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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셀라 암수구분

집에 오셀라투스 오렌지 5마리가 있습니다. 5마리는 크기가 2센티에서 2.5센티정도됩니다.

작을때 구입한거라 지금이 성어가 되었는지 암수구분도 못하겠습니다.

등지느러미 색깔과 크기로 구분한다지만 아무리 봐도 그넘이 그넘입니다 ^^;;;

그리구 2마리는 고동은 내버려두고 따개비안에서 같이 생활하구 있는데요. 크기가 조금작은넘이 수컷같고 조금큰넘이 암컷같네요(작은넘이 큰넘에게 마구 달려들음)

두마리가 같이 생활한지는 1달이 넘었는데 아직 성어가 아닌지 치어반응이 없구, 혹시 2마리가 수컷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ㅡㅡㅋ

오셀라 오렌지 암수구분이 가능한 방법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날시가 몹시 무덥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에메랄드피쉬님

어떤님들은 오셀라 2cm만 넘으면 암수구분이 가능하다는 분도 있더라구여 ;;
전 잘 모르지만 저희집 애들을 살펴보면,,,
성낼때 보면 수넘은 전체적으로 몸통이 시커멓고 암넘은 반만 (하체부분)이 시커멓더라구여
또 등 지느러미로도 구분을 하는데여
숫넘은 전체적으로 등 지느러미 끝에가 노란색이고
암넘은 등지느러미 끝부분이 하얀색을 띠더라구여
또 암넘이 숫넘보다 배부분이 더 불룩하고여
갤러리에 보면 제가 오셀라 숫넘과 암넘을 크게 찍어논 사진이 있거든여
한번 보시고 비교해보세여 딴건 모르겠고 지느러미에서 암넘이 티가 확 날겁니다 ;;
아 그리고 저희집 녀석들은 숫넘이 약 4cm정도 암넘은 약 3cm정도 되니까
산란을 하더군여 저도 입수한지 거의 4개월만에 치어를 봤네여
좀더 키우면 좋은 소식이 있을겁네다~ ^^-일산댁님
 

만약 2.5cm 에 암수 구분 된다면 다 숫놈이거나, 다 암놈일겁니다,,,
제 생각엔 2.5cm엔 아직 암수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그 이상의 크기가 되면서 조금 크다싶은 놈들은 숫놈이 되고,
좀 작다싶은 놈들은 암놈이 되는 것은 봤습니다~~-물소년님
 

보통 치어일때 구입을 한 것이라면 숫놈이 암놈보다 성장속도가 빠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님 말구요...^^
우리집 오셀라 골드 녀석들은 치어일때 들여왔는데... 지금은 약 1.5에서 2센티미터가량 자랐습니다...
숫놈으로 보이는 녀석들이 벌써부터 크기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페들도 마찬가지구요...
-첫발자욱님 
 

성어가 되어도 도통 모르겠던데요....^^;;
그냥 저는 하는 행동 보고....여과기 뒤나 히터 뒤로 계속 숨어만 다니면 암놈으로 추정하구요..
땅 파고, 약한놈 못살게 굴고, 가끔씩 넘버원한테 댐비고, 덩치가 조금 큰것 같다 싶은 놈은 숫놈으로 추정합니다...^^;;-노래방님
 

제경험의론 패각등을 넣어주시면 암넘들은 한 패각 주변에서 거의 하루를 보냅니다...
숫컷들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거 같읍니다...즉 숫컷이 행동 반경이 넓다는거죠..
그러다 산란징후(몸이까매지는것)이 나타나면 숫컷은 쌍이맞은 암넘패각에 들락거리게
됩니다...암넘은 자기 패각을정하면 거의 그패각만을 찿습니다..제가 오셀라를 이번까지
3차 산란까지 시켯는데 매번 그 패각에서만 치어가 나오거든요...그래서 어항을 옴겨두 그패각을 꼭
같이옴겨줍니다 그래두 암넘은 그 패각을 차저서 가더군요...도움이되엇나 모르겟읍니다..^^-발해한량님
 

제가 보고 들은바로는 오셀라투스의 암수 구별은 어릴 떄는 거의 불가능하고요 어느정도 자라게
되면 덩치가 큰놈이 숫놈이고 작은놈이 암놈이라고 하네요^^ 즉 길이가 긴놈이 숫놈 짧은놈이 암놈이라고 합니다 ^^ 즐거운하루되세요-피카츄님
 

숫놈은 보통 5cm정도 조금더 클수도 있음,
암놈은 3cm정도 보시면 됩니다.

 

 오셀라 일반정보

 Common Name: Ocellated Shell Dweller
Origin: Lake Tanganyika
pH: 8.0 - 9.0
Water Hardness: 12 `dh - 25 `dh.
Temperature: 78*F - 82*F.
Male Size: 2 inches
Female Size: 1.5 inches
Feeding: Feed Neolamprologus ocellatus lots of meaty foods, such as bloodworm, to increase colouration. The main staple diet of this fish should consist of flakes and small pellets.
Temperament: Very aggressive. Will attack fish much larger than itself.
Habitat Type: Shell dweller.
Substrate: Sand.
Activity Period: Diurnal.

Sexing: Males are larger than females.  수컷이 암컷보다 크죠.


Breeding:

Neo. Ocellatus are harem spawners, meaning one male may breed with several females. Normally a pair will find a shell large enough for them both to enter. The female will go inside the shell and lay her eggs, while the male sits in front of the opening and fertilizes the eggs.
The fry will stay near the shell until they’re free swimming. The parents will usually (but not always) defend the fry, nor will they hurt them. The fry should be fed on baby brine-shrimp, and crushed flake foods (such as powdered Spirulina sticks/flakes and other cichlid foods).  

 

*꼬마깨비님
제가 알기론 지금까지 발견된 오셀라투스 지역변이는 4개 밖에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오셀라투스 원종(오셀라투스 블루 라고도 하죠)
오셀라투스 오렌지(오셀라투스 골드 라고도 하죠)
오셀라투스 실버스트림(전에 귀주에서 한번 봤는데요.. 눈이 은빛을 띄어 참 예쁩니다..)
오셀라투스 옐로우핀(사진으로만
보았는데 원종 몸에 지느러미가 오렌지랑 비슷합니다)

* 담뽀의 사견
사실 원종과 실버스트림등은... 특별히 그 특성이 알려져 있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가시적인 외관형태에 의해서 구분되어지는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원종이란.. 국적불명의 말도 ..참으로 우스은 일이구요 ....
떡볶이 원조라고 하면 ... 대한민국에서 믿을사람 한사람도 없는데 말입니다...
오셀라 블루 .. 또한.. 오셀라가 정말 블루빛을 띄고 있는지 의심이 가고 말입니다..
타어들의 색에 따른 개체판별은 참으로 주관적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셀라 습성

 원래 오셀라라는 녀석이 자기영역에 대한 집착이 굉장히 강한녀석입니다.....암넘이든 숫넘이든....자기영역이 정해지면...
상대가 암수던간에.....싸우기 마련이지요....그래서 오셀라를 사육할때는....마릿수의....2:1비율로 고동을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고동 이나 소라를 많이 너어주면 확실이 덜 다투는것 같더군여.....

 

 

이인재님으로부터 분양받은 3녀석입니다.
오셀라는 처음인데 그다지 사납지 않네요.

크기는 2.5센티 1마리, 2센티 2마리인데,
서열은 크기로 정해졌고, 심한 서열싸움도 없었습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 것 같구요.

코리를 3마리 넣어준 다음부터 분위기가 조금 더 풀렸습니다. 움직이는 것에 대해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코리 없을 때는 큰놈 외에는 잘 돌아다니지 않는 것 같더니...

두 놈은 소라를 차지했습니다. 소라는 총 4개입니다.
한놈은 가끔 이곳 저곳의 소라를 돌아다니지만, 가장 좋아하는 소라가 1개 있습니다. 두번째 놈은 거의 소라 1개에 붙어있고 먹이 떨어질 때만 움직입니다. 가장 작은 놈은 소라를 차지하지 않고 맨땅에서 지냅니다. 이놈이 그래도 가장 활동이 많은듯 하고, 먹이도 가장 잘 먹습니다. 그래봐야 한끼에 비트 3개정도...

비트는 막 넣어서 떨어지고 있는 것만 먹습니다. 땅에 굴러다니는 것은 거의 먹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듯...

사납게 싸울까봐 걱정했는데, 비교적 평화롭게 지내는군요.

