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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4.75) 조회 수 4724 추천 수 2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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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를 통해 수초와 디커를 공존할수 있는 환경에 대해 질문이 다수 있었고
적정수온문제,수질문제,질병시 치료문제등 다양한 문제점이 많이 노출되어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얻는 경험을 다소 긴 문장이지만 적어봅니다  
순전히 제방법이며 옳지 않을수도 있다는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수조환경(아마존 디커 서식지의 환경)

"디스커스는 커다란 만이나 큰물의 지류에 수풀이 우거져 밀집되고 바윗돌과 더불어
나무의 잔가지가 얽혀 있는곳에 살고 있어서 가급적 현지환경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3자수조(150리터),흑사+황사(7cm),2215외부여과기,에어레이션1개,자갸희터100와트1개,pg형광등30와트 2개
디커5마리,시마지알지이터2,알지이터(디커에 입술자국 범인으로 퇴출)2,가오리비파5
안시블랙하이핀2,코리종6,생이새우 다수,음성수초 위주 다수,유목2,바윗돌(둥굴한것)5개등등 입니다
(외부여과기는 아이스박스에 보관하여 여름(어름사용)이나 겨울에 열 손실을 줄여 주었고 호스는 압박붕대로 감음)

*수조셋팅하기(디커입수전 3개월 소요)

초기 셋팅시 기존수조의 물과 황사(흑사추가)을 그대로 사용했고 여과기와 에어레이션 최대한 가동했습니다
4주후 음성수초 위주로 6종 투입 했고 25도에서 2주 단위로 1도씩 상승시켜 디커입수전까지 28도에 적응을 시킵니다
(제 경험상 수초는 30도까지는 충분히 견디며 28에서는 정상적인 성장을 합니다 단 이끼조심*이끼방지법 아래참조)
5주후 엔젤 10마리와 비파를 물잡이용으로 2개월간 투입하여 적정 수질을 잡았습니다(*수질관리 아래참조)
(디커 입수전에 철저한 내,외부기생충을 미리 예방하세요)
디커구입전에 엔젤과 비파를 분양하도록 하세요 엔젤과 디커는 합사가 힘들고 비파는 커지면 수초를 파헤칩니다

*디커고르기(무조건 건강한 놈을 직접 고를것)

처음 수조셋팅을 하고나서 물잡이까지 근 3달동안 사고자 하는 디커를 4번 가서 확인했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배웠습니다(특히 무슨먹이를 주고 키웠는지 꼭 물어보시고 미리 구입하세요)
처음에는 다 같아 보이지만 디커도 인간들처럼 예쁜것들이 있습니다 외국서적을 보고 보는 안목을 키워야합니다
선택시 주의해야할 사항은 이마나 콧등에 잔구멍이 없고,탑(세로길이)이 높고,색이 검지 않고 밝으며
활발히 움직이고,구석에 쳐박려 있지 않고,먹이를 줄때 의욕적이고,떼로 움직일때 항상 선두에 서서 이동하며
눈이 몸통에 비해 너무 크거나 작지 않고,눈이 튀어나오지 않고,눈이 맑으며,몸에 때가 없을것등등 입니다
개량종인지 원종인지 그리고 국내에서 부화를 했는지 국외에서 부화를 한 수입종인지 야생종인지도 확인바랍니다
물론 차이는 있겠지만 후자로 갈수록 건강한 개체일 확율이 큽니다
(색상은 성어가 되면 발색이 좋아짐으로 그리 큰 선택의 기준은 아닙니다)

*디커 이동하기(적절한 수온의 유지)

구입하러 가시기 2-3일전에 수조내 수온울 현재 28도에서 30도에 맞추어 주시고
가급적 큰 비닐봉지에 물을 많이 넣고 이중삼중으로 감싸서 도착지까지 적정수온(특히겨울철)을 유지하세요
특히 이동시 정신적 쇼크를 받지 않도록 충격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디커 입수하기(최대한의 물맞댐은 기본)

