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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20.206) 조회 수 24962 추천 수 0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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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스&컴프리시셉스-번역자료

 칼부스와 컴프리시셉스는 같은 체형을 유지한다.
그들은 높은 몸체를 가지고 있으며 옆면으로 매우 압축되어 있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컴프리시셉스(compressed)라 불린다.
 
측면으로 압축된 체형은 바위의 좁은 갈라진 틈사이에 서식하는 무척추동물이나
여타 먹이를 잡아내는 능력을 강화해준다.
아울러 이 종은 거의 수평상태에서
90도 각도로 눈동자를 돌릴 수 있다고 한다. 이는 천천히 움직이며 먹이를 찾기
위해 갈라진 바위틈을 살펴보는 습성을 의미한다.
납작한 체형은 습격을 용이하게 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방어적인 은닉 또한
가능하게 한다. 작은 틈에 들어갈 수 있는 체형을 갖춘 이 종은 침입자의 공격에
대해 충분히 방어할 능력을 갖춘 것이다. 작은 바위틈과 같은 공간으로 몸을
숨길 때, 비늘과 지느러미로 몸을 최대한 압축하여 틈사이로 들어가 침입자가
그들을 틈 밖으로 꺼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포식자와 마주칠 경우 주변에 굴이나 틈이 없더라도 그런 행동을 보인다.
측면으로 돌면서 몸을 비틀면서 공격자로부터 피한다. 그래서 덜 치명적인
옆구리 살을 대신 희생시키는 것이다. 수족관 안에서도 볼 수 있는 장면이다.
들뜬 수컷이 암컷을 공격할 때 흔히 볼 수 있다.
 칼부스와 컴프리시셉스은 매우 미미한 차이로 서로를 구분할 수 있다.
컴프리시셉스는 칼부스보다 유난히 높은 목과 등을 갖고 있다. 컴프리시셉스는
또한 위로 향한 입이 그들의 머리를 짧고, 굽이쳐 흐르는 왜관을 보이도록 한다.
칼부스와 컴프리시셉스는 다양한 색상을 갖고 있으며 그들이 채집되는 지역에
따라 상이하다.
 
 
칼부스의 몇가지 색상의 다양성과 지리적 다양성은 잠비아와 자이르의 검정색,
낭구섬 캄바만 그리고 칠린지 지역의 노랑색, 그리고 차이티카의 흰색등이 있다.
컴프리시셉스의 변이종은 잠비아 차이티카, 탄자니아 키고마의 오렌지/금색과
탄자니아의 레드핀 그리고 탄자니아 말라사 지역의 골드헤드 등이 있으며
드믈게 무톤드웨 섬에서 유일하게 지느러미가 푸른색인 지역변이종이 있다.
칼부스와 컴프리시셉스는 같은 지역에 거주를 하지만 여태까지는 두 종간의
교잡은 알려지지 않았다. 물론 극단적으로 초자연적인 수족관 환경에서는 어떻게
될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칼부스와 컴프리시셉스는 수컷이 15센티 정도로 크며 암컷은 10센티 정도로 성장을 한다.
예외적으로 드워프 알토람프로로그스가 있다. 잠비아의 숨바만,
그리고 엠비타 섬에서 채집되는종이다. 이 드워프는 7센티 정도의 크기로 성장을 한다.
 
 
 알토람프로로그스는 매우 느리게 성장을 하는 어종이다. 부화한 치어는
3달이 지나면 1.5센티정도 자란다. 1년에 2.5센티 그리고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산란을 할수 있을 정도로 완전히 성숙하기 까지는 2-3년이 걸린다.

빠른 성장을 위해서는 고품질의 그리고 다양한 음식물을 먹이며 적절한 환수를
 통한 관리이다. 수족관은 여타 다른 탕가니카 수족관과 동일하다. 경수와 알카리성
수질이 보장되어야 한다.

어떤 지역에서는 수돗물로 충분하지만 여타 다른 지역에서는 화학적인
물질의 첨가가 요구될수 있다. 탕가니카 어종을 키우는 어항속의 pH는
항상 7.5 이상이어야 하며 선호되는 정도는 7.8에서 8.6사이다.
또한 pH가 높을수록 암모니아는 보다 더 치명적이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이 요구되며 생물학적인 여과장치와 규칙적인 환수가 필요하다.

pH보다 경도는 덜중요하지만, 연경수 이상이 바람직하다. 탕가니카 호수처럼
설치를 하기에는 매우 어렵기 때문에 칼슘성분을 첨가하기도 한다.
 

기억해야 할 중요한 것은 이 탕카니카 종들은 극단적으로 염소 성분에
민감하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중화제는 필수적이다.
 
 
 수온은 24-26도가 최상이다. 29도 이상을 넘어가면 치명적일수도 있다.
 수온이 높을수록 물은 산소로 포화되는게 중요하다. 온도가 29도에 육박을
하고, 물이 100퍼센트 포화상태가 아니라면 탕카니카 어종은 질식할 수도 있다.
 먹이는 대부분의 플레이크를 먹여도 된다. 다양한 음식물을 제공하는 것은
보다 건강하고 출산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된다. 동물성으로 음식물이
제공되어야 한다. 브라인슈림프, 짱구벌레를 무척 좋아하며, 치어에게는
플레이크나 갓 부화한 브라인 슈림프가 알맞다.
 
 
 어항 바닥은 자갈이나 모래를 섞는게 좋다. 저면여과의 경우 산호사를
바닥에 깔기도 한다. 산호사의 경우 물의 pH에 좋다. 자갈을 깔 경우에는
갈색이나 검정의 어두운 색상이 좋으며 이는 보다 자연상태에 가깝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물의 순환이 없다면 바닥은 혐기성 박테리의 천국이 된다.
물갈이를 할 때에 바닥표면에 있는 찌끼나 파편들을 제거하고 바닥을
다시 한번 섞어주는 것도 좋다.
칼부스와 컴프리시셉스는 수초와 생활하지 않는 어종이지만 사육사의
선호에 따라 심어줘도 상관은 없다.
 