암수구별이 궁금하지만 아직은 어려서 힘들것 같고, 궁금증을 갖고 바라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헬기같은 움직임도 재미있고, 단 먹이를 많이 먹지 않아서 먹이주는 재미는 별로 없네요.--물끝님

 오셀라 암수 구분
 오셀라는 쌍잡아 기르는게 아니고 일부다처제식 하렘을 지어 산다고 들었는데요...

숫놈이 암놈보다 훨 크로 모양이 숫놈은 일자이고 암놈은 약간 유선형이라고 하네요
 오셀라 번식 정보

 오셀라의 경우 번식때만 쌍을 유지하고 평상시는 쌍이라는 개념이 없어 보입니다. 번식기가 되면 숫넘은 온몸이 세로로 까매지고, 암넘은 반만 까매 집니다. 다 크면 암넘이 숫넘의 절반(?) 크기 정도로 작습니다.
보통때는 숫넘이 대부분의 고동을 차지 합니다. 암넘이 와도 내 쫒습니다. 그러다 암넘의 준비가 되면.. 암넘이 숫넘 앞에 와서 허리(?)를 반 꺽으며 유혹합니다.. 그럼 평상시에 내쫒던 숫넘이 지느러미를 활짝펴고 약간 비스듬이 몸을 떨더군요..ㅎㅎ
그런 장면이 몇번 연출되면 암넘이 숫넘 근처의 고동안에서 머무르고 얼마 안 있으면 귀여운 치어들이 근처에 보입니다... 제 짧은 경험에서 올리는 글이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아참, 치어들을 따로 키울려고 빼시면.. 숫넘이 다시 암넘을 무지 구박합니다...ㅠㅠ

 

 

 

은빛아린님

오셀라산란할조짐을 굳이 말하자면..
평소때 암수 둘다 패각만 지키거나 특별한행동이 없는데..
산란때만 되면 숫넘은 안절부절 못하고 어딘가 모르게 불안해보이는 행동을 하더군요..
그리고 숫넘에게 평소에 쫓겨다니던 암넘도 용기가 생겼는지 숫넘한테 괜히 가까이갔다가 쫓겨나고...또 다가갔다가 쫓겨나고..숫넘은 안절부절하고...이런식으로 반복합니다. 패각앞에만 있던 녀석들의 행동반경이 넓어지기도 하고요.

발색으로는 암넘 대가리(^^)가 어둡게 짙어지고요..숫넘도 암넘보단 덜하지만 이마부분이 어두워지네요..
그리고 암넘의 몸통중에 꼬리지느러미부터 몸의 반까지 어두워지고요..
이런모습이 얼마간 보인후에 치어가 보이더라고요..
평소때 볼수 없는 행동이기에...그리고 이런행동후에 치어의 모습이 보인다는건 제 나름대로는 산란행동으로 보입니다.
저번에 낳은 치어를 몇일전에 분리하였더니 또 이런행동을 보이네요..
오셀라 같은경우는 치어를 생산하기 시작하면 어느정도까지는 순풍순풍 잘낳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현재 이런모습들을 보이고 있는데..만약 몇일후에 치어가 보이면 산란행동으로 봐도 무방하겠죠?^^

 치어관리

 치어를 안빼고 놔둘경우 치어가 조금 커지면 숫넘이 암넘,치어 모두 구박합니다.
그렇다고 생명의 위협을 줄 정도는 아닌것 같지만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그리고 아무래도 치어 생존율이나 성장을 생각하면 따로 키우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이것도 제 짧은 경험에서 올리는 글이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오셀라님..


자반어항에 4마리 입수.(큰놈 2, 작은애 2)
덩치 큰 두놈은 항상 영역싸움(매일 서열이 바뀜). 나머지 둘은 구석에서 찌그러짐
작은놈 중 하나가 서서히 커지더니 이제는 세마리 덩치가 비슷 (셋이서 * 터지게 싸움)
2달 정도 되니 제일 작은놈이 암놈, 나머지 3마리는 숫놈으로 판명...
암놈이 그 와중에도 골뱅이 하나를 차지하고 산란. 숫놈과 같이 나머지 두마리를
계속 공격...(하지만 나머지도 덩치가 있어 밀리지 않음)
숫놈 서열이 바뀔것 같은 분위기가 보이고 1차 산란한 치어가 날기 시작하길래
나머지 숫놈 두마리는 분리.
1.2.3차 산란....후 치어 40마리랑 어미랑 같이 생활...
치어수가 많아서인지 더 이상 산란을 하지 않음.
숫놈과 암놈이 가끔 싸움을 하기는 하지만 그리 심하지는 않음.
숫놈은 거의 자기 소라에서 나오지 않고.... 나와도 잠깐 나왔다가 바로 들어감
암놈은 소라 앞에 나와서 왔다갔다 함. 서로 상대방의 영역에는 잘 가지 않음(이거 쌍 맞아?)
새끼들이 충분히 커지고 추가산란을 보고싶어 새끼들을 다른 자반어항으로 옮김
---------------------------------------------
여기까지가 이틀전까지의 상황이고요^^;;; (휴,,, 길다)

치어들을 빼자마자.... 암놈 아랫도리가 검어지고 숫컷에게 구애행동을 하더군요
숫놈도 암놈 소라쪽으로 자꾸 다가오고....
그래서 좋은 소식이 있을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퇴근해 보니 암놈이 스펀지 위에서 헐떡헐떡, 지느러미는 너덜너덜,
숫놈이 가끔 심하게 대한 경우가 이전에도 몇번 있어서... 괜챦아지겠지 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암놈이 거의 실신상태... 숫놈이 위협해도 도망도 못가고 몸만 움추림.
출근전에 부화통에 넣어두고 왔는데.... 뭐 죽지는 않을것 같은데....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서로의 소라를 대각선으로 배치해서 러쉬거리가 50cm가까이 되고 또 암놈이 소라안으로
숨으면 숫놈이 더 이상 못살게 굴지 않았는데.... 지금은 따라들어가서 암놈을 몰아내는듯...

두서없이 적었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해 보셨거나.. 오셀라 사육겸험이 많으신분 답좀
부탁드리겠습니다.고맙습니다.(^^)

정 않되면 전에 퇴출한 오셀라 숫놈 두마리중 한마리를 다시 넣고...... 숫놈이 얘하고 싸우는
동안 은근슬쩍 암놈을 다시 넣어보려고 하는데.... 것두 암놈이 회복되야 하니까 일주일은
기다려야 겠네요.....ㅠ.ㅜ

 

 

일산댁님


여기저기 난리가 났습네다 ㅎㅎㅎㅎ
소심한 치어들은 엄마소라에서 나왔다 들어갓다 흩어지질 않는데여
겁없는 녀석들은 저기 멀리 아빠소라까지 산보를 나갔다가 돌아오곤 합니다
아빠도 지 새끼는 아는지 자기 소라앞에서 왔다갔다해도 쳐다보기만 하네여 ;;
글구 암넘 2마리 치어들이 서로 바뀐 엄마소라 옆에도 얼쩡거리다가 돌아오는것 같아여
그런데 희한하게 자기 치어가 아닌데도 해를 입히지는 않네요
전에 따로 분리했을때는 탈각 슈림프 물에 개여 먹이곤 했었는데
얘네들은 다 흩어져 있어서 먹이를 어떻게 줘야하나 한동안 고민했었습니다
그런데 엄마들이 비트를 입에 넣고 으깨서 치어들앞에 다시 밷아주네여
다 알아서 새끼들을 챙기는거 보니까 기특해보여여 ㅎㅎㅎ
알콩달콩 새끼들 챙겨가며 살아가는거 보니 사람이랑 별반 틀린게 없어보이네여
괴기 키우는 재미가 바로 이런게 아닌가 싶어여 ㅎㅎㅎ

 


[일산댁님글입니다]

안녕하세여

저희집 자반에 치어들은 아주 잘 자라고 있습니다
소라 3개에 고루 분포가 되서 밖으로 산보도 잘 나다닌답니다
따로 분리를 안해서 몇마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소라한개당 5마리이상 보이는것 같아여

오셀라들이 새끼키우는 모습을 보니  얘들도 각각 틀리게 키우더군여
먼저 숫넘은 처음엔 정말 새끼를 정성스럽게 키우는것 같았어여
그래서 치어 크기도 젤 컸었는데 문제는...
어느 정도 시기가 지나니까 소홀하게 새끼들을 챙긴다는 거에여
이제 비트도 으깨서 주는 일도 잘 안보이고 엄하게 암넘 주위에 어슬렁거리며
또 작업을 할려하는것 같아여
그래서 아빠소라에 있는 치어들은 요새 제대로 먹이를 못먹고 있다는 ㅎㅎㅎ

