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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경험과 실험에 의한 내용이니 테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자세한 연구근거에 의한 반박이 나오면 바로 엎드려 사과하겠습니다. ^^;


사료첨가제는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

허나... 이런게 다 들어간다고 해서 최고의 사료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1+1=2 의 공식이 다 들어맞지는 않다는것이 제가 여태 실험에온 결과입니다.

일단 대표적인 첨가제의 종류를 나열해보겠습니다.
종합비타민, 비타민C, 비타민E, 판토텐산, 글루타치온, 담즙말, 우루소, 소화효소제, 생균제제, 감초, 마늘, 메치오닌, 알라닌,
코린, 항산화제 등이 되겠네요.

이정도가 사료만드는데 주로 사용되는 첨가제의 종류입니다.

이쯤에서.. 오~ 이거 다 넣으면 최고의 사료?

^^; 위에서 말씀드렸지만 아니올시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소화효소제인 담즙말 우루소 사람들이 먹는 소화제의 경우 분명히 소화의 도움을 주지만
자칫 잘못하면 원래 가지고 있던 소화기능을 저해할 우려가 있습니다.
쉽게 소화제를 자주먹는 사람의 경우 소화제가 없으면 바로 소화불량이라는 증상을 호소하여
항상 소화제를 달고 살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원래 기능이 저하되어 제 능력을 발휘못하는 상태이므로
건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비타민C의 경우에는 분명 지느러미 성장에 상관관계가 분명히 있고 논문으로도 밝혀 졌지만 과다복용의 경우
부작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사람이 먹는 비타민씨의 경우도 신결석을 조장한다고 분명히 밝혀졌습니다.
게다가 비타민C는 쉽게 파과되어 보존유지시키기 힘듭니다.
안정형 비타민C가 존재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 위험성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단일추출성분의 한계라 여겨집니다.

위의 첨가제에 대한 설명은 제외하겠습니다.

검색창에 넣고 검색하면 효능부터 부작용까지 너무 쉽게 나오니까요..^^

첨가제의 조합과 비율이 핵심입니다. 이것은 개인의 연구에 따라 틀려지겠죠. ^^

사료는 물고기들이 항상 먹어야 하는 먹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료구성을 자극적이지 않은 구성과 비율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질과의 연관성도 아예 무시하지 마시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가 추천할 첨가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 생균제제 " 입니다.

즉 발효균과 부산물입니다.
요새 사료들의 구성분을 보면 이런 생균제제들이 항상 포함되어 있습니다. ^^
균의 종류는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설명해드리긴 힘들고 솔직히 그 효과는 거의 같고 차이가 나도 미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열심히 연구하시는 분은 균의 종류에 따라 틀리다고 주장하실지 모르겠지만
제 연구결과는 그랬습니다. ^^; 제가 균에 따른 성장표.. 영양분 구성표 이런걸 따질 수 없는 실험환경이라
논문을 예를 들고 따지시면 바로 사과하겠습니다. ^^;

즉 유산(다만 시중에 파는 요구르트보다는 집에서 발효시키는 요구르트 )균이나 비피더스균이나 누룩균이나 등등
생균제를 쓰시면 효과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티비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중국에서 어떤분은 요구르트를 수조에 주기적으로 부어 수조환경을 유지하시는 분들도 있었고
psb(광학미생물군)를 수조에 주기적으로 부어서 수조환경을 유지하시는 분들도 많고
미생물의 수조에서의 역활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제는 많이 알려졌습니다.

이것을 사료에 첨가해서 만드시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사료에 첨가하여 반죽하는 동안 발효가 진행되고 발효로 영양분의 일부가 분해되어 흡수가 쉬운상태로 변하며
먹이에 첨가하여 물고기가 이것을 물고기의 장으로까지 가게 하여 균의 일부가 장에 정착하던가 아니면 다른균의 먹이가 되던
가 하여 균의 활동이 활발한 상태의 장을 만드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그리고 먹지 않고 남은 먹이는 분해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고, 여과박테리아 유지및 생성에 도움을 준다는 글도 여럿
보았습니다.




