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143.143.6) http://www.dampopo.com/9212592 조회 수 45841 추천 수 1 댓글 2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스크롤의 압박이 좀 심합니다.

심호흡하시고 읽으세요

------------------------------

최근 들어 세팅한지 좀 오래된 수조의 구피들이 마르는 현상이 있네요.

 

증상은 대충 이렇습니다.
먹이 주는 양은 분명히 많은데 배가 통통해지질 않고 마르는 개체가 있고

바닥에 배를 대고 있는 녀석이나 수면에 멍 때리는 녀석이 늘어나더군요.

수온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수온이 떨어져도 그러네요.

 

암놈의 상태입니다.

female2.jpg

엄청 먹이는데 이렇습니다.  배가 통통하게 안 됩니다.

오히려 무 에어 어항 녀석들이 더 상태가 좋습니다. --;;

 

암놈 어항의 모습입니다.

 female.jpg

구석 쪽 물 위쪽에 에 저렇게 둥 떠 있습니다.

산란할 때가 된 것도 아닙니다.(참고로 처녀어입니다.)

아직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 저 정도입니다.

저 상태가 며칠 가면 몇 마리씩 뒤집어져 있습니다.

병 징후도 없이 그냥 뒤집어집니다.


그래서 2010년 9월 5일에 어항 전체적으로 ph를 재어보니 문제가 보이는 어항은 대부분 ph가 4점대네요. --;;

 ph.jpg

 

일단 바닥재로 쓴 퓨리xxx의 ph문제에 의심을 두어봤습니다.

하지만 똑같이 퓨리xxx로 세팅한지 두 달이 안된 다른 어항의 경우 스펀지만 짜주는데 ph가 6점대입니다.
즉 바닥재 자체의 ph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질산염 축적으로 인한 ph저하가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해결 방향을 두 가지로 잡아봤습니다.

 

한 가지는 대량의 물갈이이며,
다른 한 가지는 산호사를 추가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조금 위험할 수가 있기에 숫놈 어항 둘을 대상으로 해 봤습니다.

9월 5일부터 9월 16일까지 했습니다.

 

우선 세팅상황입니다.

 

숫놈 3어항
2010-3-29에 김치통에 물 10리터와 쌍기 스펀지1개, 에어스톤을 넣고세팅했습니다.
2010-6-7에 바닥재로 퓨리xxx를 깔았습니다.

 

숫놈 4어항
2010-4-28에 김치통에 물 10리터와 쌍기 스펀지1개, 에어스톤을 넣고세팅했습니다.
2010-6-7에 바닥재로 퓨리xxx를 깔았습니다.

 

공통적으로 램즈혼과 모스 약간 있고, 구피는 대략 준성어 숫놈 70~80마리가 들어 있습니다.

 

A. 우선 물갈이로 산성화를 막아본 숫놈 3어항입니다.

 


실험 들어가기 전 숫놈 3어항의 상황입니다. (2010년 9월 5일입니다.)

 

3-1.jpg

 

 3-2.jpg

 

 

다른 수치는 정상이며, 질산염이 높습니다.

 

ph는 4.62입니다.

3-3.jpg 

 

ph와 질산염을 잰 뒤 9월 5일 저녁에 80%물갈이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바닥재는 안 건드리고 물만 갈아줍니다.(분진 일어나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기에...)

 

물갈이 후의 ph입니다. 

6.69입니다.

 3-4.jpg


상당히 올라왔습니다.

 

9월 6일 오전에 재어봤습니다.

6.38입니다.

3-5.jpg

 

9월 7일 저녁 때에 재어봤습니다.

4.86입니다.

3-6.jpg

근 하루 반만에 원위치입니다. --;;

 

다시 80%물갈이했습니다.


6.97로 돌아왔습니다.

3-12.jpg 

 

9월 8일 오전에 재었습니다.
6.20입니다.

3-7.jpg

 

 

9월 9일 오전에 재었습니다.

5.17입니다. 

3-8.jpg
 

 

 

9월 9일 80%물갈이했습니다.

 

9월 11일 쌍기의 한 쪽 스펀지를 짜고 물을 보충했습니다.(약 1.5리터 정도..)

 

9월 13일 오전에 ph를 재어봤습니다.
4.78입니다. --;;

3-9.jpg


이젠 대 놓고 떨어지는군요.

80%물갈이했습니다.

