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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소금

식용 소금은 옛날부터 애호가들이 외부 기생충의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 널리 사용하여 왔다.

또한 심각하지 않은 단세포 피부 기생충의 감염에 대한 예방역할을 한다.

소금은 15리터에 1g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1리터에 10g을 넣은 소금물에 10∼20분간 약욕을 하는 경우도 있다.

약욕을 위한 용기에 먼저 수조의 물을 담고 물고기를 넣는다.

그 다음에 미리 녹여두었던 소금물 5리터인 경우 50g을 녹인 용액)을 계속 저으면서 천천히 넣는다.

약욕중에는 계속물고기의 상태를 관찰한다.

이 치료법은 총 경도 6도 이하인 연수에 적용된다.

총 경도가 7∼12도인 물에서는 8리터의 물에 1g의 소금을 사용하고 총 경도가 12도인 경우는 10리터의 물에 3g의 소금을 넣는다.

매우 강한 경수에는 10리터의 물에 소금을 3g 넣은 용액에 잠깐동안 약욕한다.

소금을 추가로 더 투여하는 것은 수초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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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틸렌블루


메틸렌 블루는 박테리아와 곰팡이의 발생을 막는 약품으로서 물고기들은 이 약에 대해 내성이 강하다.

약품 용액을 만들기 위해서는 1리터의 물에 메틸렌 블루 파우더 1g을 넣고 용해시킨 뒤 갈색병같은 빛이 통하지 않는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이 용액을 저장용액 이라고 한다) 용기 겉에는 약품명을 정확히 기재한다.

일반적인 용법은 100리터의 수조물에 100ml의 메틸렌 블루 저장용액을 넣는다.

이 정도의 양은 완전히 정착되어 있는 수조에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정도이다.

보다 강력한 100리터의 물에 300ml의 메틸렌 블루 용액을 처방하는 용법은 따로 수조를 마련해야 한다.

물고기는 이 치료 수조에서 엄격한 관리하에서 3일 이하의 기간동안 치료를 받게 된다.

메틸렌 블루는 특정 종류에는 중독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상처의 치료나 이동중 발생한 감염에 대한 예방책으로 100리터의 격리수조의 물에 30∼50ml의 메틸렌 블루 용액을 넣는다.

또한 알이 곰팡이의 영향으로 상하지 않도록 100리터의 물에 30ml의 메틸레 블루 용액을 처방할 수도 있다.

주의: 메틸렌 블루는 강력한 염색약이므로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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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카이트 그린


마라카이트 그린(아연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독성이 매우 강하므로 매우 적은양을 처방해야 하며 발암물질로 추정된다.

물고기는 마라카이트 그린에 대해 많은 양을한 번에 처방하는 것보다. 적은 양을 한번에 나눠 처방하는 것이 더욱 잘 견딘다.

이러한 사실 외에도 마라카이트 그린은 오래된 수조물에서 더욱 빨리 분해되어 그 잠재력을 잃어버리므로 많은 양의 마라카이트 그린을 처방하는 것은 그 효과가 의심스럽게 되어 버린다.

또한 마라카이트 그린의 독성은 중성의 경수에서보다 산성의연수에서 더욱 독성이 강해진다.

마라카이트 그린 용액을 우선 만들어야 하는데 1리터의 물에 1g의 마라카이트 그린을 넣고 녹인다.

용액을 갈색 병에 넣어 빛이 닿지않는 곳에 보관하여 약품명을 정확히 기록하고 독극물 표지(해골표시)를 명확히 그려둔다.

선선한 장소에 보관하면 약 5개월 정도는 보존할 수 있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100리터의 물에 6∼8ml의 마라카이트 그린 용액을 넣는다.

3일째, 6일째, 9일째, 12일째 되는 날에 용량의 반을 추가로 투여한다.

대형 물고기는 이러한 투여량을 별다른 문제없이 견딜 수 있다.

매우 깨끗한 물이나 오래된 수돗물에서 치료할 때 중독증상이 나타나는 수도 있다.

어떤 테트라류나 쒛피쉬, 작은 시클리드 종류는 위의 처방치가 허용 한도를 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물고기들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질병이 발생한 수조에 처방을 하기 전에 다른 수조에서 미리 시범적인 치료를시험해 본다.

