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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254.36) 조회 수 8310 추천 수 1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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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기를것인지, 수조까지 택하셨다면, 오늘은 스키머에 관해 살펴보겠습니다.

스키머를 검색하다가... 사전적 의미가 재밌어서...
skimmer : 더껑이를 걷어내는 연장(--?) (더껑이: 걸쭉한 액체의 거죽에 엉겨 굳거나 말라서 생긴 꺼풀)

전 담수항에서도 에어레이션을 선호합니다. 유막 문제가 해결되고, 가스교환(액체와 공기의 평형)에 유리하기 때문이지요.
에어레이션을 해주면, 유막대신 어항 가장자리로 더껑이?가 들러붙지요. 가스교환으로 인해 산소공급 및 유해 가스 배출로 대기와 평형을 이룹니다...

스키머가 뭘까요? ... 음...
스키머가 뭐 대단한 거 아닙니다. 해수항에서 이처럼 에어레이션 해주는 기구가 바로 스키머입니다. 쉽습니다... (정말???)
간단히 '뽀글이'로 표현해 보겠습니다.('거품이'로 개발된 스키머가 이미 존재해서... ^^;)
라면 끓일 때 스프를 넣게 되면 스프가 뽀글거리는 공기방울에 들러붙어 다니다가 뚜껑이나 냄비 가장자리로 붙습니다.(아까워라...)
요 '뽀글이'가 바로 스키머입니다.


스키머의 사용 목적 (왜 스키머가 필요한가!!!)

        1. 수조내에 발생되는 유기물을 (분해되서 질산싸이클 돌기 전에) 걷어냅니다.
            (수조내 유기물 로딩이 훨씬 적어지겠지요~)

                산호어항(reef tank)은 유기물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유기물은 락의 미세구멍을 막아 여과를 방해하고, 이끼와도 연관되어 산호를 괴롭히지요.
                또한 대사 산물인 질산염은 산호에게 매우 위험합니다. (권장 질산염 5 ppm 이하)
                따라서, 산호어항에서는 유기물 통제(소량의 먹이)와 더불어 유기물 제거기인 스키머가 필수 장비입니다.

                해수어항(F/O)의 경우,
                해수어는 비교적 질산염에 강하지만, 스키머가 유기물 로딩을 줄여서,
                물갈이라는 노동과 해수염에 관련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산호어항과 해수어항의 차이중 하나는 유기물의 적극적 혹은 적절한 관리입니다.)

        2. 에어레이션으로 인한 대기와의 평형으로 산소 및 여러 가스교환에 유리합니다.
            (간과하기 쉬운 중요한 부분입니다~)
                산호어항 뿐 아니라 해수어항(F/O)에서도 이런 목적 때문에 스키머를 설치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Lee Chin Eng 수조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원시적 형태의 콩돌이 바로 스키머 입니다.
그런데 왜 요즘은 이렇게 종류도, 가격도 다양하냐면,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계속 복잡하게 개발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물속 공기방울 표면에 유기물을 효과적으로 붙혀서 걷어내려면 (= 효율이 좋으려면),


A. 스키머 자체의 물리적 효율이 좋아야 겠지요.(기계적 요소)

1) 공기방울의 크기가 작아야 합니다.
    같은 에어량으로 작고 많은 공기방울을 만드는 것이 더 유리하겠지요.(표면적 증가) 큰 방울 하나 펑!!! 터지는 것보다
    는...

        콩돌은 공기방울이 큰편이지요. 대신해서 라임나무로 만든 우드스톤을 씁니다. 미세한 공기방울을 만들기 위함입니
        다. (에어리프트 방식)

        들어온 공기를 잘게 갈아주면 좋지요. 그래서 모터 임펠라를 적당한 모양으로 가공하여 물과 섞인 공기를 잘게 부숩니
        다. (니들-휠 방식)

2) 많은 공기를 발생시킵니다. (양으로 승부~)

        측면여과기에서 디퓨저를 쓰는 것처럼 좁은 통로를 지날때 공기를 빨아들이는 벤튜리 원리를 이용하여 강력한 모터로
        물을 뿜어줍니다. (벤튜리 방식)

3) 발생된 공기방울을 오랜시간 동안 물과 접촉하게 합니다. (기능성 디자인이 좋아야 합니다.)

        스키머 내부 구조를 넓고 길게해서 공기방울이 오래 머무르도록 만듭니다~
        (긴 여정을 지나도록 빙글빙글 구조로 된 스키머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B. 스키머 쥔이 운영을 잘해야 합니다.(운영적 요소)

1) 물/공기 비율의 조화를 맞춰야 합니다. (스키머에 따라 조절 가능할 경우 적정점을 찾아야 합니다.)

