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09.09.09 18:57

해수백점병

(*.131.5.152) 조회 수 1243 추천 수 0 댓글 3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선 원본 링크를... (쓴뿌리가 맘대로 떠드는게 아니라는~! ^^;)

http://www.advancedaquarist.com/issues/nov2003/mini1.htm
http://www.advancedaquarist.com/issues/dec2003/mini2_bak.htm
http://www.advancedaquarist.com/issues/jan2004/mini3.htm
http://www.advancedaquarist.com/issues/feb2004/mini4.htm
http://www.advancedaquarist.com/issues/mar2004/mini5.htm




백점(白点)?(100점이 아니고... ㅎ.ㅎ.)

영어의 white spot을 그대로 번역해서 이렇게 불리웁니다. 물고기 몸에 하얀 점들이 우수수... ^^;
우리눈에는 민물어류에서나 해수어에서 똑같이 하얀점이지만, 민물백점은 Ichthyophthirius multifiliis이 원인이구요,
해수백점은 Cryptocaryon irritans가 원인입니다.
두 기생충은 연관성이 전혀없는 다른 개체입니다.

보통 해수백점병을 달리 부르기 위해서 marine ich 혹은 saltwater ich란 용어도 사용합니다.


오늘은 해수백점병(충)(Cryptocaryon irritans)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왜 해수백점병에 관심이?...

        현재까지도 해수어를 괴롭혀 집단적인 사망에 이르게하는 대표적 질병이기 때문입니다.
        수조내에서는 더더욱 번식하기 좋습니다. 일주일동안 대략 10배가 늘어납니다. (엄훠~!)



원인충은?...

        말씀드렸듯이 Cryptocaryon irritans라는 섬모원충입니다.
        요녀석은 생존에 있어서 반드시 해수어가 있어야 합니다.(obligate parasite)
        이말은 다른 조건이 만족되더라도 먹고 살아야 할 숙주인 물고기가 없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뜻이지요.
        theront(유영기백점충: 이하 여러 stage에 관련된 번역은 의미에 따라 쓴뿌리 맘~대로 번역했습니다. ^^;)
        때 숙주 물고기 없이는 하루, 이틀도 생존할 수 없습니다. (어류편식식성?이 까다롭네요... ㅎ.ㅎ.)



최근 또 골치아픈 문제는...

        낮은 수온(12~16C)에서 존재하기도 하고, 저염(hyposalinity)에 견디는 변종이 발견되고 있으며, 분포지역도
        넓혀지고 있습니다. (헉!...)



더 골치아픈 잘못된 신념으로는... ('카더라' 통신)

        약한 상태(스트레스)의 물고기만 백점에 걸린다?
                스트레스가 면역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약한 상태의 물고기만 백점병에 감염되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물고기도 감염됩니다. (감염과 발현은 다른 의미입니다.)

        모든 해수 수조에 필연적으로 항상 백점충이 존재한다?
                기회감염 세균이 존재하는 것이지 백점충이 아닙니다.
                백점충은 물고기(수조)로부터 제거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잘 걸리는 물고기가 있는지...

        해수백점충에게는 감염에 있어서 물고기 특이성이 없습니다.
        따라서 모든 종류의 물고기들에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해수적응 몰리에게 까지도...)
        (종에 따라 백점충에 대한 저항력의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흔히 키우는 물고기들(엔젤, 탱, 복어, 카우피쉬 등)은 모두 백점감염이 되기 쉽습니다.



전파경로는...

        대부분 감염된 새로운 물고기에 의해서입니다.
        백점충이 발현중일 수도 있고, 잠복상태(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기타 가능성으로는 tomont(분열기백점충)가 묻은 샌드, 락, 유리, 장비, 무척추생물(감염은 아니고)에 의해 전파될
        수 있습니다. (말려버리면 tomont를 죽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척추생물은 불가능하겠지요.)

        확률은 낮지만, theront(유영기백점충)가 존재하는 물로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감염된 물을 하루/이틀 두면 감염력이 없어집니다. 후에 설명을...)



물고기가 왜 죽나요?...

        질식사(아가미), 삼투조절의 실패, 이차적 세균감염으로 사망합니다.

