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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도 않은 옛날,,, 반주를 즐기시는 돌박사님의 러시아 친척인 돌스키(Dollski)라는 분이...
한때는 잘나가서 산호짬뽕 수조를 운영하였으나... 가세가 기울어 돌?볼 틈이 없어지고...
그래서 산호 색깔은 엉망이 되어가고, 질산염, 인산염이 넘쳐 흐를 때...
세상을 한탄하여 짬뽕국물에(응? 이건 아닌가??) 보드카를 걸치다가...
'니모야... 너도 한잔하렴?' 하고... 보드카를 똑똑똑... (???)
내일도 똑똑똑... 모래도 똑똑똑... 하였더니,,,
헉!!! .......... 니모도 팔팔해지고, 산호도 윤기가 좌르르~~~흘러서...
요걸 팔아 재기에 성공하였다는 전설이... (믿거나 말거나... ㅎ.ㅎ.)


전설에 혹~한 쓴뿌리... 이 소식을 듣고 또 열공을... ^^;;;
http://reefkeeping.com/issues/2008-08/nftt/index.php
(저자는 정보만 줄 뿐이고, 책임이 없다고 발뺌을... 대신에 쓴뿌리에게 책임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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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니모 술먹이기 프로젝트...' 아니, '산호 보드카 먹이기 프로젝트'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원래는 보드카요법(Vodka dosing) 혹은 VSV(Vodka, Sugar, Vinegar 보드카, 설탕, 식초)요법으로 불리웁니다. ^^*

* 가끔 개인 블로그에서 '설탕'요법이니, '포도당'이 좋다느니...하는 글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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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조에 술, 설탕, 식초를...???

        오래전부터 경험적으로 사용되던 방법입니다.
        술/설탕/식초의 공통점은 "유기탄소원(Organic Carbon Source)"이란 것이지요.
        뭔지 모르지만 술,설탕,식초를 단독으로 혹은 섞어서 사용할 경우,
        어떤이는 질산염과 인산염이 확 줄고 물이 맑아지기도 하고,
        어떤이는 산호의 발색이 좋아지는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험적 토대로 인해 보드카요법이 탄생한 겁니다. (아직도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유기탄소원(Organic Carbon Source)이란게 뭔가요?

        '유기적'이란 말을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탄소는 타원자와 단순결합하기도 하지만,
        (예: 중탄산염=HCO3-=bicarbonate) 스스로 중합체를 형성하여 기다란 사슬구조를 갖기도 합니다.
        이처럼 단순결합 구조가 아닌, 중합체의 사슬구조를 형성한 상태를 유기탄소라 합니다.
        


유기탄소원을 넣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수조내 과도한 양분, 즉 질산염(NO3-=nitrate)과 인산염(PO4--=phosphate)을 감소시키고자 함입니다.

        질산염+인산염이 줄어들면 --> 해로운 이끼가 감소합니다.
        인산염이 줄어들면 --> 석회화(calcification)가 증가하고 산호 성장이 좋습니다.



기전(mechanism)을 말씀해주셔야... ^^;

        보드카를 투여하면 모종의 박테리아가 증가되는 걸로 생각됩니다. (한때는 효모라 여겨졌던 적도 있었다는...)
        생성되는 박테리아는 유기탄소원과 질산염, 인산염을 원료로 하여 세포합성을 합니다.
        요 박테리아는 매우 빠르게 생성되고 분열하지요.
        즉, 질산염과 인산염이 즉각적으로 감소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증가된 박테리아 생물덩어리(biomass)에 의해서 스키머의 활동이 증가하고 이를 배출시킴으로써,
        수조내에는 질산염, 인산염이 감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질산염/인산염이 높은 수조에서는 많은 도움이 되지만,
        원래 질산염/인산염이 낮은 수조에서는 별 도움이 안되겠지요? ^^;



필요장비= 반드시!!! 강력한 스키머가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항상 과용량(overdose)시에 나타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지요.

        1) 가스교환이 충분해야 합니다.
                급격히 늘어나는 박테리아의 산소소모로 인해, 용존산소부족이 올 수 있습니다.
                과량의 보드카를 사용하면 산소부족으로 생물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가끔 블로그에서 확인되는, 설탕을 과량 넣었다가 생물을 잃는 경우도 있음을 명심하시길...)
                스키머는 이러한 용존산소부족을 해결하고, 기타 발생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 배출 등 가스교환에 유리합니다.

