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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우연하게 웹서치중에 좋은 글이 있는거 같아 퍼왔습니다.

새우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시는것이 좋을듯 하여 올립니다.

이미 보신분들도 있겠지만요...

원문과 번역기문을 같이 올립니다.

번역기문도 꽤 잘 번역이 된듯 하구요

 

나름 열정적인 그리고 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기술해 나가는 저자의 글이네요 ..

일본인들의 새우에 대한 지식 그리고 열정 그리고 연구과 개발 참으로 부럽고 부럽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공개하고 자료화 하여 많은 사람들끼리 이야기 하고 의논하고 토론하고 ...

 

저두 새우 많이 죽여먹으며 ㅡㅡ;; 현재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

요즘은 골덴아이도전하고 있구요 ^^;;

수중공원사장님께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

 

출처 : Aqua Tailors 라는 일본 회사의 홈피~~

 

 

물생활엔 정답은 없습니다. 주관이 다르신분 저에게 말해보셔야 소용없어요 ^^;;

참조하시구 또 공부하시구 ^^;;

 

fb-top.jpg

 

当時あこがれであったブラックシャドーフルブラックのみが入る水草水槽。
ボルビティスやジャイアントモス、ブセファランドラなど葉の色調を合わせた水草をセレクト。
落ち着いた雰囲気とエビが観察しやすいレイアウトで飼育と鑑賞を両立しやすい。
당시 동경인 블랙 쉐도우 풀 블랙만이 들어가는 수초 수조.
보르비티스나 자이언트 모스, 브세파란드라 등 잎의 색조를 맞춘 수초를 셀렉트.
침착한 분위기와 새우가 관찰하기 쉬운 레이아웃으로 사육이라고 감상을 양립하기 쉽다

 

fb-title.jpg

 

<데뷔 당시의 풀 블랙의 위치설정>

 쉐도우 작은 새우가 일본에 소개된 2009년 당시 , 입수 곤란하고 고액인 것이

이 후르브락크타이프이다.
비슈린프로 익숙한 것이 있는 밴드 모양을 가지는 쉐도우(팬더 타입)보다,

특수한 모양을 가지는 King Kong 타입은 눈에 새롭고, 한층 더 이 후르브락크타이프는 뵐 수 있을 기회가 적었다.
당시 인기를 2분한 블랙 다이아몬드 작은 새우와 함께, 솔리드 블랙의 고급감에 많은 작은

 새우 팬이 흥미를 가져 동경을 하고 있었다.


fb-1.jpg  비슈린프와 타이거계 작은 새우에 의한 어떠한 관계에 의해서, 쉐도우 작은 새우가 출현했을 것이다라고

하는 설은 현재 많이 침투해 온 감이 있어, 입증도 필요하게 될 단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한편, 이제 와서는 돌연변이적으로 출현한 쉐도우 작은 새우를 어떻게 즐겨 가는가 하는 것을

쟁점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다.
그런데, 당시의 입하를 다시 생각하면, 풀 블랙 개체의 비율은 매우 적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아마 교배의 진행 상황을 포함 밴드계 표현의 비율이 많아, King Kong 타입에서도 흰색 면적이

적은 개체나 풀 블랙의 개체는 아직도 적은 것이 당시의 상황이었다.
희소성은 유통 가격을 상승시키는 결과, 풀 블랙이 최고급이라고 하는 흐름이 되었던 것이다.
fb-3.jpg
<교배·즐거움>

 풀 블랙 개체의 솔리드 표현은, 팬더 타입보다 King Kong 타입끼리의 교배로 출현율이 올라,

풀 블랙에 가까운 표현을 가지는 개체를 우선적으로 교배하면 당연하기는 하지만, 풀 블랙의 출현 및

고정율이 향상하는 것이 분명해지고 있다. 
쉐도우의 교배에서는 풀 블랙(솔리드 인자)이 밴드 표현에 대해서 쉐도우를 부모님으로 했을 경우는

우성이 된다···그렇다고 하는 생각도 할 수 있을 것이다.
fb-4.jpg
 풀 블랙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칠흑의 박력은 아닐까.개체 상태나 수질, 교배되어 온 과정등에 의해도

그 아름다움은 변화하기 때문에 매력이 배증이다.
비단벌레빛에게 빛나는 표피, 혹은 또 위압감이 나오는 매트 블랙 등 사육자의 취향에 의해도

풀 블랙에 대한 가치관은 바뀔 것이다.
숙성기에 들어간 2 cm 너머 개체는 수컷의 샤프감, 메스의 볼륨감은 각별하다.
미기에게만 들어가는 비슈린프로부터 계승한, 엣지에 들어가는 화이트 스포트가 유일한 체크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도 미기의 앞의 스포트조차 소실하는 개체도 극히 보기 드물게 존재한다.
추구점으로서는 칠흑에 따라, 각부의 흑타기를 고집하고 싶다.
선별을 실시해, 풀 블랙으로 채운 수조를 바라보다니 정말 사치스럽다.그 수조로 증가한

