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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아직 칼부스는 무리였었나봐요..
다들 폐각 폐각해서 시대 흐름(?)에 편승하는 의미로....
칼부스라는 애를 업어와서...입수후
2일됬는데.... 쩝....  ㅠㅠ
아쉽습니다....
조금 난이도가 있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물 잘 잡혔었는데....
초보는 알아보나 봅니다..
  • ?
    빈둥대장 2004.05.31 18:14 (*.231.123.65)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 할지.......
    더 좋은 일이 있을 징조 같습니다. 마음 먹으셨으니 계속 해보시지요.
    폐각 폐각해서 저도 오셀라를 네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아는 분이 무료로 분양을 해주셔서요.
    몰래 몰래 제 방에서 크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별 관리를 안해주는데 먹이도 잘먹고 예쁘더군요.
    좀 근사한 곳에서 키워주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서 미안하지만.
  • ?
    찬빠 2004.05.31 19:15 (*.108.230.158)
    안타깝군요... 저는 반대로 칼부스들은 입수후 다 잘살고 있는데 지난번 소마에서 업어온 오셀라골드 한마리가 적응을 못하고.....ㅠ.ㅠ
  • profile
    담뽀뽀 2004.05.31 20:24 (*.75.23.24)
    안타갑네요...
    많은 분들이 고어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또한 그러한가운데 배움이 생기는것일겁니다..
  • ?
    행복가장 2004.06.01 03:59 (*.226.123.2)
    안타까운 일이군요... 칼부스가 온도차이에 님감하답니다. 그래서 입수시에 또는 물갈이시에
    온도차이가 않생기도록 노력해야죠... 값비싼 경험 하셨네요.
    그런데 참고로 칼부스는 패각종이 아니랍니다. 원래 돌틈에 사는 놈들이죠..
    가끔씩 소라나 따개비 안에 알은 낳아도..
  • ?
    리푸(최광복) 2004.06.01 07:13 (*.84.52.198)
    난 언제쯤 아피계열을 키워보누,,,,
    누구나 격지만 키우던넘 보내고 나면 아쉬움과 오기가 생기죠
    그래서 되풀이 되는중에 경험도쌓고 또 보람도....
  • ?
    aquadate 2004.06.01 11:23 (*.107.145.17)
    저도 엘로우 칼부스 성어 대구에서 구경조차 하기 힘들때 거금 들여 옐로우 칼부스쌍을 어렵사리 구했으나 안아서님과 같은 경험을 해봤습니다.. 지금 심정 이해갑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행복가장님 말씀처럼 칼부스는 정말 수온변화에 민감합니다.. 그러나 수질면에선 강합니다..
    전 예전에 칼부스 치어를 2자도 안되는 어항에서 극소량의 부분 물갈이와 물 보충만으로 성어까지 키운 경험이 있는데 칼부스는 수온에 조금이라도 변화를 줄 상황이라면 차라리 물갈이를 안하는게 안전하다고 봅니다..
    주위에 칼부스 고수를 보면 2달동안 부분물갈이 조차 안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글고 치어때 잘먹는다고 냉짱같은 먹이 과다하게 주시면 소화불량으로 고어가 되는 경우도 종종 봤어요..
    칼부스가 특히 소화기관이 약하다고 합니다..
    이상 제 경험과 주위분들의 귀뜸을 종합해서 제가 아는 칼부스에 대한 전지식을 서술했습니다..^^;;
    아무쪼록 의욕 잃지 마시고 담에는 꼭 성공하시길......
  • ?
    안아서 2004.06.02 05:23 (*.44.247.91)
    많은 조언과 격려 감사합니다... 지금 치어 한마리와 인디언복어한마리 코리 한마리가 설렁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직은 머니를 들여서까지 입양은 힘들고... 무료 분양해 주실분도 없으실 테고..
    그냥 한마리라도 열씨미!..팟팅!..키워 볼려고요..
  • ?
    엽기마티 2008.07.06 20:21 (*.117.46.81)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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