 
 1자 어항같은 작은 경우, 최적의 개체수는 2-3마리이다.
일단 번식을 시작하면은 수컷의 같은 수컷에 대한 공격이 그 정점에
달하기 때문에 여타 다른 수컷들은 그들의 생존을 위해 옮겨져야 한다.
 
3-4자정도의 큰 어항의 경우 한 마리 이상의 수컷들이 때때로 살아남기도 한다.
어떤 크기의 수족관이든, 다양한 동굴과 석축공사가 성공의 관건이다.
수컷은 꽤나 암컷에 대해 강경하기에 가능하다면 여러 마리의 암컷을 같이
넣는게 좋다. 1자 어항의 경우 한 마리의 수컷과 몇 마리의 암컷 그리고
공격대상용 물고기 몇 마리 정도를 넣어두는게 좋다.
 
 
 다양한 종류의 동굴, 석축공사, 그리고 조개껍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칼부스와 컴프리시셉스는 수줍음을 많이 타며 잘 놀랜다. 많은 은닉처를 만들면
 이들이 안심하며 더 활발히 돌아다닐 것이다. 두 마리 이상의 암컷을 넣어둠으로
인해 수컷의 공격을 분산시킬수 있으며 그래야 죽음을 면할 것이다.
조개껍질은 암컷의 산란을 위해 넣어두며, 조개의 크기가 중요하다.
 
초기에 수족관을 어떻게 꾸미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주지할 필요가
있다. 조개껍질 외에도 돌로 만든 동굴이 필요하다. 다른게 없으면 조개껍질은
은닉처로 사용되지만, 주로 산란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며 일상적인 경우
칼부스와 컴프리시셉스는 동굴을 더 좋아한다.
 
 
또한 관리자도 언제 이들이 산란을 하는가를 동굴을 만들면 쉽게 알 수 있다.
왜나면 암컷 혼자서 조개껍질을 보호하며 껍질에서 머물기 때문이다.
최소한 한 마리당 하나 이상의 동굴을 만들어야 하며, 거기다가 암컷을
위해 조개껍질을 하나이상 두어야 한다.
 수컷은 산란을 준비하는 아무 암컷에게 사정을 하며 충분히 산란장소가
확보가 되면, 한번에 2-3세마리의 암컷이 조개껍질을 보호하는 것을 볼 수도 있다.
또한 조개껍질은 추후에 치어들을 옮기는데도 유용하다.
암컷이 조개껍질에서 8-12일 정도 머무르면 치어들을 여타 수족관으로 옮겨도 될 때이다.
 드워프 알토람프로로그스는 조개나 고동에 산란하는 네오타우마 종이고
보통 칼부스나 컴프리시셉스는 네오타우마와 동굴산란(암초부근의 산란)을 병행한다.
 
 
최용호님 홈피의글을 발췌하였습니다..
==============================================

아래는 bzwith님이 올려주신 자료 입니다..


★칼부스와 컴프리의 비교

124657676.jpg


★칼부스의 지역별 분포 맵

bzwith-map.jpg


블랙은 자이레 남단 전역
화이트, 골든 = 잠비아 일부에만 발견되네요


★꼬마깨비님이 올려주신 분포도 입니다..

Carte_Altolamprologus.jpg


★ 산란징후

답 : 일산댁님
저도 암넘이 크기가 작아서 산란한건 눈치를 못챘는데여
암넘이 따개비안에서 나오질 않고 숫넘이 그 주위에서 다른넘들을 쫓아내면
산란했을 가능성이 많은것 같아여
부화하고 나면 따개비입구에서 암넘이 지키고 있어서 자세히 들여다보면
치어들이 시커멓게 보이더라구여 저도 그래서 알았어여 ;;
칼부스 치어는 날기 시작하면 중구난방으로 움직인다고 하던데
혹시라도 부화한거라면 기회보셨다가 분리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영
좋은 소식 있길 바랄께여~ ^^


★ 칼부스치어 관리

치어특성상 신경써야할부분이란 뭐 별건 아닙니다.
이녀석들의 경우 치어들이 부화해서 날때까지 난황을 소비하는기간동안
돌이나 조개의 벽에 붙어있을수있도록 머리쪽에 끈끈한부분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어미랑 분리했서 부화통에 키울때 찌꺼기에도 턱~가서 붙더군요. -_-;;
뿐만아니라 분리한후 부화통에넣고 부화통내에 수질을 위해서 에어레이션이라든가
여과기를 통한물이 일부 부화통으로 떨어지게한다던가할때 부화통내에 약간의
수류가 있는데 좀 가벼운 찌꺼기에 붙은녀석은 찌꺼기에 붙어서 부화통내를
둥둥~ 떠다니는 사태가... -_-;; 분리할때 스포이트로 일일이 찌꺼기를 제거하고
넣었는데도 밤사이 부화통망사이로 아주 조그만 알갱이하나가 들어왔는데 재수없이
거기에 붙어서 그렇게 밤새시달리게되서 한녀석 보냈습니다.

 

★ 칼부스에 대해서..

행복가장님 말씀처럼 칼부스는 정말 수온변화에 민감합니다.. 그러나 수질면에선 강합니다..
전 예전에 칼부스 치어를 2자도 안되는 어항에서 극소량의 부분 물갈이와 물 보충만으로 성어까지
키운 경험이 있는데 칼부스는 수온에 조금이라도 변화를 줄 상황이라면 차라리 물갈이를 안하는게 안전하다고 봅니다..
주위에 칼부스 고수를 보면 2달동안 부분물갈이 조차 안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글고 치어때 잘먹는다고 냉짱같은 먹이 과다하게 주시면 소화불량으로 고어가 되는 경우도 종종 봤어요..
칼부스가 특히 소화기관이 약하다고 합니다..
이상 제 경험과 주위분들의 귀뜸을 종합해서 제가 아는 칼부스에 대한 전지식을 서술했습니다..^^;;
아무쪼록 의욕 잃지 마시고 담에는 꼭 성공하시길......아쿠아데이트님