        스키머로 들어가는 물량이 많아 수면이 출렁거릴수 있습니다. 이런 수면은 기껏 모은 유기물을 다시 끌고 내려갑니다.

        공기량이 많다고 무조건 스키밍이 잘 되는 건 아닙니다. 방울 크기가 커져버리거나, 상대적으로 많은 공기방울끼리
        합쳐져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스키머 출수구에 저항을 줄여야 합니다. (아무것도 추가하지 마세요~)

        스키머가 기본적으로 만들어질 때 처럼 가능하면 출수구 저항이 없어야 물/공기 비율의 적정성을 맞추기가 좋습니다.
        무리가 가지도 않구요.

3) 스키머 수위가 일정한 것이 좋습니다.

        스키머내 수위가 오르락 내리락하면, 수면이 출렁거리는 것처럼 스키밍이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4) 장비를 중간 점검 해야 합니다. (모든 장비의 공통 사항이겠지요?)

        우드스톤의 경우 오래되면 굵은 방울이 올라옵니다. 한두달에 한번씩 교환해야 합니다.

        니들-휠이 마모되어 성능이 떨어지면, 같은 제품으로 교체하셔야 합니다.

        모터를 사용하는 스키머의 경우 열로 인해 칼슘 침착물이 물흐름 / 공기흐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점검 후 제거해 주
        셔야 합니다.
        (열로 인한 비생물학적(abiotic) 칼슘침착은 후에 다시 다루겠습니다. 담수항에서도 히터에 칼슘이 잘 들러붙지요...)

C. 수조내 조건(공기방울의 표면장력 때문입니다.)도 영향을 미칩니다. (환경적 요소)
        비중이 높을수록, pH가 높을수록, 온도가 낮을 수록 스키머 효율은 증가합니다.
        (담수항에서 스키머가 불가능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스키머를 작동시켜도 일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기물이 모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걸러낼 유기물이 없을 때에도 그렇고,
수조에 손을 넣거나 먹이를 주고나서도 잠시동안 그럴 수 있습니다.(표면장력에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설치 초반에도 일을 하지 않는데요(break time). 이는 새 스키머에 제조상 묻은 기름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물에 씻어서 사용하시면 break time을 줄일 수 있다고 하네요.


스키머의 종류는, 분류하는 방법에 따라 불리웁니다.
잠깐 언급했듯이 공기방울 생성 원리에 의해서 나누기도 하고,(에어리프트, 니들-휠, 벤튜리...)
쓰이는 수조에 따라 비섬프용(=나노용(작은어항용) / 행온타입(걸이식))과 섬프용으로 구별하기도 합니다.


스키머 구조에 관련된 용어는 넥(neck)이니 컬렉션컵(collection cup)정도만 알아두시면 됩니다.
유기물 섞인 찐득한 공기방울이 올라오는 좁혀진 곳을 넥이라 하고, 넥을 거쳐 모아지는 통을 컬렉션컵이라고 부릅니다.
소음기라고 하는 것은, 빨려들어가는 공기의 소음을 줄이고자 말단에 다는 기구입니다.


스키머는 제조회사에서 추천하는 수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수위를 맞춰주면 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수위를 좀 더 낮게해서 dry skimming(진한 우려내기~)을 하거나,
수위를 높혀서 wet skimming(연한 우려내기~)을 하실 수 있습니다.
어쨋건 수위는 일정한 것이 스키머 효율에 좋습니다.


스키머를 선택하실 때는
1) 일단 정해진 수조에 따라 살펴보시고(나노용/섬프용)
2) 사용기를 확인하여 적합한 제품을 고르시면 됩니다.


스키머는 원리도(유지비), 디자인도(효율), 처리 용량도(수조크기) 중요합니다. 그래서 너무도 많은 스키머가 쏟아지고 있구요... 스키머를 고르실 때에 항상 고민되는 것이 가격대 성능비 입니다만,,, 가격도, 성능도 개인별 가치판단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제품이 적절하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선택이 어렵다고 해수하시면서 콩돌 팍팍!!! 틀지는 마세요~)


오늘은 스키머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근데... 글을 써놓고, 결론이 애매하지요?
스키머가 천차만별이라는 것은 그만큼 장점만 가진 딱부러진 녀석이 없다는 말입니다~~~
전, 오늘도 딱부러진 녀석이 되기 위하여 열심히 공부합니다... (이러다 진짜 부러질라~~~)


배가 출출해서... 라면이나...
근디... 뽀글이... 스키머가... 성능이 너무 좋아서... 스프 더껑이를 다 제거해버리믄 안되는디... ㅠ ㅠ ...





