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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20.206) 조회 수 9642 추천 수 4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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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_3716l.jpg
슈렉엄마님


^^ 아주 귀엽습니다..
이빨이 있는거 같습니다..
특별한 영역이 있거나 하진 않구 어항 여기저기 다니는거 같습니다.
서열로 따지자면.. 거의 1위정도할정도로.. 다른 어류에 대해서 공격성이 있습니다..
브리에게도 심지어 이깁니다.. 이빨 ..ㅋㅋ

먹이:

특별한 점이 있다면 먹이를 냉짱만 먹는다는거 같습니다.
이외의 먹이반응은 전무하네요..
[일반 수족관에가면 거북이용사료 감마루소라고 있거든요....
진짜 잘먹어요 남기는법이 없습니다. ]

성향:

치어들을 잘 잡아 먹는거 같습니다..
(치어항에 들어가 있는것을 오늘 발견했습니다. : 월담 -_-;; 치어2마리 실종
치어 한마리 메인어항으로 -_-;; 헐.. )

참고:

물고기 시장을 간김에 앞다리 2개씩달린
커다란 새우를 사서 어항에 넣어놨는데요.
보자마자 달려가서 콱!하고 몇번깨물더니 바로 두조각이
나더군요- _-;;자기보다 한참큰 녀석을,,


오늘 초록복어항....물갈이하는데....괜찬겠지...하고...손넣고...
이거저거 빼내는데.....복어한녀석이.....입으로 한번 툭건드리더니....
몸을 살짝 비틀며...콱...물더군여....일단.....생각보다....만이아픕니다...
피가나진안았지만.....그작은 녀석이....그렇게 강한 이와...입을 가진 녀석인지 첨알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손을 닿게 된다던가 하실때는 주의를 요하시길 바래여.....


귀여운 모습으로 열대어 매니아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며,
수입시기가 일정치 않아서 국내에서는 항상 볼 수 있는것은 아니다.
기수어지만 담수에서도 잘 적응한다. 단, 먹이는 인공먹이에 잘 적응되지 않는다.


DSCN1113.jpg

초록복.jpg




제브라다니오는 됩니다. 한달이상 합사시키는데 잘 도망다닙니다
스트레스 받는것 같지두 않구요 밥두 잘 뺃어먹더군요 구피처럼 느린녀석들은 힘들구요



ㅎㅎㅎ 합사는 절대 않됩니다.
그리고 복어는 기수어이기 때문에 소금의 양도 중요합니다.
소금을 많이 넣으면 다른 물고기들이 살기 힘들죠.


==================================


제거 초록복을 키우고있습니ㄷ..
사육환경 1자반에 바닥재는 흑사와 산호사 반반.
크리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분양받을당시엔 염분이 있는 상태였는데.
지금은 제가 일단 담수화시켜두었습니다.
먹이는 냉짱을 먹고있습니다. -- 개보공님



제가 초록복어 안죽이고 한2년 정도 키웠었습니다.
뭐.. 특별한건 없고 자반에 소금(저는 천일염) 종이컵 한컵정도 넣어서 기수로 만들어 주는것이 제일 안정적 입니다. 담수화 하면 얼마 못살고 죽더군요...
먹이는 대부분 냉짱을 먹였고... 가끔 생이새우를 줬습니다. 인공먹이는 대부분 잘 안먹더군요.-- 수수님



글쎄요....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초록복어 키우기 힘듭니다...저는 완전물생활초보는 아닌데요..초록복어는 키우기 힘들더 군요...많은 놈을 저 세상으로 보냈습니다..염분 조절도 조금 힘들구요..차라리 초록복어보다는 덜 귀엽지만 비슷하게 생긴 8자 복어를 추천합니다..8자 복어는 잘 죽지 않더군요..성격도 괜찮구요...저는 팔자복어 2마리를 자반어항에 소금을 종이컵으로 한컵반정도를 넣고 모노닥 , 물총고기와 합사를 해서 키우는데 아주 건강합니다....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인삼어죽님



순대국님 안녕하세요..^^
전에 잼나게 키운적있는데요..
사온곳에서 기수어인지 민물인지 꼭 물어보시고 입수하면 좀 안전하겠죠..^^``
민물로 키우는 수족관도 많다들었습니다..
전 두자에 스폰지+저면 해서 소금 왕창넣고 키웠구요...
먹이는 냉짱+조개살(삶은것) 환장하고 먹습니다..^^``
겔러리에 복어항 있습니다..함 구경하세요..^^``-- 벌레 먹은 메딕님



