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122.107.127) 조회 수 135 추천 수 0 댓글 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울트라맨이야입니다.

 

오늘 오전, 방바닥에 물고기가 있더라구요.

뚜껑이 있었음에도 빈 틈 사이로 점프를 해서 아래로 떨어졌나봅니다.

예상 못한 상황이였습니다.

 

1.jpg

2.jpg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로 살펴봤지만 이미 몸이 바짝 말라 있더라구요.

 

3.jpg

 

 

4cm 가량 되는 유어들 80수가 또 언제 이렇게 점프사 할지 몰라 뚜껑 옆 작은 틈까지 이런 저런 물품들로 막아 버렸습니다.

다시는 이런 황망한 일이 생기질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조만간 옆에 있는 2자 광폭어항 바닥재 걷어내고 좀 더 넓은 곳으로 남은 애들을 이주시켜 줘야 할 거 같습니다.

이 추위가 가시면요.

 

늦은 밤, 혼자 주절주절...

인강 수업도 들었으니 이제 잠을 청해야겠네요.

편히들 주무세요. ^^

그럼 이만...

Who's 울트라맨이야

profile

취미 : 마라톤, 사이클, 수영 ( 쉽게 말해서 트라이에슬론 ). 물고기 키우기

애착이 가는 어종 : 시밀리스(늘 한결같이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수줍어 하는 습성 때문에...)

누군가에게 좋은 인연이 되길,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인연을 이어가길 소망합니다.

Atachment
첨부 '3'
  • profile
    거인_ 2018.01.12 03:04 (*.38.10.96)
    이제 서로 견제할 크기가 되었나 보네요 ㅠ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3:35 (*.122.107.127)
    미키마우스 플래티도 분양해주고, 2자 광폭 어항도 재정비해서 옮겨야 겠어요.
  • profile
    코리벤더 2018.01.12 04:21 (*.214.17.66)
    점프해서 옆의 수조로 갔으면 좋았을 것을..안타깝네요..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3:36 (*.122.107.127)
    사방이 포맥스라 옆의 수조로 갈수가 없었습니다. ㅎㅎ
  • profile
    함덕 2018.01.12 09:16 (*.71.120.134)
    저런..... 고어의 명복을빕니다...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6:29 (*.122.107.127)
    오늘 구피랑 플래티들 무분해요.
    미키마우스플래티 빼고요. ^^
    잘 정비해서 쾌적한 환경 만들어 줘야죠. ^^
  • profile
    유니꽁주 2018.01.12 09:55 (*.135.160.208)
    영역다툼의 고통이 느껴지네요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6:30 (*.122.107.127)
    그런가요? 은신처를 거의 없앴는뎅... ㅠㅠ
  • profile
    pdman 2018.01.12 11:29 (*.39.142.130)
    에고...안타깝습니다.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6:30 (*.122.107.127)
    ㅠㅠ 그러게 말입니다.
  • profile
    퍼렁공책 2018.01.12 15:07 (*.241.116.76)
    저런!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 버렸군요.
    안타깝지만 할 수 없으니 털어버리시기를..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6:31 (*.122.107.127)
    그렇죠. 아쉽더라도 더 많은 애들이 남아 있으니 다시 잘 정비해서 키워 봐야죠. ^^
  • profile
    멋진사내 2018.01.12 15:29 (*.39.93.132)

    제경험으로는 산소가부족하거나 물이오염되면 뛰는것같아요
    저도 많은경험을해보았네요
    그래서 쉬위을 10cm밑으로 수위조절합니다

    정말로 안타까우네요~^**^~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4 16:32 (*.122.107.127)
    산소부족이라면... 여과기를 추가로 공급하는 수밖에 없네요.
  • ?
    담뽀 포인트 팡팡+ 2018.01.14 16:32 (*.122.107.127)
    울트라맨이야님은 5점 담뽀 포인트팡팡+에 당첨 되셨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브로와 조절기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42 file 유니꽁주 2016.10.12 6011
공지 에머맥 블로어 Air-Mac Blower 제품소개 30 file 담뽀뽀 2015.10.12 15823
공지 [쪽지예절 지키기] 강력단속기간!!!!! 124 담뽀뽀 2011.11.30 17011
공지 천만명 방문 기념 아이템 설문.. 312 담뽀뽀 2011.10.05 18384
공지 공포의 한글아이디 쓰시는 분들~~~~~~~ 183 담뽀뽀 2010.11.05 26469
공지 ====홈페이지 이용안내==== 351 담뽀뽀 2003.10.24 53520
251789 브로와를 수리해 봤어요. 14 file 주영주현아빠 2018.01.15 145
251788 UV 필터 설치기 10 file 퍼렁공책 2018.01.15 93
251787 위험한 유영 파랑잉 2018.01.15 89
251786 1월15일 월요일 출석하세요~ 44 file 시에리 2018.01.15 86
251785 첫 수초항 셋팅기 후기, 그외 4 file 네온은어디로 2018.01.14 116
251784 황혼의 사랑 속으로..., 파랑잉 2018.01.14 52
251783 안개 파랑잉 2018.01.14 38
251782 그기 비는 아직도 내리는가 1 파랑잉 2018.01.14 56
251781 1월14일 일요일 출석하세요 39 file 시에리 2018.01.14 95
251780 누가 당신을 지휘합니까 파랑잉 2018.01.13 56
251779 이 수초들이 수중에 자랄 수 있을까요? 13 file 너트 2018.01.13 124
251778 또 다른 실험합니다! 11 file 너트 2018.01.13 90
251777 참새의 아침 속에서 파랑잉 2018.01.13 39
251776 꽃씨의 희망 파랑잉 2018.01.13 44
251775 구피 _ 레드레이스코브라 5 file 거인_ 2018.01.13 78
251774 나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파랑잉 2018.01.13 62
251773 여유 파랑잉 2018.01.13 49
251772 1월13일 토요일 출석하세요~ 45 file 시에리 2018.01.13 81
251771 상면여과기 자작중 웻드라이 힘드네요 ㅋㅋ 19 file 주영주현아빠 2018.01.12 129
» 돌이킬 수 없는 순간. [잘못된 점프] 15 file 울트라맨이야 2018.01.12 13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592 Next
/ 12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