주의: 마라카이트 그린의 얼룩은 제거하기가 불가능하다.
        피부에 뭍으면 쓰리며 마셨을 경우에는 더욱 위험하고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마라카이트 그린을 직접만진후에 구토가 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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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니다졸

메트로니다졸은 의약품인 Clont와 Fragyl의 주성분이다.

이 약은 대부분의 편충류 감염을 막지만 일반적으로 믿는 것처럼 완전히 제거하지는 못한다.

기생충을 약하게만들어 물고기 스스로의 면역능력에 의해 제거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작용은 물고기가 튼튼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마르거나 약해진 물고기는 건강하지 않으므로 수조에 남아있는 기생충에 의해 다시 감염된다.

두 개의 편모를 가진 Cryptobia나 Bodomonas등의 편모충류들은 내장의 세표에서 포낭을 형성하므로 반복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용법은 100리터의 물에 500ml의 메트로니다졸이나 2정의 Clont나 Fragyl 알약을 넣는다.

이 처방은 수조가 완전히 정착되어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알약을 빻아 가루를 이용하던지 혹은 메트로니다졸을 따뜻한 물에 넣고 녹이고 이 용액을 수조의 수면에 골고루 뿌린다.

그 다음에 온도를 3℃로 올린 뒤 3일을 놓아둔다.

치료가 끝나면 30%의 물을 갈아주고 잔여 약물은 깨끗한 활성탄을 이용하여 걸러낸다.

그 다음에 온도는 다시 원래 상태로 내린 뒤 회복기간으로 5일동안을 둔다.

5일이 지나면 활성탄을 제거하고 온도를 올린 뒤 처음부터 치료를 반복한다.

2번째 치료가 끝난뒤에도 온도 조절과 활성탄을 이용한 여과를 한다.

구강 치료법을 위해서는 250mg의 메트로니다졸 또는 한 알의 Clont나 Fragyl을 100g의 먹이에 섞는다.

이 먹이를 아침과 저녁에 한 번씩, 6일간 먹인다.

비록 지난 수 십년동안 메트로니다졸이 물고기를 치료하는데 성공적으로 이용되어 왔지만 부작용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드물지만 이 약품을 처방한 뒤에 어떤 알 수 없는 반응에 의해 수조의 물고기가 전멸하는 수가 있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런 상황이 발생한 수조의 상태에 관한 어떠한 정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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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텐

metrifonate나 dimethyl phosphonate가 주성분인 마소텐은 수조내의 흡충류의 치료에 가장 자주 이용되는 약품이다.

이 약품은 여러 이름으로 판매되는데 약품의 독성, 효과, 적용 범위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이 많다.

마소텐의 효과는 수온, 극단적인 pH, 약품용기가 개봉된 이후 보관된 기간등의 3가지 요소에 의해 좌우된다.

이 세가지 요소와 아가미 흡추의 알은 마소텐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염두에 둔다면, 마소텐을 이용한 치료는 적절히 시행하기만 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성공적인 치료를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은 신선한 마소텐이나 매우 건조한 상태에서 보관된 마소텐을 구하는 것이다.

마개를 이용해 단단히 봉인된 마소텐이라도 2개월 이내에 약효를 급격히 반감시킬 정도의 습기를 빨아들인 다는 것이 실험결과 밝혀졌다.

이 결과는 수조가 설치된 습한 방이 아닌 곳에서도 마찬가지다.

같은 환경과 같은 시간 조건에서 물고기에 대한 독성 역시 증가하였다.

불행하게도 마소텐은 500g단위의 대용량으로만 구입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작은 용기에 옮겨 담아 보관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용기에는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하고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한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작은 용기들을 밀봉된 큰 용기에 넣고 남은 공간에는 저어도 2cm 이상을 실리카겔로로 체운다.

이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면 약효를 유지하면서 마소텐을 1년정도 보관할 수 있다.

마소텐의 주성분은 적은 양으로도 구입 가능한 순수의 형태의 Neguvon과 Trichlorophon이다.

판매되는 Neguvon이 어느 정도로 적은 양으로 판매되는 지에 관한 정확한 용량에 대한 정보는 없다.

그렇지만 개봉되지 않은 용기도 실리카겔과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다.

실리카겔은 의약품이나 습기에 민감한 물질을 습기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약국, 전기기구 가게등에서 입자형태로 된 것을 구할 수 있다.