 

★칼부스 치어들의 영역다툼


칼치어 5마리 입수 약 2주가 지났습니다.
첨 입수후 3일후에 한마리 먼저 가고....
4마리가 잘 지내는듯 싶었는데 5일전에 한마리가 또 가고. 에고...
지켜보니 체격이 가장 작은 애들이 죽는거 같습니다.
그중 체격큰 2마리가 소라집을 거의 독차지하고 돌아 다니며 영역을 지키면서
작은 애들이 내려오면 괴롭히더라구여.
어제는 몸집이 작은 1마리가 수면근처에서 내려오지도 못하고 온도계근처에
숨어있어 너무 안됬다 싶어 다른 어항으로 옮겼담니다.
싸움대장 2마리를 생각 같아선 꼴밤이라도 줬으면 좋겠어요.
작은 어항에 조용할 날이 없으니...
원레 칼부스종이 그런가요? 아님 우리집 녀석들이 유별난가요?


심하군요....
그렇게 까지 심하게 다투진 않던데..
영역다툼으로 죽는일 없었거든요.
개체수가 적을때나 많아진 지금이나요....
파란님


저희집 칼부스는 소심한 편이랍니다.
합사한 오셀라, 렐레우피가 더욱 극성이면서 다툼도 간혹있지만 덩치큰 칼부스는 너무 얌전해서
오히려 걱정이랍니다.-
권영광님




제가 30큐브에 칼부스 6마리 키울때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
다른분들은..다 칼부스가 순하다고 하는데...우리집 애들은 왜그럴까 고민 많았거든요..
그런데..2자 어항으로 옮기고 나니...정말 순해졌네요..^^
여건이 되신다면..넓은곳에서 키우시길 바래요..
좁은곳에서는 작은녀석..정말 엄청 갈구죠..^^;;-
도둑괭이님


 
칼부스성장기-카라님.jpg
칼부스 성장기 - 카라님




알붙이고 열흘정도 흘러서 오늘 상당한 사투 끝에 치어 분리 하는데 성공 했습니다..^^v
고무 장갑끼고 손넣어는데도 숫놈의 입질이 상당히 거세더군요..
저번에 맨손넣었다 피본걸 생각해서..^^ 고무장갑 꼈답니다..

-푸르메님
 
 

 

 

칼부스 초보의 결정적 실수....ㅡ.ㅡ;;

 

일전에 칼부스가 100마리(?)정도의 치어를 생산해서 무진장 좋아했었죠.

한편 이넘들을 분리할까, 같이 키울까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합사를 결정했었습니다.
(일종의 탐험자 정신이라고 할까요?)

얼마전까지는 아주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방법도 괜찮구나!'라고 나름대로 뿌듯했었죠.

그런데, 한가지 간과한 게 있었네요.
그것은 바로 냉짱이었습니다!

3일(?)전부터 왠지 치어들이 줄어들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별 생각을 하지 않다가 어제 보니,
치어들이 냉짱을 자기들 몸속으로 끼어넣는게 아니겠습니까?
어미들이 냉짱을 주면 꼭 남기는데, 치어들이 좀 컸다고 거기에 달려들어버리다니....
어이쿠, 이미 때는 늦어버렸습니다....ㅜ.ㅜ;;

하는 수 없이, 어항 하나를 점령하고 있던 소수정예 브리를 나영아빠님께 분양해드리고,
후다닥 치어를 분리해 보았지만, 열마리 정도 건진 것 같네요...

바닥에는 치어시체가 즐비했고, 따개비를 들어보니 으악~
치어들의 시체가 둥둥둥....
(이넘들이 거의 200마리정도 낳았던 것 같더라구요...)

숫넘은 따개비 뺐다고 날뛰면서 손으로 달려들어서,
놀란 나머지 따개비 놓쳐,
숫넘은 따개비와 박치기해서 코까지 깨졌네요...ㅡ.ㅡ;;

아, 미쳐버리겠더군요.........
역시 무식과 용감을 합쳐진 시너지 효과는 대단합니다.
어휴, 이렇게 f1의 탄생은 다음을 기약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꼭 따개비를 털어야 되겠네요....
알토종 키우시는 회원님들 중에서 경험없으신 분들은 꼭 참고하셔서
저와 같은 전철을 밟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희집 칼부스치어탄생을 함께 기뻐해주셨던 회원님들께는 죄송한 마음이.....

아직도 쌩초보라서 물생활하면서 우와좌왕 많이 하네요...ㅡ.ㅡ;;

제경험을 타산지석으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멧돼지님

 

 


 









먹이반응이 시원치 않을땐.. 합사를...
 
 
산란끝나고 이사하고 한다고 기력이 많이 쇠해진 컴프리 암컷...
더욱이 계속적으로 저희집 숫컷은 힘이 좋은지 볼때 마다 암껏의 엽구리및 산란관을 자꾸 물더라구요..
그러면 암컷은 일직선으로 몸을 세우더니 파르르~ 떨고.. 좋타는건지 아님 싫타는 건지 잘모르겠어요...
(싫으면 피하면 될껀데란 생각은 드는데 계속 몸을 떠는것을 보면 좋은건지???-->산란 행위 맞나요??)

암튼 암컷이 소라안에 짱박혀서 좀처럼 먹이 먹지도 못하고 하던중....
과감한 결단....그냥 소라를 빼 내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소은낭자님의 트레토(7~8cm 정도) 3마리를 컴프리 쌍과 함께 그냥 합사 시켜 버렸죠...
트레토가 먹이 반응이 너무 좋아서 인지, 컴프리가 먹이 안뻬끼려고 잘받아 먹네요..ㅋㅋㅋ

확실히 경쟁을 해야지 먹이 반응이 오네요....하나 배웠습니다...
어느 정도(한 보름뒤에) 암컷이 실할때 쯤 소라나 따개비 다시 넣어야 될것 같아요..

