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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트라맨이야입니다.

 

오늘 오전, 방바닥에 물고기가 있더라구요.

뚜껑이 있었음에도 빈 틈 사이로 점프를 해서 아래로 떨어졌나봅니다.

예상 못한 상황이였습니다.

 

1.jpg

2.jpg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로 살펴봤지만 이미 몸이 바짝 말라 있더라구요.

 

3.jpg

 

 

4cm 가량 되는 유어들 80수가 또 언제 이렇게 점프사 할지 몰라 뚜껑 옆 작은 틈까지 이런 저런 물품들로 막아 버렸습니다.

다시는 이런 황망한 일이 생기질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조만간 옆에 있는 2자 광폭어항 바닥재 걷어내고 좀 더 넓은 곳으로 남은 애들을 이주시켜 줘야 할 거 같습니다.

이 추위가 가시면요.

 

늦은 밤, 혼자 주절주절...

인강 수업도 들었으니 이제 잠을 청해야겠네요.

편히들 주무세요. ^^

그럼 이만...

Who's 울트라맨이야

profile

취미 : 마라톤, 사이클, 수영 ( 쉽게 말해서 트라이에슬론 ). 물고기 키우기

애착이 가는 어종 : 시밀리스(늘 한결같이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수줍어 하는 습성 때문에...)

누군가에게 좋은 인연이 되길,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인연을 이어가길 소망합니다.

Atachment
첨부 '3'
  • profile
    거인_ 2018.01.12 03:04 (*.38.10.96)
    이제 서로 견제할 크기가 되었나 보네요 ㅠ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3:35 (*.122.107.127)
    미키마우스 플래티도 분양해주고, 2자 광폭 어항도 재정비해서 옮겨야 겠어요.
  • profile
    코리벤더 2018.01.12 04:21 (*.214.17.66)
    점프해서 옆의 수조로 갔으면 좋았을 것을..안타깝네요..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3:36 (*.122.107.127)
    사방이 포맥스라 옆의 수조로 갈수가 없었습니다. ㅎㅎ
  • profile
    함덕 2018.01.12 09:16 (*.71.120.134)
    저런..... 고어의 명복을빕니다...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6:29 (*.122.107.127)
    오늘 구피랑 플래티들 무분해요.
    미키마우스플래티 빼고요. ^^
    잘 정비해서 쾌적한 환경 만들어 줘야죠. ^^
  • profile
    유니꽁주 2018.01.12 09:55 (*.135.160.208)
    영역다툼의 고통이 느껴지네요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6:30 (*.122.107.127)
    그런가요? 은신처를 거의 없앴는뎅... ㅠㅠ
  • profile
    pdman 2018.01.12 11:29 (*.39.142.130)
    에고...안타깝습니다.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6:30 (*.122.107.127)
    ㅠㅠ 그러게 말입니다.
  • profile
    퍼렁공책 2018.01.12 15:07 (*.241.116.76)
    저런!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 버렸군요.
    안타깝지만 할 수 없으니 털어버리시기를..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6:31 (*.122.107.127)
    그렇죠. 아쉽더라도 더 많은 애들이 남아 있으니 다시 잘 정비해서 키워 봐야죠. ^^
  • profile
    멋진사내 2018.01.12 15:29 (*.39.93.132)

    제경험으로는 산소가부족하거나 물이오염되면 뛰는것같아요
    저도 많은경험을해보았네요
    그래서 쉬위을 10cm밑으로 수위조절합니다

    정말로 안타까우네요~^**^~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6:32 (*.122.107.127)
    산소부족이라면... 여과기를 추가로 공급하는 수밖에 없네요.
  • ?
    담뽀 포인트 팡팡+ 2018.01.14 16:32 (*.122.107.127)
    울트라맨이야님은 5점 담뽀 포인트팡팡+에 당첨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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