충분한 물맞댐은 기본입니다 1시간정도 수조내에 담궈 놓으시고 봉지가 큰만큼 미리 수조내 물도 좀 빼 놓으세요
나중에 다시 보충해야하니 버리지는 마시고요
수조내 물과 비닐속의 물을 적절히 부분적(20%)으로 3-4회 혼합하여 같은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신문이나 타물질로 감싸서 이동했을 경우 제거시 좀 어두운 곳에서 첨천히 제거하세요 잘못하면
소심한 디커가 놀래서 지르러미를 상할수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디커가 안정되면 바로 잡으려고 하지말고 뜰채를 아주 천천히 물을 휘저어 주세요
디커가 휘저어도 큰반응이 없을때 부드럽게 천천히 감싸듯 잡아 주세요
비닐봉지에 든 물은 수조에 넣지말고 버리세요(완충류나 선충류 수생균의 이동경로가 될수 있습니다)

*디커 입수후(급작스런 수질의 변화를 막자)

디커입수후 조명은 너무 밝지 않게 하고 정신적 쇼크를 받지 않도록 안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초기 입수후 일주일 정도는 30도(수초는 30도 정도 일주일 충분히 견딤) 유지하고 이틀정도는 먹이를 주지마세요
(참고로 초기 입수시 너무 세심한 배려는 오히려 디커에게는 해가 됨 오히려 무신경이 더 나을때가 있음)
튼튼한 개체를 골랐다면 이틀 정도면 활발히 움직이고 먹이반응이 좋아집니다
수온은 30도에서 1주일 단위로 1도씩내려 28정도 유지하고 처음에 몇칠동안 먹이는 너무 많이 주지 마시기바랍니다
(급작스런 대량의 먹이공급으로인한 배설물과 부유물의 증가는 암모니아발생을 증가시키며 급작스런 강산성화를 초래함)
초기에 눈에 백탁이 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배설물의 증가로 수질이 급작스런 산성화가 원인입니다
그럴경우 소금욕을 하기도 하지만 환수와 수온의 높임으로 충분히 ph조절로 치료가능함으로 소금욕은 자제바랍니다
(꼭 소금욕 필요시 3자경우 자판기 커피잔으로 3컵 정도는 수초에 큰 영향을 안주더군요)
디커가 어느정도 안정된후에 합사유무를 판단하시어 그외의 개체를 입수시키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너무 많은 개체를 입수시키지면 급작스런 수질의 변화를 초래함으로 단계적으로 서서히 하세요
그리고 평상시에 갑자기 밝아지거나 갑자기 어두워지면 놀라서 수조벽에 부딫히니 조명을 서서히 밝거나 어둡게
해주세요(저의 경우는 거실조명을 이용 켤때는 미리 거실조명을 켜주고 끌때는 수조등을 끄고 거실등을 끕니다)
지금부터는 디커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지 세심한 관찰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때입니다

*먹이(먹이는 골고루 조금씩 자주 주자)

초기에는 냉동짱구를 먹이다가 비트를 적응(한달 걸렸음)시켜 하루중 두끼는 비트,한끼는 냉짱을 줍니다
가끔 생이새우(용도는 다양함)를 20-30마리씩 투여 합니다(수초가 우거져서 생존율이 높습니다)
냉짱은 반드시 녹여서 주시고 비트는 바닥에 수초가 없는곳에 투여합니다 그리고 너무 성급하게
비트를 적응시키려 굶기지는 마세요(쇼크) 적절히 냉짱을 줘가며 적응을 시켜야합니다)
햄벅은 수초에 불이익을 줘서 안주고 실지렁이는 만병의 근원이라 안줍니다
수초바닥 비료는 이니셜스틱을 한달에 한번 꼽아주고 셋팅후 물이 안정된 상태 확인후 액비를 줬지만
현재은 주지않습니다(배설물이 분해되면서 영양분이 부족하지는 않을듯합니다)
초기에 자작이탄을 투입했으나 게울러서 현재는 중단중입니다 그래도 수초는 변함없이 잘 자랍니다