이상 컴프리 어항 소식이었습니다..--
 
 
 
 
 
칼브스 산란과 치어,,,글구 암칼브스에 모성애,,,ㅠ.ㅠ-- 뛰다가꽁했져님
 
 
산란어종:블랙칼브스(갈색이 돋 보이는 잠비아계열루 알고 있음)
크기:아빠 약8센치 엄마 약7센치가 체 안됨.
어항:2자어항
어항내어종:블랙칼브스 숫1 암2(이번산란은 조금 작은암넘임),돼지아에네우스3,
히포비파1(칼숫컷보다1센치정도 큼)=비파는 산란되고 3일후에 빼서 다른항에 옮김.
어항내 조형물:바닥재는 산호사 중간입자로 약2센치정도 뚜께로 깔았고 유목과 소라,어두운색에 돌4개.
여과기:측면손파2단
수질:온도는 26도에 ph는 7.5이상을 항상유지하였음.(약8.0이상으로 테스트결과 보였음)
물갈이:수돗물을 받아 물갈이약을 첨가하여 묵혀둔 물로 일주일에 한 번 어항전체에 약3분에1정도(많을땐 절반정도)
산란시기:5월31일
산란갯수:난황달고 머리에 빨판이 있는지 쫙달라붙는 녀석14마리.

태어난지 근 2년만(?)에 알을 낳고  어미가 되어 돌보는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따개비가 들어있을땐 산란기미가 없던 녀석들이 하얀 소라를 넣어주니 바로 산란 행동을 하더군요...
한번은 따개비 안으로 들어가 낑겨 나오지 못하던 암컷을보고는 소라에 꼬리(?)부분을 깨서 들어가더라고  반대쪽으로 나올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31일 소라를 보니 무엇인가 붙어있는 모습을 보고는 알이구나 하는걸 알고 인터넷을 뒤져 칼브스 번식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물론 담뽀를 일차적으로 보았죠^^*
그리곤 조심조심 생활을 하는데 담날에 보니 보이던 알이 일부 없어졌더군요...ㅠ.ㅠ
처음엔 알이 몽땅 없어졌는지 알았는데 암컷이 소라입구를 지키며 밥도 안먹고 숫컷도 소라 바깟쪽에 있는걸 보고는
아직 보이지 않는 부분에 알이 남아있단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지키더군요,,,이틀 정도는 밥을주어도 숫,암이 서로 먹지 않았는데 어제부턴 숫컷은 밥을먹는데 암컷은 안먹더군요.밥을 먹기시작함서 수컷보단 암컷이 더욱 알지키는데 여념이 없었어요.
수컷은 밥을주면 소라바깥을 지키다 돌아다니며 밥을먹고는 제자리로 돌아가고 암컷은 소라밖으로 나와
입구를 계속해서 지키고...정말 감동받았답니다...ㅠ.ㅠ
그런데 의문이 생기더군요.알을 언제쯤 분리 하는게 좋은지,,,
글을보면 알낳자마자 옮기는 분도 있었고 어떤분은 3~4일 지나서 옮기는 분도 있었고
또 다른분은 어미가 치어를 소라밖으로 내몰때까지 기달렸다가 뜰채로 몰아잡아 옮긴다 하더군요..
전 어떤방법이 좋을까 고민하다 결국 오늘 일끝나고 옮기기로 했답니다.
소라박으로 나가기 시작하면  바닥재 때문에 잡기 어려울거란 생각이 들어서였답니다.
어미어항에 물을 받아 어항을 하나 만들고 산호사슈가싸이즈를 바닥에 깔고 온도도 어미항과 동일하게 26도를
맞추었답니다.그리곤 소라를 꺼내려 하는데 암컷과 숫컷이 제손으로 달려들더군요..ㅡㅡ+
순간 엄청놀라서 손을 빼버렸답니다...(..)그리곤 생각이 나더군요...('')*맨손넣었다가 피본분이 있다구,,,
그래서 고무장갑을 저도 끼고 손을 넣었는데 숫컷은 몇번 안물었는데 암컷은 소라에 제손이 닿기전부터 닿는 그순간까지
엄청물어데더군요...ㅡㅡ^성깔둑이는구낭,,,물갈이 하려구 유목뺄때면 오디로 갈지몰라 난리던 녀석들이,,,
결국 소라를 들어내는 그순간까지 암컷은 엄청났답니다.
그리곤 소라는 준비항어항에 넣고는 털기 시작했죠 한마리,,두마리,,세마리,,,그렇게 빠져나온 녀석들이 14녀석이었답니다.
소라를 몇번이고 꼽꼽이 살핀 후 더이상 없단게 확인데자 다시 어미항속에 넣으려고 어미항앞에 섰는데 그 작은 암컷이
산호사중간입자를 물었다 놓았다 하더군요.
(이쪽저쪽으로 던지며 알 돌려달라고 성질부리는것으로 제눈엔 보이더군요,,ㅡㅡ+)
전 못본척하고(고무장갑이 있었기 땜에^^;)제자리에 소라를 놓는데 그때도 마찬가지로 엄청 뎀비더군요...
그리곤 이젠 다 뎄다 싶었는데,,,바로 요기서부터가 문제였던것입니다...ㅠ.ㅠ
어미는 빈소라에 마치 알들이 있는듯 소라안으로 들랑날락 거리고 제가 조금만 움직여도 입구로 나와 지느러미 쫘~악피고
지키고 서 있는것입니다.그걸 보는순간 어찌나 안스럽던지,,,전 혼자말로 그랬답니다.
네애기들 마주보이는 항에 있으니 걱정말라고^^*
근데 이 녀석은 계속해서 알이 있는것처럼 소라는 감싸는것입니다....ㅠ.ㅠ
겪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불쌍하고 가련하단 생각에 눈뜨고는 못봐주겠더군요...
그러다 전 그만 실수를 한것입니다.녀석들을 다시 소라에 넣어서 어미한테 보내자,,했는데 빨판이 달렸는지
바닥에서 안떨어지는겁니다.어치기 하다가 한마리를 소라에 붙여 어미항에 넣어주는데 어미가 치어붙어 있는걸
보고는 온몸에 지느러미를 세워 치어를 향해 돌격,,,,그후론 그 난황단치어가 안보이더군요,,,,ㅠ.ㅠ
한참을 찾아도 보이진 않더군요.,...ㅠ.ㅠ
그런 후에도 계속해서 소라는 지키고 감싸도라구요...
제 실수지만....
정말 그렇게 알들 지키고 빈소라를 애지중지하는 모습보면 아마 맘약하신분들은 눈물을 감추지 못하셨을겁니다...ㅠ.ㅠ
저또한 가슴이 찡해지더군요...ㅠ.ㅠ꼭 부모와 자식을 갈라놓는 기분이드는데,,,ㅠ.ㅠ
가끔 티비보면 그런거 나오자나요..자식을 잃어버리고 눈물흘리며 끼니도 잠도 잊은채 자신은 하나 돌보지 않으며 찾아헤메는 부모님들,,,, 그런 생각이 머리를 스치는데,,,,ㅠ.ㅠ
알낳구 보호하며
지금까지 일주일이 다뎄는데 암컷은 아직도 밥도 안먹고(숫컷은 잘먹음ㅡㅡ+) 빈소라를 계속해서 지키고 보호하고 있답니다....
어서 키운차리고 밥두 먹고 소라도 그냥 집처럼 생각했으면 좋으련만,,,,,
미안하다 칼브스,,,,
남은 애기들 잘키울게,,,=========================


