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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stogramma ramirezi - Papillochromis ramirezi - Mikrogeophagus ramirezi


Beskrivelse: Myers & Harry, 1948.
Anbefalt vannkvalitet: PH 5-6; gH 5-12.
Anbefalt temp: 22-26°C.
Størrelse: 6-7 cm.
Habitat: Sør-Amerika: Colombia og Venezuela.
Kjønnsforskjell: Hannen har lengre finner og sterkere farger.
Oppdrett: Frittgytende. Legger eggene på en flat stein eller en fordypning i bunnlaget. 150-400 egg klekkes etter ca. to dager. Foreldrene legger så yngelen i på forhånd utgravde groper, hvor de blir ca. en uke.
Kommentar: Noe sensitiv. Pass på vannkvaliteten, bytt vann ofte.

분포지역
ramirezi.jpg


원산지는 남미지역이며
생산지(브리딩지역)에 따라서 네델란드람 저먼람 팝라미 블루람등으로 불리고 있답니다.

학명은  Microgeophagus ramirezi(papiliochromis ramirezi)(어렵습니당-_-)

라미는 유럽산과 동남아산으로 크게 분류가 된다고 합니다..

골든람:
골든람이라 불리우는 넘은...
Microgeophagus ramirezi 'Red-Gold'입니다...
첨에 들어올땐... 레드골드라고 불리웠는데... 어쩌다보니... 지금은...
그냥 골든람이라고 통일되버렸지용...ㅡㅡ;;;
골든람은... Microgeophagus ramirezi "Gold" 라고 따로 있다고 합니다


차이점은...
Microgeophagus ramirezi 'Red-Gold' 몸이 노랑색 얼굴이빨강색이 돌고...
골든람측면.jpg
꼬마님
Microgeophagus ramirezi "Gold" 는 몸은 흰색에 가깝고... 얼굴쪽이 노랑이구요...
골든람.jpg
사진을 참조하시면 조금 도움이 될듯하네요..^^

외국 사이트에 나온 것을 참고하자면 [낭후-건우아빠님참조글]
우리가 저먼이니 네델란드니하는 것들은 통상 블루람으로 통하고요
변종이라고하는 골드 람은 그냥 골드 람이라고 하더군요.
블루람은 개량지에 따라 저먼 블루람(German Blue Ram), 네델란드 블루람(Netherland Blue Ram) 하는 것 같습니다. 풍선같은 풍선라미도 있고......기타 등등....
우리가 저먼람이라고 부르는 것은 저먼 블루람을 줄여서 부르는 것 같습니다.


★라미레지 활동 영역

레미 크기는 작구요 .. 그러나 영역크기가 좀 큽니다. 쌍잡히면 다른 분들이 그러는데 쌍당 2자를 잡아 묵는다는 군요 . 한쌍만 하셔두 좋을 듯 .. 저는 이상하게 암넘들만 들어왔는데요(30*18*24) 간간히 싸우지만 이쁘게 봐줄만함 요즘은 아예 밥먹을때 조금 싸우는거 빼고 . 하나는 여과기 밑에서 하나는 여과기 위에서 아니면 어항 극과극에서 지냅니다.
-권민님

★ 산란
라미레지는 쌍이 잡힌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말그대로 한쌍을 이루어 산란을 하는데 어미가 치어들을 지극정성으로
관리한다고 합니다..(캐리어떴다고 표현합니당^^) But 어미가 자기알을 잡아먹기도 한다고 합니다 ..환경요인이 중요한듯..
산란이 가까와 지면 다른 애들을 근처에 못 오도록 쫓아 버린다고 합니다. 산란주기는 보름정도에 한번씩...
되도록이면 ~ 부화 까지 가는데 ... 부모들 신경 건드리지 마세용 ..^^:; ( 갑작스런 물갈이 No, 하루종일 쳐다보기 No, 눔들 부채질 하니깐 .. 나두 하기 ...No...etc )

라미 번식 할때는 ..^^; 1 쌍을 번식어항에 ..^^;;;
그렇지 않으면 ~ 라미 부모들이 알 지키다 지쳐서... 스스로 따먹는 경향이 있어요...
치어들이 부화해서 ... 날아도... 다른 어종들의 밥이 되고요...-___-;;;


람미레지와치어들.jpg
부모레지가 치어들을 데리구 군영하는 모습니다.

