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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3 18:20

녹색복어 사육 방법

(*.209.44.2) 조회 수 7806 추천 수 2 댓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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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복어는 눈망울도 예쁘고 하는 행동고 귀엽습니다.
합사가 어렵고 사육이 어렵다는 점들이 있지만 그것을 상쇄할 만큼 귀염둥이입니다.
녹색복어가 사육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사육이 어려운게 아니라 손이 많이 간다는게 정확한 표현같습니다.
부지런히 관리만 해주면 까다로운 고정구피보다 사육이 쉽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녹색 복어 질러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하여 사육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학명 : Tetraodon nigroviridis
원산지 : 동남아시아
수질 : 중성~약알카리성
적정온도 : 22~28'C

[복어 선택 방법]
복어는 육식을 주로 하고 이빨까지 있습니다. 복어가 산호사나 돌을 씹는다는 글을 볼때가 있는데요. 복어는 이빨이 있어서 쥐가 이빨이 크면 갈아야 하는 것처럼 바닥재 등을 입에 물고 갈아 낼 정도로 이가 있습니다. 조갯살 등을 주면 뜯어 먹습니다. 심지어는 젓가락에 잡고 있는 조갯살을 뜯어낼 정도입니다. 따라서 수족관에서 여러마리와 합사한 경우 대부분 꼬리가 뜯겨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복어는 호기심이 워낙 강해서 낮선 물건을 보면 무조건 건드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집안에 앚아서 쇼핑몰로 주문하시면 어떤 복어가 올것인지를 생각해 보신다면 복어는 직접 가셔서 골라 오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택배로 받으시면 대부분 상태가 좋지 않는 녀석들을 받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직접 가셔서 고르시게 되면 아래 항목을 점검해 보세요.
1. 등의 색이 녹색인 복어보다 노란색에 가까운 복어가 아주 건강한 복어입니다. 슈렉엄마님 복어 사진을 보세요.
2. 노란색의 복어는 수족관에서 찾기 쉽지 않습니다. 그럼 배부분과 얼굴 앞면을 보세요. 숯검정이 묻은것처럼 보이는건 상태가 안좋은 겁니다. 일시적으로 스트레스 받은 상태(수조에 충격이나 물을 휘져으면)에서는 건강한 복어도 숯검정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런 상태가 지속된다는 것은 상태가 안 좋은 겁니다. 최대한 숯검정이 안 보이는 녀석을 고르세요.
3. 꼬리상태등을 잘 보세요. 다른 고기의 경우 수조벽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 안 좋은 것으로 보나, 복어는 꼭 그런것 같지는 않습니다. 뒤편에서 오히려 움직임이 없는 녀석들이 더 안좋은것 같습니다.