비중계 사시고요. 차라리 해수와 같은 염도로 키우면 좋다고 하더군요.
대신 수족관에서 민물에 완전히 적응된 개체라면 그리 심한 염도는 아니더라도 키울수있구요.
대신 먹이 붙임이 좀 까다롭습니다.
제가 키울때는 비트는 거의 암먹더군요.
메딕님 말씀처럼 냉짱 좋아하구요.
조개살, 게맛살 이런걸로 키운다고 하더군요.
이쁘긴 한데 키우기 힘들어서 저도 포기했구요.
먹이나 그런것이 저렇다보니 합사도 힘들더군요.
대신 무지하게 귀여워요.


yy_4150.jpg
평소엔 대충 이런 모습인데 -ㅇ-;

yy_4151.jpg
밥만 보면 대략 이런 모습이 됩니다 -_-;;; 완전 어항 유리를 뚫고 뛰쳐나올 것 같아요.... 헉


우리집 녹색복어 하늘이는..
밥만 보면.. 눈이 뒤집어지고 이를 빠득빠득 갈고 지느러미를 사정없이 휘날립니다
때론.. 밥이 아닌 빨간(냉짱색) 것만 봐도 미친듯이 달려옵니다 ㅡ.ㅡ
평소엔 귀엽지만 밥줄땐 정말 만화에서나 나오는 식인물고기처럼 되어버려요 ㅋㅋ--슈렉엄마님

======================================

어제 퇴근하고 가보니까 초록복어가 힘들어 없어 보여 밥을 줘도 잘 안먹네요.
제 어항 세팅이 잘못된건지 해서 다른 횐님들은 어떤 환경에서 키우시는지 조언을 좀 들어볼려고 합니다.
제 어항은
1. 어항크기 : 한자어항
2. 여과방식 : 저면여과판(중) + 4W 수종모터
3. 바닥재 : 산호사 : 흑사 = 1:2 (기존에 쓰던게 있어서 재활용으로..)
4. 먹이 : 테트라 감마루스
5. 온도 : 24~25도
6. 염분 : 현재 종이컵 1/4 정도 (첨 데려오던곳이 거의 소금을 안넣었다고 해서 매일 조금씩 올려주고 있습니다.)

회원분들의 사육 환경도 부탁드립니다. ^^ - 음훼훼마왕님


----------------------------


아.. 음훼훼마왕님 복어 시도하셨군요.
제 경험을 비추어 말씀드리겠습니다 .

첫째. 한자반 어항에 5마리면 약간 많은것 같네요...복어는 서로 꼬리를 뜯어 먹기 때문에 많이 사육하시면 이쁜지느러미를 볼수 없습니다. 인디안 복어는 서로 잘안싸우는데 반해 초록복어는 심심하면 싸우거든요. 5마리는 보다는 3마리정도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사이즈도 다 비슷한 걸루하세요...

둘째. 여과방식은 저면이 좋습니다. 복어의 응가는 무쟈게커서 잘가라앉습니다. 저면으로 하면 바닥에 응가가 잘붙으니 종종 스포이드나 사이펀으로해서 응가 걷어주세요.

셋째. 산호사가 제격입니다. 수족관에서 다들 산호사로 키우니.. ^^& 수초하셨나요? 수초하면 뜯어먹는다고들 하는데 전 안그랬습니다. 그래도 너무 많은 수초를 산호사에 하시면 보기가 안좋겠죠?

넷째. 먹이는 테트라감마루스... 사료죠? 초록복언 사료로 길들이기 어렵습니다. 일단 이빨이 달려있고
입술부분이 딱딱해서 수면에 있는 먹이를 먹기 힘들구요. 사료가 가라앉더라도 잘먹지 않더군요..
냉짱을 추천해드리고 싶구요. 영양식으로 생굴이나 조갯살 주세요. 많이 주시면 물이많이 오염됩니다.

