daphnia, Cyclops, or freshly hatched Brine Shrimp. Crushed flake food is accepted after about two weeks of development.

알은 40∼60개이며 3일 후 부화한다. 치어는 건강이 좋으면 8∼10일 안에 유영하게 된다. 그들은 다피니아, 시클랍,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먹어야 한다. 2주 정도 이것들은 먹은 후 으깬 플래이크 사료를 먹여도 된다.

In the wild, their natural food consists of invertebrates and zooplankton. Adults greatly appreciate Cyclops, Mysis, Daphnia, or Brine Shrimp in addition to a good quality flake food.

자연상에서, 카우도는 무척추동물이나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산다. 성어들에게 질좋은 먹이를 주려면 시클랍, 미시스, 다피니아나 브라인 슈림프를 추천한다.
  
임솔님
 
 
 
몇일 전부터 심상치가 않아 붕가붕가 한것같다는 생각도 했답니다.
다만 암것도 볼 수가 없어서 궁금해만 했죠.
하루 이틀전 따개비 옆에 이상한 넘이 날아다니는 것을 보고 ㅎㅎ
붕가붕가 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초산이니 분리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둬봐야지....(처음에는 이랬답니다.^^;)
그런데 자꾸 물에 손이 가더라구요.
맘먹고 노려보니 기회가 와서 따대비를 털어 봤답니다.(에효~~)
첨에는 암것도 없는 줄로 알았답니다. 그냥 쏟아 내버릴려고 했죠. ㅡ,.ㅡ
물이 가라앉자 물벼룩만한 넘들이 꾸물꾸물 거리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헐~~~~~  너무  작아서 치어통에 넣을 수도 없겠더라구요.
너무 일찍 털은 것 같아서 어미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치어들에게도 미안하고. ㅜ,.ㅡ   도로 부어줬습니다.  
다행히 어미들이 치어물어다 따개비에 넣고 있네요.
시행착오인지,,  아지면 맘이 여린건지,,  
암튼 카우도까지 치어를 봤으니 기분은 좋네요.






안녕하세요!!서지니입니다~~
카우도 엄마가 너무 예뻐서 칭찬해주려구요'''
지난날 20일 넘어서 카우도 치어22마리 건졌으나 너무 일찍 분리한탓인지 3일만에 모두'''''흑~~흑~~
그래서 많이 속상하고 카우도 엄마한테 미안했는데 ''''
9월30일경 지난번 치어들이 있던 따개비구멍에 알을 붙혔더라구요~~
너무 기쁘기도 했지만 부화하면 어떻게 키워야하나 좀 난감했는데'''
많은 담뽀 회원님께서 날아다닐 때까지 분리하지 말라고들 하셔서 일단은 그냥 두려구요~~
30일경 따개비에 알이 있었고 10월 3일날 부화가 되기시작해서
오늘도 들여다보니 대략 30마리 가까이 되는 거 같네요~~
카우도 엄마는 밥먹을때 잠깐 빼고는 항상 저 자리에서 새끼들 보살피고 있네요~~~
바로앞 따개비에 들어있거든요!!!
너무 대견하고 예뻐 죽겠습니다''''
저 자리에 고정된지 일주일 넘은 거 같은데''''
카우도 치어들 오셀라나 물티치어들보다 훨씬 어렵네요'''
너무 작고 약한거 같아서''''''
구피들도 저렇다면 부화통이 필요없을 텐데 말이죠'''ㅋㅋㅋ
카우도 모성애 정말 대단하네요''''
이번 치어들은 모두 건강하게 자라줬음 좋겠네요!!!
남은 토요일밤과 주말 잘 보내세요!!! -- 서지니님