[복어 사육 환경]
복어는 기수어입니다. 즉, 민물과 바닷물 사이를 오갈 수 있는 물고기입니다. 그러나 통상 기수(해수보다 낮은 비중)에서 건강하다고 알려 졌습니다. 대부분 복어가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은 바로 민물에서 사육을 하다가 실패하는 경우라 생각됩니다. 가장 좋은 환경을 위해서는 기수로 사육 하시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기수는 민물보다 까다로운게 많습니다. 따라서 몇가지 점 만 유의하시면 큰 문제가 없을 겁니다.
1. 수조 : 30큐브나 자반 어항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합사가 어려우므로 그렇게 큰 어항이 있어도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복어는 점프를 잘 합니다. 그리고 기수 특성상 증발 및 염분 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뚜껑은 필수라 생각합니다.
2. 마릿수 : 30큐브에 2마리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30큐브에 4마리 이상 키우실 경우 관리도 힘들고 환경도 급속도록 나빠질 거라 생각합니다. 혹시나 4마리 넣으셨다가 죽어 나갈 경우 더 사서 합사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3. 바닥재 : 중성 및 약알카리 환경입니다. 2~3mm 산혹사가 적당합니다.
4. 조명 : 발색과 관상을 위한 정도의 조명이면 충분합니다.
5. 여과 : 저면여과 및 기포를 발생하는 여과 방식은 비추합니다. 기수로 키우시면 소금을 사용하는데 기포가 발생을 하면 그 방울이 터지면서 어항 주변에 소금기가 붙게 됩니다. 저도 에어기를 이용한 저면을 사용했으나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걸이식 여과기나 저면판 + 수중모터 방식을 추천 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저면+수중모터 방식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6. 장식물 : 장식물은 비추합니다. 부화통 사이에 끼여 있는 먹이 먹자고 복어가 그 사이에 끼여 들어서 완적 호떡이 된적도 있습니다. 상당한 먹보이므로 특히 상당히 날카로운 장식물은 비추합니다. 또한 어디 사이에 끼일 만한 공간도 만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또한 복어는 똥을 무지 크게 아주 많이 쌉니다. 이게 복어 사육이 어려운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따라서 싸이펀이나 주사기, 스포이드 등을 이용해서 똥을 치워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장식물이 많으면 배설물 치워 주기가 어렵습니다. 장식물을 최소화 하시는게 좋습니다. 전, 장식물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도 복어항 보면 즐겁습니다.
7. 물 : 기수어로 맞추기 위해서는 소금을 사용합니다. 맛소금 이런것 사용하시는게 아니라 김장 담글때 사용하는 천일염을 사용합니다. 전 해수어 하면서 남는 물을 이번 물갈이때 복어항에 사용했습니다. 더 좋아라 하는것 같습니다. ^^ 그러나 해수염은 복어에게 럭셔리 사치품이라 생각합니다. 양은 30 큐브 수조에 종이컵 한 컵 정도 넣으시면 됩니다. 물론 그 이상의 양을 넣으시면 더 좋습니다. 다만 그 이상의 양을 넣을때는 비중계를 하나 구비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통상 비중계에서 1.020이면 해수 비중이라고 합니다. 복어는 1.018까지 맞추시면 아주 좋은 상태 입니다. 이 정도면 소금이 무지하게 들어갑니다. 저도 이 정도 비중 맞추려고 소금 넣으면서 비중계가 고장인줄 알았습니다. 그럼 소금은 무조건 풀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일단 가지고 오실려는 복어가 기수에서 사육되었는지 담수에 적응된 상태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통상 수족관은 판매를 위해서 담수에 적응시킨(제 생각에 걍 넣어 놓은것 같습니다)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우 데려오자 마자 비중이 높은 곳에 바로 넣는 것은 비추합니다. 따라서 이 경우는 하루에 소금을 종이컵 반컵 정도씩 넣으면서 몇일동안 비중을 높이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통상적인 열대어 물잡는 것처럼 염소 날라간 물을 사용해야 하고 3~4일 정도 가동 후 입수하시는것 잊지 마세요.
8. 청소도구 : 복어는 배설물이 많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 배설물은 여과력 만으로 버티기에는 그 양이 너무 많습니다. 따라서 배설물 제거를 위한 싸이펀 또는 스포이드(주사기) 등의 기구를 가지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아주 복어가 너무 이뻐서 정말 잘 키우고 싶으신 분들은 비중계 까지 하셔서 비중을 해수 비중에 가깝게 맞춰 주는게 좋습니다.

[입수방법]
통상적인 열대어 입수 방법과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30분 이상 비닐 봉지를 수조에 넣어서 온도에 적응하게 합니다. 적응이 끝나면 다른 그릇등에 담은 후에 수조 안의 물을 에어호수로 조금씩 넣거나 주사기로 넣어주어 물에 적응시킵니다. 물에 적응이 끝나면 물속에 퐁당하고 넣으시면 됩니다. 이때 수족관 물이 수조에 안 들어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입수시 주의;사항입니다.
1. 기본적인 열대어 입수 방법을 그대로 지켜 주세요.
2. 첫날은 사료를 주지 마세요.
3. 2~3일 동안은 수조를 자꾸 쳐다 보지 마세요. 복어는 스트레스에 약합니다. 특히 자기 얼굴이 얼짱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필히 숨어 지내세요. 특히 카메라 들이대지 마세요.
4. 조명은 다른 열대어와 같이 켜두시면 됩니다. 어둠에 방치하지 마세요.
5. 입수후에는 가급적 수조에 손 넣지 마세요.

[합사 방법]
복어는 한마리 내지 두마리 정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복어는 앞에 거론한것처럼 호기심이 많습니다. 뭐든지 자기 수조에 들어오면 건드려 봅니다. 복어가 보통 느리다고 생각하는데 빠를때는 무지 빠릅니다. 다른 담수어를 합사 시키시면 처음에는 사이좋게 지내는듯 보여도 하루 지나면 뜯어 먹다 남은 사체를 보시게 될 겁니다. 같은 복어 간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맞대면을 위한 기구가 필요합니다. 요즘 딸기사시면 투명 플라스틱 1회용 포장지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합사할 복어를 넣고 수조에 넣으시면 투명하므로 그 사이에 벽이 있다는 생각을 안하고 다른 복어가 다가 와 봅니다. 몇번 건드리는 시간이 지속되다 보면 흥미를 잃어 버립니다. 그런 이후 합사하시면 됩니다. 꼭 딸기 포장재가 아니더라도 투명한 분리 공간이면 좋습니다. 루바로 해봤는데 별 도움이 안됩니다. 이렇게 반나절 정도 맞대면 하게 해주면 서로 잘 지내는 것 같습니다.