개체의 고정율에도 주목해 사육하고 싶다.

fb-5.jpg

<군집한다 ­BlackShadow FullBlack

 사치스러운 풀 블랙만의 블랙 쉐도우 경단!
먹이를 서로 빼앗는 광경은 상당한 위압감이 있다.
이 기라 다해 감은 매니아에게는 참을 수 없습니다!
포란 개체도 섞인다면, 왠지 조마조마해 버리는 것은 사육자의 성일까···
찬반양론 있지만, 보기 드물게 출현하는 머리 부분에게만 화이트 포인트가 들어가는 개체도,

풀 블랙의 연장선으로서 생각하면 새로운 추구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fb-6.jpg <솔리드 블랙에 대해서의 탐구심>

 풀 블랙의 개체에서는 평균적으로 눈의 색이 붉은 빛을 띠고 있는 경우가 많다.
타이거계의 인자가 팬더보다 강하기 위해(때문에) 이 특징이 현저하게 나타난다고 생각해도

좋은지 어떤지, 향후의 견해에 주목하고 싶다.
하복부까지의 색타기나 각부의 색타기가 혈통 유지의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할 수 있다.
풀 블랙의 성장 스피드의 변화는 레드 쉐도우나 터키옥이 빠르게 성장하는 환경과 반대극에

있는 케이스도 있어, 품종이 가지는 소질에 대해서도 흥미롭다고 말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현단계의 이야기이며, 세대가 스스무에 따라 렛드비 같이, 순응성도 변화할 것이다

 

 

<デビュー当時のフルブラックの位置づけ>

 シャドーシュリンプが日本に紹介された2009年当時、入手困難かつ高額であったのがこのフルブラックタイプである。
ビーシュリンプで馴染みのあるバンド模様を持つシャドー(パンダタイプ)よりも、特殊な模様をもつキングコングタイプは目に新しく、さらにこのフルブラックタイプはお目にかかれる機会が少なかった。
当時人気を二分したブラックダイヤモンドシュリンプと相まって、ソリッドブラックの高級感に多くのシュリンプファンが興味を持ちあこがれとなっていた。


 ビーシュリンプとタイガー系シュリンプによる何らかの関係によって、シャドーシュリンプが出現しただろうという説は現在だいぶ浸透してきた感があり、立証も必要とされる段階といえるだろう。
しかしながらその一方で、今となっては突然変異的に出現したシャドーシュリンプをどのように楽しんでゆくのかということが争点といえるかも知れない。
さて、当時の入荷を思い返すと、フルブラック個体の割合は非常に少なかったのを覚えている。
おそらく交配の進行状況を含めバンド系表現の割合が多く、キングコングタイプでも白の面積が少ない個体やフルブラックの個体はまだまだ少ないのが当時の状況であった。
希少性は流通価格を上昇させる結果、フルブラックが最高級という流れになったのである。

<交配・楽しみ>

 フルブラック個体のソリッド表現は、パンダタイプよりもキングコングタイプ同士の交配で出現率が上がり、フルブラックに近い表現を持つ個体を優先的に交配すると当然ではあるが、フルブラックの出現および固定率が向上することが明らかとなっている。 
シャドーの交配ではフルブラック(ソリッド因子)がバンド表現に対してシャドーを両親とした場合は優性になる・・・という考え方もできるはずである。

 フルブラックの魅力はなんといっても漆黒の迫力ではないだろうか。個体の状態や水質、交配されてきた過程などによってもその美しさは変化するから魅力が倍増である。
玉虫色に光る表皮、はたまた威圧感の出るマットブラックなど飼育者の好みによってもフルブラックに対する価値観は変わるだろう。
熟成期に入った2cm越えの個体はオスのシャープ感、メスのボリューム感は格別である。
尾鰭にのみ入るビーシュリンプから引き継いだ、エッジにはいるホワイトスポットが唯一のチェックポイントといえるだろう。
それも尾鰭の先のスポットすら消失する個体も極まれに存在する。
追求点としては漆黒に従い、脚部の黒乗りにこだわりたい。
選別を行い、フルブラックで満たした水槽を眺めるなんてなんとも贅沢である。その水槽で増えた個体の固定率にも注目して飼育したい。

<群れる ‐BlackShadow FullBlack-

 贅沢なフルブラックだけのブラックシャドー団子!
エサを取り合う光景はかなりの威圧感がある。
このギラつき感はマニアにはたまりません!
抱卵個体も混ざるなら、なぜかハラハラしてしまうのは飼育者の性だろうか・・・
賛否両論あるが、まれに出現する頭部にのみホワイトポイントが入る個体も、フルブラックの延長線として考えると新たな追求ができるかもしれない。

 