*수초에 이끼 예방책

1.수질이 완전히 물잡힌 후에 수초를 입수하고 수초가 어느정도 뿌리가 내려 새싹이 돋은후
  안정된 다음 점차적으로 두서마리씩 고기를 입수할것(한번에 많은수를 입수하면 수질이 깨질수도 있음)
2.초기에 큰 여과기를 충분히 활용 부유물을 제거할것
  (여과박테리아가 충분하지 못할경우 활성탄사용 부유물 제거)
3.박닥재에서 비료가 스며나오면 물갈이를 할것
4.초기에는 액비를 사용하지 말고 수초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성장할때 사용 할것
5.후경에 튼튼한 줄기를 가진 수초를 심어 과도한 영양분을 흡수 할수 있도록 할것
6.세팅초기에는 수온을 적정온도보다 1-2도 낮게 할것
7.세팅초기 높은 ph를 낮추기위해 화학용품을 사용하지 말고 CO2의 유입량을 늘려 ph를 낮출것
8.적절한 조명의 세기와 양을 고려할것
9.초기에 생물병기로 오토싱,알지이터,새우류,안시,비파등을 투입하여 이끼의 발생을 억제할것

*부분환수(수조내 수온보다 1-2도 높은물을 염소제거후 환수)

예를 들어 서울에서 광주를 가는데 가는방법과 소요시간은 모두다 다릅니다
물잡는 방법도 제각기 다름을 알려드리고자 쓴 비유적인 말입니다
보통 100%환수니 부분환수니 무환수니 이런걸 애기하겠지요
저는 초기 셋팅시 두가지를 강조합니다
하나는 ph측정과 질산염수치 측정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죠 1주일에 30%환수를 하라고..
그것은 그냥 나오는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근거가 있습니다
보통 기본적인 수조셋팅후 ph측정과 질산염측정을 하면 어느정도
근접한 환수시기와 양을 대강은 알수가 있지요
그러나 아쉽게도 그것이 정답인양 모두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기만의 수조환경을 무시한 아주 잘못된 습관입니다
환수는 물리적여과와 생물학적여과를 고려하여 적절한 시기와 양을 찾는데
아주 간단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두가지 측정을 하세요
가격이 비싸다고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죽어나가는 고기값에 비하면 휠씬 이득입니다
2-3일에 한번 측정을 해보세요 기록을 꼼꼼히 하시고
너무 수치가 높고나 낮아도 놀라지 마세요 어느정도는 고기와 수초가 잘 견딥니다
약품을 쓰지 안고도 충분히 여과기와 적당한 양의 수도물로 원하는
ph와 질산염수치를 얻을수 있습니다
단지 필요한 것은 꼼꼼한 기록과 시간입니다  
한달만 하시면 자기만의 정확한 환수시기와 양를 알수 있습니다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귀찷아서 안하는 경우가 많지요..ㅎㅎ
ph와 질산염에 영향을 주는것들은 잘 아시거라 생각하고 생략합니다

*수질관리(자연적인 환경의 여과사이클을 최대한 만들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암모니엄,암모니아.아질산(NO2),질산염(NO3),질소가스(N2)
이런것들 챠 버립시다 저에게는 이런 화학기호가 무의미합니다
농산꾼이 화학을 잘해서 농사를 잘 짓는건 아니지요(물론 알아서 손해볼건없지만..ㅎㅎ)
자 다시 수조로 가서 우리가 알고 있는 자연환경에 충실히 합시다

예전에 여러가지 기구와 약물로 질산염수치를 제로로 만들기위해 노력했지만 무의함을 알았습니다

문제는 수조내를 얼마나 자연에 가깝게 구성하여 최대한의 여과사이클을 만들어 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바로 키우고자하는 물고기의 현지의 서식환경에 대해 알아보시고
가급적 그에 맞게 구성(바닥재특징,유목과 돌의특징,수초의 종류 등등)하시면됩니다
(예를 들면 디스커스는 커다란 만이나 큰물의 지류에 수풀이 우거져 밀집되고
바윗돌과 더불어 나무의 잔가지가 얽혀 있는곳에 살고 있지요)

위에서 언급한 부유물 분해시 발생하는 유독한 암모니아를 무독한 물질로 만드는것이 중요한 문제이니만큼
또한 여과기를 언급하지 않을수 없겠죠 참고로 저도 2215를 사용중입니다
에하임 링타입과 섭스트라스트프로로 가득채웠습니다