첫번째부인 암넘은 새끼들을 잘 챙기긴 하는데여
소라밖으로 새끼들이 나오는것 아주 싫어한답니다
조금만 밖으로 얼굴을 보일라치면 지느러미로 툭툭 움직여서 다시 소라안으로 밀어넣어여 ㅡ.ㅡ
도대체 이 녀석 소라안에는 몇마리의 치어가 있는지 헷갈린답니다
성격이 소심한지 새끼들을 항상 꽁꽁 숨켜두고 있어여

세컨 암넘... 제가 보기에 가장 이상적으로 새끼를 잘 챙기는 아이같아여
먹이도 부지런하게 골고루 먹이고 새끼들이 밖으로 산보를 나와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네여
그래도 잘 챙겨주니까 새끼들이 꼭 소라안으로 되돌아가더군여
그래서 이 녀석 소라에 치어들이 젤 많이 보이는것 같아여 ㅎㅎ

 

 

일산댁님

도대체 이유가 모니...
왜 자꾸 혼자 알붙이고 숫넘은 얼씬도 못하게 해서
무정란에 며칠째 부채질만 하고 있는거니...
혹시... 내가 니 치어들을 다 분양해서 일부러 데모하는거니...
불만이 뭔지 얘기를 해다오...
애궂은 숫넘은 네 주위에서 사랑받길 갈망하며
하물며 얼마전에 세컨까지 정리해가며 너를 선택하지 않았니...
더 이상 몰 바라니 그넘한테...
혹시 숫넘이 비만이라 실증이 난게니...
그럼 내가 낼부터 비트하고 냉짱양을 좀 줄여보도록 하마...
뚱띵이라도 어떻하겠니... 그래도 니 자식들의 애비인데...
오셀라 암넘아...
자꾸 그러면 이쁘고 애교많고 쭉쭉빵빵인 암넘을 또 하나 영입할수 밖에 없단다...
너하고 정든 세월이 어딘데... 엄마에게 차마 못할짓을 시키지 마렴...
그럼 다음 산란때는 제대로 된 치어들을 기대하며 이만 줄인다...
기다려라... 저녁식사로 곧 통통한 냉짱 급여하마...

 

다른분들이 그러하듯 저도 오셀라 치어를 어미와 같이 키웁니다.
태어나고 며칠은 어미 소라에..이후엔 아빠 소라로...이동해서 살더군요.
이때부터 아빠 오셀라가 치어들을 잘 돌봅니다. 소라에서 멀리가면, 바로 소라로 데리고 오기도 하고..
먹이도 치어들 먹도록 양보도하고 하죠..

그러다 2~3주 지나서, 어미가 다음산란철이 되면, 아빠 오셀라의 성질(?)이 나옵니다.
치어들을 폭격기자세(?)로 마구 공격하죠. 잡아 먹지는 않고요..

당연 치어들은 소라에서 멀리 떨어질수 밖에 없죠..
저는 이때 분리를 합니다. 수조 벽쪽에 붙어서 지내는 치어들을 뜰채로 건지기만 하면 되죠.

오늘도 그 때가 왔습니다.
낮에 집사람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오셀라 숫넘이 치어를 다 쫓아냈어"
치어항 정리하고, 옮겨야 하겠죠.ㅎㅎ

이건 제 경우고 고수분들은 치어를 바로 털어 버린다고 하더구요..
치어를 어미와 같이 키울경우..치어의 손실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분들은 치어 털면 40마리 이상 나온다는데, 제 경우는 15~17마리 정도입니다.

금동마마님 및 초보회원분들 참고하시길.. -- 동규아빠님

 

 

 

치어분리후 오셀라들의 행동

 

 

오셀라들이 소라에다 치어를 났는데요
제가 치어좀 털려구 소라를 빼서 치어통에다 턴뒤 다른 소라를 쓰라고 넣어줬더니
숫컷이 넣어준 소라를 차지하고 안거드리던 암컷을 자꾸 괴롭히네요~
암컷은 쌍기 스폰지 위로 올라가더니 내려오지도 않습니다
왜그런건가요~
같자기 변한 소라에 쌍이 깨지기라도 한건지...(ㅜㅡ)-김경준님

 

원래 패각종들은..
알이나 치어가 있을땐..암컷이.. 기세가 쌥니다.. 수컷을 장악하고 능가하죠..
허나 ..
알을 털거나 .. 치어가 없어지면..
수컷들이 암컷을 쪼거나 .. 제압하거나 합니다..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담뽀뽀

 
오셀라의 세대 번식 - 알철모님
 
 
책상위에 2자 오픈어항에 오셀라 오렌지 5마리, 브리 2마리, 프론 3마리를
키우다가 셀리님이 놀러오셔서 오셀라 치어를 발견해 주셨습니다.
대략 7~8마리 정도...급한데로 분리를 시킨다고 시켰는데...
너무 늦게 시켰는지 분리시키고 보니 치어가 안보이더군요.
그리고 1~2일 지나고 보니 치어가 다시보이기에 음 어디 숨어있었나 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미를 떠나서 혼자 돌근처에서 방황하는 치어가 보이기에
스포이드로 건져서 어미소라 근처에 놓아 주었습니다.
엇 근데...어미소라에 있는 치어들이랑 크기가 틀리더군요..
다시 수컷 소라를 유심히 보니 그안에 4마리정도 덩치가 조금 큰 치어들이 있더군요.
아하 1차 산란하고 곳바로 2차산란한거구나...하고 생각하고는
지금까지 한 보름간 잘키우고 있었습니다.
1~2차 산란치어들이 뒤석여서 자세히 비교안해보면 크기 구분 안갈 정도인데..
어제 저녁에 고기방 정리해주고 힘겹게 책상에 앉아 어항을 처다보니
잉? 기존치어와는 비교도 안되는 조그만 크기의 치어들이 후리릭 어미소라로 쏙 들어 가더군요...
헐~ 3차 산란까지 뒤석인거 같습니다.....
그와중에 째려보는 내눈길을 아는지 모르는지 수컷 오셀라는 옆에서 열심히 또 둥지를 만들고 있더군요....
3차 산란은 약 10여마리 정도로 추정되는데 아직 어미 소라  밖으로 잘 안나오기 땜시
정확한 마리수는 모르겠습니다.
하여 1차 4마리 생존 2차 15~16마리 생존 거기에 3차에 10여마리 정도....(아마 더 될거 같습니다.)
이넘들 소라마다 전부 치어를 까놓아야 그만 둘려고 하는지...
수조에 소라가 6개정도 밖으로 나와 있는데 지금 3개소라에 치어가 돌아다니고 수컷이 4번째 소라에 둥지 만들고 있네요...
내친김에 소라를 더 넣어줘 볼까 생각 중입니다. ^^

 
 
오셀라 치어분리후 소라는 수컷이 접수 -- 시소파파님
 
오셀라는 치어를 분리해내면 곧바로 숫컷이 암컷의 영역을 접수해버립니다.
2차 치어를 본 후 치어를 분리시킨 이후로 암컷은 계속 스펀지 뒤에서 살고 있습니다.
가끔 자기 소라를 찾아가기는 하지만 길어봐야 몇 분 정도일뿐 다시 숫컷에게 내몰리네요.

쌍개념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은빛아린님이 좋은 정보를 주셨습니다. (아래 내용)

*** 오셀라는 쌍개념이 아닙니다. 어항이라는점때문에 암1수1마리씩 쌍으로 키우는 경우가 많은거구요.
치어를 키우는 암넘을 자세히 관찰하면 평균적인힘은 분명 숫넘한테 뒤쳐지는데 치어를 키우는 모성애때문에 숫넘에게서 치어를 지킬려고 깡으로 악으로 버티는거지요. 다행이 숫넘도 져주는척하고요. 그래서 치어가 있을시에는 큰트러블이 없습니다. 치어가 자라 분리하게 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힘에서 밀리는 암넘은 자리도 못잡은체 숫넘에게 구박당하는것이고요. 치어 경험이 많은 암넘의 경우는 치어분리후 몇일내로 다시 숫넘에게 구애행동을 합니다. 그러다가 곧 치어를 또 낳게 되구요.  오셀라는 부부개념이 아니라 단순히 암,수 개념으로 야생에선 산란시에만 잠시만나 산란을 한후 숫넘은 떠나고 암넘 혼자서 치어를 키우는걸로 생각됩니다.^^    치어를 적절한시기에 분리하면 1달에 3번까지도 치어를 볼수 있습니다. ***

결국 첫번째 치어가 자라고 숫컷에게로 전체가 내몰린 뒤에 다시 두번째 치어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결론인 것 같습니다.  두번째 치어가 나왔을 때 첫번째 치어를 분리해주는 것이 쌍이 깨지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네요.  시도를 해보려 하는데 숫컷이 좀처럼 암컷에게 영역을 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

 

은빛아린님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저게 키우는 오셀라오렌지쌍은 10여차례이상 산란했습니다.
치어를 낳게되면 나중에 분리하는게 번거로워서 부화후 소라입구앞에 알짱(?)거릴때 소라채로 분리합니다. 그렇게 분리하게 되면 대부분 쌍이깨진다.암넘이 숨어서 나오지도 못하다고들 말씀하시던데...
저는 그 모습을 보지 못한지라 잘 모르겠고요.