블루겔로 알려진 실리카겔의 푸른 색은 제습성을 완전히 갖고 있음을 표시하는 것이고 색이 바래기 시작하면-처음에는 푸른색이 엷어지다가 분홍색으로 바뀌어 결국에는 흰색이 됨- 효과가 없어짐을 의미한다.

실리카겔을 재생하기 위해서는 넓은 그릇에 펼쳐놓고 열을 105∼220℃로 10∼15분동안 가열하면 된다.

이 방법은 흡수된 습기를 몰아내어 실리카겔의 푸른색을 되찾게 해주며 실리카겔은 흡습성을 다시 지니게 된다.

마소텐은 매우 옅은 푸른색 가루이다.

만약 색이 짙어지거나 알갱이가 생기면 효과가 떨어졌음을 의미하며 사용해서는 안된다.

이 약품은 부적당한 환경에서는 화학적으로 분해되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설명서를 참고하여 보관에 신경써야한다.

또한가지 사용법상 불편한 점은 높은 온도나 낮은 pH(pH 4이하)에서느 약효과 반감된다는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는 치료기간이 하루정도 연장되어야 한다.

그러나 다음의 지시 사항대로 치료를 시행하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다.

마소텐을 이용한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온도를 정확히 25℃로 낮추는 것이 필수적이다.

피부흡충과 Dactylogyrus같은 아가미 흡충은 100리터의 물에 마소텐 50mg이나 Nehuvon 40mg을 투여하면 효과적으로 치료된다.

이 약물을 넣고 72시간동안 치료를 행한 후 많은 양의 물을 갈고 활성탄을 사용하여 잔여약물을 걸러낸다.

알을 놓는 dactylogrids류는 2번의 치료를 요한다.

2번째 치료는 첫 번째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여과기내의 활성탄은 제거해야 한다.

첫 번과 같은 양의 용량을 투여하여 3일간 둔다 이 기간이 끝나면 부분적인 물갈이와 함께 활성탄으로 걸러낸다.

비록 두 번의 치료를 하더라도 수조의 벌레들을 모두 제거한다는 보장은 하지 못한다.

많은 수의 기생충 알은 부화가 느려지게 되지만 반복된 치료에도 계속 살아남아 있다.

이들이 이후의 재감염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이 치료를 통해 물고기는 면역력을 되찾게 되며 건강을 회복한 물고기에게 이들 기생충들은 위협이 되지 못한다.

다음 단락의 내용에서도 이 사실은 똑같이 이해될 수 있다.

Dactylogyrids와 다른 알을 놓는 아가미 흡충류는 독특하게 디스커스에게서만 발견되는데 이들은 다른 아가미나 피부흡충에 비해 약품에 대한 내성이 강하므로 약품의 농도를 높여 두 번의 치료를 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온도는 25℃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험을 통하여 1mg/L의 마소텐 농도로 60시간의 치료를 하면 (pH 6∼7사이) 기생충을 제거할 수 있음이 알려졌다.

완벽을 기하기 위하여 첫 번재 치료는 3∼4일 정도인 72시간동안 (최대한 96시간 이내) 지속한다.

이 시간이 경과하고 나면 많은 양의 물갈이를 하고 활성탄을 이용한다.

치료 기간 동안 온도는 25℃를 유지하는데 이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 기간동안에는 많은 수의 아가미 흡충이 부화하게 되지만 2차 치료가 시작되기 전까지 성숙하지 못하게 된다.

만약 온도가 높으면 알과 유충은 훨씬 빨리 성장하여 2차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벌서 성충이 되어버려 알을 놓게 된다.

5일째 되는 날 활성탄을 치우고 같은 양인 1mg/L의 마소텐을 투약한다.

이 상태로 3일간을 둔 뒤 부분적인 물갈이를 여러번 하고 활성탄으로 걸러낸다.

그리고 이시점에서 온도를 다시 정상적으로 높인다.

Neguvon을 이용하는 경우 투여량은 0.8mg/L이며 이는 100리터의 치료용 물에 80mg의 Neguvon을 넣은 것이다.

모든 물고기가 마소텐과 Neguvon을 견딜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종류의 쒛피쉬나 테트라 종류는 치료중 죽을 수도 있다.