***** 담뽀뽀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9-30 06:28)
  • ?
    바닷물 2008.08.10 03:21 (*.46.129.6)
    오 언제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나노라 ㅎㅎ ~~~ 걍 싸구리 에어리프트식 써요 그래도
    찐한 국물은 아니어도 확연히 노란 국물은 만들어 내내요 ^^;
  • ?
    전설의새 2008.08.10 03:23 (*.28.208.163)
    전 초보라 무슨말씀이신지...ㅎㅎㅎ
    해수어 하시는분은 유용한 정보 같네요
  • ?
    windom 2008.08.10 03:28 (*.57.35.154)
    민물수조엔 못쓰는군요.... 다음글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오~쓴뿌리 2008.08.10 04:05 (*.147.254.36)
    바닷물님~, 스키머는 가격땜시 싸구리라고 하시면 안되지요~~~ 나노항에서 에어리프트스키머는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지요~, 찐한 국물 / 연한 국물은 개인 취향입니다. 갤러리에서 수조 잘 봤습니다. 마음 단단히 잘 잡고, 기다리셔야 합니다~~~ ^^*
    전설의새님~ 제책임입니다... ㅠ ㅠ ... 쉽게 쓴다고 썼는뎅...
    windom님~, 민물엔 콩돌이 쵝오!!! ^^*
  • profile
    솔피 2008.08.10 04:20 (*.98.182.37)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
    piaba 2008.08.10 04:46 (*.143.253.216)
    쓴뿌리님 안녕하세요..ㅎㅎ
    추가적인 설명 드리면 스키머의 원리는 기포 표면의 표면장력과 기포가 물속에서 상승하는 원리를 이용,상승하면서 유기물을 흡착하여 모아주는 원리입니다. 스키머의 중요성을 쉽게 설명드리면 예로 사료에는 40~45% 내외의 단백질이 함유되어있습니다. 먹다 남은 사료,관상어의 사체등에서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암모니아를 방출합니다. 이 암모니아 싸이클이 돌기전에 제거함도 한 목적입니다. 스키머의 성능,운영상태에 따라 다르게 되는것이죠.. 이 암모니아 생성을 방지하는것이 해수어에서는 중요합니다. 암모니아는 쉽게 이온화 된 이온과 이온화 되지 않은 이온 2가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2가지 이온의 구성비는 ph에 따라 변화 합니다. 해수의 사육시 필수로 ph를 높게 유지 합니다. ph가 높을시 2이온중 독성이 강한 이온의 구성비가 높아져서 담수와 대비 적은 농도로도 훨씬 관상어에게 유독합니다. 그래서 해수어가 좀 더 까다로운 부분중 하나겠죠. 단백질상태에서 제거하여 암모니아로 가는 사이클이 돌기전에 제거..이점도 스키머의 한부분이죠.. 스키머 해수어항의 엔진입니다. 좋은 스키머 들이시면 그만큼 값을 합니다.^^
    2년전에 배운 내용이라 기억이 살짝 가물가물 하네요.. 틀린부분있음 지적해 주세요..
  • profile
    쿠키 2008.08.10 05:08 (*.148.223.174)
    역시 다음글을 기대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 ?
    늘초보자 2008.08.10 05:20 (*.252.41.82)
    또 좋은 공부를 했습니다.
    유용한 정보를 공유해주신 오~쓴뿌리님 감사사드립니다.
  • profile
    태양 2008.08.10 05:37 (*.43.49.118)
    아 해수어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ㅠㅠ
    꿈을 접어야 하나 ;;
  • profile
    케니야 2008.08.10 05:38 (*.4.214.202)
    현재 저희집 물생활용품중에서 제일 비싼게 스키머입니다. 새제품가가 60만원...
    물론 중고 얻어왔지만.. 쿨럭~~~
  • profile
    앵듀 2008.08.10 05:44 (*.109.36.59)
    해수는 어려워서 ^^;;
  • profile
    Puffy Boy 2008.08.10 05:45 (*.44.107.159)
    점점 고수의 길로 가심이 보입니당.~
  • profile
    오~쓴뿌리 2008.08.10 05:56 (*.147.254.36)
    piaba님~, 도움말 감사합니다. 유기물이라고 적은 부분은 대부분 단백질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같은 농도라도, 암모니아의 독성은 알칼리 때 증가합니다. 따라서 해수어들이 암모니아에 훨씬 약하지요. 스키머는 해수항의 심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비중 제일 먼저 올렸답니다. 장비 아끼려다가 전체적인 시스템이 불안정하면 문제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솔피님, 늘초보자님~, 감사드립니다.
    쿠키님~, 실은... 제가 안잊어먹을려고 정리중이랍니다. ^^*
    태양님~, 정리하는 글은 이것 저것 정보를 적을 수 밖에 없답니다. 많이 어려운 글 같지만 실은,,, 내용은 간단한 겁니다. 외부여과기도 말로서 설명하려면 얼마나 복잡한가요? 하지만 한번 설치하고 운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듯... 스키머도 단지 그러한 장비중 하나일 뿐이랍니다. ^^*
    케니야님~ 스키머 가격이야 수만원짜리부터 수백만원을 호가하기 때문에... 하지만 값어치 하는 장비이죠. ^^;
    앵듀님~, 담수공부도 나중에 해수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어렵지 않아요~~~
    퍼피님~, 고수인체 변장중입니다. 북은 제가 칠테니, 창을... ... ===333333
  • profile
    체리짱 2008.08.10 06:14 (*.149.91.236)
    우드스톤(에어)스키머(저는 세라믹스톤과 우드스톤을 같이 사용합니다.)