저의 오셀라같은경우는 치어분리하면 당연히 숫넘이 암넘에게 다소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하루도 안되게..) 암넘이 숫넘에게 다가가 꼬리를 칩니다..ㅡㅡ;;
그래도 숫넘은 공격할려고 하지만 느낌은 그냥 입벌리며 겁주는거 같습니다.

사진은 치어분리한지 하루된 오셀라커플입니다. 핀이 많이 흔들렷죠?^^;;
보시면 아시겠지만 암넘의 소라를 숫넘이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암넘이 근처에서 꼬리를 살랑살랑흔들고있죠.
숫넘이 입벌리며 공격할려고 하면 암넘 역시 좀 떨어진곳으로 도망을 치긴합니다만 숫넘이 소라로 돌아가는 즉시 다시 숫넘에게 다가가 옆구리 구부리며 애교를 떱니다..^^

 (숫넘에게 소라를 되찾기위한 행동과는 완전 다릅니다.)

결론은 같은오셀라라고 해도 각자 성격도 다르고 쌍의 결속력도 다릅니다.
그저 암넘의 능력이겠죠.. 우리집 암넘을 가만 보고 있으면 숫넘을 쥐고흔드는 느낌입니다..^^;;

 

 

저번에 물티 자료 올렸던 담뽀회원 임솔입니다. 이번에는 오셀라투스를 번역했는데 자료가 훨씬 좋고 많더군요. 너무 많아서 이일 저일 하면서 3일 걸렸네요. ^^
잘 봐주세요~

In my opinion, Lamprologus ocellatus is the most endearing of the cichlid species because of its small size, yet peculiar and often times spunky behavior. They are relatively unaggressive but highly active. Despite the fact that this little shell-dweller from Lake Tanganyika maxes out at 2-inches, the vigor with which it guards its territory is rarely matched.
개인적으로, 람프로로거스 오셀라투스는 자그마하면서도 개성있고 성깔있기 때문에 시클리트 중 가장 귀엽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매우 공격적이지만 활발하다. 이들이 2인치 정도밖에 되지 않는 작은 탕가니카의 패각종이지만 그들이 자신의 영역을 지키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

In the wild, L. ocellatus inhabits the littoral zone - coastal regions where muddy or sandy shores are littered with empty shells of the snail Neothauma tanganicensis, at a depth of 15 to 100 feet.
자연상에서 오셀라(편의상 이렇게 부르겠습니다)는 주로 해안가(?)에 산다. 이 곳은 15∼100피트 정도 되는 깊이에 모래나 진흙이 있고 그 위에 네오타우마 탕가니센시스(청소라 모양의 패각)이 어지러히 널브러져 있는 환경이다.

In the tank, these cichlids should be supplied with at least one shell each. If you don’t have access to Neothauma shells, escargot shells from a grocery store or delicatessen can be used as substitutes. Exercise care in selecting shells; don’t use shells that are likely to "trap" a fish in its spirals. Each shell-dweller needs at least one shell because they use them for shelter from predators and as a site for egg laying and brood tending by the female. Even though you may not have any other fish in the tank, they will still hang out near and even cling to their shells. In other words, they are necessary to give these tiny fish a sense of comfort and well-being at a minimum.
수조에서 이 시클리드는 최소한 하나의 소라껍데기가 필요하다. 진짜 네오타우마 조가비를 구하기 힘들다면, 식용 달팽이 껍데기나 통조림에 들어있는 고둥(골뱅이겠죠?)을 이용해도 된다. 고둥를 고를 때는 신중해야 한다. 물고기가 갇혀버릴 수 있는 고둥은 고르면 안 된다. 천적으로부터 피하고 알을 낳고 새끼를 기르기 위해 최소한 물고기 한 마리에 한 개 이상의 고둥이 필요하다. 수조에 천적이 없다고 해도 오셀라는 고둥 근처를 떠나지 않고 붙들고 있을 것이다. 즉, 고둥껍데기를 제공해 주는 것은 물고기에게 건강을 기원하고 편안하게 해 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라 할 수 있다.

If you don’t provide enough shells, one of your fishes will get beat up and you’ll probably find him ostracized to the upper corners of the tank. It’s important to have at least one extra shell (if not more) so that the ocellatus have some choice among the shells. Furthermore, their young will need a shell once they get evicted from their mother’s.
조가비가 충분하지 않으면, 오셀라 중 한 마리가 얻어맞을 것이고 아마도 수족관 위쪽으로 쫓겨날 것이다. 이들이 자신의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를 수 있도록 여러 개의 고둥을 제공해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게다가, 치어가 어미로부터 쫓겨났을 때도 고둥껍데기가 필요하다.

Males need an area of floor space with a 6-inch radius, which they guard vigilantly. This is not a ferocious cichlid, but neither is it afraid to attack intruders many times larger than itself. About two months after my first colony was established in their tank, I decided I'd add a few more shells. One dropped right in the center of the male's territory. He'd already claimed four shells and so I thought a fifth one was out of order and proceeded to put my hand in to move it. No sooner had my hand gotten within 5 inches of the shell before the male had bitten my knuckle. Needless to say, I ended up moving the shell with something other than my hand! ocellatus have even been known to attack Python siphons.
수컷은 직경 6인치 정도의 영역이 필요하고 그 곳을 부지런히 지킨다. 오셀라가 사나운 시클리트는 아니지만, 자신보다 큰 침입자를 겁내지 않고 공격한다. 내(외국사이트 글 쓴 사람입니다.)가 고둥을 더 넣어주기로 했을 때, 수컷 영역 바로 옆에 떨어졌다. 그놈은 벌써 4개의 고둥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놈에게 더 이상 고둥이 필요없다고 생각하여 꺼내려고 팔을 넣었을 때, 그놈이 내 손가락을 물었다. 두말할 필요도 없이, 나는 다른 기구를 이용하여 고둥을 꺼내야 했다! 오셀라는 피톤 시폰(무슨 물고기일까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이라는 물고기도 공격한다고 알려져 있다.

You can use either fine gravel or sand, but to truly experience the charm and intrigue of the ocellatus, you need to use sand. L. ocellatus, like all shellies, will excavate around its shell until it drops down level with the top of the sand, but where it differs from most is how it then buries the shell. It will face away from its shell, open its mouth and plow into a pile of sand with a rapid, propeller-like motion, blowing sand backwards and covering the shell. I'm not sure why they hold their mouth open while they do this, but I'll admit that at first, I thought they were blowing the sand out their gills as they plowed into piles of sand.
당신은 모래와 자갈 중 아무거나 넣어주어도 되지만, 오셀라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모래를 넣어주는 것이 좋다. 오셀라는 다른 패각종과 같이 어항바닥이 보일 때까지 소라 주위를 파댈 것이다. 다른 종류들과 다른 점은 소라를 묻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들은 모래를 한 움큼 물은 후 재빨리 옆쪽에 뱉고, 지느러미로 먼지를 내며 땅을 파면서 소라를 묻는다. 왜 이 작업을 하는 동안 입을 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아가미로부터 모래를 털어내려고 그러는 것이라 생각된다.