        2) 박테리아(혹은 생복합체)를 제거합니다.
                생성된 박테리아/복합체(질산염, 인산염)를 수조내에 두면 안되겠죠?
                스키머가 갑자기 일 잘하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폭주하는 수도 있습니다.)

        오존발생기는... (잘쓰면 좋지만, 잘못 사용하면... ㅠ ㅠ ...)
                보드카요법동안 ORP 수치로 확인해보면 용존산소감소가 나타납니다.
                따라서 이를 교정해줄 오존발생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스키머가 대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조내 발생되는 유기물(노란색)이 보드카 요법 때 나타날 수 있는데,
                오존발생기는 이를 분해하여 물을 맑게 합니다. (활성탄 사용, 정기적 물갈이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존발생기는 옵션이고, 절대적 필수품은 아닙니다.



투입 방법

        Kokott(보드카요법의 원저자)의 경험적 투여를 토대로 말씀드립니다.
        (40% 에탄올인 순수 보드카가 기준이며, 설탕/식초를 첨가하지 않은 용량입니다.)

        1. 수조내 질산염/인산염 수치를 측정하십시요. (수치를 모르면 투여하지 마세요.)
           좋은 측정키트를 사용하시고... (이게 왜 중요하냐면, 유지용량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투여초기에는 개개인의 수조 상황이 다르니, 자주 테스트(질산염/인산염)하셔서 용량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투여량의 정확성은 말할 나위 없이 중요합니다. (주사기가 좋겠죠?)

        2. 총물량을 계산합니다. (수조물량+섬프물량+리퓨지움물량+각종리엑터 물량... -라이브락양)
           라이브락 양은요?... 잘 모르겠으면, 대충 본수조물량의 30%를 차지한다고 생각하십시요.

           예로 두자 수조로 계산해볼까요? (각자 수조물량을 계산해보세요.)
                본수조전체물량= 60*45*45/1000= 약 120L
                라이브락 양= 120/3= 40L
                섬프물량= 50*30*25/1000 = 약 40L (가정)
                냉각기+칼슘리엑터+포스반 물량 = 약 80L (가정)
                -----------------------------------------------
                120-40+40+80= 200L

        3. 100L당 0.1ml의 보드카를 투여합니다.(하루에!) 200L면 0.2ml겠죠?
           하루 투여량이 0.2ml라면, 한번 투여보다, 0.1ml씩 하루 두번 투여가 더 바람직합니다.
           (더 조금씩 자주 투여할 수록 좋겠죠?)

        4. 4일째~7일째까지
           처음용량의 두배를 투여합니다. (200L라면, 0.4ml를 투여, 0.2ml씩 하루 두번 나눠서)

        5. 2주째부터
           (질산염/인산염이 감소하지 않으면!) 하루용량을 0.5ml씩 더해갑니다. (200L라면, 0.9ml...)
           이렇게 한주동안 유지하세요.
           만약 감소가 없으면, 3주째는 하루 1.4 ml겠죠?
           그래도 감소하지 않으면, 4주째는 하루 1.9ml... 이런식으로 투여합니다.

        6. 질산염/인산염이 감소하기 시작하면, 현재 용량을 유지하세요. (질산염/인산염이 0이 될 때까지.)
           예로 3주째 감소하기 시작했다면, 하루 1.4ml...

        7. 질산염/인산염이 0이 되면 용량을 절반으로 줄이세요.
           예로 0.7 ml... (유지용량)

        8. 계속 질산염/인산염을 체크하시고, 증가한다면 일주일 단위로 용량을 0.1ml 증가시킵니다.
            (질산염/인산염이 다시 감소할 때까지)
            예로 0.8 ml, 안되면 다음주에 0.9ml...
            다시 질산염/인산염이 0이 된다면 새로운 유지용량은 0.9ml가 되는 겁니다.

        9. 투여를 빼먹었을 경우, 다음날 두배용량을 투여하지 마세요.
            하루용량을 투여하십시요. (과한 것 보다는 부족한 게 낫습니다!)

        * 전체적으로 복잡한 느낌입니다만, 쉽습니다.
          초기용량을 결정하시고 급격히 늘리지 말라는 겁니다.
          목표가 달성되면 과용량이 되지 않게 줄이면 되지요. 요게 키포인트입니다.