★ 치어먹이

계란 노른자 :
물에 아주 조금만 개어서 1~2방울 똑똑~~~~
너무 많이 주시면... 수질악화의 주요인이 되어...
라미치어들 다 죽습니당..
그리고 먹이는 난황이 떨어지고 날고 나서 주시기 바랍니다...

노른자를 한 8 조각으로 나누셔서
냉동실에 넣고 필요할때마다 믹서기 조그만거 있으시면
거기다 물 적당히 넣고 돌리세요..
그러면 덩어리 안지고 가루가 되거든요..
그럼 그걸 주사기나 스포이드로 주시면 됩니다.
잘 먹더군요..조금 크면 브라인 슈림프나 마이크로 웜을 같이
섞어 먹이시면 성장단계별로 알아서 먹습니다.

★ 환경
라미레지는 돌연사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수질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 종으로 인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급속한 수질변화에 쇼크사를 많이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잦은 환수는 라미한테 쥐약이라고 합니다..

라미는 숨을 곳을 많이 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근데 일정 넓이의 영역을 확보하는 편이라서...
그 영역안에 숨을곳을 만든다면 그렇게 효과를 보시지는 못할껍니다... 끝까지 쫓아내니까요...


라미는 묵은 물은 좋아한다고 합니다.
라미 한쌍만 수조에 넣어두면 숫놈이 암놈에게 못살게 굴지요.
저도 처음에는 한쌍만 넣었는데...거의 걸레를 만들어 놓더군요.
다른 물고기들을 넣어주면 조금 덜하고요.
라미 입수시 주의하고 수질관리만 잘해주면 최악의 경우는 피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라미가 이전에 살던 곳의 PH를 측정하고 입수시킬 수조의 PH도 측정한 후
PH쇼크가 없도록 적당히 입수시간을 조절해서 온도와 PH를 맞추면서 천천히 입수시킵니다.



★ 입수시 주의사항

이동중 스트레스나...PH 쇼크인가?
개체가 작은 치어들도 PH와 온도만 잘 맞추어주면 무리없이
환경에 적응하던데요. 제가 1~2센티짜리 라미 6마리를 얻어다 잘 키우고 있거든요.
아무리 건강하던 개체도 갑작스런 온도변화나 PH쇼크를 받으면 시름시름하지요.
수조가 셋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새 수조라면 물고기 입수는 더더욱 삼가하시구요.





=====================================

참조 :

저번에 업어온 울 저먼람 암컷이 산란관이 약 1미리정도 나오고 배도 제법
통통해서 따로 격리시켜 주었답니다.
오늘이 격리 3일째인데  암컷 산란관의 길이가 무지 짧아지구 배두 홀쭉해 진거 같은데 도통 알은 보이지가 않구요
산란하면 수컷이 먹이두 안먹구 알을 지킨다구 하던데
울집 아빠람은 먹이만 잘 먹습니다.
무슨 경계태새 비스므리한것두 전혀 없구
알을 낳자마자 기냥 꿀~~~~꺽 한건지....
라미는 여차하면 기냥 알을 먹어버리나요????

뽐뿌를 했으니 책임은 져야하겠는데 ㅡ.ㅡ 일단 쌍이 잡히지 않은상태에서는 알을낳아도 소용없습니다. 또한 암컷만 격리시키신건아니겠지요 일단쌍이잡히고(이시기 발색이최상의 상태가됩니다.) 나면 두마리가 같이다며 자리를 잡습니다. 자리를 이곳저곳 살핀후 한곳을 알붙이기위해서 입으로 청소를 하는 행동을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보통 (제경험상 용길님은 어찌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저녁5~9시사이 아니면 새벽(이땐 잠자고있었기떄문에 시간대를 짐작하기힘듬)에 알을붙이는데 성숙하지 못한 수컷의경우 알주위에 있지도 않커니와 암컷과 같이 맛나게 먹는답니다. ㅡ.ㅡ 산란관은 보통 알을 낳기 일주일전부터 나와있고요 되도록이면 1자정도되는 단독어항에 피트모스로 충분한 환경을 만들어준후( 저번에 나나 사가셨지요 유목과함께) 유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저희집 이제 20마리 정도가 날기 시작했답니다. ^^