Once you see the ocellatus's propeller stunt, you’re sure to fall in love with this spunky little shellie. Konings in his 1998 video "Tanganykan Cichlids" suggested that the motivation behind shell-dwellers' restructuring efforts are two-fold. Foremost, they arrange the sand around their shell so as to build a rampart around the perimeter of their territory, providing them protection. Another possible motivation might be to create a catchment area that diverts the natural flow of water and plankton to the vicinity of their shell. This is important for the young fry who don't venture beyond the shell for at least the first couple of week.
오셀라가 쑥쑥 잘 자라는 것을 본다면, 이 앙증맞은 패각종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코닝이라는 사람의 '탕가니카 시클리트' 비디오를 보면, 패각종이 땅을 파는 이유는 두 가지라고 한다. 첫 번째는 그들의 소라 주변에 방어벽을 쌓아 그들을 방어하고 경계를 표시하기 위해서이고, 두 번째는 그들의 영역 일종의 저수지같이 만들어 신선한 물이 계속 순환하게 하여(움푹 패인 곳이니까) 많은 플랑크톤(민물물벼룩 등)을 모으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것은 몇 주 동안 고둥을 떠나지 않는 치어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Lamprologus ocellatus has been called by some aquarists the "frog-faced cichlid" because of its protruding eyes and sloping nose. "Ocellatus," however, does not mean "frog face," but rather "eye spot." It was given this name because of the presence of a very distinctive spot, outlined in gold, on the fish’s operculum. There are several varieties of L. ocellatus: gold, white, blue, orange, and yellow fin. The "Pearly Ocellatus" is often confused as belonging to this species because of its very similar appearance but has been assigned its own species classification - Lamprologus meleagris. The gold morph has a very distinctive, golden-brown sheen to the scales with a rose streak across its flank. It also has an unusual, light brown "skull cap" that sits across its head, just behind its eyes.
오셀라투스는 눈이 튀어나오고 경사진 코 때문에 몇몇 물생활하는 사람들로부터 '개구리같이 생긴 시클리트'라고 불러졌다. 하지만 '오셀라투스'라는 단어는 개구리 얼굴이라는 뜻이 아니고 '안구(眼球)'라는 뜻이다. 이런 이름은 아가미 위에 금빛이 나서 눈에 띄는 점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오셀라투스는 골드, 화이트, 블루, 오렌지, 옐로우핀의 몇몇 지역 변이종이 있다. 펄리(진주의)오셀라투스는 흔히 지역변이종이라 생각되기 쉽지만, 이들은 '람프로로거스 멜리아그리스'라 불린다. 오셀라투스 골드는 매우 눈에 띄고, 황금색 줄무늬와 등에는 장미색 선이 그어져 있다. 이들은 흔하지 않은 연갈색의 '두개골모자'라 불리는 것이 눈 바로 뒤에 있다.(밝은색으로 빛나는 아가미에 있는 점을 말하는 것이겠죠)

The primary difference among the sexes is that males are almost a half-inch larger than their counterparts. Males max out at 2 inches (5 cm) in total length and females at 1.5 inches (3.5 cm). Other differences are more subtle. Coloring is identical except females are supposed to have white-tipped dorsal and anal fins, whereas males' are gold. Males also tend to be more territorial than females, unless the latter are tending a brood. For example, females will usually let other females pass through their territory, although a visitor is often greeted with raised fins and only sometimes is chased off.
암수의 가장 큰 특징은 수컷이 암컷보다 반인치(1.25cm) 정도 더 크다. 수컷은 약 2인치(5cm)이며, 암컷은 약 1.5인치이다.(3.5cm) 다른 특징은 훨씬 알기 힘들다. 색채는 암수 같지만 암컷은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배지느러미이겠죠)가 하얀색이지만 수컷은 금색이다. 수컷은 암컷이 알을 돌보고 있지 않는 이상 더욱 공격적이다. 예를 들어, 보통 암컷끼리는 영역싸움을 하지 않고 암컷이 알을 보호하고 있을 때만 가끔 다른 암컷들을 경계하거나 쫓아버린다.

Males, on the other hand, will chase off ANY intruders, even non-cichlids. I’ll never forget the time I first introduced a pair of 1.75-inch Synodontis multifasciatus in with the ocellatus. One of these cats aimlessly wandered through the male’s territory and made the mistake of coming within an inch of his shell. He didn’t injure the cat, but this male mercilessly attacked it until it retreated to a piece of holey rock. These two cats have learned that while they are free to cruise through the females’ territories (unless they’re guarding young), they are not permitted to go within 3 inches of the male’s shell.
반면에 수컷은 모든 시클리드와 시클리드가 아닌 어류도 쫓아버린다. 나는 내가 1.75 인치 시노돈티스 한쌍을 오셀라 어항에 넣었을 때를 잊을 수 없다. 한 마리가 아무 생각 없이 수컷의 영역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실수로 패각에서 1인치 떨어진 곳까지 접근했다. 상처를 입히지는 않았지만, 수컷은 그놈이 돌틈으로 도망갈 때까지 무자비하게 공격했다. 시노돈티스 두 마리는 암컷의 영역에서 3인치 밖(새끼를 지키지 않는한은)에서는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Males also tend to be a bit more elongated and females will round up around the belly region when conditioned. Females will spawn every six weeks if kept in good condition.
또한 수컷은 암컷보다 더 길쭉하며 운동을 많이 한 암컷은(?)배가 더 동글동글할 것이다. 암컷은 상태가 좋으면 매 6주마다 산란할 것이다.

L. ocellatus is a harem breeder, but can be successfully maintained as pairs. They can be kept and bred in tanks as small as 10 gallons if kept as pairs. For a trio, a tank size of at least 20 gallons is recommended. Currently, I keep one male and 5 females in a 75 gallon tank, but feel confident that I could keep several more males in a tank this size judging from his interactions with the females.
오셀라투스는 하렘을 이룬다. 하지만 쌍을 이룰수도 있다. 한 쌍은 10갤런(한자)수조에서도 기를 수 잇다. 세 마리이면 20갤런 정도가 좋다. 현재, 나는 현재 75갤런 수조에 한 마리의 수컷과 5마리의 암컷을 기르고 있다. 하지만 암컷 몇 마리는 더 기를 수 있다고 확신한다.

Spawning begins when the female darkens along her back. She will court the male by curling her body and slapping her tail in the male’s direction. She then leads him to her shell, enters, and deposits the eggs. After she exits, the male will then either swim into the shell to deposit his milt, or will merely deposit his milt at the mouth of the shell if he’s too big to enter. Once the spawning ritual is over, the female will take up her vigil over the eggs, occupying her time with fanning her pectoral fins across the entrance of the shell. This ensures the eggs have fresh, oxygenated water. The female will chase away anyone that approaches too closely to her shell, including the male.
산란은 암컷의 등이 검은색으로 될 때 시작된다. 그녀는 수컷의 몸을 껴안고 수컷이 가는 방향으로 꼬리를 휘두르면서 수컷을 둘러쌀 것이다. 그리고 그녀의 고둥으로 수컷을 이끌고 가서 그 안으로 들어가서 산란할 것이다. 암컷이 고둥에서 나온 후, 수컷은 고둥 안에 직접 들어가 수정하거나 입구가 들어가고 너무 좁을 경우에는 입구에서 수정한다. 산란과정이 끝난 후, 암컷은 밤새 알을 지킬 것이고, 입구에서 자신의 지느러미를 부채질하는데 모든 시간을 쏟을 것이다. 이 행동은 알에 신선하고 산소가 충분한 물을 제공한다. 암컷은 수컷을 포함한 다른 침입자들을 쫓아버릴 것이다.

Eggs are never seen, but I’ve read that they are white and 1.5 mm in diameter. Broods usually number between 20 and 50 fry. The eggs hatch after only 72 hours with the fry becoming free-swimming 10 days post fertilization. They are extremely small, about the size of a pinhead. Once you spot them, it's time to start feeding them their own, specialized entree. Baby brine shrimp, sifted Daphnia, and Cyclops make great fry foods. I have never used this technique, but one aquarist recommends gently shooting baby brine shrimp into the shell to ensure they get the food.
알은 보이지 않으나, 나는 알이 하얗고 1.5mm라고 들었다. 보통 20∼50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3일 후에 부화하고 영양이 충분하면 치어는 10일만에 자유롭게 유영하게 된다. 치어는 매우 작고 옷핀의 끄트머리 정도의 크기이다. 만약 치어를 보게 된다면, 그 때는 치어들이 스스로 이유식을 찾게 될 때이다.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 채로 거를 다피니아, 그리고 시클랍(무슨 먹이인지 모르겠네요)은 아주 좋은 치어 먹이이다. 나는 아직 시도하지 않았지만, 어떤 아쿠아리스트는 치어가 먹이를 확실히 먹기 위해서 고둥 안으로 브라인슈림프를 분사해준다고 한다.