        -- 아가미 공격으로 백점병 초기에 발현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사망할 수 있습니다.
        -- theront(유영기백점충)에 의한 상처에 세균/곰팡이에 의한 기회감염을 제공합니다.
        -- 이러한 상처는 점액/비늘/피부 장벽을 깨뜨려서 삼투조절이 어렵게하고 대사에너지를 과사용 시킵니다.
           (삼투숔:osmotic shock)
        -- 일반적으로는 반복되고, 심한 백점감염에 의해서 사망합니다.



어려워요... theront니 tomont니...

        백점충은 4가지 형태의 생활사(생활환: life cycle)가 존재합니다. 즉 형태를 바꾸어서 존재하지요.
        (휴지기나 중간숙주는 없습니다.)

        1. trophont (영양기백점충--'troph'는 '영양'의 뜻을 나타냅니다.)
                백점으로 나타나는 가장 익숙한 형태의 백점충 상태입니다. 영양을 체액, 조직, 세포로 부터 섭취하는 중이지요.
                크기가 커지면 피부에 둘러싸인 trophont가 하얀점(백점)형태를 띄게 됩니다.
                trophont는 4,5일에 물고기로 부터 떨어져 나옵니다.(3~7일) (백점이 낫는다고 오인하기 쉬운 상태)

        2. protomont (전분열기백점충--'pro'는 '전(前)'을 의미합니다.)
                trophont가 섬모를 떼어내고 숙주에서 떨어져 나온 상태입니다.(2~8시간)
                락이나 샌드에 붙어서 후에 tomont가 됩니다.

        3. tomont (분열기백점충--'tom'은 자르다의 뜻.)
                락, 샌드 혹은 딱딱한 곳에서 껍질을 만들고(encysted) 안에서 분열을 시작합니다.
                분열되어 만들어지는 백점충을 tomite라고 하는데, 균주(strain)마다 차이는 있지만, 한 tomont에서 생성되는
                tomite는 200개 미만에서 1000개 이상까지도 됩니다. (으헉!!!)
                tomont내 tomite가 충분히 성숙되면 껍질을 벗고 theront가 되어 유영합니다.
                tomont가 껍질을 벗는(알까기) 기간은 보통의 수조에서 3~28일(4~8일에 집중)입니다.
                (2주 이후에 부화된 theront는 감염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4. theront (유영기백점충--'thero'는 '야생'의 의미)
                tomite가 부화되어 감염시킬 물고기를 찾아 유영하는 시기입니다. 하루,이틀안에 숙주(물고기)를 찾지 못하면
               죽게 되지요. 물고기에 부착되면 5분이내에 피부를 뚫고 들어갑니다. 물고기 피부는 곧 재생되어 상처를 덮어버
               리지요. 이후 다시 trophont가 되어 양분을 흡수합니다. (나았다고 생각되던 백점이 다시 증가되어 관찰됨)



백점병을 확인하려면...

        진단을 내릴려면, 아가미/지느러미/피부에서 채취된 백점충을 현미경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일반인들에게는 불가능하겠죠? 그래서 여러 증상으로 추정합니다.

        ##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 ##

                백점자체로 인한 증상
                         . (요만한 하얀점이 ^^;)
                        초기에는 피부와 지느러미에서 발견되고, 없어졌다가 몇일 후에 더 많은 양으로 나타남.
                        진행되면 눈에서도 관찰됨.

                이차감염으로 인한 증상
                        눈에 이차감염되면 뿌옇게 변화, 피부 여러곳이 탈색되며 진무름, 지느러미 부패.
                
                방어기전으로 인한 증상
                        초기의 과다행동(몸을 떨거나, 락에 비비는 행위 등), 점액분비의 증가, 후반에 은신처로 숨는 행위.

                방어불능으로 인한 후기 증상
                        전체 피부색이 바래고, 식욕을 잃고 쇄약해짐. 산소부족으로 수면근처나 물흐름이 빠른 곳에 머무름.



백점충의 적응성(변이)

        변이중에서도 의미있는 건, 현재 지리학적 분포가 늘어나고 있고, 극한 염도/온도에 견디는 종이 발생하고 있다는...