Species description                칼부스 상세정보

Physical description....             신체적 특징
Altolamprologus calvus is an elongated and laterally compressed cichlid.
칼부스는 길쭉하고 측면으로 납작한 시클리드입니다..

The back is arched and the dorsal fin is elongated, reaching almost to the caudal peduncle.
등은 활처럼 휘었고 등지느러미는 길어서 거의 꼬리지느러미에 닫을 정도입니다..

The steeply sloping forehead ends in a large slightly upwards facing mouth.
깎아지르듯 경사진 앞머리는 약간 위쪽을 향한 입으로 마무리됩니다..

The body colour is generally off-white to light brown, and the fins are beige and marked with spangles.
몸색은 흰색이나 약한 갈색이며 핀은 베이지색에 펄이 들어가 있습니다..

The body is marked with between ten and 12 vertical bars. The stripes are more obvious around the head and shoulder region.  
몸통엔 10-12개의 세로줄무늬가 있습니다.. 줄무늬는 머리쪽과 어깨쪽이 보다 확연하게 보입니다..

The back two-thirds of the body is marked with small brilliant white spots.
몸통의 뒤쪽 2/3 부분은 밝은 흰색 점들로 덮여있습니다..

A dark black line extends from the upper lip, through the eye, and back down to the bottom of the gill cover.
짙은 검정색 줄이 의쪽 잎술부터 눈을 지나 아가미뚜껑까지 이어져있습니다..

The anal and dorsal fin have a darker edging.
배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끝은 검은색입니다..

Altolamprologus calvus always has distinct pearly-white spots on the body.
칼부스는 항상 몸에 눈에 띄는 펄-화이트 반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Taxonomy....                 분류
Kingdom: Animalia  
Phylum: Chordata: Sub-phylum: Vertebrates - Group: Fish
Class: Osteichthyes (Bony Fish): Sub-class: Actinopterygii (Ray-finned Fish)
Order: Perciformes (Perch-like Fish)
Family: Cichlidae: Subfamily: Pseudocrenilabrinae
Genus: Altolamprologus   컴프리와 완전 똑같습니다..
Species: calvus                종명 : 칼부스

Geographical variants....                  지역변이
Many geographical colour variants are known.    
많은 지역변이종이 알려져 있습니다..

The most popular may be the black variety.  
가장 유명한 것은 검정색 변종들입니다..

Other varieties include the rare white form and a yellow.
다른 변종들은 주로 노란색과 흰색들입니다..

The white variant differs from the black in that the spots also appear in the ventral fins.
흰색의 변이가 검정색과 다른점은 흰색점들이 배지느러미에도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Similar species....             비슷한 어종
Altolamprologus calvus may be confused with Altolamprologus compressiceps.
다들 아시다시피 칼부스는 종종 컴프리와 헷갈립니다... 저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습니다...ㅡㅡ;;

Altolamprologus compressiceps have shorter jaws and their snout is upturned.
컴프리는 턱 혹은 아가라기 짧고 입끝이 위쪽을 향해 있습니다..

The bars on Altolamprologus compressiceps are more prominent and the spots less distinct.
컴프리의 줄무늬는 훨씬 더 눈에 잘 띄지만 반점은 구별이 쉽지 않습니다..

Altolamprologus compressiceps also has a shorter, deeper body and a higher arch in the back.
컴프리의 몸통이 또한 더 짧고 체고가 높으며 등쪽이 더 휘어져있습니다..
쓰면서 생각해보니 지난번 컴프리때 다 적었던거네요...ㅡㅡ;;

As juveniles they are much more likely to be confused - especially some of the geographical variants.
새끼일때는 더욱더 혼동되기 쉽습니다.. - 특히 몇몇 지역변이종에서는요..

Habitat information              사는곳 정보

Altolamprologus calvus is found in the south-western corner of Lake Tanganyika, between Kapampa (Zaire) and Cape Chaitika (Zambia).
칼부스는 탕호의 남서쪽 구석에 주로 삽니다.. 자이레의 카팜파와 잠비아의 차이티카 사이랍니다..

This species, like Altolamprologus compressiceps, is found in the rocky zones of this region, inhabiting the crevices and caves in the the rocks.
컴프리처럼 돌이 깔린 바닥에 돌틈이나 동굴에서 서식합니다..

They are found at depths between 3 and 40 metres.
수심 3-40미터 사이에 서식합니다... 굉장히 깊네요...

집에 이너넷이 안되서 다시 학교 와서 올립니다.. 맨날 실험은 안 하고 이러구 있으니 교수가 싫어할만 하죠...ㅋㅋ--쑹애인님

 
Aquarium care       수조관리

The following information relating to tank size, decoration and tank mates is indicative and intended to be used as a rough guide only.
참고만 하세요..

