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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09:57

[DIY] 고압 자작이탄을 만들어 보자...

(*.111.74.48) 조회 수 5511 추천 수 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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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항을 준비하면서 아산화탄소가 필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마트에서 구입한 초보수초만 기르다가,
전경용으로 헤어글라스, 미니글라스, 쿠바펄, 자와모스 등을 분양받았거든요...^^;
나중에 하나하나 심고보니...이거원 정말 모내기...네요. ㄷㄷㄷ

하여간, 메인수초 셋팅전에 웹상에서 주워들은대로 자작이탄 diy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설탕넣고 물넣고 정량 계산하고...냄비에 넣고 팔팔 끓이고...전분넣고...식히고...
뭐 이런 자질구레한 과정 다 생략하고
최단시간에 간단하게 만드는 법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1.5리터 PET병 2개와 설탕, 그리고 여분의 병뚜껑 각 1개씩을 준비합니다.

PET 병으로는 흔히 갈색의 맥주 큐백을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다른건 그냥 흘려들으셔도 되구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갈색의 PET 병과 이중구조의 코팅처리입니다.
발효된 맥주의 산화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그렇기에 자잔이탄을 만들려면 발효되는 속도를 최대한 지연시켜 오래 사용하기 위한 방법으로
맥주 큐백을 사용하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런데...당장에 맥주 큐백은 없고...
솔직히 말하면 저희집에는 맥주 큐백이 있을일은 거의 없습니다...ㄷㄷㄷ
저와 아내님은 술을 거의 안마시는 편이라....ㅋ

그리고 제조된지 5년 넘은 흑설탕....ㅋ
이 흑설탕이 왜 집에 있는지 아내님도 모르시더라는...ㄷㄷㄷ
그런데...설탕을 구입하신다면 한번 살펴 보세요. 설탕은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그만큼 오래되어서 사용해도 무방하단 뜻 일까요...? ('' )('')a

설탕은 흑설탕이든, 백설탕이든 하등의 상관이 없답니다.

그리고 저는 역류방지 장치를 셋팅하지 않았습니다.
말그대로 역류방지란 에어호스를 통해 PET병속의 이물질이 어항으로 유입되는걸 방지하기 위한 장치인데요...
저는 과감히 생략하고, 차라리 2통을 만들어 압력을 세게 하고 오래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만들어 놓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산화탄소가 만들어지면서 수조로 유입되는 이탄내에 유해한 물질(뭐였더라..ㅡㅡ;)이 유입되는걸...
한번 정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다음번 제작할 적에는 설치 해야겠습니다.

여분의 병뚜껑은...한개는 이탄용으로 구멍을 뚫어 사용을 해야 하구요...
여분으로 준비한 병뚜껑으로는 설탕을을 넣고 흔들때 마개용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병뚜껑은 PET병 아무거나 다 맞아요...^^;






우선 PET 병에다가 설탕을 1/3 정도 넣어주세요.
넣으실적에...깔대기가 있으면 수월하게 넣으실 수 있지만, 없다면...대략 낭패...ㄷㄷㄷ

그 이후...미온수(냉온수 비율 = 6.5(냉수):3.5(온수))를 넣고 마구 흔들어 주세요.
바닥에 설탕 알갱이가 다 녹을때까지 1분정도 양손에 들고 무쟈게 흔들어 줍니다...ㅋ









자...설탕이 다 녹았습니다.
잠시 위 사진처럼 가지런히(^^;) 놓고 다음작업에 들어가도록 하지요.

제가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요...
병뚜껑에 에어호스가 들어갈 수 있도록 구멍을 뜷어야 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공구중에 드릴이 있다면 편하겠지만, 드릴이 없다면 어떻게 구멍을 뜷어야 하느냐...