[먹이]
복어는 육식이라 다른 녀석보다 사료 먹이기가 안좋습니다. 간혹 쇼핑몰에서 비트에 순치 시켰다고 하기도 하나 대부분 비트 잘 안먹습니다. 굶어 죽지 않을려고 먹는거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아마 비트 먹이실려면 속이 타실 겁니다. 그냥 비트 먹이실 생각은 포기하세요.

1. 감마루스 : 거북이 사료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감편하게 줄 수 있는 사료로 꼭 하나씩 가지고 있으시면 좋습니다. 솔직히 냉짱 및 생먹이 등은 주기가 번거럽습니다. 특히 아침 출근에도 그렇구요. 따라서 이런 건조 사료는 바쁠때 비트 주시는 것처럼 그냥 퍼주면 되므로 아주 간편한 사료입니다. 저희집 복어는 둘다 잘 먹습니다. 주식을 감마루스로 먹이고 있고 나머지 생먹이는 특식입니다. 주의사항은 배설물이 산호사 바닥재 색과 비슷합니다. 잘 골라내셔야 합니다.
2. 냉동짱구 : 대부분 열대어들이 환장하는 것처럼 복어도 잘 먹습니다. 주의사항은 통채루 주지마세요. 앞에 설명 드렸듯이 이빨로 물어 뜯어 먹으니 통으로 넣어도 잘 먹습니다. 문제는 뜯어 먹으면서 찌꺼기가 아주 많이 나옵니다. 귀챃더라도 녹여서 젓가락으로 건져서 조금씩 주세요.
3. 냉동새우 : 마트에 냉동새우 얼려 넣은것 주셔도 됩니다. 전 그게 너무 비싸서 차라리 1,500원짜리 깐새우 사서 얼려 놓았습니다. 몇개월은 먹입니다. 주시면 잘 뜯어 먹습니다. 제 생각에는 물 오염이 다른 사료에 비해서 매우 적은것 같습니다. 찌꺼기도 덜 만들어 지구요. 강추하는 사료이나 우리집 복어중 한마리는 아주 잘 먹는데 이번에 새로 입수한 녀석은 잘 안 먹습니다.  솔직히 냉짱 보다는 이걸 더 추천합니다.
4. 바지락 : 바지락 조개채로 사시면 500원 정도만 사시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조개채로 냉동 시킵니다. 먹이 급여시 조개 하나를 전자렌지에 30초간 데워서 주시면 아주 환장을 합니다. 이건 한번 줘보면 압니다. 예전에는 이걸 줬지만 지금은 안 줍니다. 이유는 냉동새우보다 물오염이 심한것 같습니다. 그나마 냉짱 보다는 좋은것 같습니다.

복어는 먹이를 줘서 바닥에 남아 있게 하시면 안됩니다. 대부분 바닥에 있는 먹이는 시간이 지나도 잘 안먹습니다. 결국 치워 주셔야 합니다. 저는 위 사료중 감마루스 + 냉동새우를 추천합니다.

[주의사항]
1. 배설물은 반드시 2~3일에 한번씩 치워 주세요. 싸이펀을 이용하셔도 되구요, 아니면 스포이드나 주사기에 에어호수 곶아서 제거하셔도 됩니다. 전 초기에는 매일 치워 줬습니다. 이렇게만 해주면 복어는 어려운 종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주실 자신 있으신 분만 복어 키우세요. 우리집 복어는 제가 배설물 치워 줄때면 앞에 나오서 요리조리 헤엄치면서 좋아라 합니다. 좋아라 하는 녀석 보면 어쩔 수 없이 계속 치워 주게 됩니다.
2. 물이 증발되면 별도로 소금 풀어서 보충하실 필요 없습니다. 증발된 것은 물이지 소금이 아니므로 그냥 염소만 없는 물을 추가로 봉충해 주시면 됩니다. 물갈이는 전 2주에 한번 정도씩 해줍니다.
3. 소금을 풀때는 복어 있는 항에 소금을 바로 넣지 마시고 물에 소금을 녹인 후에 소금물을 넣으세요.
4. 복어 배 부분이나 얼굴 안면에 숯검정이 생기면 뭔가 불만이 있는 겁니다. 수조 상태를 채크하세여. 보통 배가 고프거나 물상태가 안좋거나 하면 변합니다. 다른 고기들 보다 상태가 명확하게 들어나므로 어쩌면 수질 체크등의 복잡한 장비가 필요 없습니다. 복어 몸색깔로 표현해 줍니다. 따라서 몸색이 반나절동안 계속 숯검정 상태라면 뭔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5. 간혹 복어 부풀어 오른것 보고 싶어 하시는 분 계시는데 복어는 자신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그런 행동을 합니다. 설마 사랑하는 복어에게 그런 위협을 주시지는 않겠죠.