Initially, the fry will only poke their nearly microscopic heads out. With time, they will build up the courage to swim out of their mother’s shell, and before you know it, they’ll be venturing out further and further until they’re finally evicted. At this point they’ll take up residence in an empty shell or just hang out in the open, lying on the sand. Fry can be left in the tank with the adults, as these usually ignore the former; however, ocellatus juveniles tend to be sneaky and rather adept at preying on siblings from later broods. The fact that the evicted fry don't take as quickly to the shells simply compounds the problem. L. ocellatus will continue breeding until the tank is saturated with offspring and all the shells are claimed. At this point, it becomes necessary to remove some of the young to another tank where they can start their own colony. It’s easiest to transplant the fry when they are still very young (by simply removing the shell) because once they’re at that stage where they lay out on the open sand, they’re hard to catch and don’t head for the shells like the adults.
초기에 치어는 아주 작은 머리만을 고둥으로부터 내밀 것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들은 고둥 밖으로 헤엄치는 모험을 시도할 것이고 당신이 알기도 전에 점점 더 고둥으로부터 멀어질 것이고 결국에는 독립할 것이다. 이 때 이들은 새로운 고둥을 차지하거나 그냥 모래 위에서 지낼 것이다. 치어는 성어가 치어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에 같이 키울 수 있다. 하지만, 오셀라 치어는 더 조심스럽고 자기보다 작은 치어를 잡아먹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치어는 성어보다 빨리 조가비 속으로 숨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셀라투스는 수조와 고둥이 치어로 가득 찰 때까지 번식을 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치어들이 또다른 공동체를 구성할 수 있을 수 있도록 다른 수조로 옮겨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작업은 치어가 매우 어릴 때 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조금 자란 치어는 성어같이 고둥 속으로 도망가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잡기 힘들기 때문이다.

Just a couple of humorous tales before ending this fish profile. When I first received my ocellatus, their tank wasn’t quite ready for them so I hung them in breeder baskets in the top of the tank and put a handful of golden-brown silica sand in the bottom of each. A couple of hours later, I walked by and peeked in on them…one of the females had buried herself and all that was visible was a single eye, peering up at me. She blended right in! Unfortunately, by the time I returned with a camera, she was gone. Konings reports that when no shell is at hand and L. ocellatus is threatened, it will dive into the sand and may even remain buried for over a minute.
이 어류의 이야기를 끝내기 전에 몇 가지 재미있는 얘기를 하겠다. 내가 처음 오셀라투스를 분양받았을 때, 수조가 아직 물이 잡히지 않아 번식용 바구니를 띄우고 모래를 조금 깔아주었다. 몇 시간 후에, 나는 걸어가서 그들을 살짝 들여다봤다. 한 마리의 암컷 오셀라가 모래에 몸을 묻고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모래에 완전히 묻혀 있었던 것이다! 불행히도, 내가 카메라를 가져왔을 때 그녀는 사라져있었다. 크노잉은 오셀라가 겁먹고 소라가 없을 때, 모래로 몸을 숨길 것이며 몇 분 동안 숨어 있을 때도 있다고 했다.

I have also heard of males that every time their female is ready to spawn, they’ll lunge at their shell open-mouthed and then pick it up and move it next to the female’s. After spawning, they’ll pick it up again and move it back to the other end of the tank!
나는 또한 수컷의 하렘 중 한 암컷이 산란준비가 되었을 때, 그들은 자신의 고둥을 입으로 물고 암컷의 소라 옆으로 옮길 것이라고 들었다. 산란 후, 그들은 다시 원래 자리로 소라를 옮길 것이다!
담뽀회원 임솔님....









치어를 돌보고있는 오셀라 골드 숫컷 입니다~ ^^ 몇일전에 다시 암놈이 자기 소라를 비웠거든요. 기대중입니다~ ^^ b - 질문게시판의 질문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 - 저희집 오셀라들 경험으로는요. 치어들이 제일 처음 난황달고 돌아다닐때부터 일주일정도는 암놈 소라에만 있습니다. 그 후... 2주차때부터 암,수 각각 나눠서 치어를 보살피고요... 대략... 3주차 넘어가면 숫놈이 모든 치어들을 관리합니다. 암놈이 자기 소라에 또 알을 붙혔다는 소리겠죠~ ^^ 그래서 자기 소라의 치어들을 다 쫓아냅니다. 또 저는 따로 치어들을 분리안하고요. 그냥 자연번식처럼 키웁니다. 이 모습 지켜보는게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 지금 어항에 1차 치어와 2차 치어들이 같이 살고있습니다. 크기 차이는 나지만요. 특별히 괴롭히지는 않더라고요. ^^ 이쁜 오셀라 키우세요~ ^^--- 초심님 동영상과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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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셀라 산란일기 -- 투력님
 
2005년 9월 20일 -> 오셀라 오렌지  한 쌍 입수

2005년 9월 24일 -> 입수 4일만에 숫놈 행방 불명

2005년 9월 25일 -> 숫놈 다시 정체를 드러냄

2005년 9월 28일 -> 숫놈 다시 행방불명
      
2005년 9월 29일 -> 소라 안이랑, 바닥재를 훑어도 없음

2005년 10월 1일 -> 거의 다 죽어가는 모습으로 숫놈 나타남. 곧 죽을 것처럼 기진 맥진 한 생태였음

2005년 10월 7일 -> 소라를 차지 하지 않고 온 어항을 돌아다니며 안절 부절 오르락 내리락 하던 암놈이
                               숫놈 소라에 와서 허리 꺾기를 함. 이때 암놈의 아래 지느러미, 눈 부위, 허리 뒤로 절반이
                               검은색으로 변함. 이즈음에는 숫놈이 기력을 회복한 상태임.
                               한참을 허리꺾기를 한 후 숫놈 소라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음.
                               숫놈은 소라 입구를 꽉 막고 있다가, 수시로 들락거림.. 물론 암놈은 소라 안에 있음...
                               10~20분이 흘렀을까... 암놈이 나오자 소라 앞을 철통같이 지키던 숫놈도 나머지 한 개의
                               소라에 터를 잡고 생활함. 암놈은 1분이 멀다하고 계속 들어가서 부채질을 함..

2005년 10월 11일 -> 산란 후 3일까지는 1분 간격으로 부채질을 하러 들어갔으나 이제는 아주 가끔 들어가서
                                 부채질을 함.. 이때 알이 부화했음을 직감했음.

2005년 10월 15일 -> 소라 입구에서 난황이 뽈록한 치어 발견...

이상이 우리 오셀라 오렌지 부부의 산란일기입니다..

!!!
이번 산란을 통해 무척 놀라운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암놈의 행동이었는데..
암놈은 입수하고 2~3일 된 후부터 허리꺾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소라 두 개중 어느 소라에도 머무르지 않으면서
군데 군데 구덩이를 파기 시작했습니다. 물티나 시밀처럼 완전히
파재끼는게 아니라 옴폭한 구덩이를 여러 개 팠습니다...
바닥파는 것은 물티만 보았기 때문에, 오셀라의 다른 습성이라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한 개의 구덩이만 파고, 다음 날 또 하나.. 다음 날 또 하나...
산란 직전이 되자 어항 바닥은 온통 동그랗고 움푹 파인 구덩이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제 부터였습니다.
산란한 소라는 평지 위에 불쑥 올라와 있었는데, 산란 직후부터 소라 밑 부분을
열심히 파재꼈습니다. 1시간쯤 지나니 소라는 어느새 만들어진 구덩이로 푹 꺼졌습니다.
소라의 윗 부분만 보일 뿐 구덩이에 폭 감싸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소라 주변을 묻었다가 다시 파냈다가... 묻었다가 다시 파냈다가..
지금은 소라는 평평하게 눕혀져 있고, 구덩이 속에 폭 파묻혀서 수평선상으로 보면
소라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 녀석이 처음부터 구덩이를 하나 하나 파기 시작한 것은
훗날 산란한 소라를 구덩이 속에 내려앉히고 나면.... 수 많은 구덩이 중에서 어느 곳에
자신의 소라가 있는지 모르게 하기 위한 은신술 이었습니다.
소라 앞을 떠나지 않고 지키는 모습.. 연신 부채질을 해대는 모습에도 놀랐는데.......
이미 산란하기 수 일 전부터 구덩이를 파고.... 그것이 산란한 후에 자신의 소라를
구덩이 속에 숨기기 위함임을 생각하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부채질을 연신해댈때는 소라안에는 깨끗했는데, 알이 부화했을 무렵에는
소라 입구에 산호사를 얼마쯤 넣어놓은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제가 판단하기로는 조금 더 자랄때까지 치어들이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이 모든 놀라운 행동들은 저의 자의적인 판단일 수도 있고,
우리집 녀석들만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자식을 위한 엄마의 사랑... 위험으로부터의 보호, 대비....

이제 난황이 떨어지고 날아오르기를 바래야겠습니다...