<ソリッドブラックに対しての探究心>

 フルブラックの個体では平均的に目の色が赤みを帯びている場合が多い。
タイガー系の因子がパンダよりも強いためにこの特徴が顕著に現れると考えてよいかどうか、今後の見解に注目したい。
下腹部までの色乗りや脚部の色乗りが血統維持の重要なポイントだといえる。
フルブラックの成長スピードの変化はレッドシャドーやターコイズが速く成長する環境と対極にあるケースもあり、品種がもつ素質についても興味深いといえる。
あくまでも現段階の話であり、世代がすすむにつれレッドビー同様、順応性も変化するだろう。

 

 

 

출처 : Aqua Tailors 라는 일본 회사

 

 

  • profile
    달라붙어 2011.07.10 15:22 (*.15.189.144)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검은건 안좋아하는데, 매력있네요.^^

  • ?
    솔솔바람 2011.07.10 17:21 (*.211.25.186)

    새우들이 다 멋지네요^^

  • profile
    얍비사랑 2011.07.10 22:04 (*.95.130.122)

    꼬리에 흰색이 포인트네요^^

  • profile
    별e아빠 2011.07.10 23:21 (*.172.130.250)

    새우들 종류가 참 많은거 같아요~~  올 블랙~~

  • profile
    신랑각시 2011.07.11 00:10 (*.183.162.22)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솔리드계열이 가격이 높게 책정되는 데 일본도

    그런 거 같네요~

  • profile
    멋쟁이신선생 2011.07.11 00:42 (*.127.81.251)

    매력있는 새우네요~

  • profile
    다큐멘터리 2011.10.05 11:18 (*.41.244.196)

    잘보고 갑니다 ^^

  • profile
    카제쿠모 2011.11.15 08:07 (*.104.25.228)

    일본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과 블랙은 머니머니 해도 멋지다는 것이죠...ㅎㅎㅎ

  • profile
    송골매 2011.12.11 01:49 (*.45.235.187)

    함 길러봤으면....!

  • profile
    한밤의 축제 2012.01.22 04:53 (*.10.22.63)

    정말 멋지네요

  • profile
    이달봉 2012.03.23 11:37 (*.68.29.147)

    잘 보고 갑니다~

  • ?
    Ssong 2012.08.01 22:20 (*.223.6.229)

    색이 꼭 벌래 같다는 ㅋ~

    새우 종류가 참 다양하네요 ^^

  • ?
    수중초보 2012.10.02 03:24 (*.228.247.67)

    잘 보고 갑니다~

  • profile
    귀찬앙 2012.10.03 14:50 (*.128.60.149)

    잘보고 갑니다 ~ ^^ 멋찌네요 ㅎ

  • ?
    청량산 2012.11.22 10:09 (*.107.45.42)

    길러 보고 싶지만 아직은 먼 예기~~~~~~~`

  • ?
    No.2후니 2012.12.04 02:47 (*.188.104.111)

    잘 보고 갑니다 ~ ^_^

  • ?
    시퍼런하늘 2012.12.05 07:21 (*.245.239.65)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 profile
    여의물 2012.12.05 23:25 (*.181.165.55)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욕심이 ㅎㅎ

  • ?
    테리우순 2013.02.16 07:23 (*.195.241.126)

    잘보고갑니다.

    메탈갑 이뻐요

  • profile
    비포장도로 2013.03.30 09:23 (*.106.47.134)

    잘보고 갑니다...

  • ?
    팡팡봇 2013.03.30 09:23 (*.106.47.134)
    축하합니다 비포장도로님은 포인트팡팡에 당첨되셨네요. 보너스 15 점을받으셨습니다^^
  • profile
    김포-유비 2013.04.02 10:50 (*.109.39.135)

    이러다가 무지개빛 쉬림프도 머지않아 나오겠네요..

  • ?
    피콜로 2013.07.14 08:59 (*.41.89.210)

    땡큐~

  • profile
    함덕 2014.01.08 11:23 (*.50.149.204)

    역시 풀블랙은 멋져요^^ 꼬리의 흰색포인트는 디자이너의 솜씨같아요...^^

  • ?
    담뽀팡팡 2014.01.08 11:23 (*.50.149.204)
    축하합니다 함덕님은 포인트팡팡에 당첨되셨네요. 보너스 5 점을받으셨습니다^^
  • profile
    함덕 2014.01.08 11:23 (*.50.149.204)

    5마리만 분양받아서 해보라구요? 고려해보지요.. 팡팡님^^

  • profile
    chopei 2014.04.07 13:09 (*.6.1.241)

    역시 풀블랙이 가장 보편적이죠

    저도 얼마 안되는 기간동안 살아있는 녀석들을 보았지만(ㅠㅠ) 너무 이뻤답니다.

  • profile
    멋진사내 2017.01.25 17:10 (*.39.93.132)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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