알텀 엔젤은 이 약물을 견디지 못한다.

그러므로 실험을 통해 이 약품으로 치료를 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렇지만 이런 실험에서의 많은 부정적인 결과들이 나오는데 이는 잘못 관리된 마소텐을 이용하는 것에 그 원인이 있다.

디스커스의 경우에는 적합한 물의 상태에서 신선하고 잘 보관된 마소텐을 정확한 용법을 지켜 치료한 경우 부정적인 결과는 보고된 바 없다.

디스커스와 같이 치료한 pimelodid catfish는 약간의 마비증상을 나타내었으나 치료가 끝난 뒤 정상이 되었다. 때때로는 듣는 얘기지만 디스커스를 마소텐으로 치료하면 불임이 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3일이상을 4mg/L의 높은 약물 농도로 여러번 치료한 디스커스도 불임이 되지 않았다.

장식 수조에 디스커스를 기르고 있는 애호가들은 휴면상태의 알까지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2개의 수조를 이용한 마소텐 치료를 한다.

이 치료법은 기생충의 알은 건조하게 되면 살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용한 것이다.

우선 흡충이 전혀 없는 두 번째 수조를 준비한다.

두 번째 수조에 흡충의 유무가 의심스러우면 몇일간 말려 두거나 소독하면 안심이다. 이 두 번째 수조에 사용할 기구나 장비는 다른 수조에 사용하던 것이어서는 안되며 불가피한면 완전히 소독한다.

이 수조에 깨끗한 물을(다른 수조에서 가져온 물이 아닌 것) 가득 채우고 온도룰 25℃로 조정한다.

준비가 끝나면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첫 번째 수조에서 물고기를 72시간동안 25℃를 유지하며 치료한다.

이 과정이 끝나면 물고기들을 두 번째 수조로 옮긴다.

원래의 수조인 첫 번재 수조는 물고기를 옮긴 뒤 완전히 비우고 세워서 적어도 3일이상 완전히 말리며 기구와 장식물등도 소독한다.

여과재는 삶거나 버린다. 첫 번재 치료가 끝난 뒤 5일째가 되면 2번째 수조에 있는 물고기들에게 2번째 치료를 하여 부화하여 아기미에 걸려 있는 흡을 죽인다.

그동안 원래 수조를 다시 설치한다. 두 번재 치료가 끝나면 원래의 수조로 물고기들을 옮긴다.

이 치료법은 치료의 확률이 가장높은 방법이다.

그러나 간단히 플루베놀을 이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아마 플루베놀이 곧 마소텐을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주의 : 마소텐과 Neguvon은 삼키거나 흡입하면 독성을 나타낸다.

이 약품의 주요 성분인 dimethyl phosphonate는 강력한 인산조직 살충제이다.

이 약품은 어린이들의 손이 닿는 곳에 두어서는 안되며 몸이 안좋거나 아프면 병원을 찾는다.

약품에 들어있는 설명서를 보관하여 치료를 시작할 때 의사에게 보이는 것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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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벤다졸


지난 10여년동안 플루벤다졸은 수조의 질병 치료에 성공적으로 이용되어 왔다.

처음 어류 질병에 이용된 것은 1983년 Bassler에 의해서이다. 물에 녹지 않는 플루벤다졸로부터 최대의 효과를 얻기위해 필자는 DMSO를 용매로 권하고싶다.

제조업자의 말에 따르면 플루벤다졸을 녹일 수 있는 유일한 화학물질이 DMSO라고 한다.

이 약의 강력한 침투성을 이용하여 7일간 지속된 한번의 치료로 알까지 모두 제거하였다.

단점은 이 물질로 치료한 어떠한 수조도 여러 주 동안 계속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다.

DMSO가 물고기의 내장기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가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좋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주의 : DMSO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피부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 약품을 다루는 것에 대한 위험성을 약사에게 상의 해보는 것이 좋다.

수돗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조의 여러 가지 맣은 수질 조건과 속에 포함된 독성 물질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치료는 100리터의 물에 200mg의 플루베놀 5%를 녹여 유리 용기에 넣는다.

200mg의 플루베놀마다 10ml의 DMSO를 넣어준 뒤 우유빛의 현탁액이 될 때까지 용기를 가볍게 흔든다.

이 약물을 즉시 수조의 전 수조면에 골고루 뿌린다.