못같은 쇠로 생긴 길다란것을 집게나 뺀찌/니퍼 등의 공구를 이용하여 끝을 붙잡고 가스불로 데웁니다.
그 이후 별뚜껑의 중간 부분을 살며시 누르면 녹아서 구멍이 생기겠지요? ^^; 참 쉽습니다...ㅋ
물론, 화기를 사용하는거니깐 각별한 주의를 하시구요...
자작이탄 만들다가 불을 내거나 화상을 입는다면...안습니다. ㅡㅡ;

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에어호스보다 다소 작게 구멍을 뜷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꽉 끼게 들어갈 것이고, 이탄이 세는것을 사전에 다소 방지할 수 있거든요.





사진을 보시면 구멍에 끼우는 부분의 에어호스를 뽀족하게 잘랐죠?
그런식으로 병뚜껑 구멍에 끼우신 후에 롱로우즈(위의 사진에 있는 뺀찌 같이 생긴 도구를 말합니다)로 붙잡고 당기면
구멍에 쉽게 넣을 수 있답니다.







그다음 작업은 병뚜껑과 에어호스의 틈을 매꿔야 겠지요...
저는 우선 순간접착제로 병뚜껑 바깥쪽과 안쪽을 발라주고, 다 마른 이후에 실리콘처리를 했습니다.





역류방지기 입니다.
역류방지장치를 만들지 않는 대신, 역류방지기를 설치하여 어항속의 물의 역류를 방지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보통 자작이탄의 위치는 수조보다 하단에 위치하기 때문에 혹시모르니깐요.
에어호스와 역류방지기와의 접착은 일반 돼지본드로 살짝 돌려가면서 바른 이후 살며시 밀어넣으시면 됩니다.

IN 이라고 쓰여진 쪽이 자작이탄 방향이고, OUT 이라고 쓰여진 쪽이 수조쪽이 되겠습니다.





자작이탄이 2개인 관계로 에어분배기를 사용했습니다.
Y자형 분배기도 있지만, 이탄량을 조절할 수 있는 장치가 있기에 이것을 사용했네요.
마찮가지로 일반 돼지본드로 접착을 했구요, 자작이탄 쪽으로 아래 두개의 구멍에 꼽습니다.





초보가 지른 이탄 디퓨져 입니다.
지르고 나서 보다 값싸고 효과좋은 숫돌확산기가 있다는 것을 알았네요...ㅜ.ㅜ
유리로 만들어진 이탄확산기...뽀대는 좋습니다....ㅋ
마찮가지로 마감은 돼지본드를 이용했습니다.







에어호스 완성품 입니다.
왠지 간지가 좔좔 흐르는 듯한...ㅋㅋㅋ



본드가 다 마르기까지 필요한 시간은 하루이틀이 필요합니다.
저처럼 성격이 급하신 분들은 곧바로 조립하셔도 뭐...이탄은 나옵니다만,
병뚜껑 부위에서 이탄이 새는 바람에 한번 실패를 꼭 경험하기도 하지요...ㅋ
저도 한 3일이 지나서야 병뚜껑 부위에서 이탄이 새는 바람에 다시 만들었습니다. ㅜ.ㅜ
일단 이탄이 새기 시작하면 숙수무책으로 새는걸 지켜보기만 해야 하거든요. 재시공,...지긋지긋 합니다...ㅡㅡ;




자~ 일단 에어호스 제작은 다 끝났습니다.

자작이탄을 만들면서 가장 중요한 재료...맞습니다. 바로 "드라이 이스트"라는 발효제죠.
그런데...저희 동네에서는 오뚜기에서 나오는 "드라이 이스트"를 안파는 겁니다...ㄷㄷㄷ
동네 슈펴에도 가봤고, 공판장에도 가봤고...대형마트에도 가봤는데 없는 겁니다. 정말 큰일이 난거죠..ㅡㅡ;

그러다 발견한 것이 비로 이제품. "이스트 슈가 - 뽀빠이. 범양식품(주)"




이름도 비슷하고, 아주머니께서도 이것밖에 없다 하시고...
제품 설명을 들여다 보니 발효제...라고 써있길래...혹시나 하고 두봉지를 사왔죠. 한봉지에 600원.
일단 이걸로 만들어 보는 겁니다.
이탄 안나오면...오뚜기에서 나오는 "드라이 이스트" 찾아 삼만리를 떠나야겠죠...ㅜ.ㅜ

아까 만들어놓은 설탕물에 저기 보이는 스픈으로 두스픈 넣었습니다. 걍 대충 넣은거죠 모...ㅋ





이제 이스트도 넣었겠다...이탄용 병뚜껑으로 이젠 끼워야겠죠.
집안에 테프론 테이프가 있으시다면, 아래사진처럼 이탄용으로 준비된 PET병 마개부위를 네다섯번 감아주세요.
테프론테이프의 기능은 방수기능을 보다 강하게 한답니다.