Most of the information under tank ideas relates to setting up a biotope tank - where the fish and plants all come from the same region or country (eg. the Rio Xingu or Southeast Asia).

Other possible tank mates are listed under Compatibility and there are many plants and decorations that can be used - just ask us.

Tank ideas ....   수조에 대한 고찰
Example biotope - Lake Tanganyikan biotope
탕호를 재현하려 합니다..

The aim of this set-up is to recreate the rocky biotope of the shores of Lake Tanganyika. The tank should be designed to suggest rocks that have tumbled down the steep sloping shore of the lake. The arrangement should contain diverse rock types and plenty of crevices and caves.
컴프리 편을 참고하세요.. 완전히 똑같습니다...^^

Tank capacity: 273 litres      수조크기 : 273 리터  4자수조입니다..
Tank type: HR-1200

120 centimetres (4 foot or 48 inches). 4자수조입니다..
3 x 30W fluorescent tubes   30W등 세개

Fish ideas:             합사어 선택
7 x Altolamprologus calvus        칼부스 7마리
5 x Xenotilapia spilopterus         5마리 지노틸라피아
5 x Neolamprologus brichardi     5마리 브리샤르디  이사람은 브리샤르디를 합사햇네요..^^
3 x Synodontis multipunctatus    3마리 캣피쉬

Building the tank:    탱크를 어떻게 꾸밀까요...
Background - eg. external printed 3D rock background        입체형 백스크린
Substrate - Sand/marble chip mix; approximately 20kg sand and 5kg marble chip mixed through and scattered on surface.
모래와 자갈이 20kg 5kg 각각 들어갑니다...

Decoration - Sandstone, Scoria and Lava rock.   데코는 여러가지 돌로 조금 해줍니다...

Try to include plenty of large pieces for effect and stability. Leave open swimming areas.
돌은 안정성과 시각적 효과를 주기위해 큰것들을 많이 쓰는게 좋습니다.. 물론 수영할 공간도 많이 남겨둬야 합니다..

Plants - not necessary. Algae growth can be encouraged on the rocks as many of the fish will pick at it.
식물은 그다지 필요하지 않습니다.. 조류의 성장은 칼부스가 뜯어먹기 때문에 남겨둬도 상관없습니다..

Maintenance and Disease....        
관리와 질병

Regular partial water changes and good filtration are essential. Water quality must be good and with no ammonia or nitrite and low nitrate levels.
주기적으로 부분 물갈이를 해주세요.. 그리고 빵빵한 여과는 필수입니다.. 물관리를 잘 해야하고 암모니아와 질소는 없게 그리고 질산염은 낮게 유지해야 합니다..

Do not keep them in a tank without suitable rockwork and caves.
칼부스를 은신처 없이 키우시면 안됩니다..

When first introduced to a tank they may be timid, taking a while to come out of the rocks. Don't be tempted to move rocks to look for them as this will only stress them further.
첨에 입수하면 얼굴을 보기 힘들지만 조금 지나면 돌 틈에서 나오게 될것입니다.. 그동안 돌을 옮기거나 하지마세요.. 이런 행동은 단지 칼부스들에게 스트레스를 줄 뿐입니다.. 저는 얼마전에 숨부쉘 입수하고 며칠뒤에 돌로 셋팅해줬는데 아무 문제 없던데요...^^

They are not particularly susceptible to disease. However, they can waste away if they don't get enough food.
질병에 약하지는 않지만 굶어죽는수가 있습니다..

Don't overfeed them either, as this will degrade water conditions and cause any other cichlids in the tank to become more susceptible to Bloat.
그렇다고 먹이를 너무 많이 주면 안됩니다.. 수질을 나쁘게 만들고 다른 합사어들을 위확대증에 걸리게 만듭니다..

They can't tolerate high temperatures and it is not unusual to have losses when the water temperature reaches around 30oC.
고온에서 못 견디니 30도 이상으로 올리면 죽습니다..

They are intolerant of ammonia and nitrite in the water.
물속의 암모니아와 질소에 민감합니다...

Care needs to be taken that they get enough food, as they will not compete aggressively for food with faster fish.
빠르게 움직이며 먹이를 먹는 공격적인 물고기와는 같이 키우지 마십시오..

Provide a tight-fitting cover as this species will jump.
점프사 할 가능성이 잇으므로 딱 맞는 뚜껑을 덮어줘야 합니다..

Water parameters:        수질관리
pH: slightly alkaline to alkaline (7.2 - 8.8: optimal 8.0)
pH: 약알칼리 부터 알칼리까지 (7.2-8.8 최적 : 8.0)

Hardness: moderate (8 - 18dH: optimal 12)
경도 : 중간 (8-18)
Temperature: 24 - 27oC.   온도 : 24-27도

Compatibility....    합사
Altolamprologus calvus is a timid, but territorial fish.  
칼부스는 소극적이지만 영역을 가집니다..

The introduction of active schooling fish may help bring them out of hiding. When they see other fish swimming about, they will think that it is safe to come out.
군집을 이루는 다른 물고기를 합사하면 부끄러움을 없애는데 도움을 줍니다.. 다른 물거기가 헤엄치는것을 보면 칼부스는 밖으로 나와 헤엄치기에 충분히 안전한 환경이라고 생각한답니다..

Do not combine with small, slender fishes under about 5 centimetres in length as the will likely be viewed as food.
만약 5cm이하의 작고 길쭉한 물고기와 같이 키우면 잡아먹히기 십상입니다.. 저는 5mm 되는 구피를 넣어줬는데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처음에 입수시 배고플까봐 먹이로 넣어줬는데 안 먹네요... 점점 커지고 많아지는 수많은 구피치어를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답니다...

They are reasonably tolerant of heterospecifics and rarely bother other fish other than its own kind.
칼부스는 다른 어종에게는 관대하며 합사시 같은 종이 아니라면 괴롭히지 않습니다..