9월 15일 오전에 ph를 재어봤습니다.
5.44입니다.

3-10.jpg

 

9월 16일 오전입니다.
4.93입니다.

3-11.jpg 

 

이제 이 수조도 산호사를 넣을 생각입니다. --;;

이주일에 한 번 정도면 몰라도 이틀에 한 번씩 물갈이로 시간낭비하고 싶지는 않네요.

 

 

B. 산호사로 산성화를 막아본 숫놈 4어항입니다.

 

숫놈 4 어항의 상황입니다.(역시 동일하게 9월 5일 ph를 측정했습니다.)

 

4-1.jpg 4-2.jpg

 

      

암모니아가 약간 높고, 질산염이 상당히 높습니다.

 

ph는 4.5입니다.

4-3.jpg

  

 

9월 6일 오전에 찍었습니다.
5.25입니다.

4-4.jpg

 

9월 7일에 찍었습니다.
5.11입니다.

4-11.jpg 

왠일인지 ph가 조금 떨어져 있네요.

 

9월 8일 사진입니다.

5.26입니다.

4-12.jpg 

 

9월 11일입니다.


5.98입니다.
4-5.jpg

측정후 쌍기의 한 쪽 스펀지를 짜고 물을 보충했습니다.(약 1.5리터 정도..)

 

9월 12일에 산호사를 조금 더 보충했습니다.

산호사 보충후 ph는 6.42입니다.

4-6.jpg 

 

 

9월 14일입니다.
6.69입니다.

4-7.jpg 

 

9월 16일 오전입니다.
6.51입니다.

 4-8.jpg

 

 

9월 16일의 질산염입니다.

4-9.jpg

질산염등은 9월 5일 시작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9월 5일부터 9월 16일까지

3과 4의 어항을 비교해 봤을 때
물갈이 죽어라고 한 3의 어항은 물갈이 당일날 얘들이 좀 비실거리는 면이 있으며,
그 다음날 정도에 좀 상태가 좋아집니다.

그런데 오히려 물갈이를 안 한 4 어항의 개체들이 더 상태가 좋습니다.

(9월 5일 기록을 시작할 시점에는 숫놈 4 어항 개체들의 상태가 더 나빴습니다.)

 

위의 것으로 몇 가지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1.
수초없이 바닥재만 있는 경우(저면 포함..)
바닥재가 질산염을 흡착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인지
일정시기가 지나면 물만 갈아줘서는 ph가 저하를 막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는 ph 널뛰기라고 해서 모 사이트에서도 언급된 내용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일본의 예전 구피 서적에는 일주일 단위로 물만 90~100% 교환하고,
한달에 한 번 바닥재를 꺼내서 빡빡 씻으라고 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릴 본 열대어 책들은 다 이렇게 열대어 기르라고 되어 있었지요. ^^;;)


2.
질산염은 독성이 약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몇 년동안 구피를 기르면서 질산염이 심한 곳의 구피는 상태가 좀 메롱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를 비추어 보면

구피에게는 질산염 자체는 위험하지 않으나(물론 없는 게 더 좋긴 하겠지만요)
질산염으로 ph가 4점대 중반까지 떨어지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5점대 까지도 구피가 그럭저럭 버팁니다만..4점대부터 문제가..)


3.
산호사가 산성화를 막아서인지 아니면 다른 성분이 구피에 작용하는지 모르겠지만
산성화가 진행되는 어항에서는 적당량의 산호사는 구피에게 활력을 주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ps:
저는 부분 물갈이나 전체 물갈이를 통해서 질산염을 떨어뜨리는 효과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 산호사를 넣어보니 ph저하와 구피 활성의 효과가 눈으로 확인되는데
해 보지도 않으신 분이 이런저런 이론을 끌어붙여서 산호사에 독이 있니 없는 하는 건  자제해야 할 것입니다.

 

(구피만 3년 정도 기르면서 구피 상태가 좋은지 안 좋은지 보는 눈 정도는 있는데

물갈이 열심히 한 쪽보다 산호사 넣은 쪽이 상태가 더 좋네요.)