유돋물질 제거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바닥재(협기성박테리아)가20%,여과기(물리적,생물학적여과)50%
수초(질산염흡수)가20%정도는 거뜬히 해결한다고 봅니다
나머지는 PH조절용으로 환수시 사이펀으로 부유물제거와 더불어
먹이량 조절을 통해 충분히 질산염수치를 제로에 가깝게 유지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우리가 말하는 여과박테리아(미생물),협기성박테리아 그리고 수생균 무엇이 다를까요
모두다 반드시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단지 너무 지나치게 많다거나 적을때 문제인것이죠
이런 숫자조절은 자연에서는 말그대로 자연스럽게 먹이사슬로 적정비율을 유지하지만
작은 수조내에서는 조그만한 변화에도 일시에 균형이 깨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수조내에 영향을 미치는 행동들은 조심스럽고,일정한 리듬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아무리 환경이 좋다고 할지라도 열대어자체가 문제가 있다면 무용지물이겠죠
물론 환경이 좋으면 점차적으로 건강해 질수도 있겠지만...
고기 하나를 사오더라도 주인이 주는대로 받지말고 스스로 건강한 개체를 고르는 정성이 필요하고
수초와 유목과 바닥재와 물고기는 합사시 PH,DH.수온 등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저의 디커사육시 병력
눈에 백탁(부분환수로 ph조절)이 한번 왔고 내,외부기생충(젤콤)감염,광어병(격리후 포르말린요법)이 왔습니다

*피리독신,메트로디나졸,디스토시드,플루벤다졸,포르말린등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서 사용법을 미리 공부해 두세요(극약임으로 히든 카드로 사용하세요)
원충류,선충류,흡충류.백점충,복수병,광어병등등에 따라 사용약과 양이 다릅니다
(내,외부기생충은 감염되면 먹이를 먹지 않음으로 미리 예방차원에서 먹이(약밥)에 섞여 투여바랍니다)

끝으로 이 답변은 몇분이 저에게 쪽지를 통해 질문한 답변이 포함되어 있고
이런질문에 대한 답변은 항상 느끼지만 추상적일수밖에 없군요
혹 넘 의욕이 앞서다보니 부실한 내용이 있을수 있고 앞에서도 강조 했듯이
순전히 경험을 통한 제방법이며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갤러리에서 "수초와디커"를 치시면 전체수조를 볼수 있습니다)




***** 담뽀뽀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5-23 05:40)
  • profile
    수경 2007.10.26 03:24 (*.130.115.10)
    떠어.......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호떡이는 포기해야겠습니다.. ㅡㅡ;;
  • ?
    어빠아빠 2007.10.26 03:26 (*.80.12.70)
    아까 좋은글 읽었습니다..!!
    추천해드리고 싶었는데..
    궁금했던내용들 고맙습니다..^^*
  • profile
    pepe 2007.10.26 03:27 (*.74.172.65)
    앞으로 여러 물생활 게시판과 블로그에서 발견될만한 글입니다. ^^
    짝짝짝..
  • profile
    쿠키 2007.10.26 03:28 (*.148.223.150)
    아이고~~!! 대단하십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수초와 디커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 profile
    블루Blue 2007.10.26 03:31 (*.140.229.4)
    와~ 좋은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수초와 디스커스를 함께 키우고자 하시는분들에게는 유익한 정보네요.
    전 아직 탱크어항에서 키우고 있는데 나중에 수초에서도 함께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 profile
    mpt 2007.10.26 03:49 (*.172.245.8)
    캬~~~ 소중한 정보... 고맙습니다...^^;
  • ?
    아로나민 2007.10.26 03:54 (*.155.140.23)
    정말 담뽀에는 존경할만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는거 같습니다!!
  • ?
    왕초보아지매 2007.10.26 04:24 (*.14.27.78)
    추천을 안할 수가 없네요..
    감동 받았습니다...
    와우... 제가 너무도 무지한 상태에서 디커를 들어와 실패 했나 봅니다..
    이글 여러번 읽고 숙지 하여 다시 한번 디커 도전해 볼랍니다..
    이번엔 반드시~~!!!
  • ?
    2007.10.26 04:34 (*.178.207.123)
    정말 좋은 정보네요 ^^ 알아두면 나중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는되요 ^^
  • profile
    낭만랑유별 2007.10.26 04:35 (*.214.192.59)
    디커 입문 고민중인데 도움이 많이 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
    지구별 2007.10.26 05:14 (*.152.171.45)
    수초와디커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긴히 참고,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정연재 2007.10.26 06:19 (*.191.132.31)
    디커는.. 역시.. 어렵군요..
    수고하셨어요 +_+
  • ?
    눈비 2007.10.26 07:28 (*.142.74.12)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 ?
    래드알비노 2007.10.26 08:29 (*.127.154.57)
    정말 좋은정보 자료입니다. 물생활 접는날까지 잊지않고 열심히 할께요....
  • ?
    Fireweed 2007.10.26 12:13 (*.233.42.212)
    저도 호떡은 포기해야겠네요..ㅠ.ㅠ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
    예찬아비 2007.10.26 14:52 (*.180.221.225)
    좋은 정보 큰 도움이 됬네요 ^^
    감사합니다. ^^
  • ?
    꺼비두 2007.10.26 15:08 (*.142.74.12)
    장문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좋은 정보네요^^
  • ?
    Ahasferizze 2007.10.26 18:56 (*.94.41.89)
    글잘쓰셨네요.. 저도 디스커스 초기 입문하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정리중인데 잘안되네요. ㅎㅎ
    수고하셨구요. 잘읽고갑니다. 즐물하세요.
  • profile
    수초와디커 2007.10.26 19:05 (*.216.23.164)
    좀 민망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추천해주시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찢어진백과사전 2007.10.26 20:02 (*.123.9.183)
    ㅋㅋ...이런글은 자게에 올려서...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게 해야 한다니까요..ㅋㅋ