테프론 테이프란...요렇게 생긴걸 말하구요...^^;










자...이젠 이탄 에어호스로 PET병을 단단히 막고 마무리를 합니다.







당시, 메인수조가 셋팅 전이기에 그전에 있던 한자짜리 "마트수조(!!!)"에 테스트용으로 설치를 했습니다.
이탄 확산기는 BOYU사 제품이네요. 간지는 괜찮은데...ㅋ



저는 당장에 이탄이 생성되지 않더군요...ㅡㅡ;
어떤 분들은 10~20분만에 이탄이 나온다 하시던데...뭐가 문젠지...
하여간 하루더 기다려보고 이탄이 생성되지 않으면...분명 이스트에 문제가 있는것으로 알아야 겠다군요...쩝


























정확히 24시간?? 정도 지난후에 이탄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ㅋ
이젠 공판장 가서 "이스트 슈가"를 몇봉지 더 사와야 겠습니다...잊지말자 "이스트 슈가" !!! ㅋ




이탄이 나오는걸 보고 어찌나 신기하고 재미있던지...ㅋ
이탄량이 과하게 나오면 에어분배기에서 조절해주면 되겠구요...나름 머리써서 제작했는데 뿌듯합니다..^^/v

그런데...그 다음날 병뚜껑에 이탄이 새는 바람에 다시 작업을 해야 했답니다...ㅋ













다시 만들던중 발견한게 있는데요...
우연히 이탄통에 설탕을 추가로 더 넣으면 이탄이 다시 나온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험으로 설탕을 어른수저로 한수저 정도 넣었더니....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갑자기 이탄이 거품이 부글부글 끓더니 넘쳐서 온통 난리가 났었습니다...ㅜ.ㅜ

끈적끈적하고 이상한 냄새로 거실이 가득...결국 아내님께 꾸사리 먹고...다 딱고 환기하느라 고생했습니다...ㄷㄷ
아마, 발효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설탕을 더 넣어서 그런건지...하여간 설탕을 보충하는건 위험합니다.
일이 점점 커질 수 있어요...ㅋ





간단하게 자작이탄 만드는 법을 설명해드렸습니다.
기성품의 고압이탄을 안전하게 사용하기란 그 비용이 넘 세서요...ㅜ.ㅜ
이미 2자짜리 수조와 자반수조를 준비하느라 총알을 많이 소진했기 때문에 원가절감 차원으로 자작이탄을 사용했는데...
경제적으로 이점이 있겠죠...? 그렇게 생각하렵니다...^^

