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정보] 남미복어 Colomesus asellus 이빨좀 짤라 주세요 ~~

by 담뽀뽀 posted Oct 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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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키워보고 싶은 녀석입니다 ...^^;;
관련자료좀 찾아봤습니다 .
Colomesus_asellus4.jpg



남미복어의 매력에 폭 빠졌어요...ㅎ 지금은 3자 남미복어수조를 구상중입니다...
수질에 대한 적응두 좋구 다른복어들보다 키우기가 훨 쉬어요...무엇보다 합사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접인거같아요...
무지노란색에서 찐한똥갈색으로 변하는데 몇초 안걸리는거 같아요...물속에 카멜레온~~~~이기도 합니당..ㅎ 이팝님
남미복어이팝님.jpg
이팝님



남미복어이팝님2.jpg
이팝님


남미복어이팝님3.jpg
이팝님





학      명 : Colomesus asellus
커먼네임 : Brazilian Puffer, Amazon Puffer
자 생 지  : 페루 (Peru)
최대크기 : 7.6 Cm
적정 PH : 6.0 ~ 7.8
적정 온도 : 23 ~ 26 도
수 명 : 10년
습      성 : 냉동새우나, 냉동장구벌레 등을 먹으며 가끔 달팽이를 먹이로 주어서 이빨이 자라는것을 방지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가장 순한 복어중의 한마리로 다른 물고기를 해치지는 않지만 다른 물고기의 지느러미를 뜯을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합니다.


Brazilian Puffer, Amazon Puffer 라고 불리워 지기도 합니다 .

They are extremely active and entertaining little fish. They are a true freshwater puffer, although some people occasionally keep them in mild brackish conditions.
매우 활딸하고 재미 있는 복어 입니다 . 몇몇이들은 이녀석들을
약간의 기수( 소금물형태 )어로 유지시키기도 합니다
colomesus_asellus_x.jpg

snails need to comprise a major part of the diet to keep their teeth trimmed 달팽이들이 이녀석들의 이빨을 무뎌지게 하는 역할로 필요로합니다


These puffers are also sensitive to nitrites and ammonia and should only be introduced into a fully cycled aquarium. They do not require any salt in their water to live a healthy and happy life. Due to their messy eating habits, overfilatration is highly recommended.
이녀석들은 질산염과 암모니아에 민감합니다 .
완전히 물이 잡힌 어항에 넣어주시길 ...
이녀석들은 서금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 먹성이 대단하기때문에
충분한 여과시스템을 갖추어야 합니다 .


These are highly active and intelligent fish. They enjoy a planted tank to engage in and explore. Like all other species of puffer, they should only be kept in a species tank. They cannot be trusted in a community tank because they may nip fins and/or attack other fish.
이녀석들 .. 매우 활동적이고 똑똑합니다 .
수초어항에서 나서는것을 즐기고 ..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것을
좋아합니다 ^^ ;; 푸히 ..  다른 모든 복어들처럼 .. 이녀석들만 독립사육하는
것이 좋구요 .. 합사어항에서는 이녀석들을 믿지 않는것이 좋아요 ..
다른 고기를 공격할수 있고 .. 핀을 물어 뜯을수 있습니다 ..


fugu0027.jpg
Feed Live and frozen foods, snails, freeze dried krill, frozen shrimp, bloodworms- live or frozen, ghost shrimp (gut-loaded). These puffers must be fed a daily supply of snails to prevent overgrowth of teeth. If not provided, the owner will need to trim their teeth every 4-6 months.

생사료나 냉동사료 달팽이 . 크릴새우 . 냉동 슈림프 . 냉짱등...
이녀석들에겐 충분한 달팽이 공급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이빨이 엄청나게
자라는것을 방지 할수 있습니다 .
만약 달팽이가 없다면 주인장인 그들의 이빨을 매 4-6개월마다
짤라 줘야 합니다 ㅋㅋㅋㅋ



fugu0049.jpg
They like a little current in the water as they inhabit freshwater streams and rivers in the wild
이녀석들은 야생에서 강이나 시냇물에서 살기때문에 물쌀을 좋아합니다
수조내에 어느정도 물쌀을 만들어 주세요 ....

fugu0058.jpg
They need a lot of places to hunt, hide, and patrol. This is why I use the wood, rocks and live plants.
이녀석들은 .. 사냥하고 숨고 패트롤할 공간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
그래서 유목이나 바위 수초등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


Maintenance I also recommend to be a weekly 50% water change.
주마다 50퍼센트 물갈이가 좋습니다 .

colomesus_asellus.jpg

Another biggy with these fish that they require a very crunchy and hard diet to keep their teeth in check; which I have not been able to accomplish despite my best efforts! This results in them requiring dentistry, which is a foreign thing to most aquarists. I have done this three times, and it is fairly scary for both subjects involved. I first tranquilize with clove oil (being careful not to euthanize! So use 1 drop/cup), and then I hold the puffer through a net so as to not touch their delicate skin while I clip both their upper and lower front teeth with nail or cuticle clippers. I also make sure not to let it puff in the air, which is an instinctive fear response, but can be deadly out of the water. I do this about once every 4 months. Overgrown teeth will lead to starvation. These puffers will school in the wild, and when kept on their own they follow their reflection around the glass. They are one of the less aggressive puffer varieties, but will make quick work of most tankmates anyway! If you can master the unique needs of these wonderful fish then you will be rewarded with a very playful and interesting companion!

이녀석들을 키우는데 있어서 중요한것은  이빨의 길이를 유지하기위해서
으깨면서먹는 딱딱한 먹이가 필요 합니다 .
노력에도불구하고 좀처럼 해결할수 없었습니다 . 이건 치술과 관련된거라서
대부분의 아쿠아리스트에겐 생소 합니다 . 전 세번했는데 .. 상당히
두려운 일입니다 . clove oil (향료성오일)로 먼져 진정을 시키고 .. 그후
뜰채로 민감한 피부가 다치지 않게 잡았습니다 . 위쪽 아랫쪽 이빨을
손톱깍이( 또는 손톱가는 여자들 쓰는거 ㅡㅡ ;; )로깍았습니다 .
그러면서 이녀석들이 공기중에 노출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 본능적으로
그래야 두려움을 느끼지 않습니다 . 그러나 물밖에 심하게 나오게되죠..
이짓을 매 4개월마다 한번씩 했습니다 ..
이빨이 넘자라게 되면 .. 아사하게 됩니다 ..(씹지를 못하죠 )
이녀석들은 야생에서 군영을 합니다 .
유리에 반사된 자신들의 모습을 보고도 쫒아가기도 합니다 .
이녀석들은 덜 공격적인 복어종중의 하나 입니다 .
그러나 다른 합사어들을 내쫒는데는 일가견이 있습니다 .
이녀석들에 대해서 많이 알고 키우다면 즐거움을 줄것입니다 ...

puffer_brazilian_w360.jpg



***** 담뽀뽀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1-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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