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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223.239) 조회 수 2219 추천 수 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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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난번 오픈 어항에 있던(기념분양시 어항) 풀블랙구피를 입수했어요..
체리도 10여마리 있구요..




지난 29일에 세팅했던 1자 어항..
크리스탈 블랙 샌드로 바닥재를 썼더랬죠..
조심스런 맘에 생물 입수한 지 3일...
30일 아침에 입수했어요..
너무 빠른 것 아니냐구요??
ㅎㅎ 이미 잡힌 물로 돌린거라 하루면 충분해요..^^
그치만 문제는 블랙샌드가 생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몰라 신경쓰였었어요..
궁금해하시는 분도 많아서 책임감을 느꼈구요..
일단 입수전에 ph테스트 간단히 했어요..
7.0나오더군요..
일단 합격!!

그리고 3일...

구피 7마리와 체리 10여마리..
상태 굿입니다..먹이반응 좋구요.. 건강하구. 활동에 지장없구.. 바닥을 헤치는 녀석을 피하려구
어종 선택한거고.. 낙오없이 적응 잘하고 활발합니다..
이로써, 어종 선택에 신중하다면 바닥재로서의 장점을 살리면서 고기도 관상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네요..
어종 선택은 신중하셔야 하는게 재질이 좀 날카로운 편이어서 조심하셔야하구요..

장점은.. 느껴지시나요?? 정말 화려합니다..
너무 이뻐요.. 카리스마 만땅에 엄청난 집중도..ㅎㅎ
만족이예요.. 유별나게 사진보다 실제로 보는게 더 이쁜 어항이네요..
카메라가 살짜쿵 원망스럽네요..ㅋㅋ
체리새우가 반짝이는 밤하늘에 붉은 별 같아요.... 바닥에 있을때 더 이뻐요..^^*

처음 세팅할때부터 참숯을 이용한 레이아웃을 염두에 두고 시작한 거에요..
바닥재와 환상으로 어울리는 참숯 레이아웃...


크리스탈 블랙 샌드...넌 어느별에서 왔니??


아직까진 만족하고 있는 블랙샌드 후기였습니다..



***** 담뽀뽀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 + 카테고리변경되었습니다 (2008-07-07 06:53)
  • ?
    경호둑바 2008.02.02 07:25 (*.6.40.109)
    우와 흑사보다 훨씬 때깔이 곱네요..^^ 왠지 가격이 장난아닐꺼 같아요..검정계통애들은 발색 정말 제대로 나오겠는데요~?^^
  • profile
    밤깨비 2008.02.02 07:39 (*.68.97.201)
    실제로보면 시선은 한번에 꽉 잡을수있을꺼 같습니다...
    강렬한 블랙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설마 제 카메라보다 않좋을까요... ^^ㅋ
  • ?
    샴프 2008.02.02 07:42 (*.212.25.52)
    분위기가 너무 멋진것 같아요. 반짝 반짝 빛나서 더 보기 좋네요^^
  • ?
    인하애비 2008.02.02 07:43 (*.116.210.42)
    저는 구키님께서 블랙 안시를 넣으시면 어쩌나 했습니다.^^.
  • ?
    눈비 2008.02.02 07:51 (*.142.74.43)
    화원자재상에 가서 바닥재 할만한 보석돌들 찾아 봐야 겠어요. ㅎㅎㅎ
  • ?
    청주. 2008.02.02 07:54 (*.232.67.171)
    후기 감사합니다^^
    치새우가 바닥재로 기어들어갈수있는 사이즈인가요?
  • profile
    체리짱 2008.02.02 07:58 (*.53.152.21)
    와~ 쿠키님 광부로 구피와 체리새우를.....^^;;
  • profile
    쿠키 2008.02.02 08:02 (*.148.223.239)
    경호둑바님, 쪽지 드립니다...*^^*
  • profile
    쿠키 2008.02.02 08:05 (*.148.223.239)
    밤깨비님, 400만화소 똑땩인데 제꺼보다 더 열악하신가요??ㅋㅋㅋ
    ㅡ.ㅡ
    인하애비님, 설마~~~~~ 뾰족한 재질이 섞여있는데 바닥파는 녀석을...덜덜덜~~~
    청주님, 치새우 본 적이 없다는... 무한 번식하고 있지만 어느정도 큰 후에 봐온터라..
    제가 본 치새우들 싸이즈라면 괜찮아요^^
    체리짱님!! ㅋㅋㅋ 제가 악덕쥔장입니당^^ㅎㅎㅎㅎㅎ
  • ?
    낭만플라비 2008.02.02 09:02 (*.239.191.186)
    아.. 쿠키님 어항 못보겠습니다..
    자꾸 초라해지는 이기분..(*__)
  • ?
    원우맘 2008.02.02 09:24 (*.226.248.25)
    지난번에도 생각했지만, 3자어항 사진같은...
    쿠키님. 진정한 레이아웃의 여왕이세요~
    너무너무 실제로 보고 싶네요.. 넘 이쁠거 같아요..
    물고기도 좋아하지만...... 이쁜어항, 이쁜 레이아웃에는 더 눈돌아가는지라~~~