넷째. 온도는 25도에서 28도 사이로 해주세요. 28도 정도되면 애들이 활발하게 헤엄치구 다닙니다~

다셋째. 가져오실때 담수에서 길들인것을 가져오셨군요. 그럼 소금을 많이 넣을 필요없습니다.
환수하실때 조금씩 넣어주세요.. 소금을 많이 넣으시면 또다시 기수에 적응해서 나중에 골치아파집니다. 저두 담수에 길들이려구 애많이 썼는데..... ^^&

그리고 색깔이 검해지거나 바닥에 늘 있는애들이 있을겁니다. 그넘들 약간 격리 시켜서 먹이를 좀 먹인다음에 합사시키세요... 일단 움직이지 않으니 먹이도 못먹구 차츰 도태될겁니다.

자반에 3~4마리... 적당합니다~!

하수인 제가 제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렸습니다. (참고로 전 2개월 키우다가 수족관에 분양했습니다.) - 쏴쏴쏴님


hyu_3715l.jpg
슈렉엄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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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30큐브에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쇼핑몰에서 판매하는게 5cm정도인데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3cm정도 되는 것입니다. 개인분에게 분양 받은 겁니다. 5마리면 너무 많습니다. 방출하시던지 아니면 수조를 늘리시던지.

2. 동일하게 저면으로 하고 있습니다. 30큐브에 한마리이지만 똥 싸는 양이 장난이 아니네요. 매일 똥치워주고 있습니다. 안그러면 아무리 빵빵한 여과도 아마 버티지 못할 겁니다.

3. 산호사에 키우고 있습니다. 흑사와 산호사 비율에서 산호가 적으신것 같은데.... 근데 이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4. 사료는 감마루스 먹이기도 하지만 아침에 바쁠때만 주구요. 바지락을 냉동실에 넣어 냉동 보관하다가 밥줄때만 조개 하나를 전자렌지에 넣어서 30초 데워 해동 한 후 먹이 주고 있습니다. 500원 어치 사시면 1달 이상 먹일 수 있습니다. 냉동새우 주시는 분들도 있으신것 같습니다. 먹는거 보면 감마루스 주면 그냥 마지못해 먹는 표정이고, 바지락은 제가 손에 들고 다가가지만 해도 달여와서 빨리 달라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귀챃아도 바지락 줍니다.

5. 온도는 23~24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6. 염분은 거의 해수에 가깝게 맞췄습니다. 비중계로 정확하게 해수 눈금에서 두단계 아래로 맞췄습니다. 따라서 종이컵 아마 10~15컵 정도 풀은거 같습니다. 무지 건강합니다. 넘 건강해서 탈입니다. ^^;;

조언 드릴것은
1.똥 매일 같이 치워주세요.
2.1자에 너무 많습니다. 분양하시던지 수조를 늘리던지.
3.사료는 바지락 냉동새우 추천합니다. 감마루스 만으로는 좀 모자랍니다.
4.담수에 적응한 복어라도 소금이 더 건강합니다. 소금을 더 풀어 보세요.

그럼 예쁜 복어 키우세요... - 비와 외로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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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용품...

1자 or 자반 어항
저면여과 or 스폰지 여과
바닥재 2~3mm 산호사 ( 알카리성 수질을 만들기 위해서 산호사 사용... )
히터 60~100W


...어항 셋팅...

바닥제 : 여과방식에 따라 저면이면 7~8cm, 스폰지이면 4~5cm높이로 셋팅
수  질 : 담수에서도 잘 살지만 건강하게 키우려면 기수화 시켜줌
           1자 어항에 종이컵 1컵분량의 천일염을 용해 시켜줌 ( 하루 3회 에 나뉘서 용해 )
수  온 : 25 ~ 28도
기  타 : 인테리어는 개인 취향이나 청소의 용이와 복어의 파고드는 성질이나 인공수초에의한 상처등의 이유로 잘 하지 않음


...사   육...

1자에 2~3마리 , 자반에 3~4마리 적당
합사는 불가능....단독사육을 권장함....
어항 뚜껑이 있어야 함.....점프사 방지...
스트레스 받으면 배, 등, 눈주위가 검게 변함.....지속적인 관심요망..


...먹  이...

냉짱, 테트라 감마루스, 냉동바지락
바지락의 경우....시장에서 구입한 바지락을 냉동 시켜놓고, 한개씩 랜지에 30초 데운후
잘개 잘라서 먹임


...관  리...