즐거운 물생활 하세요...^^













저의 diy 제작기는 제 개인 블로그와 담뽀뽀에만 게시됩니다.
개인블로그 : http://www.aki-kazuki.tistory.com/



***** 담뽀뽀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 + 카테고리유지되었습니다 (2009-06-08 01:51)
  • profile
    지훈 2009.06.04 09:59 (*.219.183.159)
    음.. 저도 자작이탄으로 좀 버텨야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해사람 2009.06.04 10:06 (*.144.133.225)
    대단..!!!
    아니 저 이탄확산기 고압용 아닌가요?
    두 통이라 압이 강해서 되는 듯 한데요... 4통으로 늘리면...?
    (많이 번거롭겠지만)
    저도 함 해봐야 겠네요...
  • ?
    꼬꾸 2009.06.04 10:14 (*.109.107.136)
    흠 확산기 고압용이시면 난중에 이탄 안나온다고 뚜껑 따실떄 조심하셔야 합니다...
    막 흔든 콜라마냥 흘러 나올수가 ㅎㄷㄷ
  • ?
    마이 2009.06.04 10:23 (*.47.129.94)
    압력 높게 했다가 혹시라도 너무 쎄서 디퓨저랑의 접착부위가 터져나올 수도 있겠어요.
    중간에 안전빵으로 페트병 하나 더 달아서 물살짝 넣은뒤에 알콜성분 걸러주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역류방지도 되구요~ 저는 브리항이라 나중에 수초하게되면 한번 해봐야 겠어요~ 잘봤습니다.^^
  • ?
    Konata 2009.06.04 10:44 (*.232.3.242)
    멋진데요 다음에 수초할 기회가 접해 진다면 한번 해봐야겠네요 ㅎㅎ
  • profile
    따르륵파 2009.06.04 10:55 (*.117.228.246)
    대단합니다~~~
    저도 나중에 꼭 한 번 만들어 봐야 겠다는~~
    정보 감사합니다...*^^*...
  • ?
    유찬사랑 2009.06.04 11:17 (*.58.76.211)
    고압 자작이탄이라고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자작이탄이었군요...좋은 자작이시지만 혹 안전을 생각해서 확산기는 자작용을 쓰심이 어떠하실런지요,,,^^
  • ?
    연리지 2009.06.04 12:46 (*.176.184.245)
    저두 고압 자작이탄 이라고 깜짝놀랐습니다..(2)

    그냥 자작이탄이군요..

    정말로 고압을 자작으로 만드는가... 잔뜩 기대했는데..^^,..

    자작이탄 처음하시는분들께는 좋은정보네요.

    경험상 역류방지통은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
    정민빠 2009.06.04 17:19 (*.149.221.32)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 ?
    하나그루 2009.06.04 17:50 (*.118.121.251)
    압력은 맥주병이 터질 정도까지 올릴수도 있긴 합니다. 효모의 양이 시간당 이탄 발생양을 결정하고 그에 따른 설탕의 양이 이탄이 발생되는기간을 결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
    이슬먹은구피 2009.06.04 17:55 (*.252.41.3)
    처음만드신것 치고는 아주 잘 만드셨네요. 태클은 아니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이탄통을 두개한다고 이탄압이 더 세어지지는 않습니다. 자작 이탄의 압력은 이탄통의 CO2 발생속도(설탕 분해 발효속도)와 비례하기 때문에 이스트량을 더 넣어주거나 발효에 적절한 높은 온도로 맞추어 주면 압력이 세지지요. 단점은 그만큼 사용기간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이탄통을 두개 하셨는데 누설이나 관리측면에서 페트병 두개보다는 아주 큰 페트병으로 만드는 것이 압력과 사용기간 면에서 유리합니다. 전 반대로 5 L 짜리 통 하나로 이탄 발생시켜 분배기 사용해서 어항 2개에 연결해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탄량이나 압력 못지 않게 확산기에서 얼마나 미세한 기포를 만들어 물속에 녹여주는가가 더 큰 관건이지요
  • profile
    러시안 2009.06.04 18:16 (*.165.105.236)
    저두 고압 자작이탄 이라고 깜짝놀랐습니다..(3)
    역류 방지통 하나 달아 주시는게 좋습니다. ^^*
    이슬먹은구피님께서도 말씀 하셨지만 이스트 많이 넣으면 이탄 많이 나오지만 그만큼 수명이 짧아집니다. 예전 경험으로 설탕을 물과 넣고 끓인다음 전분을 넣어 걸죽하게 했었습니다. 완전히 식힌후 드라이 이스트를 넣고 사용했었습니다. (전분을 넣어 걸죽하게 만들면 이탄 반응을 좀 길게 할 수 있다는...)
    지금은 고압 마련해서 쓰고 있습니다. (귀챠니즘..^^)
    DIY는 언제나 재미있죠! 더 크고 고성능 발휘하는 자작이탄 계속 만들어 주세요~^^V
  • profile
    팔뚝이 2009.06.04 18:21 (*.199.240.91)
    엑셀런트!!..짝짝짝...
    다이렉트로 연결하셔서 아주 좋은 작품이긴한데...
    중간에 물병 하나를 만들어서 거치는 단계를 하나
    더 만드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주 훌륭합니다..
    이런글이 정말 자게를 빛나게 합니다..
  • profile
    혜정이아빠 2009.06.04 18:39 (*.119.197.214)
    잘만드셨어요...