    블랙안시............ 푸핫. 인하애비님 넘해요~
    숯은 분진이 날리지 않나요~~ 10만점 기념분양엔 저 어항을 주세요~~~!!! 큭.
  • ?
    밀라 2008.02.02 09:31 (*.183.174.107)
    쿠키님 더 관찰해 주세요..
    너무 급하십니다 버럭 ^^
    PH같은경우에도 꾸준히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 좋다던 아마조니아2도 3달만에 PH5.0까지 떨어지더군요
    민물 어항의 변화는 서서히 오는거 같습니다
    해수 어항처럼 급격한 변화에 폭탄같은 재앙이 쉽게 오지는 않지만
    서서히 나빠지는 민물어항은 돌이킬수 없게 되어버려서
    멀해도 안되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젤 시러하는 말중에 하나가 "잡힌물"입니다
    잡힌물 가져다 쓰면 만병통치약 인거처럼 말하는
    수족관 사장님들 저는 제일 시러합니다 ㅠ_ㅠ
    쿠키님같은 고수분이 하시는 노하우를
    처음 접하게 되는 초보분들이 보게되시면
    시작부터 큰 오류에 빠져버릴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 ?
    밀라 2008.02.02 09:37 (*.183.174.107)
    겨울에 좋은 배추로 김치를 해서
    겨울내내 땅속에 묻어 봄여름에 먹는 김장김치가 맛있을까요?
    아니면 김치냉장고로 금방 숙성시켜서 3-4일만에
    먹는 김치가 맛있을까요??
    제말 무슨뜻인지 아시지요?
    쿠키님 같은 고수님들은
    물생활 초보분들에게 제대로 숙성된 김장김치 만드는법을
    가르쳐 주셔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기초가 부실한 건물은 무너지는 법이니깐요
    쿠키님 탓하는거 아닙니다~
    제가 쿠키님 좋아하시는거 아시지요?? ^0^
  • ?
    밀라 2008.02.02 09:41 (*.183.174.107)
    저도 해수에 관한 여러자료 올리면서 항상 딜레마에 빠지곤 합니다
    과연 내가 하는것이 해수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라고 말입니다
    너무 내 기준에서 쓰는건 아닌가 하구요
    그래서 더욱 조심스러워지고 무섭답니다 ㅠㅠ
    고치고 고치다보니 정보들이 많이 늦으져서 원망도(?) 많이 듣곤합니다
    그러나 머 어쪄겠습니다 실력이 미천하여
    이렇게 밖에 못해드리니 ㅠ_ㅠ
    물생활이란게 공부하면 할수록 어렵습니다
  • profile
    야호왕자 2008.02.02 10:04 (*.142.28.142)
    빨간색이 무자게 잘 매치되네요
    감각이 부럽습니다 ^^
  • profile
    물의공간 2008.02.02 10:37 (*.62.117.44)
    바닥재가 매력있네요...
    탕어에 산호사만 바라보다가 이거 무지 화려합니다..^^*
  • profile
    구피좋아! 2008.02.02 10:48 (*.88.211.131)
    밀라님..맞아요,,물생활이 알면 알수록..어려워요..
    그나저나 쿠키님..우리집 고기들 때깔 아주 좋은데요?
    흑사에 있는 우리 고기들 하곤 비교가 안되네요^^
  • profile
    탕어쪼아^^ 2008.02.02 11:46 (*.140.83.57)
    난 물생활 그래서 모른가봐요 ~~
    아뇨~~ 알고 싶지 않습니다 ㅎ
  • profile
    나예리 2008.02.02 13:12 (*.83.141.123)
    체리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환상궁합이네요~~~*^^*
  • profile
    오~쓴뿌리 2008.02.02 19:04 (*.131.79.156)
    이 바닥재 원재료가 아마 유리?... 라고 들은 것 같은데.... 참 예쁘네요... 더 대단한건...
    저 암석?과 바닥과의 조화 + 풀블랙구피 = 무채색의 조화, + 체리 + 수초 = 부분의 돋보임을 통한 레이아웃의 완성 ....
    아마도, 디자이너나 혹은 미술계통의 일을 하셨더라면,,,, 대단한 성공을 하셨을듯....
    (아부가 아니구, 진짭니다...)
  • profile
    mpt 2008.02.02 20:43 (*.32.100.239)
    캬~~~~~~~~~~~~~~~~~~~~~^^;
  • profile
    쿠키 2008.02.02 21:01 (*.148.223.239)
    엄훠~~ 어젯밤에 좀 일찍 잤더니...^^*