  • ?
    05054 2012.03.27 09:05 (*.226.184.99)

    산호사가 이렇게좋을줄은 첨알었네요~^^저희두 산호사어항이랑 수초어항두개인데 섞어봐야겠어욤~^^

  • ?
    아라 2012.04.04 20:29 (*.181.33.53)

    좋은정보 얻어갑니다~~^^ㄳㄳ

  • ?
    GS30 2012.04.15 08:28 (*.73.40.159)

    좋은글 감사합니다^^

  • ?
    빙고동 2012.04.26 09:42 (*.40.192.185)

    저는 ph가 8정도로 나와서  수시 점검 중입니다.여차하면 다운시킬려고 준비 중인데  암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yh 2012.05.04 01:44 (*.144.41.186)

    구피 어항중 1개만 산호사 넣어주었는데 빨리 넣어주어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꾸벅...

  • ?
    귀영 물고기 2012.05.19 03:30 (*.97.83.38)

    저는 수초를 같이 키워서 가끔 산호 넣었다 뺏다 하거든요 산호사가 수초한테는 않좋다해서요

  • profile
    물속동화 2015.10.06 22:41 (*.155.98.146)

    바닥재를 산호사로 한 어항에서도 수초가 잘 자라더군요. 수초 때문에 산호사를 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pH에 민감한 수초라면 산호사를 넣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

  • ?
    더블린 2012.05.21 08:13 (*.114.236.234)

    방대한 정보 꼭 참고하겠습니다^^

  • profile
    거미™ 2012.06.19 21:15 (*.244.221.2)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

  • ?
    황금비닐 2012.06.20 19:34 (*.251.19.187)

    여과기 청소 안하고 환수만 하면 저렇게 ph가 엄청 내려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적어도 한달반- 두달에 한번은 스펀지 여과기 완전히 어항물떠서 깨끗하게 빨아줘야 합니다.

    단 환수는 그날에 하면 안되구요.

    물이 잘 잡힌 어항에 한한 이야기입니다.

  • profile
    작은기다림 2012.06.22 08:47 (*.32.30.124)

    저는 산호사보다 중국산 석영여과재 넣으니까

    ph8까지 올라가던데요 새우랑 안시가 죽어나가서

    뺏는데 적당량을 쓰시면 괜찮을듯 구피는 멀쩡함

    그리고 구피 일주일에 한번 소금물 한컵씩 타서 주는데

     너무 건강하고 활발합니다.

    아가미와 지느러미에 염분이 적당히 있어야 건강하다고 합니다.

  • profile
    쇠여울 2013.11.20 22:51 (*.146.146.11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달려라카디날 2012.07.05 00:45 (*.236.130.190)

    좋은 정보 알고 가요 감사합니다

  • ?
    버핏라잎 2012.07.18 19:49 (*.129.90.144)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숭굴이 2012.08.07 02:00 (*.95.167.117)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 profile
    평원 2012.08.18 00:17 (*.136.28.19)

    긴 시간을 투자하셔서 여러 증상과 방법을 찾아 내셨네요. 결과물 잘보고 많이 배워 갑니다.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 profile
    만록부 2012.08.19 03:06 (*.159.0.247)

    새롭게 다시 구피 공부합니다~~*

  • profile
    청룡호수 2012.11.23 06:19 (*.225.68.212)

    대충알고는있었지만..실험까지하신당신이...짱입니다..ㅎㅎ  화이팅이에요~~

  • profile
    여의물 2012.11.28 20:03 (*.181.165.57)

    제가 알던 상식하고는 다른 내용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profile
    슈퍼피티 2012.12.04 09:47 (*.149.181.49)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 ?
    마린995 2012.12.07 21:49 (*.176.47.159)

    박수를보내드리고싶습니다.

  • profile
    씨알이눈 2012.12.20 18:14 (*.95.139.155)

    경험을 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 ?
    민이와 원이 2012.12.24 20:26 (*.252.47.6)

    초보에겐 너무 어려운 얘기들이지만 메모해놓고...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겠어요...감사드려요

  • ?
    천우신조 2012.12.29 01:16 (*.50.21.24)

    아! 산호사... 구매해야 하나? 흐흐흐.