  • ?
    일산댁 2004.07.28 16:36 (*.88.137.211)
    아이고~ 담뽀뽀님 정말 애쓰셨어여
    안그래도 카우도 한쌍만 큐브에 분리할건데 제대로 결정한것 같네여
    여러가지 궁금했던점이 싸악 풀렸네여 ㅎㅎㅎ
    알짜 정보 감사함다~ ^^
  • ?
    재더기 2004.07.28 16:50 (*.254.154.68)
    와우~~ 수고하셨읍니다
    ㅎㅎ 카우도 이뿌던데 매력까지 공개 하시면 저보구 어쩌란 말인지`~
    얼마전에 수족관 가서 봐서 이뻐 하던 차였는데~~ 일단은 차마보쟈~~~
    집에 갑자기 큐브들여놓고,곡면 들여놔서~~~ 어수선 하네요``
    집 정리가 또 않되여~~
  • ?
    빈둥대장 2004.07.28 18:07 (*.231.123.65)
    정말 대단하시네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뽀동아빠 2004.07.28 19:03 (*.116.77.95)
    새로운 내용 많이 알게 되었네요.. 카우도는 아직 키워보질 않아서 조금 낮설지만 키워보고 싶네요..큐브 공구하면 한쌍정도 분양 받아봐야겠습니다.
  • ?
    꼬맹이 2004.07.28 19:36 (*.233.164.63)
    더뎌. 끝내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새로운 정보 감사합니다.^^
  • ?
    리푸(최광복) 2004.07.28 19:59 (*.84.52.63)
    마침 카우도 시작할려는데 많은 도움 되겠읍니다
    담뽀뽀님 정말 수고 하셨구요
    카우도 있으신 회원님들 부산사람 한테
    분양해주이소 카우도 부터 시작할랍니다
    고속뻐스 이용 함 됩니다 헤헤헤---
    내가너무심했나요
    물론 유료도 좋읍니다
  • ?
    베타리스트 2004.07.28 20:05 (*.37.25.125)
    좋은자료네요~정말수고많으셨어요
  • ?
    새댁 2004.07.28 20:33 (*.38.84.201)
    온도를 디그리로 표시하네여???.. 81디그리면.. 몇도인지도... 힘을 쪼그만 더 내셔서..
    부탁합니다.
  • ?
    돌팔이(송영호) 2004.07.28 21:15 (*.37.206.6)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이거 항상 말로만...
    영어 잘하시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까막눈이라...
    한자로 된 자료 있으면 쬐끔 번역은 되는데... ㅎㅎㅎ
  • ?
    은빛아린^_^ 2004.07.28 21:27 (*.243.236.15)
    참고자료인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숫넘과첫째들이 같이 둘째들을 지킨다는게 흥미롭네요..^^
    좋응자료 감사합니다~
  • ?
    boss 2004.07.28 21:34 (*.147.68.152)
    안 그래도 카도우 키울려고 하는데 좋은 자료입니다.
    영어 이정도만 해도 소원이 없겠습니다...민
  • ?
    여수사랑 2004.07.28 21:55 (*.186.145.99)
    좋은 자료 잘 읽고 갑니다.
  • ?
    물소년 2004.07.28 22:12 (*.46.230.107)
    카우도 별로 안 끌렸는데, 이글 보니 무지 끌리네요~~
    뽐뿌닷~!!!!
  • ?
    첫 발자욱 2004.07.29 01:52 (*.168.137.92)
    결국 숙제를 해내셨군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아~ 울집 카우도야 빨랑 붕가붕가 해야쥐~!
  • ?
    첫 발자욱 2004.07.29 01:54 (*.168.137.92)
    아 참, 카우도에도 여러 지역변이종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집 카우도는 레드핀에 비하면 등지느러미의 핀 색깔이 아주 옅은 노란색으로 브리카르디 처럼 밋밋해보입니다. 암튼 나중에 레드핀 나오면 몇마리 구입하고 싶네요...
  • ?
    파란느낌표 2004.07.29 03:04 (*.133.162.53)
    정말 대단하시네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2^^;;
  • ?
    시클러버 2004.07.29 04:11 (*.216.123.41)
    좋은 자료,좋은 번역입니다. 더운데 고생하셨겠어요,,,, 공부 잘하고갑니다. 저두 한쌍 키우고싶어지네요,,,
  • ?
    레몽 2004.07.29 04:38 (*.204.129.123)
    으갸~~ 정말 쿨한 번역입니다^^; 잘 읽었구요.
    정말 매력적인 고기군요^^
  • ?
    angel 2004.07.29 05:43 (*.152.45.21)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물고기에 대해서 알고 번역을 해야 제대로 나오는군요.
    읽어도 재미가 없더만, 아주 흥미롭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길러보고 싶어요.
  • profile
    담뽀뽀 2004.07.29 06:28 (*.112.70.13)
    ^^ 감사합니다..^^
    새댁님 말씀데로 ..화시와 섭시에 변환이..ㅡㅡ. 앗.. 궁금하네요..
  • ?
    돌팔이(송영호) 2004.07.29 20:34 (*.37.206.6)
    F(화씨)=9/5C(섭씨)+32
    C=(F-32)*5/9
    81 - 27.2도
    78 - 25.6도