====
참조 : 산란



아침에 일어나보니 수컷이 보이지 않길래
구석구석 찾다보니 큐브어항 구석에 세워둔 유목 홈통속에 있네요.
뭔가 잘못되었나 깜짝놀라 살펴보니 아랫부분에 알이 소복하니 쌓여있군요.
이크, 너무 빠르다 싶어 지난번 글을 찾아보니 7월 21일날 첫 산란, 7월22일 알따먹기, 그렇네요.
첫산란때 상심한 수컷이 바로 다음날 먼곳으로 떠나고
새로 짝맞춘 어린 수컷과 나흘만에 새 어항에서 산란이라니.
이정도되면 거의 기록적이라 할만한데
어린 수컷만 알을 지키고 암컷은 벌써 두번째 경험이라 무덤덤, 먹이만 찾으러 다니네요.
어쩼던 최용길님의 충고에 따라 약한 조명을 계속 켜두고 지켜만 보겠습니다.
제발 이번에는 캐리어 날리는 기쁨을 맛볼수 있기를


수조는 빈둥대장님의 아피어항이랑 거의 같습니다.
공구한 큐브어항에 소일깔고 자그마한 가지유목하나에 미리오필름, 브릭샤, 펄그라스,
트리안드라 등 몇가지 수초를 절반정도면적에 깔았는데 급히 세팅하느라 아직 제대로
뿌리도 내리지 않았을듯합니다.
1주일전 3자어항에서 산란시 너무 큰 수조라 약간 막막했던 경험이 있어 바로 큐브어항을
세팅하고 짝을 새로 맞추어 주었지요. 여과도 기존 스폰지여과기를 하나돌리고
걸이식여과기까지 하나 추가로 달아두었기 때문에 빵빵한 편입니다.
합사된 고기는 생이새우외에는 없습니다.
조금전에 확인해보니 경계할 대상이 없어 그런지 가끔씩은 자리를 비우고
두놈이 같이 산책을 다니기도 합니다.

=== 물병아리님




알을 붙일 모양이네요...

라미 쌍이 지금 신경이 엄청 예민해졌습니다~
주위에 구피와 코리를 무지하게 구박을 하는 것으로 봐서는 임박한 것 같네요~
근데 암놈은 구석에 토분자리에 알을 붙일 생각이 없나 봅니다~
지금 컴을 하면서 보니 구피와 코리들의 눈에 훤히 보이는 돌덩이 위를 분주하게 입으로
청소를 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구피가 조금이라도 가까이오면 무지하게 구박을 하고요~
제가 볼 때 배가 부른것이 알이 차있는 것이 맞다면 이번주내로 돌위에 알을 붙일 것 같네요...
근데 생존률은 거의 바닥을 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항상 먹이에 굶주린 구피와 코리가 옆에서
대기를 하고 있네요.... 발색이 환상으로 나온 구피가 라미가 없었을때는 그렇게 이뻐보였는데
지금은 완전히 하이에나 같이 보이는 군요... ^^;;;

======== 민병호님


img0067.jpg
녀석들 부화하기 전에
찍어놓은 라미 알입니다~
하얀 것은 무정란입니다^^ - 민병호님



그리도 키워보려고 할 때는 번번이 죽어나가던 라미가 산란을 했네요.
얼마전 민병호님께 분양 받은 건데, 참 감사합니다.

엇저녁부터 부쩍 땅을 파고 다니던 암수가
오늘은 퇴근 후 와서 보니 산란관이 돌기처럼 툭 튀어 나온게
부산대는 걸로 봐서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해서 밥먹기전 반으로 자른 토분을 벌러덩 눕혀 놓았더니
흐흐흐. 밥 먹고 나와보니 산란을 했네요.

아피 17마리와 합사한 어항에 있어서
알을 지키기 좀 힘들어 보이지만 아직 열심히 지키네요.
한이틀 지켜보다가 옮겨 줄 생각인데,
흑. 어항이 없네요. 이거 참......^^

암튼 물생활도 사는 것과 비슷한가 봅니다.
하려고 그렇게 욕심을 낼때는 안되더니
좋은 놈으로 분양받아 오니 신경을 안써도 알아서 하는군요.
욕심이 탈인가 봅니다.