  • ?
    시퍼런하늘 2013.01.05 17:08 (*.245.239.65)

    감사합니다

  • ?
    하이퍼 2013.01.10 07:18 (*.241.51.122)

    산호 넣으면 좋은 것 같아요

  • profile
    비선 2013.01.24 06:42 (*.225.46.12)

    산호사를 모래와 간이 석어쓰면 좋은거 같아요

  • profile
    주원아빠 2013.01.31 00:00 (*.116.167.59)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 ?
    쪼꼬맹 2013.02.07 01:27 (*.39.195.3)

    정말 유익한 정보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산호사 넣을까 고민했는데 오늘 한번 사서 넣어 봐야 될듯 합니다

  • profile
    석면기사 2013.02.08 09:59 (*.121.24.13)

    보면 볼수록 어려워여^^^

  • profile
    생명 2013.02.12 00:14 (*.239.241.71)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profile
    희망마루 2013.02.22 03:03 (*.236.65.69)

    잘보고갑니다^^

  • profile
    용자용자 2013.03.10 19:57 (*.38.46.17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
    애슐리 2013.03.17 22:46 (*.237.42.42)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 ?
    은정이 2013.03.23 07:47 (*.127.248.135)

    잘보고갑니다.~~

  • ?
    조보리 2013.04.09 21:14 (*.146.164.64)

    저는 어항에 조개들이 많아서 ph가 너무 내려가서 걱정이에요

  • ?
    담뽀홀릭 2013.06.02 10:01 (*.158.58.21)

    예전에 어떤 블로거분도 산호사항에서 구피키우는데 아주 잘 자라고 건강하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또한가지 특이한것은, 그분은 수돗물 직수로 온도맞추어(냉수+온수) 환수해주는데 모든개체 잘 자란다고 하네요.

    물론 첨부터 직수로 교체하는 것은 아니고, 시간을 두고 조금씩 섞어서 적응을 시키면서 최종엔 수돗물 직수로 교체하는데,

    잘 자란다고 합니다.

    저도 환수시 냉수받아두었던 것과 따뜻한물은 수돗물온수를 바로받아 사용하는데, 수돗물 양을 조금씩 늘리고 있습니다만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까지는 문제는 없습니다. 정말 물세계는 신비로운거 같아요~^^

  • ?
    drawing 2013.06.28 19:59 (*.182.171.141)

    좋은글 감사합니다^^

  • ?
    정인서인 2013.07.10 23:42 (*.136.225.32)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되었습니다.

  • ?
    Mutant93 2013.10.01 12:15 (*.62.175.69)

    정보 감사합니다.

  • ?
    우리두리 2013.11.20 09:06 (*.11.85.171)

    잘배우고 갑니다.

  • profile
    쇠여울 2013.11.20 22:58 (*.146.146.115)

    어떤 분이 썼듯이 수돗물을 끓여서 식힌 것이나 온수 정도를 넣으면 웬만한 열대어들은 괜찮더군요.

    물론 전문적으로 기른 것은 아니고요.

    얼마전 처음 물을 잡으면서 따개비를 개체수로 20여개를 넣었더니 물 위에 거품이 생기더군요.

    그리고 구피 먹이를 주고나면 없어지고요.

    수초를 사면서 사정을 이야기하니 수초에 좋지 않다고 해서 6개체만 남기고 수초를 심었더니 기포가 없네요.

    따개비가 알칼리성이고 수초는 약산성을 좋아한다고 해서 생각해보니 알칼리성이 약해진 듯...

    구피들은 더 활발히 움직이고 있네요.

  • ?
    모야지 2013.12.16 23:28 (*.194.53.251)

    오흥 산호사... 심히 고려해볼만하군요..

  • ?
    극뽁남 2013.12.24 00:58 (*.251.7.48)

    ph잡는데 유용한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함덕 2014.01.17 08:08 (*.50.149.204)

    후에 구피를 키우게 되면 꼭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profile
    레이스코브라 2014.01.17 10:10 (*.62.180.108)

    굿정보. . 땡큐요. . ㅋㅋ

  • profile
    장베이스 2014.02.01 01:35 (*.111.15.28)

    잘보고갑니다

  • ?
    담뽀팡팡 2014.02.01 01:35 (*.111.15.28)
    축하합니다 장베이스님은 포인트팡팡에 당첨되셨네요. 보너스 25 점을받으셨습니다^^
  • ?
    drawing 2014.02.01 23:22 (*.182.171.14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구피♪ 2014.02.27 05:42 (*.39.144.50)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쇠여울 2014.02.27 23:04 (*.146.146.115)

    가끔 한 마리씩 죽는 것을 보니 다시 보게 됩니다.

    산호사를 조금 넣어보던지 해야겠습니다.