    오쓴뿌리님, 돌이 아니구 참숯입니다.. 바닥재와 잘 어울리지요^^


    밀라님~!^______________^*
    제가 밀라님 왕팬입니다...
    약이 되는 소중한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꾸벅)(__;;;)

    먼저, 밀라님의 말씀이 모두 맞는 말임을 인정합니다.. 지금 다시 읽어보고 밀라님 댓글을 읽으니
    제가 어느 부분에서 실수 했나 알 것 같아요..
    일단.. 제가 늘 생각하고 있는 '책을 인정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으면 더 이상의 발전은 없다'란
    일상의 생각과도 일맥상통하는 말씀이라 더 공감이 가구요..
    생물을 다루고 생명을 좌지우지하며 거기서 만족을 얻는 취미생활이니만큼
    물생활엔 진정한 만족도 완성도 없단 생각이 들곤 합니다..
    여기서... 제 경우가 다른 분들과 좀 다른 부분이 있지않을까하는 조심스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 부분이 제게 '잡힌물'이란 표현을 쉽게 쓰도록 하진 않았는지...
    밀라님께서 표현하신 '잡힌물'에 관한 그 부분 저도 십분 공감을 하거든요..

    지금 저 어항엔..
    바루 옆에 있는 자반큐브의 물이 들어갑니다..
    제가 욕실의 욕조에 365일 물을 돌리고 있단건 저번에 자게에 올렸던 내용이고..
    심심하면 환수를 하는데..
    그때마다 집에 있는 어항내의(7개) 꼬기들에겐 무지 좋을수밖에 없는 좋은물들을 엄청나게 버리게 됩니다.. 현재 자반큐브의 물은 최상입니다.. 그 물로 위의 어항에 200%(넣고빼기 신공으로 반복하므로) 환수를 하고 자반큐브엔 욕조에 돌고 있는 잡.힐.수.밖.에. 없는 물을 넣어주는거죠.. 그 점에서는 저와 어항환경이 다른 분들에겐 또 다른 딜레마가 생긴다는 점을 간과했네요,.., 인정합니다.. 사실 저 어항도 빈어항으로 물 잡은지는 꽤 됐구요.. 사실 바닥재의 재질에 제가 민감해서 어종선택에만 포커스를 맞춘점도 이토록 허술한 후기를 쓰게 된 변명이라면 변명이겠구요..
    생각해보니.. 첨 이 글을 접했거나(지난번 글 안보시고) 아니면, 물생활 첨 하시는 분께는 너무나 쉽게 물잡이에 대한 생각을 심게 될 수도 있었겠어요.. 사실, 쉽지만은 않은게 사실입니다.. 저 역시 차후에 꾸준한 후기를 올리겠지만 바닥재 선택엔 신중을 기하셔야 합니다..
    밀라님께서 말씀하신 수질 문제 역시 제겐 처음 저 어항에서 새물로 만들어가시는 분관 조금 다른 경우이므로 다른분과는 차별이 됩니다. 그 점에서도 경솔했네요...