  • profile
    민병호 2005.04.02 08:33 (*.50.152.230)
    결국 라미 숫놈이 알을 다 먹었습니다~ㅡㅡ;
    제가 볼때는 스트레스를 받은 것 같습니다~ 암놈은 별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것으로 보여 졌는데 숫놈이 상당히 예민하더라구요~
    그리고 라미가 있는 잡탕 어항이 아래에 있는 어항장에 있어 더욱더 그런 것 같구요~
    그나마 쌍은 깨지지 않았지만 번식은 포기해야 겠네요~ 어항수의 압박으로요...ㅡㅡ;;
    참으로 아쉬운 하루 였습니다~ 한마리라도 부화 되기를 간절히 기원했는데
    결과는 좋지 못해서요... 그래도 이쁘긴 이쁘네요~^^ㅎㅎㅎ
  • ?
    윤썬 2005.04.22 08:03 (*.243.203.124)
    담엔 꼭 성공하세요!!
  • ?
    바람몰이 2005.05.07 07:15 (*.254.124.2)
    까다로운 놈들이네요.
  • ?
    고기야 2005.05.07 23:31 (*.207.233.199)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예전에 한번 키워 보았는데 이쁘던데(저먼람)부하에는 성공못했지만 다음엔 꼬옥 ~~~~~~~~~~~~~~~
  • ?
    시몬 2005.06.10 22:42 (*.70.36.2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쏴쏴쏴 2006.07.28 07:20 (*.188.18.26)
    좋은정보 감사해요 ~
    아 ... 이번에 처음이랑 부화율이 좋지 않네요 .. ㅜㅡ
  • ?
    둘라 2007.06.18 19:43 (*.188.17.127)
    라미네지 키우는데 한자에 세마리있는데 수컷 두마리와 암컷 한마리인데 짝이 생겨지면 나머지 한마리 격리해야 하는건가요??
  • profile
    금수강산 2007.10.09 08:13 (*.252.185.213)
    좋은 정보 많이 참고가 되겠습니다.
  • ?
    이쁜물개 2008.10.10 12:04 (*.106.6.96)
    잘 보고갑니다.
  • ?
    못난이 2009.06.20 19:21 (*.115.254.116)
    저는 지금 라미네즈를 키우고 있는데 골든롱핀라미네즈를 키우고 싶어요. 그런데 바닥재하고 수초하고 바꿔주고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저의 어항속에는 자갈로 되어 있어요. 글고 골든퐁핀라미네즈는 어디서 사야할까요. 오늘 회원 가입을 했더니 잘 모르겠어요
  • profile
    JEPark 2010.09.01 07:22 (*.46.227.157)

    잘 보고 갑니다. 많은 도움이 되네요. ^^

  • ?
    베브 2011.02.26 07:37 (*.216.13.253)

    좋은 자료네요^^

  • profile
    불타는고갈비 2011.03.25 20:14 (*.150.188.90)

    이놈은 참 예민한겄같습니다

    저희 집 올때는 4마리였는데 와서는 이틀만에 2마리가 객사 하고 2마리만 현존해 살아가고 있네요

    저희집 수조는 2자에 바닥제는 산호사 입니다 그레도 2마리는 건강이 잘 자라고 있네요

    산호사가 p.h가 7~8이라고 하는데 키우는데는 정답은 없는듯합니다..아마도 적응하기가 나름아는거겠지요

  • ?
    o연비o 2011.06.22 11:08 (*.50.144.206)

    첨 댓글을 다네요...

    요즘 골드풍선람이랑 팝 풍선 라미 매력에 빠져 아이들 입양해서 키운지 며칠 되지 않았어욤..

    저희집 라미들도 잘 적응해서 건강하게~예쁜 치어들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 ?
    멕군 2011.09.15 07:51 (*.175.137.42)

    정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저희집엔 ㅋㅋ 숫컷만 세마린데...ㅠㅠ미팅이라도..?ㅎㅎ

  • profile
    함덕 2015.01.07 04:11 (*.141.78.187)

    정말  궁금하던  내용  이곳에  다있군요  담뽀  도서관이네여

  • profile
    멋진사내 2017.01.26 02:24 (*.39.93.132)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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