주 1회 물갈이.....사이펀질로 배설물 및 이물질 제거 해야함
먹고남은 먹이, 배설물등 이물질 발견시 즉시 제거해야함 (사이펀, 스포이드, 주사기등 )


...기  타...

초록복어 입양시 사육환경이 담수인지 기수인지 확인하여야함...
담수환경이였다면.....담수에 입수시키고 천천히 기수화시켜줘야함...



이상 삐댕이의 초록복어 사육을 위한 공부Report입니다.....

추가내용등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삐댕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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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1896000.jpg
다은맘님

냉동새우를 배가 빵빵하도록 먹고...빠빠이 하는 새우가 아쉬운듯..바라보길래..
수조밖에서 새우를 보여줬드만.......저리~~다가와서 헛~입질을..하네요~ㅋㅋㅋㅋ

장난 좀 쳤드만...커다란눈을 치켜뜨고 쳐다보드라구요...ㅎㅎㅎㅎ
(으~~~그나저나..남은 새우를 눈깜짝할 새...울집 막내녀석이 또 낼름..먹어버렸어요...ㅠㅠ;;)




esrt.jpg
슈렉 엄마님

조명도 안껐는데 밤인줄은 어떻게 알고 벌써 주무십니다
오늘은 왠일인지 꼬리를 말고 주무시네요..
심기가 불편하신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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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여러분들이 복어 키우는거때문에 쪽찌나 메일로 질문을 해주시는데요 그때마다 늘 해주는 대답이 겹친다는 생각을 했씁니다. 사소한거이기도 하지만 느끼는건 아 잘못된 정보가 무서운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곤해서 늘 겹쳐지는 질문들에 답글을 적어봅니다. ^^ 회장님 결제 받기전 시간도 생기고해서 ^^;;

복어의 수조용량당 사육가능 개채수
전 복어를 기르는동안에 한 7마리정도 용궁을 보내봤습니다. 좀 더될려나 ㅡ,.ㅡ;;;
복어는 30큐브 기준에 한 4마리정도까지 사육이 가능합니다. 간혹 너무 과밀하시는 분들이있으신데요 과밀하다고 죽지는 않더라구요 한때 수조에 생긴 문제때문에 2자에 17마리가 놀던때에도 먹이 경쟁등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복어를 입수시켯더니 수조 벽에만 붙어서 위아래로 움직이더라 때문에 수조가 작은게 아니냐고 질문을 하시곤하는데요 복어를 키워보신분들은 아시겟지만 복어는 아무리 큰 수조에 넣어도 벽에서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집에 있던 4자 수조에 달랑 두마리를 키운게 가장 처음 사육한것인데 그때도 두마리다 벽에 붙어서 놀더군요.

복어의 먹이
정말 잘못된 상식이 알려져있는 부분인데요. 복어는 기수어입니다. 보통 냉짱을 먹이시죠. 아주 간단하게 복어가 돼어서 생각해보죠 ^^ 복어가 자연에서 살면서 운이 좋지 않은이상 고인물에나 사는 모기유충인 짱구벌레를 언제 봤을까요? 혹여 먹어는 봤을까요? 복어입장에선 조선 시대 한국사람에게 스파게티를 주식으로 먹으라고 주는것과 매한가지 입니다. 복어는 자연상태에서 바지락과 같은 소형 패각종의 속살과 새우를 먹고자랍니다. 사육시에도 같은것을 먹여주는것이 가장 좋겟죠 ^^ 복어에게 주는 냉동먹이는 물에 풀어서 준다? 틀린거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복어의 이빨은 설치류에 비견될정도나 혹은 조류의 부리에 비견될정도로 강합니다. 이빨이 계속 자라기도 하구요 물에 녹은 먹이도 잘먹지만 이빨을 쓸곳이 없어서 괜히 산호뜯어물고 당기고 바닥제 씹으면서 당기는데요 그렇다가 꿀꺽하면 바로 용궁으로 가기때문에 이런일을 걱정하신다면 얼은 상태로 주시기 바랍니다. 거진 얼음 수준으로 깡깡하게 얼어도 잘 먹습니다.