예방

        예방이 치료보다 중요합니다! 4주(보다 안전하게는 6주)의 검역기간을 거쳐서 본수조에 투입해야 백점없는 안전한
       수조를 꾸밀 수 있습니다!

        검역수조에서 백점이 발견되면, 저염으로 치료하고...

        본수조에서 백점이 발견되면, 물고기는 검역항으로 옮기고(저염치료), 본수조는 4주(보다 안전하게는 6주)동안
        비웁니다. 숙주인 물고기가 없으면 사멸합니다.



치료

        ## 해수백점 치료에 확실한 효과가 입증된 방법은 현재까지 다음 기술된 3가지 입니다. ##


        1. 동(Cu++=copper=구리)치료
                잘 정립되고 가장 널리 알려진 치료법입니다.
                동과 결합된 음이온에 따라 약제 종류가 다양합니다.
                약제에 따라 용법대로 사용하시고, 하루 두번 농도를 체크해야 합니다. 3주간 치료농도를 유지시키세요.
                약제의 목표는 theront(유영기백점충)의 사멸입니다.

                !단점!
                        무척추생물에게는 치명적입니다.
                               -- 산호항, 새우항에는 사용하지 마세요.
                        바닥미생물, 여과미생물에도 영향이 많습니다.
                               -- 박테리아 제재를 같이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칼슘, 마그네슘, 유기물에 의해 농도가 저하됩니다. --
                               -- 락, 샌드가 없는 검역항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역항에 락, 샌드가 없어야 할 이유)
                        물고기 면역기능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가 됩니다.
                               -- 과량은 물고기 죽음을 야기하고 소량은 효과가 없습니다. (반드시 농도 체크하세요!)

                * 국내분들이 많이 사용중인 약제(?)를 저자도 추천하는군요. ^^; (원본 읽어보시길...)
                  사용법 중 중요한 부분은,
                               -- 화학적흡착제(활성탄, 알곤)를 제거하시고,
                               -- 가능하면 방울방울 물흐름이 빠른 곳에 투여하고,
                               -- 약물(동) 농도를 체크 해야합니다.


        2. 저염(hyposalinity)치료
                (따로 정리하여서, 내용은 생략합니다.)

                동치료에 비교한 잇점
                        면역기능을 저하시키지 않는다.
                        항생제를 함께 사용할 수 있고, 적은양으로도 효과적이다.
                        하루 한번 염도만 체크하면 된다.
                        화학적흡착제를 사용해도 된다.
                        급격히 염도를 낮추지만 않으면 여과균에도 안전하다.

                # 최근 저염에서도 존재하는 변이백점충의 발견으로 100%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3. 이동치료(transfer method)
                
                두 수조에서 3일에 한번, 총 네번에 걸쳐 이동시키는 방법입니다.(A->B, B->A, A->B, B->A)
                이동시키고 다른 수조는 말립니다. 이렇게하면 효과적으로 백점충의 순환(life cycle)을 막아버릴 수 있습니다만,
                잦은 이동에 따른 스트레스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 기타 치료법들 (소개는 드리지만, 잘되도 부분적 효과 뿐입니다.)

                포르말린과 말라카이트(Formaldehyde & Malachite green)
                        피부아래 존재하는 trophont를 죽이기 위해 사용됩니다만,
                        깊숙히 존재하는 trophont에 대해서는 효과가 없습니다.
                        사람, 동물에게도 위험하고, 작은 물고기와 여과균에 특히 치명적입니다.

                자외선(UV)
                        자외선 발생기는 수조끼리 연결되어 있을 때 그곳에 설치하면 유영하는 theront를 죽여서 다른 수조로의
                        감염을 막아줍니다만, 한 수조에서 발생되는 theront는 UV에 닿기 전에 이미 감염을 일으킵니다.
                        따라서 수조내 백점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민물욕
                        피부를 뚫고 나오는 trophont에 삼투작용을 하여 떨어지기 때문에 효과적이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피부 깊숙히 존재하는 대부분의 trophont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아울러 물고기에게는 상당한 스트레스입니다.