피부에 DMSO가 묻으면 좋지 않으며,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 용매가 필요한 지가 확실치 않아 과학자들은 여러해동안 다른 용매를 발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필자는 아세톤을 이용해 성공적인 치료를 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아세톤은 애호가들 사이에 알려진 것처럼 플루벤다졸의 용매는 아니며 약품이 미세한 입자가 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여 약의 주성분이 골고루 퍼지게 할 뿐이다.

강한 기포 발생으로 아세톤은 곧 물 밖으로 날아가 버리며 잔여분은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아세톤을 이용하는 것은 위험한데, 이는 산소가 부족한 수조에서 아세톤을 이용하는 경우 박테리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어 한시간 이내에 부족한 산소를 완전히 고갈시키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물은 뿌옇게 변하며 가늘고 흰 박테리아의 막이 장식물이나 기포기, 여과기 호스에 덮이게 된다.

또한 아질산염의 농도가 올라갈 수도 있다. 이 동안 산소 부족이거나 박테리아가 아가미를 막아버리거나 하여 물고기는 죽게 될 것이다.

세류 여과기나 다단 여과기를 이용하는 애호가들이나 장식된 수조에서는 아세톤을 쓰면 안되며 물고기를 조정된 물을 넣고 강력한 기계식 여과기와 강한 산소기를 장착한 격리수조에서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치료중에는 자주 수조를 관찰하여 물이 뿌옇게 되거나 물고기가 산소부족 증상을 보이는 지를 살피고 그럴 경우는 치료를 중단한 뒤 깨끗한 물이 담긴 수조로 물고기를 옮긴다.

1989년 가을에 수 백마리의 새끼가 들어있는 3개의 대형 부화 수조에서 치료를 한 결과, 치료의 성공여부는 용매와는 무관함이 밝혀졌다.

실제로 이 약을 오랜 기간 용매없이 사용해서 아가미 흡충과 장내의 선충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었다.

약품을 수조에 넣으면 표면 장력에 의해 퍼지게 되고 계속해서 저어주면 물속으로 골고루 퍼지게 된다.

부정적인 영향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치료기간 중에 새끼를 낳은 물고기는 건강한 새끼들을 잘 키웠다.

치료는 2∼3주간 계속한다.

7일간이 지나고 많은 양의 물갈이를 한 후에 기본 용량인 100리터의 물에 200mg의 약품을 추가로 넣는다.

조심스럽게 계량한 약품을, 수조의 물을 반쯤 채운 병에 넣고 세게 흔들어 물이 뿌옇게 약이 퍼지면 다시 약이 가라앉지 않도록 즉시 수조의 수면에 골고루 뿌린다.

약물을 수면에 가능한 한 전 영역에 골고루 뿌려야 한다.

추가로 행하는 약품 투여는 반드시 많은 양의 물을 갈아준 뒤에 시행한다.

치료중에는 추가로 기포기를 1∼2개 더 달아서 물이 계속 순환하도록 한다.

성공적인 치료의 보장은 이 약품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므로 약간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

즉, 이 약품은 내장에 기생하고있는 선충이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여, 기생충의 각각의 체내에 보존되어 있는 양분의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기생충은 굶어죽게 한다.

아가미 흡충의 경우에는 10∼12일이 걸리며, 내장에 기생하는 편모충의 경우는 10∼20일 정도가 소요된다. 위에서 설명한 약효는 Capillaria종과 Oxiruidae과에 속하는 아가미 흡충과 내장 선충류에 대한 것이었다.

Camallanus 역시 몇 번의 치료로 완치될 수 있다.

그러나 몇몇 Camallanus 종류는 오랜 기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우도 있다.

플루벤다졸은 편모충이나 원핵 생물에게는 전혀 효과가 없다. 가장 적합한 용매인 DMSO를 이용하다라도 수조에 모래등이 깔려잇다면 한번의 치료로 성공할 확신할 수는 없다.

모래들 사이에 묻힌 기생충의 알들은 약품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치료가 끝난 뒤 다시 부화하여 물고기를 감염시킨다.

그러므로 모래가갈린 수조에서는 오랜 기간의 치료를 시행하여야, 치료기간 중에 모든 기생충의 알이 부화하고 약물에 의해 죽게되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몇 달 뒤에 다시 약물 치료를 시행해야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플라나리아의 어떤 종류는 플루베놀 5%로 죽일 수 있으며 이는 2∼3주의 치료를 요한다.