    물생활엔 정말 정답이란 없습니다,..

    경험으로 배우고 다른이의 경험에 귀 기울이고 보이지 않는 노하우가 쌓이고 쌓여서 어느 순간 남들보다 좀 더 덜 고생시키고 덜 죽이고 덜 노가다하면서 조금씩 만족도를 높여가는 것일뿐... 거기에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에 두려움과 게으름이 없다면 좀 더 멋진 비쥬얼도 갖게 되겠죠?? 그런점에서 저두 여러 스승님을 갖고 있답니다,,(전 제 맘대로 스승님 만듭니다!!^^) 밀라님도 그 분들 중 한분이고요^^
    그래서 더더욱 애정이 느껴지고 고맙게 느껴지는 소중한 댓글이세요..
    다시한번 '신중'과 '겸손'이란 단어를 되새기게 해주신 밀라님께 고맙단 말씀 드릴께요..

    관심가져주시고 댓글달아주신 모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저의 덤벙덤벙 포스팅은 계속되겠지만 그때마다 계속 관심가져 주실꺼죠??ㅎㅎ

  • profile
    쿠키 2008.02.02 21:03 (*.148.223.239)
    아아.. 그리고.. 밀라님이 저 좋아하시는거 저 압니다!!! 꺄~~~아~~!!^^;;(부끄~~//)
  • profile
    쿠키 2008.02.02 21:09 (*.148.223.239)
    긴 글 쓰다보니 어수선하고 정작 물잡이에 대해선 쓴 내용이 없는 듯한데..
    고 부분은 좀 다른 분야고 복잡합니다..
    다들 물 잡이에 대한 저만의 노하우가 있을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선 또 다른 고찰이 필요한 것 같아요..
    예전에 자게에 한번 올린 적도 있었네요..

    아아.. 암튼 즐거운 물생활입니다^^ㅎㅎㅎ
  • profile
    쿠키 2008.02.02 22:35 (*.148.223.239)
    아또, 가장 중요한 전제 한가지... 전 늘 그렇듯, 매일 환수합니다..^^*
    요것두 빼먹었네요^^ㅎㅎ(도대체, 멀 쓴걸까!!!ㅠ.ㅠ)
  • profile
    달라붙어 2008.02.03 06:13 (*.235.83.144)
    제 생각엔 블랙샌드 재질이 유리라고 하니까 수질변화는 없을 것 같은데,
    문제는 유리라서 파편이 좀 걸릴 것 같네요.
    나중에 오랜 시간 사용해보신 다음에 사용기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profile
    쿠키 2008.02.03 07:42 (*.148.223.239)
    달라붙어님, 유리재질인지도 확실한 건 아닙니다^^
    그렇게 보이긴 해요...^^

    좀 더 사용한 후 다시 한번 후기 올리겠습니다..
  • profile
    시클맨 2008.02.03 08:00 (*.3.0.241)
    쿤킨 선생님~~~~~
    저두 제 맘대로 선생님 정한답니다....ㅋㅋㅋ
    잘 갈쳐주세야 되용....ㅎㅎㅎㅎㅎ
  • profile
    쿠키 2008.02.03 18:34 (*.148.223.239)
    시클맨님, 아아..^__________^;;
  • ?
    일에미치다 2009.04.02 11:56 (*.204.109.160)
    진작에 이 글을 보았다면....바닥재 선택을 수정했을텐데...아쉽네요 너무 이쁘네요
  • ?
    부귀영화 2016.02.26 02:06 (*.240.2.123)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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