                과염(hypersalinity)
                        일반 해수보다 더 높은 농도의 과염은 기생충보다 숙주(물고기)에게 더 해롭습니다.

                샌드제거
                        부분적 효과만 있습니다.
                        tomont는 샌드 뿐 아니라, 락, 유리, 장비, 심지어 무척추생물에게도 붙어 있습니다.

                생물(클리너슈림프, 클리너래쓰)
                        단지 청소하는 행동적인 모습때문에 치료될 거라 생각하지만, trophont를 먹지는 않습니다.
                        '클리너'래쓰도 백점병에 걸리며, 해부시 내장에 백점충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항말라리아제재(퀴놀론제재)
                        부분적으로 효과는 있습니다만,
                        물고기에 끼치는 영향(색, 지느러미)때문에 치료시까지 장기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온도올리기
                        수조온도 섭씨30도는 민물백점병에 어느정도 효과가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온도는 해수백점충 분열의 적정온도입니다.
                        30도 미만의 온도증가는 백점충 사이클을 빠르게 합니다만, 물고기에게는 이득이 되지 않습니다.
                        대사에너지 소모가 많은 측면과, 온도에 따른 pH변화가 오히려 물고기에게 해가 됩니다.

                산호무해(reef safe)약물
                        효과가 입증된 약품은 없습니다. 게다가 진정 무척추생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지도 불분명하며,
                        이 약물을 투여하다가 치료적기를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마늘(garlic)요법
                        경미한 민물백점병에 효과적이긴 합니다만, 해수백점병에서는 효과가 밝혀진 바 없습니다.
                        민물백점병에서도 100% theront를 죽이려면 상당한 농도의 마늘즙이 필요합니다. 비현실적이지요.



면역/부분면역

        백점병에서 살아난 물고기는 6개월동안 어느정도의 후천면역을 가집니다.(어떤 종은 아예 후천적 면역이 안됩니다.)
        하지만 불완전 면역인지라, 완전방어는 어렵습니다. 단지 약간의 감염을 견딜 수 있다는 것이지요.
        만약 스트레스 상황이 오면, 이는 물고기의 면역력 저하를 일으키고, 감염되었던 백점충은 숫자가 급증합니다.
        아직 이러한 면역계를 이용한 예방백신은 없습니다. ^^;



스트레스?

        물고기에게 뜰채질을 하거나, 쫓거나, 물밖으로 꺼내거나 하는 경우 이는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청 카테콜아민(스트레스 호르몬)이 몇일동안 상승됩니다.
                이는, 삼투조절을 힘들게하고, 백혈구의 식작용도 저하시킵니다.
                면역계에 영향을 받은 물고기는 질병에 걸리기도 쉬워서
                스트레스 후 1~3주에 사망에 이르는 소위 '지체사망증후군'의 원인이 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물고기를 잡을 때, 투명한 비닐(혹은 투명용기, 혹은 시험관)을 이용한다.(잘 볼수 없으므로)
                        뜰채를 이용하는 것보다 도망다니는 시간도 줄여서 덜 지치게 합니다.
                물고기를 잡은 후에도 본수조 밖으로 꺼내지 말 것.
                        투명용기가 잘 보이지 않으므로 격리되어 있는지 인식하지 못합니다.
                가능하면 공기에 노출시키지 않는다.
                        저자는, 옮겨줄 때 비닐백(용기)채로 옮겨서 공기중 노출을 하지 말것을 권유합니다.



기타
        저자에 의한 면역증강제(베타글루칸) 혹은 저염과 이동요법을 결합시킨 'hypo-trans'방법은
        백점저염변이종이 일반화 되어 문제시 되면, 따로 번역하겠습니다~!


-------------------------------------------------------------------------------------------------------------------------------------

이 글을 쓰면서 곰곰히 생각해보건데, 제일 문제는 '준비되지 않은 조급함'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시약없이 동(Cu++)을 구입하셔서 투입하신다거나..., 치료도중 이어항, 저어항으로 옮긴다거나...,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다른 약제를 쓰신다거나..., 공부하지 않고 기타방법을 쓴다든가...

백점은 반드시 박멸될 수 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백점 물고기를 따로 옮겨서(검역항) 4주(~6주) 치료하고,(동이건, 저염이건...) 본어항도 4주(~6주) 물고기 없이 운영하면 되지요.