이 기생충의 알은 냉동 먹이등에 의해 수조에 유입되므로 물고기는 자주 재감염된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름 모래가 까린 수조에서는 역시 치료가 불환전하다.

주의 : 많은 달팽이류는 농도를 낮춘 프루베놀 5%를 처방하더라도 몇 시간 이내에 죽어버린다.

죽은 달팽이는 물의 생물학적 부담을 가중시키며 부패한 달팽이의 사체는 물의 독성을 증가시키게 됨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므로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큰 달팽이들은 옮기는 것이 좋다.

물고기의 입장에서 내장 선충류를 치료하는 가장 부담없는 방법은 먹이에 플루베놀 5%를 섞는 것이다.

이를 위해 100mg의 플루베놀 5%를 100g의 먹이에 넣고 잘 섞은 뒤, 10일간 이틀에 한번씩 5번을 준다. 이 기간동안에는 먹이를 한번만 주도록 한다.

치료를 시작하고 일주일이 지난 뒤 두 번째 주동안에 현미경으로 배설물을 검사해보면 죽은 기생충을 발견할 수 있다.

3주일이 지나 배설물 샘플로부터 기생충의 알이 더 이상 발견되지 않으면 치료되었다고 확신할 수 있다.

물고기는 바닥에 가라않은 배설물을 먹이를 먹는 과정에서 같이 흡입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몇 주일이 지난 뒤 이방법보다는 정기적으로 배설물 샘플을 검사하여 내장 기생충의 알이 발견될 경우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더욱 좋은 방법이다.

아가미 흡충은 풀르베놀 5%를 먹이에 섞어 먹이는 방법으로 치료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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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피니놀과 니트로푸란


아쿠아푸란은 겨우 2년 전부터 시중에 나왔으며 이 약품의 주성분은 니퍼피리놀이다. 아쿠아푸란은 Aquqrium Muenster, Pahlsmeier Gmbh에서 제조, 판매되고있으며 수족관이나 애완동물 가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 약은 내, 외부의 박테리아 감염에 특히 효과가 있다. 용법은 첨부된 설명서대로 따른다. 사람에게 이용하는 약인 니트로푸람은 시장과 부레의 병을 치료하는데 이용된다. 주성분은 푸란 계열이며 순수한 주성분만을 약국에서 100mg단위로 구입할 수 있다. 이 약은 Ratiopharm Gmbh에서 제조되었다. 투약량은 40리터의 물에 1캡슐을 사용하는데 아직은 광범위하게 사용되지 않고 있다. 이 약을 이용하기 전에 여과제를 씻고 수조바닥의 찌꺼기를 깨끗이 사이펀으로 뽑아낸다. 투약할 때는 캡슐은 제거하고 안에 들어있는 노란 가루약만을 사용한다. 우선 약품을 따뜻한 물이 들어있는 병에 넣고약품이 골고루 피지도록 강하게 흔든다. 이 약물을 수조에 골고루 뿌리고 병의 내부를 수조의 물로 헹구어 병에 묻어있는 약품을 모두 수조에 투여하도록 한다. 치료를시작한지 5일 후에 물을 교환하고 잔여 약품은 활성탄으로 걸러낸다. 필요하다면 치료는 14일간 연장할 수도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 3개의 니트로푸란 캡슐(300mg)을 100g의 먹이에 섞어 아침 저녁으로 두 번, 9일간 먹이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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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메토프림, 설파메톡사졸


이 두 약품은 주성분이 모두 같은 트리메토프림과 설파메톡사졸이다. 위의 두 주성분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각각을 따로 쓰는 것보다 박테리아의 치료에 훨씬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 약품에 대해서는, 박테리아의 내성이 급속히 높아지게 되므로 연속적으로 사용할 때는 6개월이 지난 후에 치료를 시작한다. 용법은 80리터의 물에 1알의 Cotrimstada Forte를 사용한다. 만약 2일이 지나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으면 같은 양을 다시 투입하고 물고기를 자세히 관찰한다. Borgal Solution을 이용할 때는 100리터의 물에 15ml를 사용한다. 치료는 모두 기계적 여과장치와 기포 발생기를 갖춘 격리 수조에서 시행하도록 한다. 물고기는 치료약을 넣은 격리 수조에 3∼5일간 둔다. 먹이에 섞어서 치료하는 방법은 Cotrimstada Forte 반알을 갈아서 100g의 먹이와 섞어 3일간 아침, 저녁 두 번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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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람페니콜