    니들-휠(모터)스키머


    - 우드스톤 사용시 참고 -

    우드스톤은 2개월 정도 사용 후...
    반건조상태로 말립니다.
    그런 다음... 공기나오는 부분을 고무망치나 나무망치로 두둘겨주세요.
    그리고... 완전히말려주세요.
    1개월정도는 처음상태와 비슷한 미세기포가 나옵니다.
    해수 왕~ 초보가...^^;;
  • profile
    체리짱 2008.08.10 06:15 (*.149.91.236)
    해수 화이팅^^
  • profile
    mpt 2008.08.10 06:19 (*.248.121.63)
    흐미~~~ ㅋㅋㅋ... 스프 더껑이... 라면은 맛나게 잘 드셨는지요~? ...^^;
    덕분에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profile
    오~쓴뿌리 2008.08.10 06:23 (*.147.254.36)
    역시 체리짱님~ 자료 감사드립니다 !!! ^^* 저도 라임나무나 하나 키워볼까요? ^^*
    mpt님~, 저도 살다가 '더껑이'라는 말은 스키머 땜시 알았답니다~~~ ^^;
  • ?
    piaba 2008.08.10 06:38 (*.143.253.216)
    시작이 반입니다 ㅎㅎ
    모두 함께 해수 시작하세요 ㅎㅎ.....
  • ?
    물퐁당 2008.08.10 06:46 (*.100.166.235)
    스키머란것이 그런것이군요^^
    체리짱님 동영상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
    바다물괴기 2008.08.10 06:49 (*.92.210.115)
    아주 유용한 정보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해수 계시판으로 옴겨두시면 좋겟네요.
  • profile
    오~쓴뿌리 2008.08.10 06:50 (*.147.254.36)
    piaba님~ 시작이 반? 공부가 반인데... 그럼 공부하고 시작하면... 끝이네요? ^^*
    물퐁당님~, 요즘 사진자료 가져오기가 만만치 않아서... ^^; 체리짱님이 많은 도움 주시네요~ ^^*
  • profile
    쿠키 2008.08.10 07:00 (*.148.223.174)
    훗~!^^ 전 더껑이란 말을 가끔 쓰긴 했는데 표준말인줄은 몰랐네요^^
  • profile
    오~쓴뿌리 2008.08.10 07:04 (*.147.254.36)
    아!!! 쿠키님, 감동입니다~~~ 전 사전에서만 존재하는 말인줄 알았어요~ ^^*
  • profile
    연우 아빠 2008.08.10 07:51 (*.138.237.51)
    매번 보기는 합니다만.... ^^;;
  • profile
    오~쓴뿌리 2008.08.10 08:22 (*.147.254.36)
    연우아빠님~, 필요할 때 한번만 보시면, 쏘~옥 들어오실 겁니다!!! ^^* 자!!! 4자 축양장 맨 윗칸이 비었던가요? ㅋ.ㅋ.ㅋ.
  • profile
    2008.08.10 08:56 (*.57.120.174)
    해숴홧팅~!쓴뿌리님홧팅이여~!^^*
  • profile
    오~쓴뿌리 2008.08.10 09:09 (*.147.254.36)
    쩡님 해숴도 홧팅입니다!!! *^^*
  • profile
    구피좋아! 2008.08.10 12:03 (*.88.218.249)
    체리짱님도 멋지고..쓴부리님도,,정말 멋져요..
    언젠가 해수어 하게 되면,,요글을 꼭 다시 찾아서 읽어보려구요~~
  • profile
    오~쓴뿌리 2008.08.10 19:09 (*.147.254.36)
    구피좋아님~, 저도 깜빡깜빡할 때면 다시 읽어볼께요~ (워낙 건망증이... 더하기 건방증이...ㅋ.ㅋ.ㅋ.)
  • profile
    찢어진백과사전 2008.08.11 21:01 (*.123.9.239)
    이야...공부 많이 하셨네요...^^