복어에 관한 질문에 공통적인 답변만 적어보았씁니다. 도움돼시길 바래요 ^^
--복어형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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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년 반이상 키운듯 합니다.. 이젠 거의 7~8CM에 가까운 거구가 되어있습니다... 귀엽게 오물오물
냉짱을 먹는 녀석들이라기 보다는 우왁스럽게 서로 많이 먹겠다고 다투고..(사실 이런 호전적인 성격때문에... 많이 용궁에
보냈습니다..) 넣어준 구피를 게눈 감추듯 사냥(?)을 하는 녀석들을 보자면...   피라니아를 연상시카곤 합니다..^^
냉짱이나 새우, 조개살정도의 고급(?) 음식을 먹으며 (건조사료에 순치시키기 좀 힘듭니다..)  가끔 엽기적인 마누님께서
아래층의 구피덜을 슬쩍 넣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구피를 전부 분양시켰습니다 ㅡㅡ;;;)
초록복어는 민물보다는 기수에서 좀더 활발하게 행동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 시켜 주더군요.. 특히 거의 해수에 가까운
염도에서 더 잘자라는듯 합니다. 서로 치고 받고 싸우더라도 염분이 높아선지 치유가 잘되는 편이구요..
단.. 좁은 환경에서 여러마리를 기르면.. 희생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예전 조그마한 상태(5CM이하)에서도 두자에 6마리를 길렀는데요...  이녀석들을 자반에 옮기니.. 슬슬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먹이 문제로 잘 다투고  힘쎈 한놈이 제일 약한놈을 두둘겨 패다보면.. 집단 따돌림현상이 보입니다...
그래서 서서히 한마리씩 도태 하더니... 한, 두달전부터는 세마리만 남았습니다...
큐브나 자반에서는 3마리정도가 적당한듯 합니다. 왠만하면 두마리정도가 좋겠구요...  두자 어항이더라도 6마리는 왠지 버겁기도 합니다.. 자세히 보면 이녀석들도 나름대로 영역싸움을 하거든요... 제일 약한녀석은 히터 뒤나 기타 악세사리의
가장 외진곳에서 숨어만 있습니다...^^ ------ 하늘지기님