즉 거창하게 무슨균 따지지말고 요구르트균이라도 좋으니 사료에 첨가하여 숙성시키시면 그 효과는 나쁘지 않을겁니다.

저는 한약을 따로 고체발효시켜서 사료첨가제로 사용합니다.
저처럼 발효하실분들은 고체발효 추천합니다. 액체발효는 나중에 사료로 만들시 물속에서 녹아나옵니다. ^^
고기들이 온전히 먹지 못하고 수질악화우려가 있습니다.  

(참고 - 혐기 호기 등등 발효로 넘어가면 아주 복잡해집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틈틈이 공부하셔도 좋습니다. )


다만 사료를 다 만드신 다음에 충분히 건조를 시키시던지, 냉장보관을 하시던지 하여서 더이상의 미생물 활동을 정지 시키셔야
합니다. 이런조건이 안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산화가 진행되어 자작사료의 가치가 떨어지게 됩니다.

이상 첨가물에 대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휴... 어렵네요.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 했으나 제 지식과 글솜씨의 한계로 글이 어지러워졌습니다.
차라리 어렵게 설명하라면 할 수 있을것 같은데 글이 지루해질까봐... ( 뭐 지금도 충분히 지루한거 압니다. ㅎㅎ )

굉장히 논란이 많을 수 있는 글입니다.
발효가 포함되어있고 균에 관련된 것이라 논란거리가 충분합니다.

허나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아닌것은 과감히 버리시고 초보자분들은 이글로 관심을 가지시고 좀 더 발전되시길 바랍니다.

다음번 시간이 나면 사료의 구성성분에 대한것을 말씀드릴까합니다.
단백질 몇프로 ... 탄수화물 기타등등...^^
단백질이 높다고 다 좋은건 아닙니다. ^^ 단백질 함량은 익힌 계란 노른자  가지고 쉽게 조절 가능합니다.
60%도 40%도 충분히 조절 가능합니다. 비만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


* 뭐.. 아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구요..^^; 모르시는 분들만 열독하세요.
   사료만들기 정말 번거롭습니다. ㅎㅎㅎ 냄새며 뒷처리며.. 이제 나름 노하우가 ㅅㅏㅎ였네요. 미진하지만 공유하려 합니다.
   아.. 참고로 저 한약발효사료 만드는 저번 아이디 [세심당] 입니다.
  작년에 나왔어야 했는데 어머님의 암투병 그리고 장례식... 또... 아들의 탄생...등등등...ㅡㅡ;
  많은 일이 벌어졌네요. 사료는 아직도 만들고 테스트 중입니다. 업글시키고 있습니다.ㅎㅎㅎ
  이번엔 녹용도 넣었답니다..ㅋㅋㅋ
  이번에 가게이전하면서 아이디도 바꾸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사료만드는 법은 나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얻은 경험담이니 쓸모 있으실 겁니다. ^^


Q - 자작사료를 만들고 잘 말려서 넣으면 형태를 유지하다가 물속에서 형태를 잃어 버리고 분진이 날립니다.

