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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31 10:04

토요일날...

(*.75.22.101) 조회 수 194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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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열심히 물가는데 인라인 타자고 해서...

모처럼.. 주말에 비가 오지 않아 ..
인란을 탓습니다..

친구들이 모였길래 .. 같이 탔는데..
여의도 원효 대교에서.. 한강 마지막 앞에 있는(아니면 2번째 ) 방화대교 까지..
26키로를 로드했습니다 ㅠ.ㅠ
갔다와서 ..미쳤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내가 거길 왜 갔다 왔을까 .. 하는 생각 ...

서울 끝에서 끝이 21키로 인데..
ㅡㅡ;; 그 긴거리를 대화도 없이..죽어라 달렸다 왔습니다..
물론 쉼은 없엇구요... 크...
바람의 저항도 만만치 않았구요...
팔다리 어깨 머리 팔 무릅팔 .. 다 쑤십니당..;///ㅡㅡ;;
왕복 1시간 30분 ㅡㅡ;;
다시는 미친짓 하지 말아야지 하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냥..몇자 적어 봤습니다.. ㅎㅎ
^^


일요일날엔
잠퍼자다가..
용두동에 고기 구경 갔었습니다..
거기서 주우님 만나서..
구로공단역까지.. 같이 왔구요..
고기들 상태 무지 좋더라구요..

주말을 좀더 .. 알차게 보내야 하는데..
맨날 그모냥 입니다..^^
지금은 리프님글 번역하고 있었구요..
저녁을 늦게 먹어서.. 좀 졸립니다..--+
할 일은 많은데.. 에쿵..
하품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역시 책을 보면 잠이 온느게.. 예사롭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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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의 사랑과

별둘의 행복과

별셋의 담뽀뽀 ^^헤~

  • ?
    일산댁 2004.05.31 16:05 (*.88.137.211)
    전 모처럼 주말에 아이들과 동물원 다녀왔습니다~
    막내가 거북이 너무 좋아하는데 냄새난다고 못키우게하는 아빠 ㅎㅎㅎ
    가서 자기보다 더 큰 거북이도 보고 뱀도 만져보고 ;;
    담뽀뽀님 인라인을 쉬지않고 1시간 30분동안,,, 와~ 대단하십니다 그 열정이 ^^
    용두동에도 다녀오시고 주말 알차게 보내셨네여 ㅎㅎㅎ
  • ?
    정병철 2004.05.31 19:12 (*.94.38.148)
    전 대구에 사는데 거북이가 냄새가 많이 난다면 배목거북이를 키워보세요.
    그 거북이는 수조에서도 잘 적응한다던데요.
    저두 인근 수족관에서 보니 목이 압권이던데...목이 얼마나 긴지...
    그래서 뱀목거북이라고 하나 봐요.
  • profile
    담뽀뽀 2004.05.31 20:27 (*.75.23.24)
    ^^;; 전 솔직히 동물원 가본지 딱 15년 되었네요..
    ㅎㅎ
    추억에 어립니다....
  • ?
    곰돌이 2004.05.31 22:14 (*.155.211.26)
    저도 작년에 로드에 미쳐서,, 인라인 많이 탔는데,, 요즘엔 좀 시들하네요..
    참고로 제 인라인은 살로몬 아이보입니다..
  • ?
    엽기마티 2008.07.06 20:22 (*.117.46.81)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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