클로람페니콜은 지난 20여년간 물고기의 질병치료에 성공적으로 이용되어온 항생제이다. 사용은 1리터의 물에 15mg의 약을 처방한다. 장식 수조에서 그대로 치료를 실시할 수 있지만 여과재와 여과기의 유익한 박테리아가 사멸할 수 있으며 민감한 수초에 좋지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치료는 격리 수조에서 시행하는 것이 좋다. 사멸한 박테리아는 물을 오염시키게 되므로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여과재를 씻어주는 것이 좋다. 정확히 계량한 약품을 미지근한 물을 반쯤 채운 유리병 내부에 묻은 약물도 수조물로 씻어 그 물을 수조에 뿌린다. 3일 뒤 물을 교환하고 활성탄을 이용하여 약성분을 제거한다. 만약 필요하다면 물고기의 질병 상태가 심각한 경우에 한해서 농도를 높힌 클로람페니콜을 처방할 수 있다. 이 처방은 수조에 직접 처방해서는 안되며 따로 수조를 마련하여 시행한다. 용량은 1리터의 물에 40mg의 클로람페니콜을 넣는다. 클로람페니콜은 서서히 녹으므로 미리 에틸 알콜(에탄올)에 부분적으로 녹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클로람페니콜을 에탄올에 녹이기 위해, 계량한 약품을 유리병에 넣고 저으면서 에탄올을 한 방울씩 넣어 유리병의 바닥에 결정물이 남지 않고 투명한 용액이 될 때까지 계속한다. 이 과정은 클로람페니콜 가루보다 조금 많은 양의 알콜을 넣으면 이루어진다. 치료는 여과 장치는 없지만 기포가 강하게 발생되고 있는 작은 수조에서 진행한다. 이 수조에는 가능한 한 깨끗한 물(증류수, 수돗물등, 수조의 물은 절대 사용하면 안됨)을 가득 넣고 수질을 조정한 뒤 물고기를 옮긴다. 클로람페니콜 용액을 즉시 치료 수조에 넣고 물고기를 이 수조에서 20∼24시간동안 약욕시킨다. 만약 상태가 호전 되지 않는다고 더 오랜 시간을 약욕 시켜도 효과는 없다. 치료중인 물은 박태리아의 대량 번식으로 인하여 순식간에 뿌옇게 변하는 수가 많은데 이로인해 물고기가 산소부족으로 질식하여 죽게된다. 그러므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즉시 물고기를 신선한 물로 옮긴다. 물이 뿌옇게 변한 치료 수조는 뜨거운 물로 완전히 세척하고 과망간산 칼륨이나 isopropyl alcohol로 소독한다. 먹이에 섞어 치료하기 위해서는 1000g의 먹이에 500mg의 클로람페니콜을 섞어서 먹인다. 클로람페니콜은 고온에서도 파괴되지 않으므로, 먹이를 만들기 위해 온도를 높이는 경우가 있더도 성공적으로 치료용 먹이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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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사이클린


테트라사이클린은 오랜 기간동안 물고기를 치료해온 또다른 항생제이다. 이 약은 물 100리터에 1g의 비율로 이용하며 물이 붉게 변하거나 늦어도 4일전에는 환수와 활성턴으로 약성분을 제거해야 한다. 민감한 수초는 이 약에 의해 손상받는다. 여과재나 물속의 박테리아가 모두 죽어버리기 때문에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여과재를 깨끗이 씻거나 스폰지나 여과용 솜등으로 교체한다. 고 농도의 테트라사이클린 약물치료를 해야하는 경우는 필히 치료용 수조에서 하도록 한다. 고농도의 치료는 1리터에 100mg의 비율로 약물을 만들고 24시간을 약욕시킨다. 먹이에 섞어서 치료할 경우는 100g의 치료용 먹이에 750mg의 테트라사이클린이나 15g의 테라마이신을 배합하여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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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마이신