    저도 얼마전 까지 자작이탄만 사용하다가 근래에 변경했지만..

    자작이탄만으로도 얼마든지 수초 키울수 있습니다..

    멋진 수초어항 기대할께요
  • ?
    AniStyle™ 2009.06.04 18:43 (*.200.32.93)
    처음 하시는분들이 따라하기 정말 편하게 해주셨네요. 글도 상세하게 ^^
  • ?
    무덤덤 2009.06.04 18:49 (*.160.138.231)
    손재주가 없어서,, 걍 고압 씁니다...ㅡ.ㅡ
    부럽습니다~
  • profile
    샤크 2009.06.04 19:02 (*.128.187.32)
    무지무지하게 잘 만드셨어요....
    TV에서 보니 탄산까스를 사용해서 만드는 PT병이 압력에 강했습니다.
    쥬스용 PT병은 압력에 약할 것 같습니다...^^
  • ?
    가을무렵™ 2009.06.04 19:07 (*.174.234.221)
    아~ 그렇군요~
    조언과 격려...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__)

    다음번에 자작이탄을 만들 경우에는
    맥주 큐백 1병과 역류방지(여과용) 통을 각각 1개씩 만들어야 겠네요...^^;
    역시, 배워야 합니다...^^
  • profile
    구피와춤을 2009.06.04 19:28 (*.149.217.124)
    아 자세한 제작기네요...정말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저 가운데에 이탄량 조절하는 밸브는 어찌 좀 불안해 보입니다...괜히 이탄량 조절한다고 줄였다가 자작이탄통에 이탄이 과다로 적체되면.....전에 어느분이 이탄통 폭발해서 대략 난감했다던 글이 떠오르는군요.....

    저도 중간에 역류방지통과 전분 넣어주는 부분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전분의 경우는 양 조절만 잘 하시면 이탄통 하나 만들어서 두달 가까이도 사용이 가능 했습니다....요즘같은 더운 날씨는 좀 무리가 있겠지만 말이죠....^^
  • ?
    한미르 2009.06.04 19:45 (*.146.2.29)
    저도 구피와춤을님 과 같은 생각입니다~~ 설명중에 뚜껑 접합 부위가 자꾸 센다고 하셨는데,, 자작이탄에서 조절 밸브 잘못 다셨다가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던거 같네요~~ 저도 자작이탄 몇번 만들어 봤지만 압을 견지지 못하고 뚜껑에서 가스가 새더군요~~
  • ?
    OUTSIDER 2009.06.04 20:33 (*.94.34.155)
    잘 만드셨네요..
    가끔 사고나는거랑 장기간 사용시에는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고압비용만큼 누적됩니다..
    초기에 부담되시더라도 수초를 꾸준히 하실 계획이시라면 고압으로 가시는게 좋을 겁니다..
  • ?
    시리 2010.08.08 16:51 (*.54.2.233)

    자세한 진행사진이 있어 이해하기 편했읍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 profile
    쿨키스 2011.06.27 20:05 (*.252.144.249)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잘 올려주셨네요.

    저도 조만간 용기를 내서 함 도전해 볼까요? ㅎㅎ

  • ?
    지훈이아빠 2012.07.16 06:53 (*.100.67.54)

    역류방지기는 패트병이 어항보다 높이있으면 안달아도 되는거죠??

     

  • profile
    숭굴이 2012.08.15 06:16 (*.95.167.117)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profile
    화동바람 2012.08.29 19:23 (*.6.173.108)

    엑박이라 아쉽네요

  • ?
    쪼꼬맹 2013.02.17 12:25 (*.202.127.114)

    엑박이네요 ㄷㄷㄷ

  • ?
    부귀영화 2016.02.26 02:02 (*.240.2.123)

    잘 읽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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