  • ?
    돌팔이(송영호) 2004.07.29 20:36 (*.37.206.6)
    앗! 오타닷...
    F= C*9/5+32
    C=(F-32)*5/9
  • ?
    lll카오링lll 2004.08.06 23:07 (*.114.22.114)
    대단하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전상호 2004.09.09 02:39 (*.41.245.211)
    제가 물고기를 기르는 기분입니다
    유익한 정보 고맙읍니다^0^
  • ?
    예성아빠 2004.09.09 09:01 (*.116.253.17)
    대단하십니다 잘봤습니다 ^^
  • ?
    신현호 2004.11.05 06:35 (*.211.75.58)
    정말 대단히 유요한 자료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
    제프리 2004.12.09 00:09 (*.56.240.124)
    볼 때마다 새로운 기분이구요...
    볼 때마다 담뽀뽀님의 번역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
  • ?
    갈매기섬 2005.05.03 05:47 (*.202.234.101)
    이제 봤지만 역시 좋은 글입니다.
    카우도 10마리가 오는데 열심히 붕가붕가 키워봐야 겠습니다.
    비록 합사지만 .... 이래서 축양장이 뽐뿌되는건지 에고~~~~~~~
  • ?
    원종아빠 2005.06.14 01:42 (*.181.101.70)
    늦게 봤지만 카우도 사육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정보입니다...^^
  • ?
    신우철 2005.06.25 22:41 (*.190.103.198)
    정말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 카우도 암수 로 분양받고 싶어지네요 ㅋㅋㅋㅋ
  • ?
    다토 2005.07.03 03:43 (*.32.199.177)
    고생 많으셧습니다
  • ?
    갈매기섬 2005.08.07 03:42 (*.211.237.6)
    헐 ~~~
    제 글이 여기에 추가되었을 줄이야 ㅎㅎ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다른 분들은 격지 않으시기를 ^^*
  • ?
    앙스 2005.08.16 09:19 (*.121.89.53)
    좋은 정보네요
    울집 카우돈 언제 붕가붕가 할지 ^^;
  • ?
    근근이아빠 2005.12.04 02:01 (*.106.205.157)
    정말 유익한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
    양둥파파 2006.02.05 04:38 (*.236.100.63)
    나에게 정말 유익한 자료 입니다..감사합니다.
  • ?
    빛과소금 2006.04.28 20:26 (*.72.17.49)
    카우도도 하렘을....
  • ?
    쏴쏴쏴 2006.10.06 05:29 (*.60.121.6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
    펭긴 2007.03.18 22:14 (*.94.41.89)
    이글을 보고 처음에 감동 받아서 첫 물고기로 카우도를 키우기 시작했었죠.. ㅋㅋ
  • ?
    해피시클 2007.03.20 11:29 (*.209.147.171)
    정말 잘 읽었습니다. 남아있는 어항으로 용기를 내어서 함 도전해 볼렵니다. 넘 멋진넘들인것 같아요
  • ?
    진돌이 2008.01.25 19:51 (*.110.13.12)
    정말 잘 읽고 갑니다.
  • ?
    뾰숑 2008.02.14 02:49 (*.230.250.125)
    카우도 분양받기로 했는데 변심하셨는지 연락이 없습니다
    누구 싸게 분양 좀 해주세요
    이글 보고나니 더 키우고 싶어요!! -.-
  • ?
    아드레날린 2008.03.25 02:32 (*.173.11.130)
    아 카우도 치어 세마리가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있는데
    조만간 업그레이드도 해야겠네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profile
    을명아빠 2008.04.29 20:05 (*.77.84.224)
    이번주말 카우도 분양받기로 했는데...여기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치어날릴 그날까지...화이팅~!
  • profile
    퀸수 2008.10.11 07:51 (*.64.11.171)
    날아라~~~~~~~치어들~~
  • ?
    오셀라투스3형제 2008.11.10 03:51 (*.135.13.195)
    퍼가겠습니다
  • ?
    프룬 2009.04.07 21:56 (*.150.114.58)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
  • ?
    굿맨~!! 2009.08.02 19:31 (*.178.101.4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부리부리 2009.08.19 00:11 (*.142.217.230)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
    sjgreat 2009.10.02 01:21 (*.122.45.175)
    이야~~~ 신기하다
  • ?
    천밀쾌영 2010.06.28 23:46 (*.3.159.229)

    물티 기르는데 카우도도 기르고 싶어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
    영모 2010.08.05 22:03 (*.43.95.125)

    저도 카우도 키우는데....치어를 분리하기가 참 어렵네요...분리하더라도 키우는 방법을...;;;

     

    다른 큐브 어항을 준비해서 분리해줘야될지....걱정입니다.

     

    6~7번의 치어를 봤지만,  지금은 어디에도 흔적이 없네요.

  • ?
    룡룡이~♡ 2010.12.14 04:34 (*.114.80.158)

    카우도 치어키우고있는데 빨리 쌍잡히고 산란하는 광경을 목격했으면 좋겠네요~~^^

  • profile
    바다를날다 2011.04.19 23:12 (*.148.58.226)

    이번엔 탕어항 첫번째...카우도 도전~!!!

    많이 배워 갑니다!!!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2.01.28 06:11 (*.187.190.114)

    2년전에 카우도 키울때가 그대로 생각나네요.

    참 치어 많이 보여줬죠.

    패각중에서는 가장 은은하고 매력있고 예쁜 고기라고 생각합니다.

  • ?
    시클월드 2012.10.07 04:41 (*.123.71.238)

    카우도도 이쁜데.. 갑자기 뽐뿌가...

  • profile
    여의물 2012.12.07 00:59 (*.181.165.55)

    최근에 많이 보았던 종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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