They can be combined with other Lake Tanganyika cichlids and peaceful, larger Lake Malawi Haps.
칼부스는 다른 탕어나 평화롭고 크게 자라는 말라위어들과 합사가 가능합니다..

Altolamprologus calvus isn't really comfortable in the company of boisterous species such as Tropheus and Mbuna from Lake Malawi.
칼부스는 사실 트로페우스나 음부나 같은 시끄러운 혹은 거친 어종과의 합사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They shouldn't be kept with fish that will compete for the rocky territory, such as Julidochromis and some Neolamprologus sp (eg. N. sexfasciatus and other rock-dwelling species), unless there is anough rocky territory for all of them.
칼부스와 쥴리종 혹은 니오람프롤로구스 종중 바위에서 생활하는 물고기( 섹스파시아터스 등등)들과 합사하게 되면 돌이 많은 지경을 가지고 다투게 되기 때문에 합사는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아니라면 충분한 돌을 넣어주면 되구요..

They should be kept with other fish that require a high protein diet.
칼부스는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필요로 하는 물고기와 같이 키워야 합니다..

Ideas for suitable tankmates....   합사어 고르기

The fish listed below are indicative of the species that can be kept with this fish. Other fish may also be suitable - please ask us which other fish are compatible.
참고만 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ake Tanganyika             탕어
Paracyprichromis nigripinnis                니그리핀니스
Neolamprologus buescheri                 뷰쉐리
Gnathochromis permaxillaris              퍼막실라리스(?)
Ectodus descampsi                             엑터더스 데스캄시
Xenotilapia flavipinnis                         지노틸라피아 플라비핀니스
Frontosa (Cyphotilapia frontosa)*         프론
Synodontis petricola                              시노돈티스
Cyprichromis leptosoma                         렙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ake Malawi                                 말라위어
Aulonocara maluna Bi-Color          올로노카라 말루나 바이칼라
Protomelas annectens                  프로토멜라스 아넥텐스
Blue Dolphin (Cyrtocara moorii)        블루돌핀

* start with small fish as calvus are slow-growing and may take a while to reach a safe size with larger fish.
칼부스는 성장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작은 크기부터 키우면 큰 물고기에게 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Breeding....               번식
Altolamprologus calvus is a secretive spawner.
칼부스는 secretive 번식을 한답니다.. 도대체 모르겠네요 secretive가 뭔지.. 알을 숨긴다는 얘기인가요?? 아는 분은 답글 좀 달아주세요...

The female initiative spawning by choosing the cave.
암컷이 동굴을 고르면서 번식이 시작됩니다..

To initiate spawning, use water with a pH from 7.0-7.5, a water hardness from 10-14 dH, and a temperature from 25-27°C.
산란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pH를 7-7.5, 경도를 10-14, 그리고 온도를 25-27도로 맞춰주세요...

The female can lay up to 200 yellowish-green eggs.
암컷은 약 200개의 노란색이 나는 알을 놓을것입니다..

The crevice will often be big enough to just fit the female. The male doesn't have to be able to get into the spawning site, as the female fans the milt into the cave with her fins.
좁은 틈은 암컷이 들어가기에만 충분하면 됩니다.... 수컷은 안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암컷이 지느러미로 부채질을 해서 수정시킬 것입니다..

The eggs are carefully guarded the female.
알은 암컷에 의해 잘 보호될 것입니다...

At 27oC, the young hatch in two days and are free-swimming after 8-10 more days.
27도에서 치어는 이틀만에 부화할 것이고 자유수영을 하기까지는 8-10일이 걸립니다..

When they are free-swimming, they can be fed on newly-hatched brine shrimp.
자유수영하기 시작하면 갓 부화한 브라인 쉬림프를 먹이세요..

Special breeding notes....           특별 번식 팁..

The young are slow-growing and frequent partial water changes are required.
치어는 정말 느리게 자라고 주기적으로 부분환수가 필요합니다..

The fry are sensitive to new water so make very small water changes so as not to affect them.
치어는 새물에 민감하므로 영향을 끼치지 않을만큼만 갈아주세요.. 아주 조금..
The fry will remain on the bottom of the tank.
치어는 수조 밑바닥에 붙어 있을 것입니다..

Breeding is very difficult.
번식은 매우 어렵습니다... ㅋㅋ
--------------------------------------------------------------------------------

References....   참고자료

Web sites        웹사이트
Fishbase
Greater Chicago Area
Ohio Exchange
Malawi Cichlid
Cichlid Forum
Books        책
Back to Nature Guide to Tanganyika Cichlids (Back to Nature, 1996)
Cichlids of Lake Tanganyika (TFH Publications, 1989)

사진은 화칼과 블칼들 모아 놓은것인듯합니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와이프가 계속 미나리를 며느리라고 하는데 어떻게 된 걸까요... ㅋㅋ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번역 : 쑹애인님