이상으로 오셀라 오렌지 부부의 산란일기를 마칩니다~






[동영상/UCC]새로운 소라를 넣었을때 오셀라의 행동 ^^ -꼬기둥이님


오셀라항에 소라를 3개 더 떨어뜨려 주었습니다.
수컷 오셀라가 바로 밀어내더니
이제는 계속 떨어진 소라들을 살피더니
옮기기도 하고 그럽니다.
중간쯤 지나면 물기에도 벅차보이는 돌을 물어 던지기도 하네요.
아무튼 대단한 체력입니다.!!






[동영상/UCC] 오셀라의 포스!! 오셀라 뽐뿌-꼬기둥이님


동영상이 용량 무지 크네요. 2~300메가씩 한다는 ;;
영화 300에서 나오는 스파르타의 용맹스런 군사 같네요!! ㅎㅎ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아타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며칠 전 경호xx님에게 ...ㅋㅋㅋㅋ.....오셀라 5마리 분양 받았습니다..
물에 넣자마자 1분만에 서열 정해지더군요..
한마리 대빵....나머지 다 찌그러짐...;;;;;; 스폰지 여과기 곁으로.....전부 이동....
대빵이 워낙 체격도 좋고 너무 밀어부쳐서 네마리 중 두마리가 골로 갈듯 하더라구요..
먹이 반응도 없고 상태가 맛이 갔음....;;;;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대장을 바로 옆 구피 큐브로 이동시켰습니다......뜰채로 잡으니 팔팔하니 힘도 좋더군요..ㅋ
전 물고기 시력이 정말 가재시력인 줄 알았는데....그렇지가 않네요..
30큐브가 붙어있는 형태라 옆 큐브가 보이는데 이 대빵 오셀라가 난리가 났습니다..
큐브 벽면에 헤딩도 하고 ....일직선으로 쓩...;;;; 옆큐브 소라에 다른 넘이 들어가는 것 보고...;;
옆큐브쪽만 바라보고 아가미를 부풀렸다 뺐다가 어쩔 줄을 모르네요.....성깔 진짜 장난 아닌듯...;;
대장이 나간 큐브는 이제 세마리가 밖으로 나왔네요....한마리는 여전히 빈사상태...스펀지에 찌글...;;;;;
구피항에 넣어놓은 대장이 구피는 안 건들라나 모르겠네요...아직까진 괜찮은 듯 한데...ㅋ
오셀라는 첨이라 암수도 잘 모르겠고 ..ㅋㅋㅋ...
탕어 영역싸움 말로만 들었는데 이 정도 일줄은....;;;;;;;;;
탕어들 잘 키우시는 분 존경스럽습니다...ㅎㅎ
좋은 밤 되세여~~~~







전에 오셀라 성어 5마리(숫3 암2)를 키우다가 하렘은 커녕 맨날 치고 박고 싸우길래
숫2과 암1을 분양보냈습니다.
그런데 단둘이 남아서 더 금실이 좋아지겠지 했는데 반대의 경우가 생기더군요.
숫놈이 소라를 암놈에게 내어주었다가도 구타 후 내쫓고
결국 3마리 분양후 3개월간 치어 소식이 없었습니다.
발색 좋은 암컷은 운좋게 분양받아 하렘을 시도했는데 결과가 성공적입니다.
숫컷이 암컷 2마리에게 소라 한채씩을 내어주고 15일정도 지나
본부인 소라에서 치어가 보입니다. 둘째부인은 열심히 부채질 중인데
본부인보다 늦게 소라에 입주해서 조금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본부인 치어들은 2차례나 봐서 별 기대는 안되는데 예쁜 둘째 부인 아가들이 기대되네요.
첫째사진이 둘째부인
둘째사진이 본부인입니다.
---려아님

이게 일반적인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경우를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오셀라 한쌍이 쌍을 잡고 난 뒤 1차 치어를 날린것이 약 2개월 전입니다.
2주 정도 지나서 치어 분리 했고요.
그 다음날 바로 쌍이 깨졌습니다.
숫컷이 암컷의 소라를 빼앗고 암컷을 스펀지 뒤로 밀어내더군요.
약 2주 정도 후에 다시 소라를 내주더군요.
그리고 1주 후에 2차 치어 날렸습니다.

이번에는 2차 치어를 3주만에 분리했습니다.   어제요.
오늘 쌍 깨졌습니다. ㅡ.ㅡ""
또 암컷의 소라를 빼앗고 스펀지 뒤로 밀어냈군요.

치어만 빼면 바로 쌍이 깨져버리네요. ^^;; --
시소파파님

 

 

 

저희집 패각들의 경우에는요.
치어들이 소라에서 날자마자 바로 분리했을경우에는
쌍이 깨지거나 그런모습은 안보이거든요.
그런데 치어들을 조금 키우다가 분리하면 꼭 그 후에 쌍이 깨진것처럼
숫넘이 암넘을 구박하더라구요.
마치 새끼들을 제대로 간수못한탓을 암넘에게 하는것처럼요.
그럴때는 돌같은것으로 구역을 나눠주고 서로 안보이게 별거를 시켜주고요.
타겟피쉬를 한마리정도 넣어주니까 구박이 확실히 덜하더군요 ^^;--
일산댁님

 

 

오셀라는 쌍개념이 아닙니다. 어항이라는점때문에 암1수1마리씩 쌍으로 키우는 경우가 많은거구요.
치어를 키우는 암넘을 자세히 관찰하면 평균적인힘은 분명 숫넘한테 뒤쳐지는데 치어를 키우는
모성애때문에 숫넘에게서 치어를 지킬려고 깡으로 악으로 버티는거지요. 다행이 숫넘도 져주는척하고요.
그래서 치어가 있을시에는 큰트러블이 없습니다. 치어가 자라 분리하게 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힘에서
밀리는 암넘은 자리도 못잡은체 숫넘에게 구박당하는것이고요. 치어 경험이 많은 암넘의 경우는 치어분리후
몇일내로 다시 숫넘에게 구애행동을 합니다. 그러다가 곧 치어를 또 낳게 되구요.

오셀라는 부부개념이 아니라 단순히 암,수 개념으로 야생에선 산란시에만 잠시만나 산란을 한후
숫넘은 떠나고 암넘 혼자서 치어를 키우는걸로 생각됩니다.^^

치어를 적절한시기에 분리하면 1달에 3번까지도 치어를 볼수 있습니다.--
은빛아린님

 

맞습니다 ..
오르나티피니스의 경우도 ..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쌍개짐의 개념이 아닌...

치어가 있을경우 어느쪽이 더 .. 세력이 쎈가 ( ? ) 의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치어가 있을경우 : 암컷이 우세
치어가 없을경우 (분리할경우 ) : 수컷이 우세 -- 이때 암컷은 소라주의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 있게됨

또 어느정도 .. 시간이 흘러 산란이 다가오면..
암컷은 소라주위에 머물고 .. 세력이 쎄져 ..수컷을 능가 합니다...--
담뽀뽀


 
 대장 오셀라가 갑자기 돌변했습니다. 원래의 영역보다
큰 영역을 차지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바로 옆 동네 있는 녀석을 히터
뒤로 몰더군요. 근데 히터 뒤로 간 녀석이 덩치좋은 암놈인지
숫놈인지는 아직 구별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
암놈으로 추정되는3cm정도의 오셀라들이 꽁무니와 눈이 까맣게
변하더니 대장 오셀라에게 애교를 부리는 듯한 자세를 취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거이 쌍 잡을려고 하는 행동인가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중 작은 녀석 한마리가 대장소라 속으로 쏙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잠깐 다른 곳을 본 사이에 소라안에서 나왔나 봅니다.
저는 계속 소라에 있는 줄 알았는데 마릿수를 보니 전부 밖에 있더라구요.
또 궁금한 점은 지금껏 잘 지네오다가 오늘 왜 갑자기 어항의 절반을 다 차지하려
했는지 궁금합니다. 워낙 영역의식이 강한 녀석들이라고는 하나 이렇게 까지 돌변
할줄 몰랐습니다. 위의 상황을 보시고 쌍잡은 경험?이 계신 회원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랍니다~^^

-민병호님
 
 
 
 
일단 암넘 오셀라의 몸색은 혼인색 맞는거 같구여. 숫넘의 행동을 보니 아무래두 쌍을 잡긴 잡으려는거 같습니다.
저희 오셀라는 치어보기전에 암넘이나 숫넘이 소라 주변을 열심히 파더군여.
그리구 부부오셀라가 번갈아가며 다른 오셀라를 공격합니다. 자기덜이 찜한 소라주변에 얼씬두 못하게 하져.
그런 행동후에 바로 치어가 나오는건 아니구여...일주일정도 후에 치어가 보이더군여.
치어를 보심 나머지 오셀라덜은 분리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여. 부부오셀라가 엄청 갈구거든여. 치어 다칠까봐여...