        * 투여시 매일 생물 상태를 잘 관찰하세요.
           조금이라도 스트레스 징후가 발견되면, 투여를 중지하거나 투여량을  절반으로 줄이세요.



접할 수 있는 문제들


        1. 갑작스런 박테리아 증식?

                유기탄소원을 한번에 고용량을 투여하면 수시간후에서 하루동안 락이나 섬프에 미끄러운 흰줄이 나타납니다.
                이게 유해하다거나 병원균이 자란다는 증거는 없지만, 용량을 반으로 줄이면 없어집니다.
                또한 고용량을 투여하게 되면, 갑작스런 박테리아 증식으로 인해 수조가 눈발날리듯이 뿌옇게 됩니다.
                이럴경우 예민한 생물은 희생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일반용량으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2. 박테리아의 정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단지 한종류의 유기탄소원을 사용하면 그에 따른 한종류의 균이 자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탄소원을 섞어쓰기도(설탕/식초)하는데, 이에 따른 산호반응이나 장단점들이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3. 산호 말단조직의 벗겨짐

                일부에서 SPS 끝부분의 조직이 벗겨지는 소위 'burnt tips' 증상을 보입니다만,
                자연바다 수준으로 경도를 낮추면(KH 7~8) 회복됩니다. 원인은 밝혀져있지 않습니다.

        4. 다양한 유기탄소원

                가장 효과적으로 질산염/인산염을 줄이는데 유용한 유기탄소원은 에탄올과 식초입니다.
                또한 도움이 될 수 있는 탄소원으로는 설탕, 아세톤, 메탄올, 이소프로판올 등이 있습니다.
                (아세톤, 메탄올, 이소프로판올이 사람이나 수조 생물에 미치는 영향은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5. 산호 색상의 변화

                수조내 질산염/인산염이 감소하면,
                일부에서는 색상이 진해진다고도 하고, 일부에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색감이 옅어진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색감이 옅어질 경우 아미노산 제재 부족을 체크해보시거나, 보드카 투여를 중지해야 합니다.

        6. DSB(deep sand bed=두꺼운 샌드층)

                DSB 수조에서는 보드카요법에 질산염/인산염이 잘 안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DSB내에서의 영양분(질산염/인산염)감소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보드카요법이 효과를 발휘하려면 시간이 더 걸리겠지요.
                조급해하거나 너무 많은 증량을 하지 말고 꾸준히 지속하시기 바랍니다.
                수개월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7. 먹이

                보드카요법의 장점중에 하나는 물속의 질산염/인산염을 제거함으로써 충분한 양의 먹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필요하면 먹이량을 늘리십시요.

        8. Old Tank Syndrome(오래된 수조 증후군)

                1년 이상된 수조에서는 유기물이 고여있는 곳에 질산염/인산염이 덩어리를 이루고,
                여기에 보드카요법까지 더해지면 두꺼운 슬러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서히 발생하면 지켜보시고, 급작스럽게 발생하면 용량을 절반으로 줄이면 슬러지는 사라집니다.

        9. 탈인산장치

                포스반 같은 산화철제재는 인산염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보드카요법과 겹치는 부분이므로,
                보드카요법중에는 대부분 사용하지 않지만,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10. 물 투명성 증가

                오존발생기나 활성탄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물 투명도가 증가합니다.
                이는 질산염/인산염이 줄어든 데 따른 간접 효과입니다.
                (plenum을 이용한 질산염/인산염 제거시에도 마찬가지로 물 투명도는 증가합니다.)

        11. 어떤 보드카를?

                에탄올중에 보드카를 사용하는 이유는 보드카를 증류하여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존용 첨가제등이 없지요.
                산업용 에탄올은 사용하지 마세요. 독성이 있는 변성물질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보드카 중에서도 특별히 향을 내기위해 뭔가를 첨가한 제재만 아니면(예: 딸기, 망고)
                어떤 보드카를 쓰던지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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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설탕요법이라고 소개되었던 글을 읽어보신 적 있으신 횐님들도 계실겁니다.
한때는 효모 작용이라고 여겼던 적도 있고,,, 또 한때는 혐기성 균인 줄 알고 바닥에 설탕물을 주사기로 넣었다는... ^^;
요즘 포도당 사용하시는 분도 기전이 비슷할 겁니다. 참조하시길...