  • ?
    예성아빠 2004.09.09 09:12 (*.116.253.17)
    좋은내용 잘봤습니다 ^^
  • ?
    최윤호 2004.10.16 18:51 (*.255.19.98)
    ^^ 다음 목표가 칼부스입니다..
    전 목표를 잡고나서 공부를 하는스타일이라.
    이제 보네요..^^^
  • ?
    매니아1 2004.11.04 10:07 (*.121.22.179)
    정말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저도 8월에 7마리 치어(1cm2마리2.5cm5마리) 분양 받아서 키우는데 지금은
    한 큰거 3cm정도 로 컸습니다.^^
    전 브라인슈림프 부화한거랑, 탈각브라인 과 냉짱을 먹이고 있습니다. 하루에 2번 먹이 투여 배가 빵빵한 녀석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칼부스 치어기르시는 분들 화이팅 입니다.^^
    다시한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무슈 2005.02.08 06:39 (*.140.136.60)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 ?
    생이삼천냥 2005.02.19 09:44 (*.232.223.145)
    정말 좋은 정보내요.
  • ?
    X-Man 2005.02.27 01:09 (*.218.185.206)
    칼부스치어 키울때는 돌이나 소라등 은신처를 제공해주는 것보다
    별다른 레이아웃없이 그냥 바닥재만 있는 상태에서 키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어릴때부터 이렇게 키우니 사람을 많이 타지 않네요.
    다른 어종치어도 동일하다 봅니다.
  • ?
    예성아빠 2005.04.14 00:55 (*.54.2.233)
    칼.컴을 키우는 저에 상당히 좋은정보 입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 ?
    흐믈떡해파리 2005.05.02 02:02 (*.115.80.2)
    정말 좋은 정보 이군요..
  • ?
    진주아빠 2005.05.08 06:48 (*.51.145.163)
    저도 막 시작한 초보인데 유익한 정보 접하게되어 정말 감사 합니다.
    지금5센치급... 언젠가는 저도 치어를 보겠지요?
  • ?
    용경이아빠 2005.05.09 20:13 (*.86.12.39)
    저도 초보인데요!
    프론 7마리 블칼 3마리 합사해서 1주일 지났는데 아직은 잘지내고 있군요!
    괜찮겠져......
  • ?
    무슈 2005.09.01 21:22 (*.100.212.4)
    좋은벙보 감사 합니다
    많은 도움과 자신감을 갖게 되었읍니다
  • ?
    덧니가족 2005.10.24 04:13 (*.162.182.10)
    좋은정보 감사히 읽었습니다.
  • ?
    별고래 2005.11.19 01:50 (*.207.197.111)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
  • profile
    낭만랑유별 2005.12.25 17:58 (*.107.165.163)
    이렇게 구분이 되는군요. 전 칼부스,컴프리 다 같은줄 알았어요
  • ?
    쏴쏴쏴 2006.01.14 06:30 (*.77.51.83)
    칼부스 도전하렵니다~!!
  • ?
    빛과소금 2006.04.28 21:20 (*.72.17.49)
    잘 봤습니다.
  • ?
    맑은물 2006.05.03 09:59 (*.78.254.15)
    정말 좋은정보 입니다. 정독했습니다^^*
  • ?
    시기 2006.07.30 07:41 (*.99.176.23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홍스탁구락부 2006.08.20 23:48 (*.253.60.3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저희집의 칼부스종류는 알겠는데 컴프리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발색도 조금식 바뀌고~ 분양 받을때는 잠비아골드와 화이어핀이라고 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 ?
    다음비 2006.09.20 22:33 (*.48.41.109)
    이런 정보도 있었군요..
    잘 몰랐네요 ^^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
  • ?
    캡틴굿나잇 2007.01.12 04:30 (*.71.94.30)
    볼 수록 정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떳니 2007.02.20 21:42 (*.105.223.253)
    칼부스 정말 카리스마 있어요..
  • ?
    승우애비 2007.10.03 06:09 (*.133.44.236)
    컴이조금만있느주알아느데이야절말조은정보감사함니다
  • ?
    R루비 2007.10.26 06:31 (*.31.103.234)
    아주 만은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나입니다요 2007.12.30 07:55 (*.109.80.91)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요..
    저도 프론5마리어항에 칼부스 5마리 넣어주었네요...
  • ?
    아들 2007.12.30 22:52 (*.112.52.72)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의정부 2008.01.05 01:00 (*.132.226.141)
    잘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 ?
    시클리드★ 2008.03.31 08:29 (*.153.239.90)
    좋은정보 감사하네요 ^^
  • profile
    민균민성 2008.07.07 06:51 (*.109.101.111)
    저도 칼부스치어 옴겨서 키우는 중입니다^^,부분 물갈이 할려했는데 조심해야 겠네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wiiw9262 2009.02.18 07:08 (*.17.242.115)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예전에 칼브스 몇마리 키워 보았는데 아마 물온도 때문에 하늘나라로 보낸것 같군요,칼브스나 컴프리는 온도에 민감하다는것 이제야 알았습니다,다시한번 좋은정보에 감사드립니다
  • ?
    wiiw9262 2009.02.18 07:13 (*.17.242.115)
    추가;X-맨님 말씀대로 키우면 정말 좋은 결과가 나올것 같네요,원체 애들 얼굴보기 힘들어서...좋은정보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지금 당장 은신처 빼버려야지 ㅎㅎㅎ
  • ?
    굿맨~!! 2009.04.16 18:30 (*.178.101.42)
    잘 봤어요^^
  • ?
    생사판 2009.10.20 18:45 (*.139.130.206)
    좋은 정보 정말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mino 2009.12.25 08:33 (*.38.225.204)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칼부스 키우는 중인데 도움이 되었네요
  • ?
    프리윌리 2010.06.03 03:39 (*.201.88.93)

    잘 보았습니다 화이트칼부스 성어 3쌍 키우고 있었는데

     

    빨리 새끼를 보고 싶네요 ㅎ

  • ?
    본조비 2011.02.16 14:10 (*.140.16.19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탕가루 2011.04.29 05:13 (*.152.78.3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컴프리 또한 나중에 제 축양장의 한칸을 예약해 놓은지라...

    퇴근하고 씻지도 못하고 정독했네요 휴.. 한 30분 넘게 읽은듯 ^^;;

     

    하나 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좋군요^^~

  • profile
    니콜 2011.05.07 02:46 (*.112.98.18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물가이이버짱 2011.05.21 00:00 (*.141.170.80)

    잘보았습니다.컴프리키울때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 profile
    신랑각시 2011.08.31 06:32 (*.183.162.22)

    현재 칼부스유어를 키우고 있는데요...

    잘 키워서 성어까지 가볼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여의물 2012.12.07 00:31 (*.181.165.5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래 부분은 흰색으로 바뀌어 있네요 원래 그런건가요?

  • profile
    희망마루 2013.06.18 15:45 (*.69.243.16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별세는밤 2014.11.11 03:04 (*.164.160.19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7.06.01 12:36 (*.138.94.85)
    요즘 다시 칼부스를 키우면서 하나씩 복습하는데 재미있게 글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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