  • ?
    llrainll 2004.10.14 20:39 (*.184.255.2)
    길들이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저희집 복어들은 세라바이판 <-- 구피 먹이 이것도 아주 반응 좋습니다.
  • ?
    하니 드워프 2004.11.23 13:04 (*.102.150.95)
    왜 제눈엔 노란색으로 보이져....ㅡ,.ㅡ''
  • ?
    서정님 2005.04.14 08:05 (*.111.68.72)
    노란색가까운녹색입니다
  • ?
    유리상자 2005.06.09 09:53 (*.232.34.241)
    거넘 참 귀엽네 그려...^^
  • ?
    쏴쏴쏴 2006.01.02 09:50 (*.77.51.83)
    오늘 생굴 잘라서 먹였더니.. 달려드는 모습이 피라니아인줄 알았습니다... ㅜㅡ
  • ?
    쏴쏴쏴 2006.01.08 08:17 (*.77.51.83)
    잘있던 복어가 갑자기 이상해졌습니다... ㅜㅡ
  • ?
    주영소 2006.01.15 00:37 (*.81.251.216)
    참 귀엽네요..
  • ?
    서정님 2006.02.22 23:35 (*.138.6.176)
    님복종류는이빨이물면아픔니다
  • ?
    붕어 아빠 2006.03.06 10:41 (*.133.52.138)
    ㅋㅋ 초록에서 더 영양상태가 좋아지면 노랑으로 됩니다 ㅋㅋ
  • ?
    샤파몰리 2006.10.11 03:46 (*.111.71.202)
    너무 귀엽습니다 ^^ ~ 저도 녹복어항 준비하고있는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
  • ?
    해초사랑 2006.10.24 17:47 (*.120.6.48)
    아~복어~
  • ?
    아직아님 2006.12.02 18:49 (*.187.99.135)
    복어...저도..1년전에 길러보았어여..감마루스..잘먹고여..근데...칼라테트라를 잡아먹고나면 항상..배가 까맣게 변하더니...죽더군요...
  • ?
    아직아님 2006.12.02 18:51 (*.187.99.135)
    지금도 기르고 있어여..초록복어는 아니고...전에 을왕리 조개구이먹으로 갔다가..잠자리채로 한 8마리
    잡아올려서리...ㅋㅋ...그중 너무작은것은 죽고 현재는 자라어항에서 잘 놀고 있어여...
  • ?
    OLOl시떼루 2006.12.19 17:52 (*.225.42.187)
    노란색일수록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 profile
    수경 2007.04.19 00:04 (*.130.115.189)
    1자에 4마리 키우고 있는데. 무지 귀여워요 ^^
  • ?
    벌교주먹 2007.05.26 00:22 (*.147.10.133)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 녹색복어들 모두 건강하군요~ 제 껀 초반에 전부 까매져버렸었는데.. 점점 좋아지고는 있지만 저리 밝은 노랑색은 안나오네요 ~ ㅋ
  • ?
    무이 2007.09.11 21:19 (*.15.5.19)
    처음에 이녀석들한테 반해서 물생활 시작했는데 정작 녹색복어는 아직 한번도 키워보질 못했네요
    너무 귀여워요..이제 어느 정도 물생활도 해봤고 해서 도전할까 합니다..현재 놀고 있는 해수어항이 있어서
    비중 좀 낮추어서 녹색복어 키워볼려고 합니다..사진 몇장만 제 네이버 블로그로 좀 담아갈께요
    양해 부탁드려요^^
  • ?
    앵초 2008.01.11 19:34 (*.190.100.5)
    저는 25큐브에 2마리 도전할 생각인데,
    먹이를 무얼로 줘야할지 모르겟네요^_^
  • ?
    앵초 2008.01.19 22:58 (*.190.100.5)
    지금 복어들 잘살고있어요 ㅎ 새우로 주는데 지금 일주일넘은듯싶은데
    입/등/배에 숯검댕이가 아직 좀 남아있네요 ㅎ
  • ?
    DeadCell 2008.01.21 19:44 (*.48.34.208)
    *복어가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딴 복어는 다른 어종과 합사가 가능하시만 조류의 부리처럼 단단한 이빨로 한입에 물어 버리면 살점이 절단되거나 몸둥이가 절단 같은 종이라도 꼬리 및 지느러미가 절단 됩니다. 이점을 방지하기 위해서 복어의 앞이빨을 뽑아버리는 시술을 합니다. 그러면 여러어종과 합사가 가능하게 되죠, 먹이도 잘먹고요^^* 일딴 저의 경우는 초록 복어는 핀셋으로 앞이빨을 뽑아 버리고 합사를 시킵니다. 조금 큰 해수성 복어(참복 등등)는 플라이어나 렌치로 이빨을 뽑아 버리고 합사 합니다. 복어 이빨 뽑기에 관한 정보는 '생방송 투데이 1107회'에 나와 있습니다.
  • profile
    깔루아 2008.04.17 09:55 (*.153.125.85)
    여러가지 좋은 정보들 감사히 읽고 갑니다.^^
  • ?
    dalkun99 2009.02.27 22:40 (*.143.3.162)
    합사가 왜 안되요??

    우리집에서는 복어가 숨어다니는데ㅡㅡㅋ

    참고로 해수어항입니다.
  • ?
    얼룩당나귀 2009.03.03 22:17 (*.65.234.87)
    저면에 수중모터로해서 물살이 쌔서 돌하나 넣어주렀더니 그주위만 빙빙도네요.
    같은 수족관에서 2마리씩 입양해 3일간격으로 입수 지금은 잘놀아주고 밥도잘먹네요!!
  • ?
    태인아빠 2011.03.30 19:23 (*.168.177.152)

    귀엽네요

  • ?
    팡팡봇 2011.03.30 19:23 (*.168.177.152)
    축하합니다 태인아빠님은 포인트팡팡에 당첨되셨네요. 보너스 6 점을받으셨습니다^^
  • profile
    숭굴이 2012.08.17 03:27 (*.95.167.117)

    유익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 profile
    뚱녀의연인 2012.12.30 20:43 (*.47.128.236)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 ?
    테리우순 2013.02.23 20:04 (*.195.246.94)

    복어 참 이쁘네요^^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 ?
    ㅁ모모ㅁ 2013.07.29 22:09 (*.116.37.153)

    넘 귀엽네요~ 저도 이녀석 키우려다가~ 이미 구피 키우고 있어서 엄청 고민하다 돈도 많이 들고~ 어항도 개별로 마련해야 해서 할수 없이 포기를 했다능 ㅜㅜ

  • profile
    멋진사내 2017.01.14 19:20 (*.39.93.132)

    좋은 정보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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