허접하지만 제가 아는것까지만 정리해 보았습니다.
녹색복어 키우고 싶었지만 막역하게 어렵다는 말에 주저하셨던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당근, 저 또한 초보이므로 태클 가능합니다.




***** 담뽀뽀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5-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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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양씨 2008.05.07 01:42 (*.133.0.3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좀더 찾아봐써야하는건데 ㅠ_ㅠ
    일요일날 수족관에서 초록복이 두마리 입양했는데, 큰복이는 벌써 용궁으로 가버렸다는..
    그래도 작복이는 씩씩하게 잘크고있네요! 이히히히~ 어제 멸치주니깐 야금야금 잘 뜯어먹던데요?ㅎㅎ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완전 >_<
  • ?
    나르는물고기 2008.07.19 09:27 (*.101.145.207)
    동생이 복어 키우고싶다고 해서 여기온건데 아주 유익한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물잡기만10년 2008.07.27 08:00 (*.190.101.83)
    복어분양하지말고 다시사서 합사시켜야겟어여..
    먹이반응은 칵테일새우가 짱이구여... 매우 번거러워요^^
    감마루스 사서쓰시는걸 추천해여~
  • profile
    아틸란티스 2009.02.08 06:44 (*.53.11.242)
    잘보았습니다.
  • ?
    뽀뽀엄마 2009.02.14 07:36 (*.119.147.249)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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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룩당나귀 2009.03.03 22:11 (*.65.234.87)
    저두 초록복어 키우고있는데 청소가 매우 힘들어요.한자반 직사각형 수조에 4마리 사육!!!
    이글을 보고, 한수배워봅니다. 냉동새우를 ..................
  • ?
    kimcarving 2010.03.19 15:01 (*.237.126.55)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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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도 2010.09.29 00:51 (*.143.196.191)

    아..... 처음에 물생활 뭣도 모르고 별로 안비싸기에 몇마리 사서 조그만 어항에 길렀습니다.

    3일만에 모두 바이바이~~~

    귀엽긴 참 귀여웠는데 ㅋ 기르기 까다로운 종이었군요~

     

  • ?
    뽕때 2010.11.07 07:15 (*.231.81.62)

    달퐁이가 많이  생길때마다 키우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는 복어

  • ?
    태인아빠 2011.03.30 19:22 (*.168.177.152)

    좋은정보감사해요~

  • profile
    해병1074 2011.04.12 06:29 (*.117.56.30)

    정말 감사합니다!!!

    여자친구가 계속 복어 키우고 싶다구 해서 방에 큐브어항 하나 마련해주려고 했는데ㅎㅎㅎㅎ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
    희청해 2011.09.26 09:42 (*.115.21.47)

    잘 보고 갑니다..복어 실제로 보면 이쁘더군요..

  • ?
    뚱뚱한빙어 2011.10.10 09:55 (*.127.193.62)

    담수에 적응하는 시간을 어느 정도 줘야 하는지 다들 경험치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불안하네요..

  • profile
    체리아부지 2012.04.02 20:33 (*.36.90.62)

    복어 엄청귀엽네요 뽐뿌옵니다. 바다물에서만 자라는줄알았습니다

  • profile
    숭굴이 2012.08.17 03:25 (*.95.167.117)

    유익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 ?
    nipper 2012.09.25 07:10 (*.145.123.247)

    귀요미 네요~~잘보고갑니당~~

  • profile
    뚱녀의연인 2012.12.30 20:31 (*.47.128.236)

    현재는 공간 때문에 어항 늘리기가 쉽지 않아서 힘들겠지만,

    30큐브 들여놓을 기회가 생기면  꼭 키워 보고 싶네요.

  • profile
    비포장도로 2013.01.20 07:25 (*.127.248.178)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 ?
    시퍼런하늘 2013.02.06 09:10 (*.245.239.65)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테리우순 2013.02.23 20:03 (*.195.246.94)

    복어도 관심이 많은데 좋은 정보네요

  • profile
    멋진사내 2017.01.19 22:32 (*.39.93.132)

    유익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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