하지만, 조급함이 기다리지 못하게 합니다. 당연히 시간만 지나면 백점이 없어질 것을, 알면서도 기다리지 못합니다.
(처음 물고기 입수 때 기다리기 힘든 것처럼... ^^;)

해수항은 수조도, 장비도, 소금도, 약품도, 첨가제도 모두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자신의 '조급함'을 누그러뜨리는 기다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 담뽀뽀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12-02 03:38)
  • profile
    동물의왕국 2009.09.09 19:29 (*.246.181.24)
    오~쓴뿌리님..
    좋은 정보 입니다..^^

    오~까망이가 좋은 것이고.. 햐얀게 안좋은 거군요......ㅎㅎㅎ
  • ?
    퀸카 2009.09.09 19:29 (*.191.61.17)
    유익한 정보네요^^;;
  • profile
    돌박사 2009.09.09 19:33 (*.204.215.43)
    까망님~
    머리에서 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똑..똑...)하십니다.. 공부도 많이 하셨네요..
    비록 까망에 대한 핸디캡으로 white(백점병)에 대한 공부에 전념했겠지만..
    그래도 일목요연한 정리와 카더라 썰도 도움이 될 듯보입니다.

    비록 해수도 없고 읽어도 이해 못해 모르는 내용 투성이이지만...
    차근차근 되새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건성으로 읽었습니다.. 바쁜 척...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profile
    오~쓴뿌리 2009.09.09 19:39 (*.131.5.152)
    동물의왕국님~, 세상의 하얀것들?은 나빠욧! ㅋ.ㅋ.ㅋ.
    퀸카님~, 감사합니다! ^^*
    돌박사님~, 물고기 병만 공부하고 있슴돠... 사람 병은 제쳐두고... ㅎ.ㅎ.
  • profile
    찌루할배 2009.09.09 19:42 (*.12.148.104)
    좋은 정보네요. 하지만 너무 어려워서 잘모르겠네요.
    출력하여 몇번이고 다시읽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O^~~~
  • profile
    또복 2009.09.09 19:44 (*.229.157.59)
    쓴뿌리님 엉덩이에 있는 백점은 어쩌지요.
    제가 눈이 워낙 밝다보니....
    저염식으로 드세욧 !
  • ?
    퀸카 2009.09.09 19:45 (*.191.61.17)
    제가 마늘성분과 여러가지 약재로 짬봉어항에 적용해 볼려고 시도 중입니다..한병드릴까요? 섬모충을 죽이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습니다...성공하면 짠물에 대단한 희소식입니다..ㅎㅎㅎ
  • profile
    오~쓴뿌리 2009.09.09 19:45 (*.131.5.152)
    찌루할배님~, 급하게 읽지 마시고, 후에 정보로 활용하세요~! ^^*
    퀸카님~, 주세요... 제가 몸이 부실해서... 꼴깍! ㅎ.ㅎ.
    또복님~, 한쿡인은 몽고반점이... 저는 하얀반점이... ㅋ.ㅋ.ㅋ.
  • ?
    재호아빠 2009.09.09 19:52 (*.221.15.202)
    괴기병 공부하시는건...수조 늘리신다는건데...횟집 수조 기대합니다..^^;;;
  • profile
    오~쓴뿌리 2009.09.09 19:55 (*.131.5.152)
    재호아빠님~, 수조 딱 하나 늘릴겁니다.(고기 본어항) 더 이상은 없습니다...
    백점폭탄 맞아보시면,,, 공부 안하고는 못배깁니다... ^^;;;
  • profile
    난치병 2009.09.09 19:57 (*.166.60.51)