A - 어항에 넣어서 분진이 날린다라고 함은.... 아래의 이유가 100%입니다.
     첫번째 점결재의 무첨가의 결과 이고, 두번째 제대로 반죽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첫번째 점결제라 함은... 한마디로 점도를 높이는 물질이라는 겁니다.
     자작사료의 재료들은 모두 갈아서 가루상태입니다. 가루상태의 혼합물을 하나로 만드려면 한가지가 더 필요한데
     끈적하게 혼합물들을 아우를수 있는 넘들을 점결제라 부릅니다.
     종류는 여러가지 입니다. 전분이 될수도 있고  ????이 될수 도 있습니다.ㅎㅎ
     조금만 인터넷 검색하셔도 주루룩 나옵니다. ^^ 저 ????에 대하여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두번째는 반죽의 미흡함입니다.
    가루 혼합물과 점결제를 넣었다 합시다. 허나...
    이 반죽만으로 물속에서 제대로 버틸까요?? ㅡㅡ;
    절대 아닙니다. 반죽을 제대로 안하면... 점결제 안넣었을때랑 똑같습니다. ㅎㅎㅎ
    수타자장면의 면발이 왜 유난히 쫄깃할가요? ㅎㅎㅎ
    많이 치대야합니다. 사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계로 하던 사람손으로 하던 겁나게 치대야 합니다. ^^
    치댈만큼 결과는 나옵니다..ㅎㅎㅎㅎ

Q - 분진이 생겨도 별 상관 없지 않나요? 제 고기들은 잘만 먹는데요..^^

A - 저도 첨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
     우선 분진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한동안은 상관없습니다. ^^ 분진으로 날라다녀도...
     이말은 고기들의 입으로 들어가는 양보다 바닥모래밑이나 여과기 안쪽으로 들어가는 양이 더 많다는 뜻입니다.
     생각보다 분해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 이런게 쌓이면... 안보인는곳에서 고영양가의 사료들이 썩어가면..
     물이 금방 깨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각보다 수질이 많이 나뻐지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

     두번째 고기들의 반응성...
     어떤 먹이이던지 적응기간이 필요한듯합니다. 제 경험상..
     허나 제가 키우고 있는 고기들이 잘 먹는다해서 다른 사람들이 키우는 고기들까지 잘 먹는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제가 키우는 고기들은 저를 믿고 제가 뿌리는 걸 믿고 아주 잘 먹습니다.
     아마 담배재를 뿌려도 믿고 먹을걸요..^^;
     뭐 아닌 케이스들도 많겠지만 적어도 사료를 만드는 입장에서는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제가 처음 한약사료를 생각하게 된 이유도...
     인삼을 믹서기로 갈다가... 가루를 어항위에 조금 뿌려주었을때... 이녀석들의 먹이반응과 그 이후의 활발한 움직임
     이었습니다. ( 행여나 따라하진 마세요. ^^; 한약재들은 가루로 내어도 물고기들은 소화가 힘들어 대부분이 대변으로
     고고~ 인삼송어 양식하시는 분의 말씀에 의하면 대변량이 늘어난다고 좋아하시던데..^^; 소화가 안되는 넘들이
     늘은 것입니다. ^^; 한약을 발효시키는 이유도 이 이유입니다. )    

     결론은.. 물고기들의 먹이반을 높이고 싶으시면... 키워드는... "냄새" 입니다. ^^
     어떻게 더러운 냄새를 낼까 고민하시면 됩니다..ㅎㅎㅎ
     비린내를 증가시켜보세요.. ^^ 먹이반응은 좋아집니다. ^___^
     비린내 이야기는 잡식성물고기와 육식성 물고기에 한합니다. ^^
     채식위주의 물고기는 시금치분말이나 스피루리나 분말등.. 이런종류의 분말 비율만 높아도 반응이 좋아집니다.


Q - 사료의 입자 크기는 ?

A - 뭐... 물고기 크기따라 달라야 겠죠. ^^
     치어들에겐 작을수록 좋고
     성어들에게는 입크기에 비해 약간 작을수록 좋죠.
    
     뭐... 가장이상적인 사료형태는 수조 투입시 물을 빨리 머금어 말랑한 젤리상태를 유지하되
     가루가 생기지 않게 그 형태를 유지하고 고기들이 그것을 뜯어 먹는 형태이나
     그런 형태라도 너무 크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테트라비트 크기가 표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휴... 힘들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이야기니 적당히 걸러서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____^

저보다 더 실력이 좋으신 분들도 그냥 귀엽게 봐주시고요.