한가지 확실한 것은, 잘 쓰면 정말 경제적이면서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지만,
욕심껏(?) 과량을 사용하면... 콩돌로 폭기 준비하셔야 합니다.
생물이 못견딘다는... (술취한 니모가 행패부릴지 몰라요~! ^^;)


개인적으로도 테스트가 거의 끝나갑니다. 개인 경험담은 또 올리겠습니다~! (민물사용 가능성도 함께...)


쓴뿌리는 요걸로 뭘 알았냐하믄...
설탕을 자르면 포도당이 된다는...
그래서,,,
그래서,,,

설탕 자르고 있슴돠... 포도주 담글라고... ㅋ.ㅋ.ㅋ. ^^*





***** 담뽀뽀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9-30 04:40)
  • profile
    Puffy Boy 2009.09.15 19:09 (*.187.134.7)
    제게 딱~입니다... 제 몸안에는 섬프 구조로 고장안나는 스키머에 그때 그때 변하는 산호틱한 피부색도, 오늘부터 실행하겠습니당~ ㅎㅎ
  • profile
    시클맨 2009.09.15 19:23 (*.153.83.88)
    그 요법으로 단련된 신체......ㅋㅋㅋㅋ
  • profile
    돌박사 2009.09.15 19:24 (*.204.215.43)
    나비 효과를 등에 업고 훨훨 날아다니다 보니 이젠 완전 적응하여..
    잔나비 언어에도 아주 쉽게 이해가 됩니다..
    이제서야 약간 통 합니다..ㅋ

    어려운 말을 쉽게 썰을 푸니.. 이해가 그래도 됩니다..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도를(돌을)믿으면 깨우침이 나오니... 도움이 될 듯합니다.

    결국 술 좋아하는 사람이 물 생활도 잘한다? (이건 아닌가요?)

    잘 (돌)보았습니다..
  • profile
    Puffy Boy 2009.09.15 19:28 (*.187.134.7)
    전에 쓴뿌리님 댁에 가니... 참이술 내복이 있던데요... 그래서 전 물생활 참~ 예술로 하시는구나~ 했씁죠~ㅎㅎ
  • ?
    windom 2009.09.15 19:30 (*.105.0.253)
    훌륭하십니다.^^ 근데요... 담수항에도 같이 적용되나요....?
    보드카는 늘 구하기 쉽고 전에 글읽고 포도당도 구해놨는데... 아직은 안써봤습니다. ^^
  • ?
    재호아빠 2009.09.15 19:31 (*.221.15.202)
    부작용....수조와 인체에 혼용할시에 수면장애와 두통을 동반합니다...주의..!!!
  • profile
    Puffy Boy 2009.09.15 19:34 (*.187.134.7)
    전 이만 베타러...베타 물갈이 하러 먼곳으로 가겠습니다... 보드카 요법 후다닥 제게 실행해 주세요~
  • profile
    뮤닌 2009.09.15 19:37 (*.101.147.165)
    해수 하시는분들께는 좋은 정보가 될 수 있겠군요.
    더불어 같이 한 잔 하며..ㅎㅎ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5 19:37 (*.131.5.152)
    퍼피님~, 보드카요법이랑 참이슬요법이랑은 달라욧! 불순물로 불순?해 집니닷! ㅋ.ㅋ.ㅋ.
    시클맨님~, 스키머가 시원치 않잖아여? 맨날 취해계시더니... ===3333333333333333
    돌박사님~, 역쉬 친척분 이야기라 통하는군요. ^^; 캄사합니다! ^^*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5 19:39 (*.131.5.152)
    windom님~, 길은 열려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제가???) 테스트를 해봐야 겠지요. 담에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적 경험을 토대로... ^^*
    재호아빠님~, 본인은 보드카로 기분내고,,, 수조엔 막걸리 뿌려주고... ===33333333333333
    뮤닌님~, 니모랑 같이 술 한잔 기울이는 그 맛! 캬아~~~~! ^^*
  • profile
    네코마미 2009.09.15 19:42 (*.212.211.33)
    아 담뽀들어올떄마 반기시던 그분이 알고보니 쓴뿌리님사진이란걸 방금알아챗네요....
    (왠지인상이강렬하셧......)
    그나저나 이거하면 애들이 술취해서 둥둥떠댕기진않.....