    훔... 이것 없이는 살 수 없는 넘이군여... 저는 별로 안좋아 하는데...
  • profile
    체리짱 2009.09.09 19:59 (*.149.96.182)
    제가 사용해본것중에서는 백점에는 큐프라민이 가장안전하게 쓸수있었습니다.^^
    지금은 전혀 약을 전혀 쓰고 있지 않습니다.
    싸이클롭이즈에 비타민과 마늘즙을 섞어 떡밥만드시는 것 처럼 만들어 사료로 주시면 좋아요.^^
  • profile
    오~쓴뿌리 2009.09.09 20:02 (*.131.5.152)
    난치병님~, 애혀~~~, 언제 베트남 쌀국수 사드리지요... ㅎ.ㅎ.
    체리짱님~, 구체적 상품명을 쓰기가 그래서... 넘어갔는디... ㅋ.ㅋ.ㅋ. 지금 체리짱님 수조는 백점이 없는 상태입니다. 축하드려요~! ^^* (마늘즙은 저에게... 요즘... 공부하는데 기력이 딸려서리...)
  • ?
    구부반바지 2009.09.09 20:03 (*.154.36.190)
    신종 인플루 구분 만큼이나 복잡하네요^^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 봐야 겠습니다.^^;
  • profile
    원어비 2009.09.09 20:08 (*.241.113.229)
    전.............그냥 둡니다.............. -____-;;;;;
    검역도 없고, 산호항이라 약도 못 치고..............
    그래서 블탱은 수 없이 백점 왔다가 갔습니다. 샌드 조금만 건디려도... 다음달 하애집니다.
    그래도 밥 잘 먹고, 건강해서.... 며칠 후에 깨끗해 지고요.....
    지금은.......모두들 깨끗합니다.
    또 고기사러 달려야 하는데...... 6주이상 축양된 오래된 개체만....살까요? -__-;;;
  • ?
    재호아빠 2009.09.09 20:09 (*.221.15.202)
    빨랑 백점 받으시고...괴기 수술도 마스터하시길..ㅎㅎ
    짱님..큐X라민은 연산호에는 한정적인 영향만 주는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산호에서 넘어가면 직빵이라는 카더라설이 있지요..ㅋ
  • profile
    오~쓴뿌리 2009.09.09 20:15 (*.131.5.152)
    구부반바지님~, 요거 정리하느라고... 제 몸도 슬슬... ^^; 오토도징펌프 잘 작동되죠? ^^*
    재호아빠님~, 백점 셤쳐야 함돠~! 백점받고, 얼굴도 백점으로 뒤덮히고 싶다능... ㅎ.ㅎ.
    원어비님~, 수족관 축양장 구조를 잘 살펴보시고... 보통은 여러물이 혼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파시는 분 입장에서야 뭐... 백점 온 적 없다고 하실거고,,, ^^; 산호항에 아주 큰 물고기가 들어갈 일은 없으니, 작은 검역항 하나 마련하시고,,, 백점충을 사멸시키심이... 아마 블탱도 불완전면역으로 인한 계속적인 감염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발현은 다른 문제이구요... 꼬기 다른 수조로 빼버리세요. 6주 알흠다운 산호가 있는데 걱정마시구요~! 치료받은 블탱도 행복하고, 산호항도 행복하고... ^^*
  • ?
    퀸카 2009.09.09 20:21 (*.191.61.17)
    연구에 성공하시면 노벨의학상감인가요??/ ㅎㅎㅎㅎ 기력이 약하신 것 같아서 보약재를 많이 넣었습니다..^-^;
  • profile
    오~쓴뿌리 2009.09.09 20:27 (*.131.5.152)
    퀸카님~, 감사합니다. 마늘즙 잘 먹고 저도 킹카?가 되볼랍니다~! ^^*
  • profile
    세린맘 2009.09.09 20:31 (*.144.160.162)
    백점 이겨낸 울집 블루탱 너무 기특해요^^*
  • profile
    오~쓴뿌리 2009.09.09 20:32 (*.131.5.152)
    세린맘님~, 100점 주세여~! 참~ 잘했어요 도장 꽝...하시고... ^^*
  • ?
    퀸카 2009.09.09 20:35 (*.191.61.17)
    택배주소,연락처,쪽지 날려주세요.. 만드는 수고비로 착불로 보내드립니다.
  • profile
    hypnoid 2009.09.09 20:43 (*.142.118.132)
    역시 하얀건 나빠요! 까망이 최고!! ^^b
  • profile
    오~쓴뿌리 2009.09.09 20:53 (*.131.5.152)
    퀸카님~, 성공하시구요~!, 전 퀸카님 마음을 감사히 받겠습니다! ^^*
    hypnoid님~, 세상은 이제 'BLACK'을 외쳐야 합니당~! ^^*
  • profile
    안동선비 2009.09.09 21:06 (*.46.107.53)
    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100점 드리고 갑니다.
  • profile
    2009.09.09 21:11 (*.226.168.95)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두고두고 숙지하도록 할께여~!^^
  • profile
    오~쓴뿌리 2009.09.09 21:12 (*.131.5.152)
    안동선비님~, 감사합니다! 오늘 백점?이 넘치는데요? ^^*
    쩡님~, 나중에 정보로 활용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
  • ?
    2009.09.09 21:49 (*.167.39.177)
    오쓴뿌리님 글 100점 ~~^^
    백점병이 무서운 병이었군요 ~
    오래 하다보니 백점병도 병이랴공 여기던 1人~~
  • profile
    오~쓴뿌리 2009.09.09 23:20 (*.131.5.152)
    현님~, 백점... 맞아보믄... 서럽다는... ㅠ ㅠ ...
  • profile
    수경 2009.09.10 01:00 (*.130.115.20)
    어려워서 자라 모르겠지만..
    일단 추천부터 ;;
  • profile
    두비준기맘 2009.09.10 01:43 (*.120.232.94)
    제 저렴?한 해수항은 100점 만점의 10점???ㅋㅋㅋ
    진정 가을인가 봐요....설렁~~~한 거이....ㅎㅎ
  • profile
    mpt 2009.09.10 01:56 (*.146.88.43)
    덕분에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역쉬 기다림~이 최고~ 이군요...^^;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0 05:26 (*.106.101.237)
    수경님~, 감사합니다! 이젠 해수 하셔야죠~! ^^*
    두비준기맘님~, 작은 수조 잘 운영하시는 분이야 말로 진짜 100점이지요~! ^^*
    mpt님~, 기다림의 미학을 홀로서기 시에서 배웠다능... ^^;;;
  • ?
    부귀영화 2016.03.06 08:39 (*.111.11.172)