-마린쭈님
 
 

치어들을 너무나 잘 돌보는 100점엄마에요 밥먹이는것도, 산보시키는것도, 잠잘때도........ 특히 이험을 느끼면 소라속으로 후루룩 새끼들을 몰아 넣는걸 보면 ㅎㅎㅎㅎㅎ
--인탱님
 
 
 
 
 
 
 

  • ?
    시클러버 2004.04.21 10:12 (*.226.219.44)
    오~호 ! 신기하네여.. 오셀라 골든가여?? 사납다고 들었는데 다른넘들과 합사 가능한가부죠??
    꼬마깨비님 부럽네여....ㅎㅎ 성공하시길!!!
  • profile
    담뽀뽀 2004.04.21 17:38 (*.146.62.26)
    ㅎ ㅑ .. 신비롭고 잼나고.. 정말로 멋진 공장장님이셔 ^^ ㅋㅋㅋ
  • ?
    꼬기아빠 2004.12.31 18:41 (*.40.111.219)
    저두 집에 3마리 있는데 붕가붕가는 않하고 영역싸움만 하는것 같아요..
    글구 누가 암넘,숫넘인지 몰르겠구요...ㅎㅎㅎ
  • ?
    무슈 2005.03.12 02:43 (*.100.212.7)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 ?
    샐리공주 2005.04.04 22:33 (*.216.130.106)
    좋은정보 득하구 가네요^^
  • ?
    잠자는너구리 2005.04.25 10:31 (*.204.63.233)
    오셀라 역쉬 암수구분이 힘들군요.ㅠㅠ
  • ?
    바람몰이 2005.05.17 20:38 (*.254.124.2)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조현규 2005.06.25 02:04 (*.214.249.254)
    동영상은 작동이 안되네요. 좋은 정보 가지고 갑니다.
  • ?
    변덕쟁이 2005.07.05 21:21 (*.35.170.90)
    동영상 플레이 되는데... ^^ 재생 버튼을 누르면 보실 수 있을 듯^^
  • ?
    오류동정신적지주 2005.07.23 05:36 (*.39.216.54)
    으아~ 오셀라 역시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낭만랑유별 2005.09.06 22:00 (*.194.161.116)
    저도 빠져보고 싶어용
  • profile
    브러운아이들서울 2006.02.09 23:28 (*.86.131.128)
    역시 오셀라~^^감사합니다~^^
  • ?
    물벗 2006.02.22 07:49 (*.75.205.234)
    오셀라에 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갑자기 오셀라가 키우고 싶어지네요
  • ?
    환희핀 2006.02.22 23:35 (*.75.205.234)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 profile
    popo 2006.03.18 21:08 (*.38.93.167)
    잘 보고 갑니다.^^ 우리애들 관찰해 봐야겟어요.
  • ?
    달수 2006.03.30 19:23 (*.155.6.207)
    이쁜 오셀라...넘 싸우지말기를...
  • ?
    달수 2006.04.09 09:28 (*.180.171.14)
    우리집 오셀라들 드디어 산란의 조짐들이....^..^
  • ?
    쏴쏴쏴 2006.04.28 09:54 (*.77.50.14)
    역시 암수 구분이 어렵네요... ㅜㅡ
  • ?
    무한사랑니그로 2007.02.06 18:50 (*.169.34.17)
    암수구분이 힘들어요.. ㅡㅋ 암수 같이 보이긴 하는데...
    수컷으로 보이는 넘은 살이 너무 마니쪄서<비만> 돌아댕길 생각을 않하고 소라 에서 5센티미터이상 돌아다니지를 않네요..ㅡㅡ;; 다이어트 시켜야 하나??
  • ?
    유비사랑☆ 2007.03.28 08:50 (*.129.53.22)
    아, 오셀라, 너무 귀엽습니다.
  • ?
    smupe6 2007.04.17 06:45 (*.56.51.136)
    저도 오셀라골드 키우지만.. 정말 생긴것부터 심술이 줄줄 흐르죠...ㅋㅋ
  • ?
    해볼람다 2007.04.18 08:36 (*.111.32.25)
    귀여워요 빨리 키워서 치어보구 싶네요
  • ?
    삐아빠 2007.06.04 04:49 (*.108.175.29)
    좋은공부합니다..
  • ?
    유비사랑☆ 2007.06.05 12:04 (*.129.53.22)
    공부 잘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암수 구분이 안된다는거~ 저도 치어 보고 싶습니다아!
  • ?
    구피짱~ 2007.11.16 23:18 (*.109.80.243)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 ?
    아들 2007.12.06 05:07 (*.112.52.70)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2008.01.07 08:09 (*.34.79.196)
    이뻐요 ㅠ
  • ?
    뾰숑 2008.02.15 18:24 (*.230.150.72)
    잘봤습니다
    저두 오셀라 성공 해 볼랍니다 ^^
  • ?
    @~냉이 2008.03.20 09:21 (*.9.69.244)
    요번에는 오셀라 키울겁니다...^^
  • ?
    더운물고기 2008.04.14 22:41 (*.109.225.91)
    아직도 암수를 구별 못하겠네요. 울집 3마리는 덩치 거의 같고 핀 끝이 하얀색으로 보이던데 전부 암넘일까요
  • profile
    파도소리 2008.04.17 07:37 (*.46.126.92)
    역시 오셀라 블루는 존재하고 있었군요... 제가 몰랐었을 뿐이였습니다...^^!!!
  • ?
    DH로렌스 2008.05.09 09:29 (*.45.178.233)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
    손장운(강백아부지) 2009.02.28 11:43 (*.102.110.247)
    아~키워 보구 싶은데 마누라 눈치 보여서....
  • profile
    꼬기둥이 2009.03.28 18:16 (*.139.12.176)
    위의 제 오셀라 동영상이 엠앤캐스트 파산으로 링크가 이제 안되네요. 다운받아놨는데 어디다가 올려야 재 링크될까요? 나름 오셀라의 귀여운모습이나 습성을 잘 알수있는 동영상인데 링크가 끊겨서...
  • ?
    굿맨~!! 2009.05.10 09:02 (*.143.199.189)
    많은 도움이 됐어요^^
  • profile
    김상훈 2009.09.04 03:12 (*.11.139.57)
    와우 대단하십니다 ~ 필승
  • ?
    포포 2010.11.24 21:14 (*.41.179.15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profile
    바라보다 2010.11.25 01:45 (*.165.138.187)

    좋은정보 감사합니다...치어는 여러번 봤는데...한번 분리해서 키우기 성공하고 그냥 엄마소라에 놔두었더니 어느 시점에서 조금씩 멀리 독립을 하더니 결구은 흔적 사라졌더군요...블랙테드라,코리랑 합사중인데,,,이넘들이 혹 다 식했는지,,,,

  • ?
    다자바무 2011.01.03 03:00 (*.70.189.12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송아g 2011.02.28 22:10 (*.124.128.96)

    저희집도 이제갓3마리데려왔는데.

    암수구별이힘들어서 큼놈1마리작은놈2마리데려왔거든요.

    2.5cm면 구별가능한다들었는데..

    한마리는3cm더넘는것같구요 나머지는 2cm더되는것같다만 ㅜㅜ

    다같은암놈인지 지느러미끝이 다 하얗던데..

    당최..구별이가능해야죠..이넘들핀을세우지도않고 ㅜㅜ구별힘드네요

  • profile
    신랑각시 2011.09.02 06:40 (*.183.162.22)

    오셀라 한쌍을 입양했는 데요... 암놈만 남았네요.

    암수구별을 못했는 데 정보 얻어갑니다~

  • profile
    여의물 2012.12.07 00:53 (*.181.165.55)

    이런 정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팡팡봇 2012.12.07 00:53 (*.181.165.55)
    축하합니다 여의물님은 포인트팡팡에 당첨되셨네요. 보너스 10 점을받으셨습니다^^
  • ?
    써니러브 2013.10.07 19:04 (*.240.110.97)

    좋은 정보 잘 보고 가요~^^*

  • ?
    힐링중 2015.04.24 07:17 (*.163.154.201)

    좋은정보 잘읽었습니다.

  • profile
    울트라맨이야 2017.06.01 12:27 (*.138.94.85)
    물강아지 오셀라. 패각 처음 입문할때 키웠던 애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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