    'ㅁ'
    해숴하시는분들껜 정말 좋으정보같아요~
    (전해숴는없....ㅠㅠ)
  • profile
    2009.09.15 19:47 (*.226.168.95)
    훌륭하세여~!^^테스트,경험담 또 기대할께여~!^^*
  • profile
    구피와춤을 2009.09.15 19:57 (*.149.217.124)
    마지막 문장만 눈에 쏙 들어 오는군요....설탕을 잘라서 포도주를......ㄷㄷㄷ......ㅋ
  • ?
    뽕이맘♡ 2009.09.15 19:58 (*.236.3.245)
    ㅋㅋㅋㅋ 역시 대단하신분이란게 느껴져요 ====33333
  • profile
    밤깨비 2009.09.15 19:59 (*.123.40.153)
    보드카요법으로 제몸의 질산염과 인산염을 제거할수있다는 이야기죠... ^^ㅋ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5 20:00 (*.131.5.152)
    네코마미님~, (다른 분들은 섬뜩?하시다는... ㅎ.ㅎ.) 니모는 원래 잘 떠다녀서... 술 취했는지, 안취했는지 구별이 안된다능... ^^;
    쩡님~, 후에 따로 올리겠슴돠~! ^^*
    구피와춤을님~, 설탕 좀 드릴까요? 한큰술? ㅋ.ㅋ.ㅋ.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5 20:01 (*.131.5.152)
    뽕이맘님~, 설탕 자르기?... 잘 잘라서 포도밭을 가꾸는 중입니닷! ^^*
    밤깨비님~, 몸의 스키머~! 간이랑 콩팥이 좋은 분들만 하세요... ㅎ.ㅎ.
  • profile
    네코마미 2009.09.15 20:08 (*.212.211.33)
    저도 그저께 포도주한통담가뒀더니..
    우리신랑 하는말 체리주랑 매실주랑 진달래주 다익었다아니나?
    한잔할까하던데...
    요즘저희집도 히한하게 설탕이 모자릅니다~쓴뿌리님 설탕춈주세요~
    (가끔저사진보면 놀래기도하지만 이제는뭐 적응됐답니다)
  • profile
    찌루할배 2009.09.15 20:12 (*.13.227.173)
    매번 좋은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물 생활은 끝이없나봅니다. 저같은 초보에겐.ㅠㅠㅠ
  • profile
    또복 2009.09.15 20:14 (*.229.157.59)
    중국산 보드카 (빼갈)를 조심 하셔요.
    꼬기들은 알콜중독이 안되는지요?????
  • profile
    와이앤디 2009.09.15 20:25 (*.143.161.208)
    ㅋㅋㅋ 대단하십니다.ㅋㅋ 또한 돌박사님 맨트 웃깁니다.(이해감)ㅋㅋ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5 20:38 (*.131.5.152)
    네코마미님~, 한큰술?로 드리겠슴돠~! ^^*
    찌루할배님~, 필요한 수조에서만 해보시믄 됩니다. 대부분 수조에서는 질산염이 문제되지 않지요. ^^*
    또복님~, 아마도 된 것 같습니다. 줄이면... 난리칩니다. 더 달라고... ㅋ.ㅋ.ㅋ.
    와이앤디님~, 물고기도 어생을 즐겨야 할 권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
  • profile
    난치병 2009.09.15 20:39 (*.166.60.51)
    저는 절대로 사용할 수 없는 방법이네요...
    (술이 아까와서...??? 스키머가 없어서...???)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5 20:49 (*.131.5.152)
    난치병님~, 이젠 막걸리... 바꾸세여~! ^^*
  • profile
    김하람 2009.09.15 20:51 (*.153.227.190)
    대단한 자료입니다..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5 20:55 (*.131.5.152)
    김하람님~, 질산염이 높을 때만... ^^*
  • profile
    구구구라미 2009.09.15 21:00 (*.229.169.209)
    쓴뿌리님.... 소주로는 안될까요 ? 포도주는요 ? 많이 있는데 말이죵...ㅎㅎ... 소주 한방울 넣어봐야겠네요... 아 위스키도 가능합니다....꼬냑도요... 어느술이 가장 좋을까요 ?.....보드카 사러 가야 되남유 ? 압살루트, 쓰미르노프, 스탈리치나야 ... 아 그리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이여.... 제부시카들이여....!!!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5 21:05 (*.131.5.152)
    구구구라미님~, 순수 에탄올 성분이면 뭐든 가능합니다. 소주는 첨가제가 들어있고, 포도주도 향을 내느라고,,, 등등의 술은 문제가 있다는...ㅎ.ㅎ. 전 개인적으로 약국에서 파는 소독용 에탄올 사용중입니다. (80%니깐 희석해서 써야 한다는..., 이소프로필알콜이 아닌 에탄올로 구입하시면 됩니다.) ^^*
  • ?
    2009.09.15 21:50 (*.167.39.177)