    잘 보고갑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3 빨판상어 25 오~쓴뿌리 2010.08.08 882
192 바이칼라 블레니 bicolor blenny 와 민숭달팽이 24 file 담뽀뽀 2010.07.05 3340
191 라이언피시 기르기 마지막편입니다.. 20 file 쑹애인 2007.11.15 3786
190 라이언피시 기르기 번역 다했습니다.. (1편) 20 file 쑹애인 2007.11.15 3032
189 라이언피시 기르기 두번째 편입니다.. 11 file 쑹애인 2007.11.15 2108
188 해수어 먹이적응 참 힘드네요^^;; 10 시클매냐 2007.09.12 3357
187 해수어 백점으로 고생하시는분!! 24 산호망둥 2006.05.27 7633
186 만티스(mantis prawn) 15 을파소 2009.12.23 1365
185 니모(크라운피쉬) 알에 난황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36 체리짱 2009.09.05 4260
184 저염요법(hyposalinity) 28 오~쓴뿌리 2009.09.07 956
» 해수백점병 34 오~쓴뿌리 2009.09.09 1243
182 QT vs. DT 39 오~쓴뿌리 2009.09.28 1735
181 안티아스(Anthias) 39 file 오~쓴뿌리 2009.09.28 1115
180 해마수조근황이랍니다 32 file 빅토리 2009.09.29 3094
179 검역항이.. 48 file 오~쓴뿌리 2009.10.18 1752
178 새로운 가족, 코란/마룬/옐탱이를 소개합니다. 21 file 난세영웅 2009.08.09 1991
177 먹이에 대한 열정 ! -_-; 락 블레니에게 빠져봅시다.해수어) 18 file 시냅스 2009.08.13 1651
176 해수 민달팽이 삼종셋트 19 file 2009.10.18 1936
175 오늘 들여온 만다린 사진입니다.. 34 file 쑹애인 2009.04.24 1645
174 자다가도 못잊어 벌떡 일어나던 밴디드 파이프피시 31 file 쑹애인 2009.04.27 217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