    해수를 할 생각은 아직 없지만...
    해수를 하게 되면...쓴뿌리님...마니 구찮게해드리겠습니다...

    공부 많이 하셔서...엑시스만 전수해주세요..ㅋㅋ
  • profile
    오~쓴뿌리 2008.08.12 01:02 (*.131.78.143)
    백과사전님, 물론이지요~... 저의 실패담을... ㅋ.ㅋ.ㅋ. ^^*
  • ?
    시냅스 2009.08.13 09:03 (*.94.97.50)
    입문자들이 선택하게 되는 에어스키머의 경우 정말 수위조절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노섬프에 에어스키머 사용시 시간 지나면 고정 고무가 헐거워져서
    스키머가 어항에 잠기는 사태가 발생하더군요. 고정 고무 여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
    kimcarving 2010.03.13 16:34 (*.237.126.55)
    해수어 역시 만만하지 않군요 공부할께 많아서 더 잼난듯 합니다
    빨리 도전 해야겠습니다 ㅎㅎ
  • ?
    유키니온 2010.06.24 07:00 (*.227.51.155)

    걸러낸 유기물이 쌓이면 스키머도 청소해 줘야 겠죠?

  • ?
    팡팡봇 2010.06.24 07:00 (*.227.51.155)
    축하합니다 유키니온님은 포인트팡팡에 당첨되셨네요 보너스 3점을받으셨습니다^^
  • ?
    뽕때 2010.11.08 00:26 (*.231.81.6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알뤼르 2011.09.02 03:31 (*.115.153.17)

    다음페이지 고고씽

  • profile
    체리아부지 2012.03.23 02:54 (*.36.90.62)

    스키머 잘보고 갑니다. 해수는 아직 시작을 안해봤지만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추후 세팅시 유용한정보네요

  • ?
    리브샌드 2012.08.16 21:55 (*.217.105.2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귀찬앙 2012.10.02 15:15 (*.128.60.149)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

  • profile
    화동바람 2012.10.06 19:18 (*.6.173.108)

    어렵네요 해수...공부를 많이하고시작을 해야겠네요

  • ?
    신비한바다속 2013.08.23 03:32 (*.129.46.22)

    저희집 스키머는 베를린90입니다 450큐브에배면섬프이고여 물잡이1개월10일째입니다

     

    스키머에  워터 레벨이라고 써있는  선에수위맞수고 종일돌리고있습니다  물보충 수통도 만들어놓은 사항인데 

     

    스키머  거품이 일정하지않습니다 어쩔때는 스키머 컵에 맑은물만 가득차있고 어쩔때는 갈색물이 조금있고 합니다 

     

    수조안 사항은 갈조왔고여 녹조도왔습니다 물싸이클이 급하게오는것인지  초보라  잘모르겠습니다 ㅠㅠ

     

     

  • ?
    우혁 2014.04.28 23:05 (*.192.75.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profile
    멋진사내 2017.01.30 18:45 (*.39.93.132)

    좋은정보감사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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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해수의 이해 (베를린 시스템) 46 오~쓴뿌리 2008.08.06 8215
121 해수의 이해 (준비1 : 무엇을 기를것인가?) 55 오~쓴뿌리 2008.08.06 9808
120 해수어항 생각하시는 분들께... 34 이규백 2007.09.01 1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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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달만에 올리는 해마어항근황이랍니다 38 빅토리 2009.10.28 2319
110 [DIY] 수류모터 회전장치(모도리- 도리도리) 46 file 진돗개정신 2009.05.01 2002
109 보드카요법(Vodka dosing / VSV) 43 오~쓴뿌리 2009.09.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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