    좀 읽다 아 어려웡~~용 좀더 쉽게설명해주삼~~~ 눈이 감겨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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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noid 2009.09.15 21:53 (*.142.118.132)
    조용히 추천 날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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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雨戀 2009.09.15 21:55 (*.119.70.37)
    요거 아주 맘에 듭니다. 도대체 이런 공부들은 어디서 하시는 겁니까? 저는 너무 게으른 것 같아요.
    이번 주 단골바에 가서 키핑해 놓은 보드카 들고 와야겠습니다. ㅋㅋ 헛 그런데 저는 스키머가 없돠능...
    그럼 일단 키핑해 놓은 거 마시면서 생각해 봐야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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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2009.09.15 22:12 (*.105.7.67)
    민물사용 가능성에 눈이 반짝~ ^^
    (근데 집에 맥주밖에 없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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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쓴뿌리 2009.09.15 22:22 (*.106.122.63)
    현님~, 점심 너무 많이 드신거 아녜여? ㅎ.ㅎ.
    hypnoid님~, 어여 해수에 동참하세욧! 캄사합니다! ^^*
    雨戀님~, 너무 고용량으로 투여치 마세요~! ^^* 나중에 경험담 때 자세히 말씀드리겠슴돠~! ^^*
    하늘이님~, 꼭 질산염을 떨어뜨려야 하는 수조가 있으신가봐요~! 전 지금 이끼 없슴돠~! ^^*
  • ?
    브로스넌 2009.09.15 22:53 (*.121.215.202)
    보드카 마시는거 보다.. 보드판 깔고 자는게 따듯합니다...^^;;;;
    음..어렵지만 좋은정보네요...^^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5 23:22 (*.131.5.152)
    브로스넌님~, 맞습니다... 우선 사람이 살고 봐야 합니다... 겨울이 성큼... 안타깝습니다... ㅎ.ㅎ.
  • ?
    2009.09.16 09:11 (*.178.207.123)
    어제 12시가까이 까지야근 너무피곤하여 잠도 안오공~4시간자고 출근했떠니 ㅎㅎ
    그러고 좀전에 들어왔네요 ㅠ,.ㅜ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6 18:13 (*.131.5.152)
    현님~, 몰아서 생활하지 마세여... 보드카도 몰아서 주믄 안되여~! ^^*
  • ?
    구부반바지 2009.09.16 18:23 (*.154.36.190)
    오~쓴뿌리님과 통화후 14일차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많은 양을 투입 하지 않아서 인지 큰 변화는 없습니다.
    우선 달라진 좋은점은 스키머가 일을 잘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않좋아진 점은 백점이 왔는데 얼마전 락을 추가 해서의 수조 변화 때문인진 모르겠으나 블루탱이 고생중입니다. 현재까지는 큰 변화 없이 진행중이고요... 2주간 병치레 하느라 만든 도징펌프 장착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루 빼고 잘 투입 하고 있습니다. 저도 결과 나오면 투입 일지 올리겠습니다.
    도움 감사 합니다.^^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6 19:09 (*.131.5.152)
    구부반바지님~, 홧팅입니다! 가능하면 주말에 개인적인 결과 올릴께요~! ^^*
  • profile
    mpt 2009.09.18 05:23 (*.236.161.234)
    덕분에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profile
    오~쓴뿌리 2009.09.18 06:37 (*.106.109.205)
    mpt님~, 흐미~ 추천 없었으믄 댓글 달고 계신지 모를 뻔 했다능... ^^;;;
  • ?
    우혁 2014.05.30 18:56 (*.192.75.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멋진사내 2017.01.31 00:53 (*.39.93.13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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