    또 잘 봤습니다..ㅋ
  • ?
    그린섬 2008.07.08 03:54 (*.183.233.114)
    저에게 딱 필요한 내용 이었네요~~ 감사드려요^^
  • ?
    月光香 2008.11.03 03:48 (*.35.64.138)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 ?
    사우리007 2008.11.08 01:40 (*.75.22.87)
    소중한 내용 감사합니다.
  • ?
    연준모치 2008.11.16 00:08 (*.43.28.45)
    유익한 내용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 profile
    꼬기맘 2009.01.10 00:49 (*.124.117.55)
    유익한 정보 너무 잘 봤어요. 더욱 어려워 보임이 뭔지 모르겠어요.^^
  • ?
    슬라이드 2009.04.27 21:26 (*.90.51.141)
    많은도움 됐습니다.
    엄청난 시간....
  • ?
    헛둘 2010.10.01 20:17 (*.124.241.109)

    수초랑 같이 키워보고 싶었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인내와 세심함, 그리고 노력이 필요한 일이군요.....

  • profile
    정병규/신내동 2011.03.04 04:41 (*.252.147.132)

    아...정말 읽기 힘들지만.

    좋은 정보 대박입니다.

    다시한번 배우고 공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엘도라도(희수아빠) 2011.03.06 01:41 (*.50.16.11)

    저도 어렵다고만 들어 생각도 안했었는데, 막상 치어 받고 나니 그리 어렵지만도 않네요..

    CRS, 골덴아이가 젤루 힘든것 같아요...

  • profile
    신랑각시 2011.09.19 04:41 (*.183.162.2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닥재가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
    엉덩이왕 2011.10.06 09:18 (*.132.196.218)

    디스커스 초보인데..잘 배우고 갑니다.!ㅜㅜ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2.01.27 09:35 (*.187.190.114)

    디커 키울 모든 분들께 유익한 정보네요. ^^

  • profile
    하야부사 2012.03.18 18:39 (*.33.80.28)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비포장도로 2013.01.20 07:20 (*.127.248.178)

    감사합니다!!!

  • profile
    쇠여울 2014.07.02 09:07 (*.146.146.169)

    복잡한 것은 딱 질색이라 새우도 멀리 하는데

    디커는 .....후덜덜하네요.

  • profile
    부산 남구 2015.01.24 21:21 (*.252.117.29)
    자료 잘 읽어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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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후지레드 디스커스 11 file dual 2008.11.11 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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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4자 디아망 호떡집^^ 33 file polo 2008.04.23 4535
92 체착 성공~^^ 48 file 유리별 2008.04.14 3837
91 디스커스에 관하여 2 9 유리별 2008.04.09 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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