  • ?
    헐랭이 2014.10.15 23:07 (*.123.27.130)

    좋은정보입니다

  • profile
    부산 남구 2015.01.25 17:49 (*.252.117.29)

    잘 보고 갑니다..

     

    ..

  • ?
    난정 2015.02.08 08:25 (*.62.172.107)

    좋은정보네요

  • ?
    최건일 2015.03.04 06:43 (*.223.34.156)

    헉~  어렵네요!

  • profile
    이구동성 2015.04.28 21:04 (*.35.17.120)

    감사 합니다. 또 하나 배우네요^^

  • ?
    물총 2015.06.19 15:42 (*.244.116.195)

    잘 보고 갑니다.^^

  • ?
    주나니 2016.03.14 05:37 (*.210.50.131)

    잘 보고 갑니다

  • ?
    담뽀팡팡 2016.03.14 05:37 (*.210.50.131)
    축하합니다 주나니님은 포인트팡팡에 당첨되셨네요. 보너스 5 점을받으셨습니다^^
  • ?
    닥터브라운 2016.03.29 05:04 (*.16.65.4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산호사를 사용하는데~~~자세한 데이터를 만들어본적은 없습니다.

     이것저것 죽여가며 감으로 한터라!!! ㅋ

    그냥 지금처럼 하면 돼겠어요 ^^ ㄳㄳ

  • ?
    바다사랑7 2016.12.14 22:27 (*.87.60.23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멋진사내 2017.01.11 19:23 (*.39.93.132)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
    테바 2017.02.14 18:45 (*.99.152.69)

    알찬 내용 잘 읽었습니다.

  • ?
    테바 2017.02.20 21:59 (*.99.152.6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함덕 2017.02.26 01:24 (*.171.44.70)

    담뽀의 요런 게시판들도 활성화되면 참 좋을텐데요....

  • profile
    카운트다운 2017.04.16 18:18 (*.149.40.2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풀레드 구피 관련정보 137 file 갠달프 2007.07.20 43398
공지 [Tip ]구피 치어생존율 높이기 204 702 file 진돗개정신 2007.04.30 132814
공지 [구피의 패턴(무늬)] 코브라와 스네이크스킨, 겔럭시와 메두사의 차이 ... 53 file 담뽀뽀 2006.03.06 29693
공지 (고정구피브리딩의 기법)에 대해/ 고정구피의 어려움 191 반대머리 2005.07.05 54192
공지 구피의 명명법 / 패턴(무늬) ver2.0 65 file 담뽀뽀 2004.02.24 20746
공지 구피의 성장에 미치는 요인 133 갠달프 2007.08.07 19594
공지 구피 브리딩 기법 - 라인 브리딩 (Line Breeding) 81 file 갠달프 2007.11.06 15658
공지 유전자 부동(genetic drift) 51 file 갠달프 2007.11.06 9272
» 구피, ph저하, 물갈이, 산호사 216 file baqing 2010.09.17 45841
313 구피 구입 가이드.. 191 6 담뽀뽀 2005.07.06 67913
312 트라이앵글 ( 델타 ) 블루 그라스 ..... 92 file 담뽀뽀 2005.02.20 24313
311 구피의 출산 전후 관리../ 치어관리및 FQA 125 돌돌치기 2004.11.29 53924
310 구피 질병들 / 구피키우기 FQA 78 3 file 담뽀뽀 2004.12.21 43807
309 구피 무정란 69 file 담뽀뽀 2004.10.19 20597
308 구피 무정란 46 file 담뽀뽀 2004.10.19 16816
307 구피 산란징후...... 96 행복가장 2004.04.30 47754
306 구피 옮길 때 이런 점을 주의하면 어떨까합니다. 150 뻬셰리노 로쏘 2004.10.07 27489
305 고정구피 사육과 번식을 위한 최소 어항 갯수.... 7개? 78 루뽀네 2004.08.11 24861
304 구피키우기 10가지 tip 99 리푸(최광복) 2004.06.01 56154
303 구피 먹이들 / 치어 먹이 86 file 담뽀뽀 2004.04.09 33714
302 네온블루 / 다크블루 / 블랙 의 색상차이 41 file 담뽀뽀 2003.11.10 16630
301 꼬리모양에 따른 구피분류.. ver 3.0 73 file 담뽀뽀 2003.10.14 22035
300 고정구피란 무엇인가? / 구피의 임신방법 63 담뽀뽀 2003.09.15 3627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