이제 얼마안되는 자작사료 만드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셔서 좋은 사료 만드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믿고 이렇게 적습니다.




***** 담뽀뽀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9-29 04:20)
  • ?
    메롱둥이 2009.09.23 00:03 (*.79.174.44)
    와... 저도 자작사료 도전해 보고 싶어요!! 감사 합니다^^
  • ?
    좋은맘 2009.09.23 00:15 (*.37.164.1)
    자작사료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청목님 글을 보면서 생각했던것보다 더 어려울수도 있을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면 좋을텐데... 안좋은 결과가 나왔을때 피해를 입는것은 아끼는 녀석들이라 쉽게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 일이네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 ?
    청목(靑木) 2009.09.23 00:34 (*.78.84.46)
    메롱둥이 - ㅋㅋㅋ 도전하세요..^^; 아이들이 잘 커나갈때 기쁜은 아주 크답니다. ^^
    좋은맘님 - 빠지면 빠질수록 어렵습니다. ^^ 모든일이 마찬가지죠. 이것만 명심하시면 됩니다.
    좋다고 많이 넣는다는 생각... 이것만 아니면 아끼는 녀석들 다치지 않습니다.
    전 이걸 못해서 몇번 실패했죠.ㅜㅜ 가슴이 많이 아팟답니다.
  • profile
    ㅃㅃ조아^^ 2009.09.23 00:39 (*.7.67.199)
    역시 어렵군요
    음.. 제겐 더 많은 숙제가 필요할것 같군요..
  • profile
    딸기아빠♡ 2009.09.23 00:42 (*.124.228.254)
    제 지식과 이해력의 한계로 글이 어지러워보입니다 ^^
    참 청목님.... 청목 -> 울 삼실 지하 백반집 이름입니다...^^
  • ?
    청목(靑木) 2009.09.23 01:12 (*.78.84.46)
    ㅃㅃ조아님 - 해보시면 별거아닙니다. ^^; 어렵게 보일 뿐입니다.ㅎㅎ
    딸기아빠님 - 어지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ㅜㅜ
    그나저나 백반집 이름이 너무 좋네요. 분명 음식도 맛있을 겁니다. ㅎㅎㅎ
  • ?
    천시류 2009.09.23 01:54 (*.25.64.18)
    혐기 호기..... 지금 배우고있는 것들이로군요.. 정말 미생물하면 이젠 머리가 복잡 미어터질것같습니다 ㅠㅠ
  • ?
    청목(靑木) 2009.09.23 02:15 (*.78.84.46)
    천시류님 - ㅎㅎㅎ 잘 배워두세요. 뼈가되고 살이됩니다. ^^
  • profile
    팔뚝이 2009.09.23 02:18 (*.199.240.91)
    저도 너무 어렵군요...저도 숙제를 많이 해야 할것 같아요,,..,
  • profile
    시빌러 2009.09.23 06:03 (*.55.117.136)
    어려워서 패스...-ㅅ-;;
    저에겐 그냥 라이트물쟁이가 딱 맞는거같습니다. ㅎㅎ
  • ?
    수지아줌마 2009.09.23 06:11 (*.32.197.42)
    많이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자작사료 안 만들지 않으리라 다짐했습니다.
    냄새난다고 구박이고, 비가 오늘 날에는 습기를 다시 먹어 다시 말려야 하는
    어려움도 있고, 그런데 안시는 참 좋아라 합니다.
    새우도 좋아라 하구요. ㅎㅎ
  • profile
    카제쿠모 2012.01.04 00:36 (*.104.25.228)

    정말 자작사료를 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
    테리우순 2013.02.11 09:00 (*.195.248.215)

    잘 봤습니다.

  • profile
    부산 남구 2015.01.26 06:47 (*.252.117.29)

    좋은 자료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profile
    멋진사내 2017.01.19 02:57 (*.39.93.132)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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