네오마이신은 물고기의 체내로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피부나 내장 소화기관의 박테리아성 질병에 효과적인 항생제이다. 그러나 내장기관의 감염에는 효과가 없다. 피부와 아가미의 박테리아성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100리터의 물에 네오마이신 2g을 넣고 약욕시킨다. 치료는 기포 발생기와 기계적인 여과기가 설치된 치료용 수조에서 3∼5일간 시행한다. 이 약을 장식용 수조에서 이용하면 수조 바닥이나 여과재에 서식하는 박테리아까지 모두 죽어버리므로 매우 위험하다. 주의 : 만약 치료용 수조가 이전에 DMSO를 이용한 치료를 했던 것이라면 네오마이신을 넣기 전에 물을 완전히 갈아야 한다. 약간의 DMSO가 남아 있더라도 네오마이신과 결합하여 독성물질을 생성한다. 박테리아에 의한 내장 감염은 100g의 먹이에 250mg의 네오마이신을 섞어 3일간 하루에 3번씩 먹이면 치료된다. 불행하게도 많은 애호가들이 항생제를 종종 모든 종류의 기생충을 제거할 수 있는 만병통치약으로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항생제는 박테리아에게만 효과가 있다. 더욱이 한가지 항생제를 계속해서 자주 사용하면 약에 대한 내성이 강해져 약효를 전혀 볼 수 없으며, 치료에 실패하게 된다.







제공 : 인천 디스커스
         부산 청호 수족관
         분당 박진영 님
         낭후 현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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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파피쉬



성분,함량:
본제 1kg당 설파디메톡신소디움 500g

효능,효과:
- 관상어(비단잉어, 금붕어, 열대어 등)의 설파디메톡신감수성균에 의한 질병의 예방 및 치료
- 아가미, 주둥이, 꼬리 및 지느러미 부식별, 피부궤양병, 솔방울병, 복수병, 지느러미 적병의 예방 및 치료
- 특히 관상어의 선별, 이동, 채포시, 어항의 청소 및 새로운 관상어를 어항에 넣어줄 때 생기는 상처의 세균감염 예방

용법,용량:
4자어항(약160ℓ)을 기준으로 본제 1포(10g)를 적당량의 물에 1차 잘 녹인다음 어항 전 수면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는 2~3일 간격으로 1~2회 더 투여해 주십시오

주의사항:
1.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하십시오
2. 약용중에는 에어펌프 및 여과기의 작동을 중단시키지 마십시오
3. 용법 및 용량을 반드시 준수하십시오
4. 어린아이의 손에 닿지 않는 건냉한 장소에 보관하십시오



  • profile
    리첼 2007.11.26 04:55 (*.136.74.204)
    꼼꼼히 읽어봐야겠어요..
  • ?
    제크 2008.03.03 06:41 (*.37.3.110)
    정말 좋은 정보네요. 잘 읽고 갑니다.
  • ?
    ~제이 2009.04.23 07:34 (*.18.43.225)
    약품이름에 영문을 넣어주시면 대단히 감사 드리겠습니다.
  • ?
    leems2191 2009.05.10 20:24 (*.54.252.49)
    굿굿굿~
  • ?
    뽕때 2010.11.10 21:27 (*.231.81.62)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 profile
    김상훈 2011.04.21 02:51 (*.136.82.124)

    좋은 자료 입니다 ~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자료 입니다 ~

  • ?
    테리우순 2013.02.17 19:10 (*.195.242.18)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
    팡팡봇 2013.02.17 19:10 (*.195.242.18)
    축하합니다 테리우순님은 포인트팡팡에 당첨되셨네요. 보너스 5 점을받으셨습니다^^
  • ?
    은정이 2013.03.31 22:03 (*.182.18.130)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마가리프 2013.10.30 09:08 (*.140.45.45)
    질문게시판에 문의드렸지만, 본문의 일부를 출처를 남기고 스크랩 해가는 것에 대해,

    제재가 특별히 없다고 하셔서, 생명과 관련된 좋은 자료 좀 공유해 가겠습니다.

    혹시 나중에라도 문제가 발생할 시 운영자 분께서 쪽지로 말씀해 주시면, 확인하고 바로 삭제 및 조치하겠습니다.

  • profile
    멋진사내 2017.01.12 16:22 (*.39.93.132)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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